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자때문이 아닙니다...........내가 울 남친땜에 내 주위에 있었던 모든 남자들을 다 하나하나 보내줬어요........현재 내 주위에는 남자가 없답니다........근데 내가 갈라지려는 이유는.......??
말을 거슬러 금년에 우리 다시 시작한거부터 말하려구 합니다.님들한테 다 말해주었지만 그것은 다 울 남친의 좋은면만이 였습니다........그러던 내가 오늘 이렇게 글 쓰는것은 쉼터가 넘 편하구 또 쉼터의 사람들은 날 이해해줄수 있다는 생각에서예요.......
금년 6월달 나 그사람한테서 전화받았어요..잘있었냐는 물음과 함께 나는 이렇다저렇다 하는 대답두 못하구 다시 시작해버렸어요.다시 시작해서 한달지나면 마침 내 생일이였거든요......삼년전에 사귈때 보구 못본지라 이번 생일에 젤 큰 선물로 그 사람 보구싶었어요 .......그래서 메신져 아이디를 바꾸면서 그 사람한테 힌트를 줬죠........근데..............근데.................그 사람이 오기는커녕 내 생일선물두 안보냈거든요......나 참으로 속상하였지만 ........그냥 그렇게 보냈어요
며칠전 여기 미용원서 전국에 유명한 심리학자를 데려다가 가정교육을 어떻게 진행하냐는 강의를 조직하였어요 ..미용원에서 조직한거라 나중에 화장품선전두 있었죠...근데 이 화장품의 제일 유혹적인점이 천원만큼 사면 천원을 돌려준다는거예요.....그럼 나한테는 상당히 이득이구 로임만 받구 사는 나도 살수 있다는 생각에 사려구 했어요 ....글구 로임이 안나왔던 차라 실랑하구 말했죠 이런거 있는데 살려구 한다구.......다만 천원에 사면 천원을 돌려준다는 말은 안했죠......근데 다른 이유두 아닌 우리 소비가 안맞아서 돈 보내주는거 거절해버린 그 사람을 보면서 나 참으로 열받았어요 .......나 꼭 산다구 난시쳐두 안보낸대요....그럼 나 혼자 산다구 난시쳤죠......그리구 다시 가서 물어보니깐 그 화장품을 사서 한달에 네번씩 두달간 다니면 두달에 한번씩 백원을 돌려준다네요........그리구 한번이래두 안가면 백원을 안돌려주고......이렇게 내가 천원을 받아내자면 거의 이년간 다녀야 하는데 천원짜리 화장품을 네번 사야하거든요 천원 받기위해서 사천원파는거죠....그래서 내가 스스로 포기해서야 이 일이 끝났어요......
글구 요즘은 시부모님두 만나구 선물두 사주구 아직 며느리는 아니지만 효성을 하느라구 난리쳤어요...부모님한테두 못해주면서.....오늘 시어머니께서 나한테 교사절이라구 또 내 생일에 아무두 못해줬다면서 돈 좀 주더라구요 그냥 사절하다가 할수없이 받았죠.........여기까지는 아무일 없었는데..........시어머니랑 갈라져서 돌아온 나를 보구 울 이모가 말하더라구요........왜 울 실랑하구 미용하겠다구 난리쳤냐며..내가 넘 물품에 집착하는거 아니냐며...........울 실랑이 엄마하구 말했다나요(울 이모하구 울 시부모님 아주 잘 알아요.....우리사이두 울 이모 소개한거예요......)삽시에 열이 나더라구요.......다른 사람들은 해주지 못해서 그러는데........암만 대부금 맡아서 집 사서 돈이 없다구 해두 우리 사이에 일 이렇게까지 크게 부모님한테 말해서 날 난처하게 해야겠는지...........내가 실랑을 버리구 떠난적이 있다구 믿지 못하겠으면 그냥 보내줄꺼지.......
어제두 우리 사귀는건가 연애하는건가 하니깐 사귄대요.....삼년전에는 그 사람때문에 반년동안 울면서 지내게 하였구 지금은 보지두 못하구 기다리게 하면서 ..........아무두 안해주면서 그냥 연애하는 사이라구 말해주면 안되는거였을까요?내 옆에 있어주었던 아무 사람하구 연애해두 이런 대접은 안받을꺼 같슴다.......
전화했어요 내 동생이 학교간다구 보낸돈(화장품땜에 난리쳐서 좀 미안했나봐요 그래서 내 동생 이름 지어서 좀 보냈더라구요)하구 오늘 엄마가 준 돈 다 보내줄꺼니깐 우리 이만 갈라져.......난 이만큼 믿음두 없는 사람하구 못살겠어.......니가 그렇게 엄마하구 말하면 내 처지는 어떻게 되는데?난 허영심이 많구 물질밖에 모르는 여자루 되잖아 .....난 우리집이든 오빠집이든 오빠위신 올려주기 위해서 없는 일두 만들어내군했었는데.......오빠는 내 위신을 집에서 세워주지 못할지언정 이렇게까지 해야했니?우리 갈라져 .........
