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사랑이였건만은...............

사랑이별 · #17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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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슬픔 · 2005-09-11 18:13:07 · 조회 241
내가 당신에 대한 맘은  아마 가장 소박한  진심이였을겁니다...

당신 아무 가진것 없어두 당신 능력 나무란적  없었고
당신 내게 화려한 옷 한벌 안사준다고 당신한테 투정부린적 없었고
당신 날 데리고 화려한 테이트 한번 안했다고 당신 못살게 굴지 않았고
당신 내게 거짓말해서 들통나도 난 당신이 창피해 할까봐 따지고 들지 않았고
당신 내게 전화해주지 않아도 난 당신이 바뻐서일까봐 내가 전화해주고.
당신 나 몰래 다른 여자 만났어두 난 당신이 내게 돌아올거라는 희망으로 살았죠

소박한 내 사랑두 당신 앞에서는 어쩔수가 없나보네요
떠나려는 당신~ 나의 소박한 맘두 당신한테는 감동을 가져다 못주나봐요
나의 눈물도 이젠 당신을 잡을수가 없네요.....

하느님의 우리사이를 질투했었나보죠.
이렇게 뼈아프게 맘속 깊이 사랑하는 당신인데
잔혹하게 내게서 빼았아 가네요

이세상에는 이룰수 없는 당신과 나의 사랑이라면 더이상 당신의 행복 잡지 않을래요
당신한테 잘살란 말 나없이 잘살란말 못했지만......
잘 사세요....
이제 저두 당신없는 날들을 보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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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샹그리라 · 2005-09-12 17:16:31
나두 소박한 사랑 하고 있어요,,,근대 그런 사랑 이제 봤더니 그 사람이 아끼지 않네요,,,,그냥 우습게 만 보고 있네요,,,그래서 이젠 그런 사랑 안할겁니다,,,왜 그래 사라야만 하는대 누군 소박하고 싶어서 소박한 사랑하는게 아니 잔아요,,,,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위해서 그냥 아무도 바라지 않고 다 주고 싶어서 인대,,,,이런줄도 모르는 사람 난 떠났습니다,,,,
샹그리라 · 2005-09-12 17:18:03
그사람 돈 없는거도 아니구 근대 왜 싫어하는지 이해 안가내,,,,,돈 있는대 아껴줘서 그러는가봐,,돈을 돈으로 안보는대 왜 거지처럼 ,,,그래서 인가봐요,,,
들국화 · 2005-09-12 21:35:07
아마도 인연이 아닌것 같습니다. 아낄줄 모르는 사랑은 흘러가기 마련인것 같습니다.

미련없이 보내고 다가오는 행복을 가꾸어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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