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아이를 낳을수 없을때

사랑이별 · #173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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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꿈 · 2005-09-13 01:17:16 · 조회 363
한 여자를 무척 사랑하게 되였습니다.
그 여자를 사귄지 일년이 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 여자가 여러가지 핑계를 대고 갈라지려 하니깐
그 여자를 잡을수 없으니깐 떠나기로 했습니다.
아마 이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러운일이 한 사람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되는일일 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리해가 안되였습니다. 나를 사랑한다 하면서 나를
떠나니깐. 그래서 여러분들의 방조를 받으려고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할때...」라는
문장을 쉼터에 올렸습니다.

갈라져서 몇주일이 지난후 그 여자에게 전화해서 물어봤습니다. 왜서 사랑한다면서
떠나느냐구? 그러니깐, 그 여자가 자기가 지금 어차피 결혼한다 해두 건강한 아이를
낳을수 없다고 합니다.
(아마 아이를 낳을수 있는 확률이 낮다는 의미에서 말한말인가 봅니다.)
이전에  류산(流产)을 두번 한적이 있어서라고 합니다.
(마음이 아파할가봐 상세한건 더 이상 묻지않았습니다.)

한 여자가 아이를 낳을수 없으면 이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 여자가 아닐가고 생각했습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아이가 없이 사랑하는사람 둘이서 행복하게 살수있을가 많이많이 생각해봤습니다.
나는 집에서두 독자인데 아이가 없으면 부모에게두 미안하구..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머리가 아빠납니다.

나는 노력해보고 싶었습니다. 사랑은 희생이니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것두
한가지 행복이 아닌가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이 세상을 태여난 목적이 사랑하는 사람을 찿기 위해서가 아닌가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못해낼일이 없다구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의학기술로 암도 치료할수있는데 의사를 잘
찿으면 아이못낳는 병도 치료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리플 많이 부탁합니다.

마지막까지 읽어주어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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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오각달 · 2005-09-13 01:24:04
노력하세요!!!꼭 치료할수있을겁니다...꼭!!!!!
빗방울 · 2005-09-13 01:25:04
두 사람 정말로 사랑한다면 아이는 없어도 되는거 아닌가요?
아이를 못낳으면 여자로써는 정말로 억울한 일이죠...
못낳는거 하고 안 가지는거 다르니까요...
그리고 부모님께 미안할거도 없잖아요...옛날도 아니고
정말 애기 가지고 싶으면 입양해도 되구요...
아무튼 저는 두 부부사이에 아이 없이도 행복하게 살수도 있다고 봅니다!
바람의 향기 · 2005-09-13 01:39:15
다른 사람애기 두번씩이나 가졋던 여자랑 결혼 하시겟다는 님 대단하십니다~
후회하지 않도록 잘해보십시오~ 홧팅~~~
님은 먼곳에 · 2005-09-13 03:40:43
여자는 일생 미안한 마음에 살거구,,,
부모는 자식보다 먼저 다른 세상가니,,,,,
사랑에는 동정이 섞이면 ,,,,,,,,,
?
은주 · 2005-09-13 06:49:19
진정으로 사랑하신다면 꼭 잡으세요.사람들은 다 과거가 있는법입니다.과거땜에 평생 불행하게 살아야 한다면 그 여자분은 너무너무 비참합니다.남자들은 과거가 없습니까?너그럽게 생각하시고.과거랑 사는게 아니고 살아갈 앞날이 더 길지 않습니까?행복하십시요.
kinka · 2005-09-13 06:51:42
힘내세요...아직 아이를 낳을수 도 있을찌 모르잔안요.....

혹시 ...만에 하나 말인데 아이를 낳을수 없다해두 양자를 기르면 되잖아요..

그여자를 진정 좋와 하신다면 잡으세요......

저의 사촌누나도 아이를 못낳는다구 병원에서 진단 받았는데

그로 부터 2년후에 쌍둥이를 낳았었요...허니 님두 힘내세요...

그리구 행복 하시구요...화이팅 ...
참대곰 · 2005-09-13 07:05:28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잡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의술도 발달하고 될수 없는 일