다시는 갈라지잔 말 하지 말라네요......이후에는 잘해준다구......맨날 들어온 이후에는 잘해준다는 말....말뿐이지 한번두 잘해준적이 없는 그 사람.........눈물납니다...........삼년전에는 철없어서 자꾸만 갈라지자구 하구 나중에 갈라졌었는데 이번에는 다시 시작한 지금까지 한번두 갈라지잔말 한적 없었는데.......이제는 갈라지구 싶네요..........
말을 거슬러 금년에 우리 다시 시작한거부터 말하려구 합니다.님들한테 다 말해주었지만 그것은 다 울 남친의 좋은면만이 였습니다........그러던 내가 오늘 이렇게 글 쓰는것은 쉼터가 넘 편하구 또 쉼터의 사람들은 날 이해해줄수 있다는 생각에서예요.......
금년 6월달 나 그사람한테서 전화받았어요..잘있었냐는 물음과 함께 나는 이렇다저렇다 하는 대답두 못하구 다시 시작해버렸어요.다시 시작해서 한달지나면 마침 내 생일이였거든요......삼년전에 사귈때 보구 못본지라 이번 생일에 젤 큰 선물로 그 사람 보구싶었어요 .......그래서 메신져 아이디를 바꾸면서 그 사람한테 힌트를 줬죠........근데..............근데.................그 사람이 오기는커녕 내 생일선물두 안보냈거든요......나 참으로 속상하였지만 ........그냥 그렇게 보냈어요
며칠전 여기 미용원서 전국에 유명한 심리학자를 데려다가 가정교육을 어떻게 진행하냐는 강의를 조직하였어요 ..미용원에서 조직한거라 나중에 화장품선전두 있었죠...근데 이 화장품의 제일 유혹적인점이 천원만큼 사면 천원을 돌려준다는거예요.....그럼 나한테는 상당히 이득이구 로임만 받구 사는 나도 살수 있다는 생각에 사려구 했어요 ....글구 로임이 안나왔던 차라 실랑하구 말했죠 이런거 있는데 살려구 한다구.......다만 천원에 사면 천원을 돌려준다는 말은 안했죠......근데 다른 이유두 아닌 우리 소비가 안맞아서 돈 보내주는거 거절해버린 그 사람을 보면서 나 참으로 열받았어요 .......나 꼭 산다구 난시쳐두 안보낸대요....그럼 나 혼자 산다구 난시쳤죠......그리구 다시 가서 물어보니깐 그 화장품을 사서 한달에 네번씩 두달간 다니면 두달에 한번씩 백원을 돌려준다네요........그리구 한번이래두 안가면 백원을 안돌려주고......이렇게 내가 천원을 받아내자면 거의 이년간 다녀야 하는데 천원짜리 화장품을 네번 사야하거든요 천원 받기위해서 사천원파는거죠....그래서 내가 스스로 포기해서야 이 일이 끝났어요......
글구 요즘은 시부모님두 만나구 선물두 사주구 아직 며느리는 아니지만 효성을 하느라구 난리쳤어요...부모님한테두 못해주면서.....오늘 시어머니께서 나한테 교사절이라구 또 내 생일에 아무두 못해줬다면서 돈 좀 주더라구요 그냥 사절하다가 할수없이 받았죠.........여기까지는 아무일 없었는데..........시어머니랑 갈라져서 돌아온 나를 보구 울 이모가 말하더라구요........왜 울 실랑하구 미용하겠다구 난리쳤냐며..내가 넘 물품에 집착하는거 아니냐며...........울 실랑이 엄마하구 말했다나요(울 이모하구 울 시부모님 아주 잘 알아요.....우리사이두 울 이모 소개한거예요......)삽시에 열이 나더라구요.......다른 사람들은 해주지 못해서 그러는데........암만 대부금 맡아서 집 사서 돈이 없다구 해두 우리 사이에 일 이렇게까지 크게 부모님한테 말해서 날 난처하게 해야겠는지...........내가 실랑을 버리구 떠난적이 있다구 믿지 못하겠으면 그냥 보내줄꺼지.......
어제두 우리 사귀는건가 연애하는건가 하니깐 사귄대요.....삼년전에는 그 사람때문에 반년동안 울면서 지내게 하였구 지금은 보지두 못하구 기다리게 하면서 ..........아무두 안해주면서 그냥 연애하는 사이라구 말해주면 안되는거였을까요?내 옆에 있어주었던 아무 사람하구 연애해두 이런 대접은 안받을꺼 같슴다.......
