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우연하게 만난 남자가 있었다....
그남자는 여기선교하러 온사람이고..나는 평신도.....
내 뒷자석에 앉아서찬양를 부르는걸 보아서는 꽤 다닌지 오란사람이겟다고 첨엔 생각햇었다...
자기소개할적에 난 그사람이 흑룡강 사람인줄로알앗다...
외모봐서는 나이 서른 넘어보엿엇다..첨본 인상이...
그러다가 내생일날 우연하게 청년들 20명정도 함게 앉아서 즐겁게 보냇을때 그남자도 그자리에 잇엇다..
이말저말 나누다가 그사람이 중국사람이 아닌걸 알앗엇다....
나이는 스물 몇이고 아직 대학다니고 잇는대학생이라는것을 알앗을때 깜짝 놀랬었다...
그뒤로 얼마지나서 내친구하고 일땜에 전화를 바꿔서 하루동안썻었다...
내친구를 찾는다고 그사람이 전화가 왓엇고 친구전화는 내가 가지고 잇었다...
교회에서도 가끔보며는 그뒤로 인사도 하고 웃고 교제도 하면서 지냇엇엇다...
교회어쩌다 안나가며는 훗날에는 왜안왔엇냐고 다정하게 묻군햇엇다...
그래서 첨에 본 인상에서점점 괜찮다는 생각을 햇엇다...
(느낌이 온다는 그런 괜찮음이 아니고 첨에 본 아저씨 라고 생각햇엇던거가 아니라는 생각)
3월부터 쭉 바빴었다.
일땜에 ..물건도 나가야돼고 바이어가 와가지고 신경쓸일들이 많앗엇다....
저녁이되면 피곤해서 집에 일찍 들어가곤햇엇다...
언제부턴가 전화받고 시작햇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매일마다 그시간 때가 되며는 전화가 오는것이 엿다...
계속......
이래서 내가 마으이 갓엇는지는 모르겟지만.....
절대 난 그사람에게 외국인이라서 마음이 간건 절대 아니다.
그뒤로 얼마안지나서 우리둘은 첨에 단순히 인사하는 사이가 아니였엇다.......
착해보이고 기분흐리다가도그사람하고 말하면 재밌고 웃어주고 기분 풀어주기때문에 참 행복햇엇다.....
8월이 돼서 여기날씨는 40도가 정상이다....무더운날씨에 수영장으로 자주갓엇다....
청년들이 모여서..
두번재로 갓을때 나보고 어떤 여자애르 짚으면서 자기가 좋아햇엇던 여자애랑 스타일이 비슷하다는것이엿다.
그래서 그냥 오..그랫엇구나..이쁘네 하고 스쳐지나갓다.....
그다음 수영장갓을때부터 분위기가 묘하게 돼가기 시작햇다...
그여자애는 한족애고 나이고 그사람보다 2살 연상이였던것이다...
그여자애가 그사람보고 날 좋아하고 내가 그사람을 좋아한다고 그남자한테 이런말들던져버렷다는것이다.
그뒤로 그여자애가 자꾸 그사람한테 전화오고 만나자 하고 그러는것이다....
그여자애는 한회사에 출근하는 직원이자 커미션을 받고 잇고 여자 남자친구는 회사 사장....
그러면서도 다른남자를 한밤중에 자꾸 만나자하고 말도없이 전화를 해서 나랑 같이잇냐고 묻는것이엿엇다.
나로서는 첨엔 그냥 자기는 누나로 생각하기에 믿어주구 이해해줬엇다..
그런데 여자애를 보며는 이상하게남자앞에서 그나이에 비해서 애교를 부리는것이엿다...
한번은 핸드폰에 악세사리를 달고다니는것이였다.
그것도 방금전까지 날 만나고 자기는 슈퍼로 가서 살것들 잇어가지고 가겟다고 하고선 느낌이 이상하기에
전화를 햇더니 전화는 안받고 2시간 거의 지나서 전화를 해서 만낫더니 그런 악세사리..것도 그사람이 원숭
이 띠라고 원숭이를 줬던것이엿다...
심장이 멈추는것 같앗다...
아프고 찌르는것 같앗고 튀나올것 같은 분노가머리를 잡아 당기는것 같앗다...
그여자애랑은 연락을 왓다갓다한지가 시간이 짧은것도 아니고 긴것도 아니다.