도 성공하는 례가 많잖아요. 우에 분들 말씀대로 먼저 눈앞의 행복을 잡은다음 두사람이

마음을 합쳐 다음 난관을 이겨내세요. 힘내요.
자 유 로 운 새 · 2005-09-13 07:49:12
헤 여 졌 으 면 그 만......자 네 한 텐 지 금 까 지 가 아 니 고 지 금 부 터 가 중 요 할 건 데....참 안 됐 군........
녹색장미 · 2005-09-13 08:32:59
아이가 없어두 둘 사이 사랑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예요?
은백합 · 2005-09-13 08:56:40
님이랑은 두분 서로 사랑하는가 보는데요 아이를 낳을수 없는일로 님하고 헤여지자는 여자의 심정 충분히 이해해주어야죠 .그말을 하는 여자의 마음은 어떠 하였겠어요 .너무나 솔직한 분이고 너무나도 님을 사랑하고 있는거 아니겠어요 ?다른 사람 같으면 서로 사랑하면 숨기고 결혼할수도 있을거 아닐가요?지금 세상에 ,그러나 그녀는 그렇게 안하고 그냥 숨김없이 님한테 얘기한거잖아요.사랑하고 있는 사람이기에 상처 안주려고 그런거죠.
과거가 있었지만 지금은 의학도 많이 발전하였으니 과거가 없는사람은 이세상에 없을거예요 중요한건 앞으로 두분이잖아요 .
님 의학 한번 믿어보아요 .(쌩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하는 노래도 있잖아요
두분 너무 사랑하는로 느껴지거든요
그럼 힘내여 그녀를 잡아보아요 .
화이팅
찔긴 사랑 · 2005-09-13 09:49:22
두번 유산에 괜찬슴니다, 아이를 꼭 나을수 있슴니다. 사랑한다면 꼭잡으세요. 혹시 그 여자한테 다른 원인이가 있지안을가 확인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몰라요 몰라 · 2005-09-13 10:22:06
제 친구두 여러번 류산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결혼해서 아들을 보았구요. 사람의 체질과 류산할때 의사조작에 많이 관계됩니다. 물론 두사람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아이없어도 괜찮다고 봅니다. 하지만 아이를 가질수없다는 이유가 큰 장애가 된다면 여자분 데리고 병원에 가서 상세한 검사 받는것이 어떠할지?!
arugorizumu · 2005-09-13 11:52:53
사랑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
그 어떤 장애물두 사랑하는 두 사람을 갈라 놓을수 없다구 생각합니다 ! (나 자신의 경력을 봐서두!)
힘내세유~~~~~~~~
모름더 · 2005-09-13 16:19:30
찾아가서 잡아와요.인생이란 애를 위해서 사는게 아니니깐.
タンポポ · 2005-09-13 17:53:01
사랑한다면 꼭 잡아주세요..
그리고 두번 류산했다고 해서 건강한 아이를 낳지 못한다고 누가 그런말 했는지 모르지만
저의 친구는 세번 류산하고도 지금은 건강한 아들 낳아서 잘 키우고 있어요..
단순히 아이를 못낳을거라는 이유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난다는건 이유로 안된다고 봐요..
그리고 지금 의학이 얼마나 발달되였는데요..

돌아와서 말한다면 두번씩 류산했다면 임신하기 쉬운 정상적인 몸이라는 증명이 아닐가요??
정말로 사랑한다면 놓아주면 안되요..
아이디어 · 2005-09-13 18:17:27
두번 류산해서 애 못낳는단 도린 없어요.혹 영향받는 사람도 많지만...의학이 이렇게 발달했는데 혼전 검사 싹 해봐요.방도가 꼭 있죠.근데 명심할거라면 여자가 이런 이유 댔을땐 정말 단지 이 이유로 갈라지자는게 제일 관건적인 문젠가 잘 탐색해보세요.여자들 맘은 바다침과도 같다고 했잖아요.물론 제가 이렇게 말하면 듣기 싫을수도 있는데 진정 사랑했으니 님은,님 여친은 경력이 그만큼 있는 성숙된 여자로 판단되네요.그러길래 정황에 대해 잘 요해해보는게 좋다고 봐요.진심으로 충고!
平和 · 2005-09-13 23:16:23
좋은 남자입니다.화이팅.
ee&tm · 2005-09-14 01:00:21
인생을 얼마나 오래 살려구 하는거예요?천당에 가기전까지만 같이 있어주세요 . 수호천사가 되주세요 . 여자친구는 당신이 무척 필요할꺼예요 .힘내세요 .
나 · 2005-09-14 01:46:05
아이는 부모를 위해서 낳는거 아닙니다 ~~~
사랑의 정자가 아이입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자가 세상에서 젤 불행한 여자는 어닙니다 ~
세상에서 젤 불행한 여자는 사랑을 얻지 못한 여자입니다....
님은 그여자에 대한 사랑이 모자랍니다 ~
제비 · 2005-09-14 11:36:06
글만으로는 사랑이 얼마나 깊은가를 판단하기 어렵운것같습니다.

가슴한곳은 그녀의 깊은 사랑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 뭉클해 지는 느낌도 듭니다.

그여자가 정말로 당신의 사랑에 마음이 무거워져 미여지는 가슴을 달래며 당신을 떠났다면 남자되는 분 얼마나 이여자를 사랑하는지 , 그여자한테 정말로 사랑을 줄수 있는지 우선 깊은 생각 한번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한 애기를 가지지 못한다는 말로만 사랑의 장벽이 되엿다면 너무 가슴아픈 사랑이야기 가 되고마는게 아닙니까.