전화했어요 내 동생이 학교간다구 보낸돈(화장품땜에 난리쳐서 좀 미안했나봐요 그래서 내 동생 이름 지어서 좀 보냈더라구요)하구 오늘 엄마가 준 돈 다 보내줄꺼니깐 우리 이만 갈라져.......난 이만큼 믿음두 없는 사람하구 못살겠어.......니가 그렇게 엄마하구 말하면 내 처지는 어떻게 되는데?난 허영심이 많구 물질밖에 모르는 여자루 되잖아 .....난 우리집이든 오빠집이든 오빠위신 올려주기 위해서 없는 일두 만들어내군했었는데.......오빠는 내 위신을 집에서 세워주지 못할지언정 이렇게까지 해야했니?우리 갈라져 .........
다시는 갈라지잔 말 하지 말라네요......이후에는 잘해준다구......맨날 들어온 이후에는 잘해준다는 말....말뿐이지 한번두 잘해준적이 없는 그 사람.........눈물납니다...........삼년전에는 철없어서 자꾸만 갈라지자구 하구 나중에 갈라졌었는데 이번에는 다시 시작한 지금까지 한번두 갈라지잔말 한적 없었는데.......이제는 갈라지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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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여자의 육감은 정확한거예요..갈라지고 싶은생각이 들면 후회없도록 갈라지세요..
인생은 짧고도 짧습니다..하루를 살아도 물질상,건강상,될수록 모든면이 자기한테 맞는사람을 택하세요..그럼 언젠가 댁에게두 해뜰날이 올겁니다..힘내세요..
인생은 짧고도 짧습니다..하루를 살아도 물질상,건강상,될수록 모든면이 자기한테 맞는사람을 택하세요..그럼 언젠가 댁에게두 해뜰날이 올겁니다..힘내세요..
이때까지 님이 쓴 글보면 절대 갈라지는 일은 없겠는데?행복하세요.
휴!!무어라말하면좋을가?나도잘모르겠는데요!하여간 미워도내사랑 고와도내사랑 하고생각해보세요!모순이생겼다해서 이젠 떠나야지하고생각하지마시고 둘이서 잘 상담해보세요!그리구요 시부모 되시는분도 당신을며느리로 생각했으니 교사절이라고 돈을줬잖아요!왜서일가요?남친되는분이 꼭 자기부모님한테 당신을 안해로맞기싶다는의사를 비쳤기때문이지요!그리구요 남자의 데면데면한면을 리해해줘요!나도 종종 이런 잘못을 범하니깐요 그래서 집에 울보를 얼리느라고 땀을 흘릴때도 종종있거던요 ㅎㅎㅎㅎㅎㅎㅎ화장품사건도 아무일도아닌겄같은데!!이제 결혼해봐요 별란일도다있어요 사소한일가지고 얼굴붉힐때가많아요 어떻게보면 유치원 소반애들이 싸움이라니깐!!ㅎㅎㅎㅎㅎㅎㅎ
나쁜여자님........그냥 넘어가줄까요?본지 넘 오래서 이제는 아무 감각두 없네요 울 실랑한테........고려해볼께요....플 감샇마다
사유리님:ㅋㅋ 감사함다
님은 먼곳에님..........글쎄요.........ㅋㅋ 님두 행복하세요
개구리님:결혼하면 이렇구 저런 사소한 일들이 엄청 많다는거 많이 들었슴다.......그럼 결혼 포기하는게 오히려 더 나을상 싶네요.......좀 더 생각해보구 이해해줘두 되겠죠?개구리님...............
사유리님:ㅋㅋ 감사함다
님은 먼곳에님..........글쎄요.........ㅋㅋ 님두 행복하세요
개구리님:결혼하면 이렇구 저런 사소한 일들이 엄청 많다는거 많이 들었슴다.......그럼 결혼 포기하는게 오히려 더 나을상 싶네요.......좀 더 생각해보구 이해해줘두 되겠죠?개구리님...............
내 기절했소!!하얀 배드러내고!!!!!사소한일땜에 결혼포기하련다!!!????보니깐 둘이감정 그다지 깊지못한겄같구만!!이전에 당신이 올린글을보니 아주 남친을 사랑하는가했지무!!ㅎㅎㅎㅎ알지못하는게 여자속이라덴데!!!정말 그런가보네!!하루아침새에 변한다니깐ㅉㅉㅉㅉㅉㅉㅉ갈라지잔말은 하기쉬워도 돌아선다음 눈물흘리게한다니깐!!후휘약을 적게 드시는게좋겠는데......그때가서 벼락맞은 장미 되지말고 잘 생각해보세용!!!나는 지내 바른소리해서 벼락맞았지무!!!!!!!!!!!!!!!
