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미치겨 사랑했습니다, 그때문에 혀여져 있게 되였죠 근데 아주아주 사랑헸어요, 언제면 돌아가서 영원히 함께 있을수 잇을 지...... 하구 .... 그래서 그냥그냥 기다렸어요, 3년을 . 근데 언제 부턴가 이것이 습관 처럼 되여 버린것 같아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기다린다는 것 만으로 이렇게 지내 왔죠. 나 왜 이러는지... 이젠 사랑해서 기다린다는 것보다 기다려 왔기에 끝까지 기다린다는 생각 이 먼저 들어요,
나도 날 모르겠어요, 이젠 사랑 안하나??? 이젠 사랑이 식어버렸나?? 아니 근데 그사람은 버리고 싶지 않아요, 제도 아주 모순 되게든요 . 옛날에는 행복했어요,,,, 그래서 좋았아ㅣ.... 남은 것 추억이고 이제 내 마음을 확인 할수 있는건 시간 뿐이에요, 난 지금 시간을 기다림니다 , 1년 반 이라는 시간을 .....
나도 날 모르겠어요, 이젠 사랑 안하나??? 이젠 사랑이 식어버렸나?? 아니 근데 그사람은 버리고 싶지 않아요, 제도 아주 모순 되게든요 . 옛날에는 행복했어요,,,, 그래서 좋았아ㅣ.... 남은 것 추억이고 이제 내 마음을 확인 할수 있는건 시간 뿐이에요, 난 지금 시간을 기다림니다 , 1년 반 이라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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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사랑은 고추장 맛보듯 하면 않돼요...
기다림이라느거 진짜 힘들어요... 끝까지 힘내세요...
힘들지만 사랑했기 때문에 기다릴수 있었던 건 아닌가요?
힘 내요.... 화이팅!!!
힘 내요.... 화이팅!!!
시간이 지나느것만 빠른게 없어요.힘내봐요.
기다림이란..참으로 힘들고..지독한 거에요...
기다리는 만큼..힘든게 없을걸요..아마....
많이 힘내시구요....
기다리는 만큼..힘든게 없을걸요..아마....
많이 힘내시구요....
흑장미님 ; 고추장 맛이 어떤데요??? 나 무지 좋아 하는데....
잘루기.장미79.꿈 ; 고마워요,,, 힘내야지...ㅎㅎ
내안에 너 ; 내 마음 너무 너무 알아 주는 것 같아서 .., 눈물이 날라 하네요,,,땡큐
잘루기.장미79.꿈 ; 고마워요,,, 힘내야지...ㅎㅎ
내안에 너 ; 내 마음 너무 너무 알아 주는 것 같아서 .., 눈물이 날라 하네요,,,땡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