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자꾸 예민해지는것입니다 ,요샌일도 잘안돼고 친구들하고도 자주다툼이나고 이상해집니다 이러는내가 별로 큰일이아닌것도화가나고그래서 친구들도 인젠 저를 멀리합니다,일도 꼴려만가고 ,잔신의사적인일들로 골속입복잡해집니다 인젠잊으려고 노력햇지만 ㅇ잊혀지지않고 괴롭힘니다 힘들어짐니다 ,아픈추억들 지나간눈물들 지우려고애써도 안돼는지 애타고그래서 눈물박에안나옴니다 이래선안돼겟다 생각이들지만 정작그렇개하자니 힘들어짐니다 ,지나간해부터요새까진일만틀려가고 힘드어짐니다 ,인잰이겨내지못하고 미련만남김니다 ,흘리지말아야할눈물이자꾸내려옴니다 ,어떡해야하는지 ,언재내가성질도 괘팍해졋슴니다 고치지못ㄹ할정도로 억울하고슬프면 엄마품에안기고집에전화하며울먹이고술친구찾아툭털어놀수 잇는사람들이 부럽슴니다 ,한것은난 그렇게못하기때문입니다 인잰그냥이렇게힘들어짐닌다 ,언재가야 힘든날들이끝이겟는지 져운이날을하루하루 어케지내야하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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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힘든 날이 잇어야...행복이 오는거야...ㅎㅎㅎ
힘내세요... 이세상은 그래도 살만 합니다.. 모든 생각을 접고 앞에 일에 열심히 임하세요.
그래도 안되면 심리 의사한테 상담 한번 의뢰해 보든지... 힘내세요.. ^^
그래도 안되면 심리 의사한테 상담 한번 의뢰해 보든지... 힘내세요.. ^^
혹시 갱년기 온거 아닐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