ㅋㅋ 하얀배 드러내지 않구 기절하는 방법이 없담까?ㅋㅋ
맨날 갈라져있어서 감정이 깊어질 방법이 없슴다
후회약?벼락맞은 장미?
플 감사함다
님의 말대루 생각 많이 해볼께요
맨날 갈라져있어서 감정이 깊어질 방법이 없슴다
후회약?벼락맞은 장미?
플 감사함다
님의 말대루 생각 많이 해볼께요
후~끝내다읽었다!ㅎㅎ
좀 어린저의 생각이지만....
사랑이란 뭐 받기만 하면서 하는거예요!?
서로 주고받으며 사는거지!!안 그래요!?
그러니깐 그사람 진정으로사랑한다면 항상
(내가 어떳게 그대를 위해 이러쿵 저러쿵 해줬는데...)하는 생각은
딱 끈어요! 글구 녹색장미의 남친도 그렀고.....
좀 어린저의 생각이지만....
사랑이란 뭐 받기만 하면서 하는거예요!?
서로 주고받으며 사는거지!!안 그래요!?
그러니깐 그사람 진정으로사랑한다면 항상
(내가 어떳게 그대를 위해 이러쿵 저러쿵 해줬는데...)하는 생각은
딱 끈어요! 글구 녹색장미의 남친도 그렀고.....
빨리 결혼해야겠네요뭐...벌써 돈때문에 다툴줄두 알구...ㅎㅎㅎ
결혼할 사이 아니면 돈때문에 절대루 안싸워요...(내생각엔...)
나두 돈때문에 좀 티각태각할수 있는 사람 생기면 좋겠다...ㅎㅎㅎ
지금까지 돈때문에 싸워보질 못했네...불쌍!
건데 한마디만 딱!님,진짜 좀 허영심이 있는것 같애요...이건 여자들 다 그렇긴 한데...그 허영심때문에 남친보구 돈달라 그러면 남친두 좀 피곤해할거같애요...
결혼할 사이 아니면 돈때문에 절대루 안싸워요...(내생각엔...)
나두 돈때문에 좀 티각태각할수 있는 사람 생기면 좋겠다...ㅎㅎㅎ
지금까지 돈때문에 싸워보질 못했네...불쌍!
건데 한마디만 딱!님,진짜 좀 허영심이 있는것 같애요...이건 여자들 다 그렇긴 한데...그 허영심때문에 남친보구 돈달라 그러면 남친두 좀 피곤해할거같애요...
이게 무슨 벼락 이냐..................................ㅎㅎㅎ
당금 결혼하는줄 알았는데 난데없는 뚱딴지 같은소리......
장미님 이번에 쓴글만 보구 말하자면 결혼은 좀 생각하는게 좋을쌍 싶은데유.....
좀 더 시간을 가지구 이후에두 이러한 일이 있어두 자신이 참을수 있겠는지 ..라고
잘해 보세요..........
당금 결혼하는줄 알았는데 난데없는 뚱딴지 같은소리......
장미님 이번에 쓴글만 보구 말하자면 결혼은 좀 생각하는게 좋을쌍 싶은데유.....
좀 더 시간을 가지구 이후에두 이러한 일이 있어두 자신이 참을수 있겠는지 ..라고
잘해 보세요..........
장미공주! 어느정도 당신을 이해할수있을것 같아요... 오죽하면... 다시 시작한 사랑인데
헤여질 생각까지 했을까요? 장미님두 너무 한사람에만 매달려사는것 같네요..
저두 그랬거든요..그사람아닌 다른 남자는 남자로두 보이질 않았어요... 이젠... 될대로 대라구 생각하구..남자두 만나보세요. 그러다보면 그 남자가 더좋은지...아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두 될지..판단이 설거예요.....
장미공주 넘 이쁘던데..... 힘내세요.! 우린 아직 선택할 권리가 남아있다구요.
헤여질 생각까지 했을까요? 장미님두 너무 한사람에만 매달려사는것 같네요..
저두 그랬거든요..그사람아닌 다른 남자는 남자로두 보이질 않았어요... 이젠... 될대로 대라구 생각하구..남자두 만나보세요. 그러다보면 그 남자가 더좋은지...아님.. 새로운 사랑을 시작해두 될지..판단이 설거예요.....
장미공주 넘 이쁘던데..... 힘내세요.! 우린 아직 선택할 권리가 남아있다구요.
