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게 도데체 어떤 거길래?~~날 이렇게 바보로 만드니~

사랑이별 · #173072

← 사랑이별

눈이슬 · 2005-09-09 11:27:08 · 조회 238
정말 오랜만에 들리는데 슬픈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2년 동안 사랑하고 기다린 사람이 9월7일에 중국에 왔습니다.

딴 여자의 남자인 신분으로 말입니다

그날 저녁 천진에있는 저한테 전화왔습니다  심양에 도착했다고요```

2년동안 그렇게 만나고 싶었고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이 왔다는데`````누구인들 보고싶지 안겠습니까?

하지만  만날수 없었습니다

딴 여자의 남자인 그를 만나고 싶지만 날개라도 있으면 당장 날아가서 만나고 싶은 마음을 억제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왜 딴 여자가 있단데두 아직 그 미련이 남았을까요

그 추한 사랑에 매달려 아파하고 눈물흘리는 제가 넘 밉습니다```정말 바보입니다  전```

어떻게하면 마음 정리가 빨리 됄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내안에너 · 2005-09-09 11:39:12
눈이슬님~~ 눈이슬님 마음.. 잘 알수 잇을것 같아요..
맘이 넘 아프죠... 다른 여자의 남자가 되어서..돌아온..
자신의 남자.... 청천벽력일수도 잇어요..
다른 여자의 남자가 돼버린 사람... 그 사람 .. 보내주세요..
힘들어서.. 눈물을 흘릴지도... 보고싶어서..울지도 모르죠..
아마..그러시겟죠.. 하지만.. 아픔도 잠시뿐이에요...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지실거에요... 시간이 약이라잖아요..... 힘내세요...
그리고..다른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사셧음 좋겟네요..
행복하세요~~~~
애기야놀자아 · 2005-09-09 11:41:55
그남잔 바람둥이고 당신은 바람둥이를 사랑하네요......

빨리 미련을 접고 새로운 사랑에 도전하세요............
눈이슬 · 2005-09-09 11:55:32
내안에너 님: 우선 풀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울고 통곡했어요```쓸어질 정도라 맘이 아르

쓰려요 사실 갈라진지 1년 됄려고 해요 하지만 여전히 잊지 못하고 그 남자도자주 전화

와주구 그랬거든요```저랑 갈라진후 여자 사귀였는데 후엔 갈라졌다고 했어요```

그당시에도 전 맘이 넘 많이 상했는데```이렇게 또날 한번 죽였어요```

다른 사람들도 다 잊으래요 하지만 사귈때 만큼은 정말 넘 잘해주었어요 저에게 정말 그만

큼 다시 자해줄 남자 생길지 모르겠달 정도로요```그래서 잊기가 더힘든것 같아요``

또 이렇게 잔소리가 많아 졌네요 저두 모르게`````

여기까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님두 행복하시구요

애기야놀자아 님: 저도 잊어야 돼는지 알고 있지만 맘이 그렇게 못 딸라갈때 어떻하죠?
花の魂 · 2005-09-09 12:06:31
그 남자 와늘 선수구나 ~
빗방울 · 2005-09-09 12:56:37
헤여진김에 차라리 속시원히 보내주세요...
다시 그사람과 함께하면 어느날 또 갑자기 다른여자의 남자신분으로
다시 님앞에 나타날지도 모르니깐...
시간이 약이라잖아요...차차 잊어버릴거예요!
짤루기 · 2005-09-09 13:02:14
그남자 참 이상하다 ... 갈라졋으면서 왜 자꾸 전화면서 상대방을 바부로 만드는지...
ruby-kim · 2005-09-09 14:02:03
사랑하지만 곁에서 지켜주구 싶지만 .......... 마음만 힘들죠.
그사람을 보내고 먼곳에서 그를 지켜주세요.
만약에 눈 이슬님이 진심으로 그사람을 대해줬고 남 못지않게 사랑햇다면
그냥 보내주세요. 아마 그사람도 님을 사랑했엇다면 ....
다시 돌아올거예요. 다른 사람을 찾앗다 해서 그사람 기억에
님이 지워지는게 아니니까요... 사람을 힘들게 하는게 추억이잖아요...
웃자 · 2005-09-09 14:09:27
한사람을 사랑한다구 꼭 전부를 가진다는건 불가능 한것 같아요, 옛날에 서로 사랑했다는 것으로 이젠 잊으세요, 그사람도 눈 이슬님을 진심으로 사랑했나봐요ㅡ 옛날에.....
새롭게 시작 해보세요, 더 좋은 사람만날꺼에요,
지연공쥬^^* · 2005-09-09 16:05:34
헤여졋으면 생각없으면 왜 전화 그냥 해줫엇는데요?ㅡ.ㅡ

남친도 님한테 관심잇어서 전화한건지?잘 따지고...전 님이라면 예전에 사귀엿던

지금 옆에 잇는여자랑 통화해보구싶은뎅...어떤 잘난 여잔데 님 남친 차지하고 잇냐고

...전 정말 사랑해서 남친 보내줫어요...힘들어서 미칠것같앗지만...걔가 돌아온다는

그말만 믿고...그와의 약속 그것만으로 살수 잇으니깐요...

