2005년 9월 16일 금요일
◎ 리나가.. ◎
어련뜻 시작한 너와 나의 인연
벌써 몇달이 되여가는구나..
챗팅으로 처음 만났고..
처음 밤늦게까지 술 마이고..
처음 나 아닌 다른 사람인듯
태연한척 헛갈린 자신으로
생면부지던 너랑 마주 보았고..
그렇게 시작한 인연이라
무지 불안하고..
미래가 흐려져있었지만
넌 항상 내 우려이상을 우려하여
나에게 더 많은걸 강구하지않았지..
나에게 더 바라는것도 없었고(?)..
(미안하다.. 그렇다고 생각할게)
그래서 니가 편안했을지 몰겠다..
편안한 상태로..
편안하게 영생하믄 안되나..
근데 안되겠지? 또 필요이상의 고뇌가 따르겠지?
이게 사는 법이니까..
그 어떤거에 慣하여 살던 나를
새롭게 變할 자신이 없다..
소극적이 돼버린 날,,
나도 싫어하지만..
이제, 너와 나의 금요일이 남아있구나..
잔잔한 달빛아래서..
흘러가는 음악과 함께 너랑 그날 밤
다하지 못한 인연 보내자..
◎ 리나가.. ◎
어련뜻 시작한 너와 나의 인연
벌써 몇달이 되여가는구나..
챗팅으로 처음 만났고..
처음 밤늦게까지 술 마이고..
처음 나 아닌 다른 사람인듯
태연한척 헛갈린 자신으로
생면부지던 너랑 마주 보았고..
그렇게 시작한 인연이라
무지 불안하고..
미래가 흐려져있었지만
넌 항상 내 우려이상을 우려하여
나에게 더 많은걸 강구하지않았지..
나에게 더 바라는것도 없었고(?)..
(미안하다.. 그렇다고 생각할게)
그래서 니가 편안했을지 몰겠다..
편안한 상태로..
편안하게 영생하믄 안되나..
근데 안되겠지? 또 필요이상의 고뇌가 따르겠지?
이게 사는 법이니까..
그 어떤거에 慣하여 살던 나를
새롭게 變할 자신이 없다..
소극적이 돼버린 날,,
나도 싫어하지만..
이제, 너와 나의 금요일이 남아있구나..
잔잔한 달빛아래서..
흘러가는 음악과 함께 너랑 그날 밤
다하지 못한 인연 보내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ㅎㅎㅎ 글재간잇네,,,
좋은밤 되세요.... 다 못한 말 다하구...하지못한거 다하구....그러세요..
저랑 같네요..저두 16일에 그사람 마지막으로 봐요.... 아마 평생에 마지막일지도
몰라요..... 그날이 기다려지기두하구 두려워지기두 하네요
저랑 같네요..저두 16일에 그사람 마지막으로 봐요.... 아마 평생에 마지막일지도
몰라요..... 그날이 기다려지기두하구 두려워지기두 하네요
금요일...하루밤사이에 남자 마음 콰아악 잡는 방법 없나? (이것이 궁금하다...그치?)
많은 건의 부탁합니다...
많은 건의 부탁합니다...
으흠..
말 중에 말이라..
그분과의 좋은 금요일 되세요
말 중에 말이라..
그분과의 좋은 금요일 되세요
이게 기쁨과 슬픔이겠지..
만나는 기쁨과..
아울어져가는 分..
너랑 만났던 한순간도
나의 마음에 담고..
너의 행복 기도할게..
꼭 좋은 여자 만나 행복해라..
만나는 기쁨과..
아울어져가는 分..
너랑 만났던 한순간도
나의 마음에 담고..
너의 행복 기도할게..
꼭 좋은 여자 만나 행복해라..
좋은 글...
현재와 과거의 차이...
과거는 회억뿐...
현재를 자신에게...
과거의 아름다움을 기억하고
미래의 아름다움을 憧憬하며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
비바람뒤에 무지개 있듯이...
맬같이 새힘으로 살아야돼...
현재와 과거의 차이...
과거는 회억뿐...
현재를 자신에게...
과거의 아름다움을 기억하고
미래의 아름다움을 憧憬하며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
비바람뒤에 무지개 있듯이...
맬같이 새힘으로 살아야돼...
좋은 금요일 되세요 ,,그치만 같이 자진 말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