뭐라고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님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님이 경솔했다구 봐요.갈라지자는 말 그렇게 쉽게 하는게 아니라구 생각해요.적어두 화가난 상태에서 하면 안되죠.말한다해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랭정을 되찾은후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개구리님 말처럼 결혼하면 이런저런 생각지도 못했던 모순들이 많은데 그럼 그때가서는 화가 난다고 이혼하자 이렇게 말할건가요???갈라지자 이혼하자 이런말은 쉽게 하는거 아니라구 생각해요.조심해야 할것 같네요..습관이 돼버리면 어떡해요??
그리고 글을 보니깐 님은 고향 남친은 외국(외지)인거 같은데 여친이 생일이라고 쉽게 고향에 돌아갈수 없잖아요.사회생활하다보면 같이 있어두 어쩔수 없는 사정에 생일을 같이 쇠지 못할때두 있어요.그런데 떨어져 있는 사이야 말할나위도 없이 생일을 같이 쇤다는것은 더 힘든 일이죠.
화장품얘기는 제 생각인데 혹시 남친이 부모님과 각별히 좋은 사이 아니세요?그런 사람이라면 가히 이해할수 있다구 생각해요.그런 사람들은 아주 사소한 일까지 부모님한테 말하거든요.사실 제 남편이 그래요.처음에는 저도 이해 안가구 화두 많이 났지만 이젠 습관됐어요.그게 그사람이 성격이거든요.반면에 부모님과 있었던 일두 저한테 다 말해줘요.이런 사람은 듣는 사람의 심정과는 상관없이 뭐라고 말할가 다만 있었던 일을 회보한다고 할가 하여튼 그래요.절대 흉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아무튼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기 바라요.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님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님이 경솔했다구 봐요.갈라지자는 말 그렇게 쉽게 하는게 아니라구 생각해요.적어두 화가난 상태에서 하면 안되죠.말한다해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랭정을 되찾은후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개구리님 말처럼 결혼하면 이런저런 생각지도 못했던 모순들이 많은데 그럼 그때가서는 화가 난다고 이혼하자 이렇게 말할건가요???갈라지자 이혼하자 이런말은 쉽게 하는거 아니라구 생각해요.조심해야 할것 같네요..습관이 돼버리면 어떡해요??
그리고 글을 보니깐 님은 고향 남친은 외국(외지)인거 같은데 여친이 생일이라고 쉽게 고향에 돌아갈수 없잖아요.사회생활하다보면 같이 있어두 어쩔수 없는 사정에 생일을 같이 쇠지 못할때두 있어요.그런데 떨어져 있는 사이야 말할나위도 없이 생일을 같이 쇤다는것은 더 힘든 일이죠.
화장품얘기는 제 생각인데 혹시 남친이 부모님과 각별히 좋은 사이 아니세요?그런 사람이라면 가히 이해할수 있다구 생각해요.그런 사람들은 아주 사소한 일까지 부모님한테 말하거든요.사실 제 남편이 그래요.처음에는 저도 이해 안가구 화두 많이 났지만 이젠 습관됐어요.그게 그사람이 성격이거든요.반면에 부모님과 있었던 일두 저한테 다 말해줘요.이런 사람은 듣는 사람의 심정과는 상관없이 뭐라고 말할가 다만 있었던 일을 회보한다고 할가 하여튼 그래요.절대 흉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아무튼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고 후회없는 선택을 하기 바라요.항상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에이...잘못이다...다 보내진 말고...한둘이 곁에 두고 여유를 남겻어야지...ㅉㅉㅉ
하여튼 여자들은 빠지면...재정신이 아니야...ㅋㅋㅋ
하여튼 여자들은 빠지면...재정신이 아니야...ㅋㅋㅋ
제가 결혼전 어머니가 말씀하길 조금만 서운해도 결혼을 하지 말라. 한평생 그것이 속에 있으면서 결혼후 좀만 불만이 있으면 커진다고 하시더군요.
신중히 생각해 보세요.
부부간이 가치관이 다르면 매우 힘든거예요.
신중히 생각해 보세요.
부부간이 가치관이 다르면 매우 힘든거예요.
녹색장미님... 글 읽으면서 많은 생각햇어요...
이때까지 님이 남친이랑 생겼던 일 쓴거 거의 다 봤는데요.. 정말 두분이 다정한 연인이다이렇게 생각햇엇거든요... 근데 오늘 이 글 읽구 무슨 청천벼락 같은 소리인가햇엇어요..
정말 사랑이란건 알구두 모를 일이죠? 하지만 남남이 살면서 상대방이 자기 생각대루 다 해줄수는 없을꺼에요. 님두 마찬가지구요. 남친이 어떻게 해달라구 하면 다 해주는거 아니잖아요.. 저두 결혼 한지 반년 좀 넘엇거든요. 하지만 신랑이랑 지금까지 다퉈보지는 못했어요...
