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리 시부모님들 만났습니다.
원래 나의 양엄마,양아버지인지라 아주 편했어요.(울 남친 만나구 첨에 갈라졌을때 양딸루 되였거든요)
그 집 고모랑 고모부랑두 있었는데 시부모님들하구 앉을때마다
고모랑 고모부랑 있다나니 그냥 편했담다.
나는 며느리기전에 양딸인지라 양딸 노릇을 하느라구
교원절을 앞두구 두 분의 선물두 사주셨죠(시부모님 두분 다 교수거든요)
ㅋㅋ
솔직히 양딸로서가 아니라 며느리로서의 직책을 다 하느라구 그랬담다
결혼 안했지만
못본지 삼년이지만
손두 잡아보지 못했었지만
두 집에서 다 인정한 사이라 (울 집에서는 아직 울 실랑 보지 못했슴다)
응당 그렇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울 실랑은 부모님한테 선물 사줬다니깐 좋아서 난리예요
근데 나 우리 부모님한테는 엄청 미안하거든요
적은 로임으로 시부모님한테 사드리고 나니깐
울 부모님한테는 사줄수가 없네요
미안해 죽겠답니다.
나를 이렇게 이쁘게 낳아주시구 키워주신 부모님은
항상 맘뿐이지 정작 이렇게 해주지는 못해서요......
사업이 바쁘다구 평시에두 가정일 도와주지두 못하구 경색땜에 부탁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단위에 경색이 있으면 울 집 부모님들 맨날 늦게까지 내 경색 준비 해주거든요
나 참으로 나쁜 딸이죠?
원래 나의 양엄마,양아버지인지라 아주 편했어요.(울 남친 만나구 첨에 갈라졌을때 양딸루 되였거든요)
그 집 고모랑 고모부랑두 있었는데 시부모님들하구 앉을때마다
고모랑 고모부랑 있다나니 그냥 편했담다.
나는 며느리기전에 양딸인지라 양딸 노릇을 하느라구
교원절을 앞두구 두 분의 선물두 사주셨죠(시부모님 두분 다 교수거든요)
ㅋㅋ
솔직히 양딸로서가 아니라 며느리로서의 직책을 다 하느라구 그랬담다
결혼 안했지만
못본지 삼년이지만
손두 잡아보지 못했었지만
두 집에서 다 인정한 사이라 (울 집에서는 아직 울 실랑 보지 못했슴다)
응당 그렇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울 실랑은 부모님한테 선물 사줬다니깐 좋아서 난리예요
근데 나 우리 부모님한테는 엄청 미안하거든요
적은 로임으로 시부모님한테 사드리고 나니깐
울 부모님한테는 사줄수가 없네요
미안해 죽겠답니다.
나를 이렇게 이쁘게 낳아주시구 키워주신 부모님은
항상 맘뿐이지 정작 이렇게 해주지는 못해서요......
사업이 바쁘다구 평시에두 가정일 도와주지두 못하구 경색땜에 부탁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단위에 경색이 있으면 울 집 부모님들 맨날 늦게까지 내 경색 준비 해주거든요
나 참으로 나쁜 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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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잘 했어요. 부모님들도 이해하실거에요.
저도 우리 부모님한테는 전화 하지 못하더라도 시부모님 되실 분한테는 매주마다 꼭 전화 드린답니다.
남친이 이제 녹색장미님 부모님들을 잘 챙겨드릴거에요^^
저도 우리 부모님한테는 전화 하지 못하더라도 시부모님 되실 분한테는 매주마다 꼭 전화 드린답니다.
남친이 이제 녹색장미님 부모님들을 잘 챙겨드릴거에요^^
빗방울님,장미79님 정말루 그렇게 울 남친이 해줄까요?휴~~오늘두 나는 너네 부모님두 사줘라 하구 말하기를 바랬었는데.......말이 없네요........그렇다구 혼자 자청해서 사달라구 할수두 없구......남친을 뭐라구 말두 못하구......휴~~
울 남친 보는 사람마다 참으로 똑똑하다구 해서 옆에 있으면 잘해줄꺼라구 생각은 되는데.........넘 멀리 있어서.......ㅋㅋ
나는 울 부모님만 잘해준다면 그 집 부모님은 정말루 잘해줄 자신이 있어요
그렇다구 울 남친이 넘 못해준거는 아니람다 며칠전에 내 동생이 대학간다구 돈 보내왔더라구요!!ㅋㅋ 그래두 내 동생만 챙겨주구 울 부모님 안챙겨주니깐 맘이 별루네요
내가 욕심이 넘 많죠?