이세상에는 건강한 아기도 병이 들고 하는데.
날개잃은새 · 2005-09-15 20:46:26
다만그여자한대 한마디만여쭈어보세요 (사람이란1%의희망이잇으면 50%의신심과 100%의 노력이잇어야한다고 ,희망이잇는것이 희망없는것보다 낳지않은가 )
아름다운 꿈 · 2005-09-18 01:00:16
여러분 대답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오각달님 감사해요.

빗망울님:
사랑만 있다면 아이없어도 된다. 부모에게도 미안하지않다.
말 한마디가 간단하지만 진짜 자기에게 이런일이 부딛치게되면
아마 인츰 결단을 내리기 힘들거예요.

바람의 향기님:
비록 다른사람의 아이를 두번가졌다 하지만 한 여자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다면 모든것을 다 받아들일수 있을겁니다.

님은 먼곳에님:
여자가 일생 미안한 마음에서 산다면 그 대신 남자에게 잘해주면 되자나요.

은주님:
감사합니다. 저두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kinka님:
나두 그 여자가 건강한 아이를 낳을수 없다면, 의사를 찿아서 병을 고치기위해
노력하주고 말했습니다. 다시 한번 실험해보자는 생각조차 없다면 영원히 기회가
없으니깐.

참대곰님:
감사합니다. 나도 자기의 행복은 자기로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 유 로 운 새님:
자유로운새라 아이디가 되게 마음에 드네요. 나두 될수있다면 자유로운새가 되고 싶어요.
아무런 생각두없이 아무런 고통도 없이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싶어요.

녹색장미님:
생각이 너무 간단한가 싶습니다. 아마 40-50살이 되면 생각이 바뀔겁니다.

은백합님:
아이를 낳을수 없는일로 저를 떠나려는 이유는요. 이전 여친이 농담으로 자기가 아이를 낳을수
없으면 같이 살수있는가고 물어본적이 있어요. 그때 저는 아무 생각도 없이 그럼 절때 살수없다구
말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니깐 진실이 였던거예요. 나두 지금 노력해서 잡으려고 해요.

찔긴 사랑:
찔긴 사랑이라, 님은 아마 찔긴사랑 해봤나 봐요. ㅎㅎㅎ 농담
님의 충고 받아들일게요. 감사해요.

몰라요 몰라님:
병원에가서 상세한 검사를 해보는것두 나쁜점이 없다구 생각해요.
노력하면 병을 고칠수도 있으니깐.

arugorizumu님:
사랑의 힘을 믿고 싶습니다. 힘낼게요 . 감사합니다.

모름더님:
그럼 인생이란 무엇을 위해서 사는걸가요?

タンポポ님:
그녀가 건강한 아이를 낳을수 없다고 말한 의미는 아마 이전 의사에게서 충고를 받은것
같습니다. 자기절로 그런일은 모르죠. 그리구 그것보다 더 심할수 있는 감각이 듭니다.

아이디어님:
충고받아들일게요. 처음에는 성격이 않맞구 나에게 자기가 맞지않는다구 갈라진다구 해요.
그래서 아무리 설득해두 나를 받아주려고 않했어요. 그래서 하도 잡을수 없니깐, 갈라지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래서 갈라진후 갈라진 이유가 리해않되서 전화로 물었요. 그러니깐 아이를
낳을수 없다는 사실을 말하는거예요.

平和님:
감사합니다. 님도 화이팅

ee&tm님:
나두 여친이 내가 많이 필요할거라고 생각하구 있어요. 힘낼게요.

나님:
헌 신짝두 짝이 있다는데 이 세상에 태여났으면 아마 사랑은 받을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제비님:
님의 질문에 인츰 대답이 않가네요. 이전 어디에서 봤던가 한남자와 한여자가 진정
사랑을 할수있는시간이 몇달 않간다고 책에서 본것같아요. 그 다음 부터는 정으로
산다. 자기의 친가족처럼느끼면서. 아마 맞는 도리인것 같아요. 처음 사귀여서 몇달은 정말
서로만 생각하며, 이 세상에 우리둘밖에 없는듯이 지냇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깐
이러저러한 모순들이 많이 생기자나요. 그리구 사랑도 점점 희미해지기 시작한것
같아요. 그리구 애인이 진작 떠나니깐 존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였어요.
이전 책에서 본 말인데
행복은 물처럼 아무맛없이 담담해서 느낄없다고 했어요. 하지만 행복을 잃과나면
그의 진귀성을 알게된다고 말했어요.
한어를 번역한거라서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잃고 나니깐
존재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였어요.

날개잃은새님:
희망이라... 이세상에서 희망이 없이 산다면 아마 삶의 의의를 잃을것 같아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던지간에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노력해봐서 안되는것은
방법이 없자나요. 하지만 노력도 않해보면 영원히 희망이 존재하자않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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