남남이 살면서 오해가 있으면 속시원히 풀구... 서로서로 한발자국씩 양보한다면 모든일이 다 순리롭게 풀릴수 잇다구 생각해요. 글구 부부지간에 젤 중요한건 믿음이라구 생각해요. 한 남자 믿구 그 남자한테 내 일생 거는건 도박이나 마찬가지라구 생각해요...
서로 믿지 못하구 의심하면서 산다면요 살아두 잼 없어요. 그냥 세상살이 무슨멋에 사는지두 모르구요.... 그러니깐 장미님이 왜서 남친이랑 헤여지겟다는지 그 이유를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남친 아닌 다른 남자랑 만나면 더 행복하게 잘 살 신심이 잇나요?
제 보기엔 지금 장미님하구 남친이 떨어져잇는 시간이 넘 길다구 생각해요... 그래서 자꾸 작은 오해 큰 오해 생기는것 같은데 이쯤에서 이젠 만나세요... 그러면서 남친한테서
따뜻한 사랑 받으면요 전에 잇었던 좋지 않앗던 일이랑 하나하나씩 다 잊어질꺼에요.
글구여 자꾸 헤여지잔 말은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을 믿고 사랑을 시작 했다면 그 어떤 곤난이 잇어두 남친이랑 둘이 이겨낼줄 알아야죠. 이 험악한 세상 아직두 힘든 고비 많구두 많은데... 이렇게 작은 일 가지구 헤여지구 어쩌구 하면 나중에 더 힘든 일 생기면 그땐 어떡할라구요...
여자의 본능은 인내심이라구 했어요. 그러니깐 맘 넓게 가지구요, 항상 남친을 믿구 남친 사업 하는데 밀어주세요.. 남자가 지금 나가서 일할려면 모름지기 스트레스 많이 받을꺼에요. 그럴때일수록 옆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더 위로해줘야요...
ㅋㅋㅋㅋ 그냥 장미님 사랑 이야기 그냥 읽다가 오늘 이렇게 헤여진다는 말 들으니깐 웬지 맘이 아파서 이렇게 오늘 길게 플 달았는데 제 맘 이해해줄꺼라구 믿어여.
암튼 사랑은 항상 받기보다 먼저 상대방을 사랑하세요....
두분의 행복을 빕니다...잘 됏음 좋겟어요
이때까지 님이 남친이랑 생겼던 일 쓴거 거의 다 봤는데요.. 정말 두분이 다정한 연인이다이렇게 생각햇엇거든요... 근데 오늘 이 글 읽구 무슨 청천벼락 같은 소리인가햇엇어요..
정말 사랑이란건 알구두 모를 일이죠? 하지만 남남이 살면서 상대방이 자기 생각대루 다 해줄수는 없을꺼에요. 님두 마찬가지구요. 남친이 어떻게 해달라구 하면 다 해주는거 아니잖아요.. 저두 결혼 한지 반년 좀 넘엇거든요. 하지만 신랑이랑 지금까지 다퉈보지는 못했어요...
남남이 살면서 오해가 있으면 속시원히 풀구... 서로서로 한발자국씩 양보한다면 모든일이 다 순리롭게 풀릴수 잇다구 생각해요. 글구 부부지간에 젤 중요한건 믿음이라구 생각해요. 한 남자 믿구 그 남자한테 내 일생 거는건 도박이나 마찬가지라구 생각해요...
서로 믿지 못하구 의심하면서 산다면요 살아두 잼 없어요. 그냥 세상살이 무슨멋에 사는지두 모르구요.... 그러니깐 장미님이 왜서 남친이랑 헤여지겟다는지 그 이유를 다시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남친 아닌 다른 남자랑 만나면 더 행복하게 잘 살 신심이 잇나요?
제 보기엔 지금 장미님하구 남친이 떨어져잇는 시간이 넘 길다구 생각해요... 그래서 자꾸 작은 오해 큰 오해 생기는것 같은데 이쯤에서 이젠 만나세요... 그러면서 남친한테서
따뜻한 사랑 받으면요 전에 잇었던 좋지 않앗던 일이랑 하나하나씩 다 잊어질꺼에요.
글구여 자꾸 헤여지잔 말은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을 믿고 사랑을 시작 했다면 그 어떤 곤난이 잇어두 남친이랑 둘이 이겨낼줄 알아야죠. 이 험악한 세상 아직두 힘든 고비 많구두 많은데... 이렇게 작은 일 가지구 헤여지구 어쩌구 하면 나중에 더 힘든 일 생기면 그땐 어떡할라구요...