내가 언제까지 그런널 이해해야돼야하고 얼마까지 참아야 되는지 모르겟다고 하는마디에
웬지 마당치 않는 표정으로 잇다가 기분풀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기도 귀찮다는것이다...
여자는 한남자만 바라보면서살수잇어도 남자는 마음속에 방이 여러개라는 말 이 그래서 하는말인지........
귀찮으면서도 안되는 중국말로 만나자면 만나자고......
그리고 그여자애가 우리둘 사귀냐고 물어보며는 그냥좋은 친구라는것이 더 열받게 하는것이다....
선교하러 와서 여자랑 사귀며는 말밥에 오른다는 이유하나로.
하지만 단순이 이거라면 내가 또 머라고 안할텐데 이젠 알만큼 다 알고 잇는데 교회에서도 그리고
직접 본사람들도 잇는데 왜 그여자애한테만은 아니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내가 그여자애에 대해서물어보는것 자체도 대답해 주기 싫어하고 계속 따지고 묻고하며는 그 말뒤에
감춰진것들이 다 나오는것들인데 ...
항상 보면 첨엔 아니라고한다..그러다가 따지고 따지며는 슬슬 말이 하나씩 튀여나오기도 한다....
너무 힘들어서 한번 산속으로 배낭을 메고 숨어버린적도 잇엇다.. 헉.....숨막혀 심장이 멈추는것 같다...
지금 이순간.......
그남자는 여기선교하러 온사람이고..나는 평신도.....
내 뒷자석에 앉아서찬양를 부르는걸 보아서는 꽤 다닌지 오란사람이겟다고 첨엔 생각햇었다...
자기소개할적에 난 그사람이 흑룡강 사람인줄로알앗다...
외모봐서는 나이 서른 넘어보엿엇다..첨본 인상이...
그러다가 내생일날 우연하게 청년들 20명정도 함게 앉아서 즐겁게 보냇을때 그남자도 그자리에 잇엇다..
이말저말 나누다가 그사람이 중국사람이 아닌걸 알앗엇다....
나이는 스물 몇이고 아직 대학다니고 잇는대학생이라는것을 알앗을때 깜짝 놀랬었다...
그뒤로 얼마지나서 내친구하고 일땜에 전화를 바꿔서 하루동안썻었다...
내친구를 찾는다고 그사람이 전화가 왓엇고 친구전화는 내가 가지고 잇었다...
교회에서도 가끔보며는 그뒤로 인사도 하고 웃고 교제도 하면서 지냇엇엇다...
교회어쩌다 안나가며는 훗날에는 왜안왔엇냐고 다정하게 묻군햇엇다...
그래서 첨에 본 인상에서점점 괜찮다는 생각을 햇엇다...
(느낌이 온다는 그런 괜찮음이 아니고 첨에 본 아저씨 라고 생각햇엇던거가 아니라는 생각)
3월부터 쭉 바빴었다.
일땜에 ..물건도 나가야돼고 바이어가 와가지고 신경쓸일들이 많앗엇다....
저녁이되면 피곤해서 집에 일찍 들어가곤햇엇다...
언제부턴가 전화받고 시작햇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매일마다 그시간 때가 되며는 전화가 오는것이 엿다...
계속......
이래서 내가 마으이 갓엇는지는 모르겟지만.....
절대 난 그사람에게 외국인이라서 마음이 간건 절대 아니다.
그뒤로 얼마안지나서 우리둘은 첨에 단순히 인사하는 사이가 아니였엇다.......
착해보이고 기분흐리다가도그사람하고 말하면 재밌고 웃어주고 기분 풀어주기때문에 참 행복햇엇다.....
8월이 돼서 여기날씨는 40도가 정상이다....무더운날씨에 수영장으로 자주갓엇다....
청년들이 모여서..
두번재로 갓을때 나보고 어떤 여자애르 짚으면서 자기가 좋아햇엇던 여자애랑 스타일이 비슷하다는것이엿다.
그래서 그냥 오..그랫엇구나..이쁘네 하고 스쳐지나갓다.....
그다음 수영장갓을때부터 분위기가 묘하게 돼가기 시작햇다...
그여자애는 한족애고 나이고 그사람보다 2살 연상이였던것이다...
