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라서 복무원여자랑 막 달려가 보았더니 그 복건성남자가 180되는 키로 출입문을 다 막아놔서 남편이
보이질 않는것이였다. 두사람이 손찌검하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소리를 들어보니 두사람이 말다툼하다 바닥
닥 붙은것만은 사실인것같았다. 키가 작은 남편이 일방적으로 당하는것만 같았다.
그때 나도 무슨 정신인지 지금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지만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나도 달려들었으니 ㅎㅎ 참 어
처구니없다. 상대는 키가 180, 나는 고작 157, 게다가 상대는 남자고 나는 여자. 정말 닭알로 돌을 치는 격이
였으니깐, 싸움 아니 말싸움 한번 못해본 내가 어디에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제일 처음 눈에 띄우는것이 그 남자의 노란염색들인 긴 머리였다.나는 있는 힘껏 그의 머리를 향해 공격했다.
열손가락이 잡히는대로 머리를 잡아당겼다. 한순간에 벌어진 일이고 너무도 약한 모습의 내가 한 일이고 하니
깐 그 여자복무원도 입만 크게 벌린채 말릴생각도 못하는것이였다. <아야, 니쩌거 뉘런 쩐머후이쓰?> 급기
야 그 남자가 머리를 부여잡고 나를 향해 돌아섰다. 정면으로 마주 보니깐 너무도 어마어마한 상대인지라 그
제야 나도 잽싸게 남편뒤에 몸을 숨기였다.
남편이 말한다.< 너도 일본에서 물건장사 하느라고 힘들고 우리도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쉽지 않게 살고있다.
무두 중국사람이고 일본에서 만난것도 다 인연이다. 방금은 나도 너무 흥분한것 같은데 일을 더 크게 벌리지
말고 잘 협상해서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결과를 내오자....> <......>서로 조용히 얘기한 결과 테프는 배상않하
는 걸로 해결을 보게 되였다. 그리고 두사람은 악수까지 하면서 일은 아주 원만한 결과를 보게 되였다.
멋적게 끝나고보니 내가 제일 량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였다. 알고보니 두사람은 진짜 손찌검도 않했고 내가
오해하였던것이였다. <이걸 어쩌지, 내가 정신없이 저 사람머리 잡아당겼는데.> 그러잖아도 그 사람 나를 보
고 한마디 한다.<무슨 여자가 똥담은 커가지고 아무데나 막 덤벼들구, 그리고 힘은 어찌나 센지. 내 머리 다
빠질뻔 했잖았니?내가 돌아서서 널 한방이라도 때렸더라면 어쩌자구 그랬는가고?> ....
나를 알고있는 사람들은 누구도 이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나한테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사실이기때문에.
그래서 여자를 다 알고있다고 장담하지 말기 바란다. 여자자신도 자기가 어떻게 나올지 몰르니깐. 특히는 사
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아무리 연약한 여자라도 무서운 범이 될수 있으니깐 ㅎㅎ
내가 남편하고 함께 있는 동안 이런저런 에피스드가 많았지만 이 사건만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 사랑에 대한
나의 死守기이다.
보이질 않는것이였다. 두사람이 손찌검하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소리를 들어보니 두사람이 말다툼하다 바닥
닥 붙은것만은 사실인것같았다. 키가 작은 남편이 일방적으로 당하는것만 같았다.
그때 나도 무슨 정신인지 지금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지만 물불을 가리지 않고 나도 달려들었으니 ㅎㅎ 참 어
처구니없다. 상대는 키가 180, 나는 고작 157, 게다가 상대는 남자고 나는 여자. 정말 닭알로 돌을 치는 격이
였으니깐, 싸움 아니 말싸움 한번 못해본 내가 어디에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제일 처음 눈에 띄우는것이 그 남자의 노란염색들인 긴 머리였다.나는 있는 힘껏 그의 머리를 향해 공격했다.
열손가락이 잡히는대로 머리를 잡아당겼다. 한순간에 벌어진 일이고 너무도 약한 모습의 내가 한 일이고 하니
깐 그 여자복무원도 입만 크게 벌린채 말릴생각도 못하는것이였다. <아야, 니쩌거 뉘런 쩐머후이쓰?> 급기
야 그 남자가 머리를 부여잡고 나를 향해 돌아섰다. 정면으로 마주 보니깐 너무도 어마어마한 상대인지라 그
제야 나도 잽싸게 남편뒤에 몸을 숨기였다.
남편이 말한다.< 너도 일본에서 물건장사 하느라고 힘들고 우리도 일본에서 공부하면서 쉽지 않게 살고있다.
무두 중국사람이고 일본에서 만난것도 다 인연이다. 방금은 나도 너무 흥분한것 같은데 일을 더 크게 벌리지
말고 잘 협상해서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결과를 내오자....> <......>서로 조용히 얘기한 결과 테프는 배상않하
는 걸로 해결을 보게 되였다. 그리고 두사람은 악수까지 하면서 일은 아주 원만한 결과를 보게 되였다.
멋적게 끝나고보니 내가 제일 량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였다. 알고보니 두사람은 진짜 손찌검도 않했고 내가
오해하였던것이였다. <이걸 어쩌지, 내가 정신없이 저 사람머리 잡아당겼는데.> 그러잖아도 그 사람 나를 보
고 한마디 한다.<무슨 여자가 똥담은 커가지고 아무데나 막 덤벼들구, 그리고 힘은 어찌나 센지. 내 머리 다
빠질뻔 했잖았니?내가 돌아서서 널 한방이라도 때렸더라면 어쩌자구 그랬는가고?> ....
나를 알고있는 사람들은 누구도 이 이야기를 믿지 않는다. 나한테 너무도 어울리지 않는 사실이기때문에.
그래서 여자를 다 알고있다고 장담하지 말기 바란다. 여자자신도 자기가 어떻게 나올지 몰르니깐. 특히는 사
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아무리 연약한 여자라도 무서운 범이 될수 있으니깐 ㅎㅎ
내가 남편하고 함께 있는 동안 이런저런 에피스드가 많았지만 이 사건만은 영원히 잊을수 없는 사랑에 대한
나의 死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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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래요.. 용감하네요.. 사랑의 힘이 원래 그렇게 크대요..^^
캬캬 잘한 행동임다..........나두 그럴꺼 같은데 .....그런 상황이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