여자의 본능은 인내심이라구 했어요. 그러니깐 맘 넓게 가지구요, 항상 남친을 믿구 남친 사업 하는데 밀어주세요.. 남자가 지금 나가서 일할려면 모름지기 스트레스 많이 받을꺼에요. 그럴때일수록 옆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더 위로해줘야요...
ㅋㅋㅋㅋ 그냥 장미님 사랑 이야기 그냥 읽다가 오늘 이렇게 헤여진다는 말 들으니깐 웬지 맘이 아파서 이렇게 오늘 길게 플 달았는데 제 맘 이해해줄꺼라구 믿어여.
암튼 사랑은 항상 받기보다 먼저 상대방을 사랑하세요....
두분의 행복을 빕니다...잘 됏음 좋겟어요
dream님.....님의 말 참으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그렇게 노력하구 있는데 화가 나면 또 생각나서..............ㅋㅋ 플 고마워요
화려한 싱글님.............빨리 결혼해야 할지 아님 우선 만나야 할지.........???
킨카님..........ㅋㅋ 바른 소리 다 하면서두 걱정은 해주셨네요......보지 못하구 하는 사랑이라 아무두 생각이 안나요........보지 못하구 하는 사랑...나한테는 아마 이유인거 같아요
화려한 싱글님.............빨리 결혼해야 할지 아님 우선 만나야 할지.........???
킨카님..........ㅋㅋ 바른 소리 다 하면서두 걱정은 해주셨네요......보지 못하구 하는 사랑이라 아무두 생각이 안나요........보지 못하구 하는 사랑...나한테는 아마 이유인거 같아요
기쁨겅주...............ㅋㅋ 플 감사함다........생각 많이 해야겠어요
푸른초원님.............울 남친 엄마하구 엄청 친해요
엄마하구 무슨 말이든 다 하는 타입이랄까?
근데 이제는 틀리잖아요
엄마하구 말해서 엄마가 속이 좋지 않으니깐 울 이모하구 말했겠죠
아닌가요?
난 다른것보다 우리 사이서 해결해두 될 일 같은것은 부모하구 말하지 말았음 좋겠어요
엄마하구 무슨 말이든 다 하는 타입이랄까?
근데 이제는 틀리잖아요
엄마하구 말해서 엄마가 속이 좋지 않으니깐 울 이모하구 말했겠죠
아닌가요?
난 다른것보다 우리 사이서 해결해두 될 일 같은것은 부모하구 말하지 말았음 좋겠어요
내 꿈님...........ㅋㅋ 그런가?그럼 가서 다시 잡아올까요?
정현님.........플 감사함다..............생각 많이 할께요
정현님.........플 감사함다..............생각 많이 할께요
뭐라구 말햇음 조을지 잘 모르겟지만 ....님 남친이 그러한 이유가 잇겟죠 ...글구 아마 여자들은 다 그런면이 잇는거 같아요 ....하지만 ....님처럼 그렇게 생각하구 실행한 분들은 다 후회하던데요 ....그래서 잘 생각하구 실행하기 바랍니다 ~ㅋㅋ
흑장미님............플 감사함다 님의 플 내가 여러번 읽었어요
우리 사이 젤 큰 모순이 바로 갈라져있어서 료해가 부족하다는거 내가 알구 있슴다
우리 함께 있다면 절대루 이런 모순이 없죠
모순이 있다가두 인차 가셔질수두 있는데..........
갈라져 있으니깐 사랑이 뭐던지 넘 멀어 보여서..........
우리 그렇게두 다정해보였어요?
ㅋㅋ 감사함다 그렇게 봐줘서........
님의 말 참으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한테 부족한것이 인내심이구 많은것이 허영심이죠
근데 그 사람이 내 허영심을 아주 작게 만들어주구
나를 아주 많이 변하게 했어요
이만한거 내가 이겨내야겠죠 그래야 내가 이후에 어떠한 일이 있어두 잘할수 잇겠죠?
ㅋㅋ
감사합니다 관심해주구 걱정해줘서
님두 행복하세요
우리 사이 젤 큰 모순이 바로 갈라져있어서 료해가 부족하다는거 내가 알구 있슴다
우리 함께 있다면 절대루 이런 모순이 없죠
모순이 있다가두 인차 가셔질수두 있는데..........
갈라져 있으니깐 사랑이 뭐던지 넘 멀어 보여서..........
우리 그렇게두 다정해보였어요?
ㅋㅋ 감사함다 그렇게 봐줘서........
님의 말 참으로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나한테 부족한것이 인내심이구 많은것이 허영심이죠
근데 그 사람이 내 허영심을 아주 작게 만들어주구
나를 아주 많이 변하게 했어요
이만한거 내가 이겨내야겠죠 그래야 내가 이후에 어떠한 일이 있어두 잘할수 잇겠죠?