그여자애가 그사람보고 날 좋아하고 내가 그사람을 좋아한다고 그남자한테 이런말들던져버렷다는것이다.
그뒤로 그여자애가 자꾸 그사람한테 전화오고 만나자 하고 그러는것이다....
그여자애는 한회사에 출근하는 직원이자 커미션을 받고 잇고 여자 남자친구는 회사 사장....
그러면서도 다른남자를 한밤중에 자꾸 만나자하고 말도없이 전화를 해서 나랑 같이잇냐고 묻는것이엿엇다.
나로서는 첨엔 그냥 자기는 누나로 생각하기에 믿어주구 이해해줬엇다..
그런데 여자애를 보며는 이상하게남자앞에서 그나이에 비해서 애교를 부리는것이엿다...
한번은 핸드폰에 악세사리를 달고다니는것이였다.
그것도 방금전까지 날 만나고 자기는 슈퍼로 가서 살것들 잇어가지고 가겟다고 하고선 느낌이 이상하기에
전화를 햇더니 전화는 안받고 2시간 거의 지나서 전화를 해서 만낫더니 그런 악세사리..것도 그사람이 원숭
이 띠라고 원숭이를 줬던것이엿다...
심장이 멈추는것 같앗다...
아프고 찌르는것 같앗고 튀나올것 같은 분노가머리를 잡아 당기는것 같앗다...
그여자애랑은 연락을 왓다갓다한지가 시간이 짧은것도 아니고 긴것도 아니다.
내가 언제까지 그런널 이해해야돼야하고 얼마까지 참아야 되는지 모르겟다고 하는마디에
웬지 마당치 않는 표정으로 잇다가 기분풀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자기도 귀찮다는것이다...
여자는 한남자만 바라보면서살수잇어도 남자는 마음속에 방이 여러개라는 말 이 그래서 하는말인지........
귀찮으면서도 안되는 중국말로 만나자면 만나자고......
그리고 그여자애가 우리둘 사귀냐고 물어보며는 그냥좋은 친구라는것이 더 열받게 하는것이다....
선교하러 와서 여자랑 사귀며는 말밥에 오른다는 이유하나로.
하지만 단순이 이거라면 내가 또 머라고 안할텐데 이젠 알만큼 다 알고 잇는데 교회에서도 그리고
직접 본사람들도 잇는데 왜 그여자애한테만은 아니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내가 그여자애에 대해서물어보는것 자체도 대답해 주기 싫어하고 계속 따지고 묻고하며는 그 말뒤에
감춰진것들이 다 나오는것들인데 ...
항상 보면 첨엔 아니라고한다..그러다가 따지고 따지며는 슬슬 말이 하나씩 튀여나오기도 한다....
너무 힘들어서 한번 산속으로 배낭을 메고 숨어버린적도 잇엇다.. 헉.....숨막혀 심장이 멈추는것 같다...
지금 이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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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복잡해... 뭐가 어떻다고?... 그 사람과 말하지마..
글이 넘 딱지딱지 붙어서 잘 이해 못했습니다....
너무 복잡해서 이해가 잘 안가네요...
한번 더 읽어봐야겠어요..ㅋㅋㅋㅋ
한번 더 읽어봐야겠어요..ㅋㅋㅋㅋ
눈이 아퍼서 오늘은 절반만 읽고 감니다 나중에와서 마저 다 읽을게요
님이 정말 그 남자분이랑 사귀고 있는거예요...??
문장만 보구는 머가 먼지를 모르겟네요..
아무튼 첨부터 여러 여자들을 건드리는 남자라면 아예
헤여지고 마세요...맘 다주고 난 담에 그러면 그떈
정말 더 많이 아플건데....
문장만 보구는 머가 먼지를 모르겟네요..
아무튼 첨부터 여러 여자들을 건드리는 남자라면 아예
헤여지고 마세요...맘 다주고 난 담에 그러면 그떈
정말 더 많이 아플건데....
그 남자하구 사귀는 사이에요?

아니면 남자가 바람기 있는지 ....
확실하지 않네요....
아무튼 그 사랑 포기하고 새로운 만남 가지길 바람니다....
그깟 사랑땜에 힘들어 하지 말고요....힘내세요!!!
(미안하지만 긴글 올릴때 아래 위 칸 좀 뛰여쓰기를 해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