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죠?

사랑이별 · #17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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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 2005-09-12 06:07:23 · 조회 233
여기에 비회원으로 들어 온지는 꽤나 됐는데 오늘에야 회원 가입하구 글 올리네요,,,,,  

고민 거리 하나 있는데요.. 남친의 핸드폰으로  다른 여자가 자꾸 전화오구 메시지 보내구 그래요.... 새벽 5시에두 느닥 없이 전화오구 그래요...

우린 결혼식은 안 올렸지만 등기는 하구 살구 있거든요...

. 저 어떻하면 좋아요? 남친 말로는 술집 여자라구 하는데 그 여자 내가 한바탕 혼내 줄까요? 아니면 그냥 넘어갈까요?

내가 난리 해서 남친이  내 앞에서 그 여자한테 전화해서 다신 전화하지 말라구 하긴 했는데 어쩐지 불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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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내안에너 · 2005-09-12 07:58:19
우선..쉼터회원으로 되신거..축하합니다..추카추카~~~

두분이 등기를 하셧으면..결혼하시거잖아요...결혼식만 안올렷다뿐이지..

근데요.. 남자친구분이.. 술집 다니신대요??? 술집여자한테서 전화 오구..

솔직히 얘기하자면... 그거.. 안좋은거 거든요.... 결혼두 하구..여자친구랑

같이 살면서..술집은 왜 가는지... 그리고..전화번호는 왜 여자한테 알려줫는지...

남자친구분..단단히 구속하세요....그리고...그 술집여자...한바탕..크게 혼내주세요..

그냥..넘어가기엔..자존심도 상하고..상처만 받은거 같아서요.... 솔직히 고민님도

그렇게 해주고 싶죠..ㅎㅎ 저라면..한바탕 혼내주겟어요.... 그리고..문제는 남자친구

한테 잇다고 보는데요... 혼자서 불안해 하고..아파하시지 말구요... .....

화이팅이에요~~~ 아자아자~~~ 홧띵~~~~~ 꼭 싸워서 이겨야 돼요~~V^_^V
흑장미 · 2005-09-12 09:59:06
그 남자 좀 쑈씨리쩡 시켜야 겟네요. 술 집 다는건 그렇다 치구 전화번호까지 알려주구.. 그거 그저 일 같지 않네요. 님두 머리 아프겟네요...
지연공쥬^^* · 2005-09-12 10:15:31
님 심정 충분히 이해가가는데요...잇잖아요...님은 어디세요?일본이세요?

연길에선 노래방가면 남자들끼리가면야 당연히 아가씨 불러서 놀구 그런거능

어쩌겟어요...근데요?핸폰번호 주고받고 연락한다는건 넘 자존심 상하는거잖아요...ㅡ.ㅡ

그니깐요...남친하는행동 잘 지켜보세요...어쩜 메시지한번쯤보낼때 님생각쬬금이래도

든다면야...인젠 안그러겟죵...기회 줘보세요...그랫도 님이 믿는 남자니깐 등기도

하셧겟는뎅...
고민 · 2005-09-12 16:45:47
내안에너님.....저두 한바탕 혼내주구 싶죠....... 맘 같아선 가서 쥐여뜯어주구 싶은데....... 아무튼 지금 머리가 넘 아파요.......
흑장미님..... 그렇죠? 그냥 한번쯤은 가서 놀았다 치구 왜 전화번호는 알려줬는지 이해 안가요.....
지연공주님,,,, 중국 아니예요.... 남친은 메시지 안 보낸거 같구요..... 제가 우연히 그 여자가 보낸 메시지 봤어요,,,, 번호 주구 받은게 전 짜증나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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