ㅋㅋ
감사합니다 관심해주구 걱정해줘서
님두 행복하세요
레빗님..........알았어요 더 지내보죠................ㅋㅋ
녹색장미님 역시 제 생각이 맞았네요.
물론 처음엔 많이 습관 안될거라 생각해요.그렇게 흥분하지 말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힌후 남친한테 말하세요.이후에는 그런 일은 부모님한테 말하지 말라구요.자주 건의하다보면 차차 고쳐져요.저의 남편도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절대 님의 흉을 보려구 그러얘기 한것이 아니니깐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곰곰히 생각하고 내리시기 바라요.
부디 행복하세요.
물론 처음엔 많이 습관 안될거라 생각해요.그렇게 흥분하지 말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힌후 남친한테 말하세요.이후에는 그런 일은 부모님한테 말하지 말라구요.자주 건의하다보면 차차 고쳐져요.저의 남편도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절대 님의 흉을 보려구 그러얘기 한것이 아니니깐 어떤 결정을 내리시든 곰곰히 생각하고 내리시기 바라요.
부디 행복하세요.
좀 늦은 리플이지만 한마디 하고싶네요.
녹색장미님 그남자 없이도 웃으면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하면 갈라져도 괜찮습니다.
녹색장미님 그남자 없이도 웃으면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하면 갈라져도 괜찮습니다.
푸른초원님.....내 플을 확인하고 또 플을 남겨줘서 감사함다...........
내 흉을 보려구 그런거 아니란거 아는데 내 처지가 난처해져서 내가 화난거예요......
자꾸 말하면 고칠수 있다구요?알았어요
음악님..........없을때두 웃으면서 잘 살았슴다 근데 현재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내 흉을 보려구 그런거 아니란거 아는데 내 처지가 난처해져서 내가 화난거예요......
자꾸 말하면 고칠수 있다구요?알았어요
음악님..........없을때두 웃으면서 잘 살았슴다 근데 현재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냥 헤여져!!!뭐야......제 여자 아낄줄 모르는 남자
http://9jh.cn/zqj.htm 클릭해보세요!
감상하구 기분을 가라앉혀놓고 다시 곰곰히 잘 생각해보세요!!!
둘을 알아야 처음이 소중한걸 알게 되는겁니다! 그때가서 소중한것을 잃었다고
후회 안할 자신이 있어요???
좋은 하루... ...
감상하구 기분을 가라앉혀놓고 다시 곰곰히 잘 생각해보세요!!!
둘을 알아야 처음이 소중한걸 알게 되는겁니다! 그때가서 소중한것을 잃었다고
후회 안할 자신이 있어요???
좋은 하루... ...
모름더님............ㅋㅋ 생각 좀 해보구요
행복한 미소님...............노래 잘 들었슴다.......감사함다......
생각두 많이 할께요...................ㅋㅋ
행복한 미소님...............노래 잘 들었슴다.......감사함다......
생각두 많이 할께요...................ㅋㅋ
녹색장미님의 글은 또는 재밌게,또는 슬프게 또는 행복하게 ,또는 허무하게 같이
느끼면서 쭉 읽고 있는데요,저도 원래 남자친구와 3년너머 갈라져있다가 갈라졌어요,후회는 없고요,감정이 깊어질방법이 없다는말 아주 공감해요,자신한테 미안하지않도록 하세요,내가 나를 사랑하고 그이가 나를 사랑하고,나도 그이를 사랑하는 행복한 사랑하세요,나만 사랑하고 주고 상처받는 사랑은 자기자신한테 너무 미안하잖아요,우린 사랑받기위해 태여난 사람인데,빨리 만나서 사랑을 확인하길빌게요,
느끼면서 쭉 읽고 있는데요,저도 원래 남자친구와 3년너머 갈라져있다가 갈라졌어요,후회는 없고요,감정이 깊어질방법이 없다는말 아주 공감해요,자신한테 미안하지않도록 하세요,내가 나를 사랑하고 그이가 나를 사랑하고,나도 그이를 사랑하는 행복한 사랑하세요,나만 사랑하고 주고 상처받는 사랑은 자기자신한테 너무 미안하잖아요,우린 사랑받기위해 태여난 사람인데,빨리 만나서 사랑을 확인하길빌게요,

뭐 구체적인 사정은 잘 모르니깐요
근데 남친이 좀 잘못했다 해도 님이 좀 이해 하면 안될가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그런일이 있으면 남친도 님한테 엄청 미안할거예요
님이 불쾌하다는것만 표현하고 첨한번은 넘어가 줘요 ,그럼더 미안해 할거예요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