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요.

사랑이별 · #173552

← 사랑이별

스파게티 · 2005-09-12 12:13:28 · 조회 311
9월9일...

사랑하는 사람과 헤여졌습니다.

나한테 더 잘해주는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해래요.

난 그사람 아직두 사랑하는데,

그사람이 없는 하루가 습관이 안되는데...

날 버리고 간대요...바보같이...

그사람 위해 머리두 기르구,

뭐보다도 김치를 좋아하는 그에게 김치두 해주려구

그사람몰래 김치하는것두 배웠는데...

멀지않은 후날 나에게 멋진 프로포즈 하겠다는

약속두 했는데...

나 넘 힘들어요...어쩜좋아요?

나 그사람 아니면 안될것같아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ruby-kim · 2005-09-12 12:59:51
사랑하는 사람과 헤여지는 고통....... 넘 힘들어요.
아마 시간이 모든것을 해결할거예요.
헤여짐은 새로운 시작을 대표하는거 아닐까요
암튼 행복하세요.
Apple · 2005-09-12 13:01:43
누구 누굴 떠나두 이 세상은는 돌아가는 법입니다....
윗분 말씀처럼 힘들구 죽구 싶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나아지는 법이예요...

힘내세요...
봄별 · 2005-09-12 13:06:30
마음을 야무지게 다지세요...남자가 그런말 남기고 갔다면 분명히 댁한테 잘해줄 자신이 없엇기 때문이잖아요. 지금 그상황에서 댁이 그사람한테 매달린다면 그사람 부담으로만 생각할거예요..그냥 한동안 멀리에서 지켜만 봐줘요. 편한감을 주는것도 사랑이잖아요..
kinka · 2005-09-12 13:07:28
만남은 이별의 시작이라................

피할수없는 고통이라면 그걸 즐기세요,.......

하면된다...이런정신으로...힘내세요..
오아시스tow · 2005-09-12 16:22:41
넘 슬픈 사연이네요`` 님 남친 참 왜 그러시지??? 혹시 자신이 넘 부족하게 생각돼서 그런거 아닐가요?? 맘 넓은 님이 그 사람의 축복을 받고 그사람이 말한대로 해주세요`!
함께할 사람이라면 이런 말은 쉽게 나오는거 아니니깐요~~~ 잘해주지 못해서 너 다른사람한테 보낸다는건 일종의 핑계구요---- 맘 크게 먹고 맘 정리 하세요!!!
俺の夢 · 2005-09-12 16:31:46
축하해...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잇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서...ㅋㅋ
알라뷰 · 2005-09-12 16:52:35
이별이 있어야 만남이 있는거예요.... 가는 사람 잡지 말아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좋은 남자 만나면 좋아 질꺼예요,,,,,, 힘내세요..
YOYO · 2005-09-12 17:47:44
헉...슬퍼...ㅠㅠ
꼭 예전의 내모습 보는거 같네여...
아프구 힘들어도 힘내세여..
아자...아자...
나만의너 · 2005-09-12 17:57:09
많이 힘드 시겠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기쁨과슬픔 · 2005-09-12 18:00:32
지금 죽을것처럼 아프죠.... 전 9월2일에 사랑하는 사람한테 버림받았어요.... 저두 아퍼요. 근데.............. 만남이 있으면 헤여짐두 있겠죠..... 이 헤여짐끝에 다시는 헤여져서는 안될 그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라구 생각합시다... 힘냅시다~~~
애기야놀자아 · 2005-09-12 20:23:12
사랑을 하다보면 아플때도 있고 행복할때도 ....

이별을 아픔을 견디고 새로운 만남 위해서 힘내세요!!!
裕美 · 2005-09-12 23:46:44
힘내세요.그래도 살아나가야 되잖아요
사랑하구 있어요 · 2005-09-13 04:41:50
사랑해도 갈라질수 있다고 보는대,,,난 사랑해도 떠날수 있고 보낼수 있어요,,,,그사랑이 아직 식지 않을때 그사랑에 아직 미련이 남을때 떠나보새요,,,,정말 별다른 느낌 ,,,좀 힘들지만 오색령룡한 맛일걸,,,ㅎㅎ,,ㅋㅋ,,,어릴적에 철부지일때 그래 봤습니다,,,
녹색장미 · 2005-09-13 08:53:17
내 꿈님 말에 동감!!!
스파게티 · 2005-09-13 11:22:39
열분의 응원이있어 나 견딜것같아요.

시간이 약이겠죠...ㅠㅠ

나 꼭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해질래요.

열분도 행복하길 기도하면서...
김미혜 · 2005-09-14 20:39:06
첨에는 다 그렇게 생각해여... 그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하지만 시간이 보약이라... 더 조은 사람 만날거라 생각하시구 편하게 살아여.. 일종 한 사랑의 끝남은 다른 사라의 시작이 되는거니까여...힘내세여..^^
☞만티♬ · 2005-09-16 07:30:13
헤어짐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라~ 슬퍼마쇼~ 시간이 약임다.나중에 더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될 날두 있을거니까...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내나이 26안개꽃2005-09-14 13:1623516
이런 남자의 심리는?봄별2005-09-14 13:0427024
진짜 사랑하는걸가요?gasi2005-09-14 11:412349
나를 사랑하긴 햇엇을가요?ruby-kim2005-09-14 09:3729318
한번쯤들렸다가세요 읽으시면 읽은후 소감을 리플남겨주시면 진심으로 고맙겠습니다카라2005-09-14 07:152347
열분, 도와주세요....Saddest thing2005-09-14 01:1724114
答えてちょうだい、答えてちょうだい!!!ジャック2005-09-13 22:3523610
이 가을이 싫어-.-愛燦燦2005-09-13 19:252347
금요일..리나♪2005-09-13 17:562418
나의 사랑은..군이2005-09-13 16:532347
가을소망녹색추억2005-09-13 13:522937
우린 이렇게 서로를 지켜보고 있음니다.오아시스tow2005-09-13 11:592385
世界の中心で 愛をさけぶ * 1 *안개꽃2005-09-13 11:122351
장거리 연애~홀로 핀 장미2005-09-13 09:092439
너 인생의 배터리なごり雪2005-09-12 21:232448
성숙이란 무슨 계념인지 열분 알려주세요!@아이스커피@2005-09-13 03:332379
한 여자가 아이를 낳을수 없을때아름다운 꿈2005-09-13 01:1736322
인터넷사랑을 어떻게 해야 하죠지니2005-09-13 01:1226833
旦那の姿nabi22005-09-12 19:1823310
너무나 기쁜 소식^^홀로 핀 장미2005-09-12 19:002347
너가 이 남자라면 어떻게 할건가요???남자분들~~샹그리라2005-09-12 16:3135226
넘 답답해서............ 내만 이런건가??피리부는남자2005-09-12 15:5425722
힘내요 !꽃향기2005-09-12 14:182333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달나라恋人2005-09-12 13:342504
가을이네요^^홀로 핀 장미2005-09-12 13:342411
▶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요.스파게티2005-09-12 12:1331117
***내 남친과 함께하는 일요일 --- 그런 느낌 ----***오아시스tow2005-09-12 10:5026718
가을의 느낌안개꽃2005-09-12 10:372413
남성분들한테 묻고싶은데요..하늘...2005-09-12 10:212575
사랑의 실체빙2005-09-12 10:172412
← 이전72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