울 남친 보는 사람마다 참으로 똑똑하다구 해서 옆에 있으면 잘해줄꺼라구 생각은 되는데.........넘 멀리 있어서.......ㅋㅋ
나는 울 부모님만 잘해준다면 그 집 부모님은 정말루 잘해줄 자신이 있어요
그렇다구 울 남친이 넘 못해준거는 아니람다 며칠전에 내 동생이 대학간다구 돈 보내왔더라구요!!ㅋㅋ 그래두 내 동생만 챙겨주구 울 부모님 안챙겨주니깐 맘이 별루네요
내가 욕심이 넘 많죠?
ㅎㅎ 그래서 <뉘따뿌쭝류>라 하잼까
녹색장미님... 착한 며느리네요... 원래 여자들은 다 그런가봐요. 나중에 결혼 하구나면은 아마 부모님 생각 젤 먼저 날꺼에요. 그러니깐 부모님 곁에 잇을대 잘해주세요... 나중에 후회하시지 말구요... 암튼 넘 잘하셨어요.. 나중에 신랑이 다 알아줄꺼에요.
출가집 외인이라...ㅉㅉㅉ
나뚜 이제 그래야 되겠찌...
근데 녹색장미님, 물어봅시다,
시부모님 만날라 갈때 어떤 선물 사갑니까??
나뚜 이제 그래야 되겠찌...
근데 녹색장미님, 물어봅시다,
시부모님 만날라 갈때 어떤 선물 사갑니까??
저두 빗방울님의 말씀에 동감임다...
가는정 오는정이라구...
녹색장미님이 그렇게 시부모님들한테 효성하시니까...
신랑되시는분두 꼭 녹색장미님 부모님들한테 효성할거라구 생각함다...
경제가 허락안되시면 그냥 집부모님들한테는 따스한 인사말이라도 종종 해주시고
그러시면 될거라구 생각함다...
부모자식간은 물질적인것보다는 정신적인면에서 많이 연계돼있다구 생각하니까...
앞으로도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람다...
가는정 오는정이라구...
녹색장미님이 그렇게 시부모님들한테 효성하시니까...
신랑되시는분두 꼭 녹색장미님 부모님들한테 효성할거라구 생각함다...
경제가 허락안되시면 그냥 집부모님들한테는 따스한 인사말이라도 종종 해주시고
그러시면 될거라구 생각함다...
부모자식간은 물질적인것보다는 정신적인면에서 많이 연계돼있다구 생각하니까...
앞으로도 좋은 날만 있기를 바람다...
음악님:ㅋㅋ 그런가봐요 휴~~~
흑장미님:ㅋㅋ 착하게 봐줘서 고맙슴다...시부모님 해주면서 우리 부모님 못해줘서 생각은 많이 했는데 해주게는 안되네요........그래서 안타깝구 함다
매치의 선물님:ㅋㅋ 이제는 가을이구 하니깐 질이 좋구 이쁜 내의를 사드렸어요
재상님:ㅋㅋ 정신적인면?ㅋㅋ 알았슴다 플 감사함다
흑장미님:ㅋㅋ 착하게 봐줘서 고맙슴다...시부모님 해주면서 우리 부모님 못해줘서 생각은 많이 했는데 해주게는 안되네요........그래서 안타깝구 함다
매치의 선물님:ㅋㅋ 이제는 가을이구 하니깐 질이 좋구 이쁜 내의를 사드렸어요
재상님:ㅋㅋ 정신적인면?ㅋㅋ 알았슴다 플 감사함다
우리 사이 관심해주는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울 남친 가정교육두 잘 받구 해서 참으로 사람이 똑똑하구 수양있거든요
꼬~옥 우리 부모님 잘해줄꺼라 믿구 있습니다.
나를 관심해주는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울 남친 가정교육두 잘 받구 해서 참으로 사람이 똑똑하구 수양있거든요
꼬~옥 우리 부모님 잘해줄꺼라 믿구 있습니다.
나를 관심해주는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세요~~
너의 각시두 울부모들한테는 신체검사시킨다 선물 싸준다 하지만 친정부모한테는 아무것두 해주지않은것같아요... 이제 내가 잘해드려야지...
ㅋㅋ 짤루기님 각시한테 잘해주세요 실은 여자들이 남친이 자기 부모 잘해주기를 엄청 바란답니다
울 남친 가정교육두 잘 받구 해서 참으로 사람이 똑똑하구 수양있거든요===>>요말이 진짜 닭살 돋는다.
모하야님................ㅋㅋ 사실인데요 뭘!!ㅋㅋ
나ㅡㅡ쁜 딸이지................................ㅎㅎㅎ
킨카.............휴 나두 안단데........나쁜 딸인거...............

저도 님처럼 그럴때가 많아서 미안하고 그런데요...
제가 미래의 시부모님한테 잘해주니깐 남친도
저의 부모님한테 잘해주더라구요...
서로 서로 대방의 부모님한테 잘해주면서 사는게 얼마나 좋아요...
미안할거 없어요...남친이 님이 해준거처럼 님부모님한테 해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