님도 꼭 잘할수 잇을거라구 믿거든요...인연이 아니라면야...가서 한번쯤 따지고

귀뺨치고 돌아오세요 ㅎㅎ...
장미79 · 2005-09-09 17:19:50
자꾸 아픈 마음에 전화 받고 하지 마세요. 전화 하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전화 받는 사람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독한 마음 먹어요. 이미 떠나간 사람 붙잡지 말고 좋은 사람 만나요. 꼭 좋은 사람 생길거에요~ 힘 내요!!!
복수의 눈물 · 2005-09-09 18:46:06
그냥 잘먹고 잘살기를 축복해주세요.
그리고 하냥 2년전의 사랑으로 얽매이지 말고
주위를 둘러보세요.
당신을 사랑해줄 사람들이 많아요.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 사람과 사랑에 대해
더는 기대같은거 하지 말아요.
바보다 싶으면 바보만의 사랑을 해보세요.
자기한테도 기회를 주고 그 사람도 보내주세요.
더는 집착이 없이 미련이 없이 깨끗이...
눈이슬 · 2005-09-09 18:50:55
풀남긴 여러분들``

오늘 회사일이 좀 많구 힘들었지만``

정말 따뜻한 님들이 있었기에 많이 즐거웠습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엽기레빗 · 2005-09-09 19:18:42
젤 조은 방법은 님두 조은 남자 만나 사랑하는거죠 ....조은 남친 만들어서 떳떳이 그 남자한테 서세요 ....ㅋㅋㅋ그게 젤 큰 복수가 될테니깐요 ...ㅋㅋ
newana2005 · 2005-09-09 20:00:58
힙들겟지만 멋지게 보내구 멋지게 사세요. 이젠 그 길이 편할것갇아요. 그 남자 다시 돌아온다고해두 받아들이기 힘들잔아요. 회이팅
백합향 · 2005-09-09 23:09:26
이글 보면서 가슴이 아파오네요... 어떻게 말해야 위로가 될지... 하지만 그냥 잊구 새로운삶 시작하세요... 그러구 더욱더 행복하세요 꼭이요... 이렇게많은 사람들이 고무해주구있잖아요... 힘내세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사랑이라는게 도데체 어떤 거길래?~~날 이렇게 바보로 만드니~눈이슬2005-09-09 11:2723815
이별이 어디 그리 쉬운가요?기쁨과슬픔2005-09-09 10:392416
두려워요혜은아~~~4랑해2005-09-09 09:152419
그럼 전어떡할까요?Ψ깡패승애Ψ2005-09-09 08:182357
저 어떡할까요?newana20052005-09-09 01:3423312
사랑하면 ????웃자2005-09-09 01:332428
갈라지구 싶어졌습니다..........녹색장미2005-09-09 00:0838129
이상한 건망증 ?분홍장미2005-09-08 21:092335
사랑이라는게.....limes2005-09-08 20:522374
열분와보세요땅크2005-09-08 20:1024711
거미의 사랑나만의 매력2005-09-08 20:072333
빨리 내곂으로 와줘라....하늘...2005-09-08 18:5023311
이젠 보내야지....현2005-09-08 16:532409
사랑이라는게 뭘가요?ruby-kim2005-09-08 13:382385
사랑하는 사람 VS 사랑받는 사람참대곰2005-09-08 12:162345
들어와보세용갈매기2005-09-08 11:192859
사랑고백@보리@2005-09-08 03:432612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할때...아름다운 꿈2005-09-08 03:0740720
남자들은 이런 여자한테 반한다.제니2005-09-08 00:443759
들장미자유의남자2005-09-07 23:352330
오 내사랑 그대여.......자유의남자2005-09-07 23:332430
내사랑은 빨간 장미꽃자유의남자2005-09-07 23:322330
뭘 좀 물어봅시다녹색장미2005-09-07 22:1223315
힘들어지는 날날개잃은새2005-09-07 22:042423
나는 행복한 사람~^^장미792005-09-07 19:012348
따뜻한 커피 마실 사람 !~장미792005-09-07 18:472396
너를 만나고 싶다해피엔딩2005-09-07 16:4123412
여자를 울려버린 남자의 사랑이야기...녹색장미2005-09-07 14:2627420
시간을 기다려요웃자2005-09-07 14:152376
쳇 -.-;;♡ 미연♡2005-09-07 14:042356
← 이전726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