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맘은 아픈데 얼굴은 웃고 있어요.
정말로 속상하고 억울한데 너무 너무 아픈데...
누구한테도 이런 내 모습을 보여줄 수가 없네요.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엄마는 안계시네요. 엄마 왜 하필 이때 안계시는거에요? 저한테 힘내라고 말좀 해주면 안되요? 아빠가 전화를 받아요. 근데 엄마가 나가시고 안계시니까 더욱더 엄마랑 얘기하고 싶은걸요.
그런데 안돼요. 엄마랑 통화하면 엄마는 금방 내 맘을 알아요. 그럼 엄마가 아프니까 그런것도 싫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아픈데 누구한테 마~악 소리라도 질렀으면 속이 시원할텐데.... 우리 자기한테 말할가? 안돼. 금방 일끝나고 집에 들어가는 사람한테 그런 소리 못하지. 또 괜한 걱정때문에 잠 설칠라...
내가 아프면 안되는데. 그러면서도 너무 맘은 아프구....자꾸 눈앞이 흐려지네요.....
비가 오고 맘에도 비가 오고.....
정말로 속상하고 억울한데 너무 너무 아픈데...
누구한테도 이런 내 모습을 보여줄 수가 없네요.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엄마는 안계시네요. 엄마 왜 하필 이때 안계시는거에요? 저한테 힘내라고 말좀 해주면 안되요? 아빠가 전화를 받아요. 근데 엄마가 나가시고 안계시니까 더욱더 엄마랑 얘기하고 싶은걸요.
그런데 안돼요. 엄마랑 통화하면 엄마는 금방 내 맘을 알아요. 그럼 엄마가 아프니까 그런것도 싫어요.
그런데 너무너무 아픈데 누구한테 마~악 소리라도 질렀으면 속이 시원할텐데.... 우리 자기한테 말할가? 안돼. 금방 일끝나고 집에 들어가는 사람한테 그런 소리 못하지. 또 괜한 걱정때문에 잠 설칠라...
내가 아프면 안되는데. 그러면서도 너무 맘은 아프구....자꾸 눈앞이 흐려지네요.....
비가 오고 맘에도 비가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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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일생을 살면 얼마나 살겠다구. 맨날 울구 불구 하면서 다니세요?
어깨를 쫙~~~ 펴구 길게 숨을 들이 쉬였다가. 천천히 후~~~
이거 빨리 하므 안 되니까. 천천히 해요. 성격이 급한게 또 인차 쑥
들이 쉤다가 단통. 쏴~~하구 뱉으므 안 되니까. 천천히 해요.
그리구 좀 얼굴을 펴고 다녀요. 네? 아직 젊었는데 왜 자꾸 그 아까운
얼굴에 밭고랑 만들면서 그래요? 한번 세꼬보구 웃어보라이.ㅋㅋㅋ
어깨를 쫙~~~ 펴구 길게 숨을 들이 쉬였다가. 천천히 후~~~
이거 빨리 하므 안 되니까. 천천히 해요. 성격이 급한게 또 인차 쑥
들이 쉤다가 단통. 쏴~~하구 뱉으므 안 되니까. 천천히 해요.
그리구 좀 얼굴을 펴고 다녀요. 네? 아직 젊었는데 왜 자꾸 그 아까운
얼굴에 밭고랑 만들면서 그래요? 한번 세꼬보구 웃어보라이.ㅋㅋㅋ
어디있어도 다 아플때도 있고 기쁠때도 있찮아요
이것이 인생이구나라고 생각하시면 괜찮을꺼에요 힘내세요
하지만 아픈것은 자기밖에 모르지만 마음을 확---- 틀어서 남자친구한데랑 말해보세요 좀 나을꺼에요
이것이 인생이구나라고 생각하시면 괜찮을꺼에요 힘내세요
하지만 아픈것은 자기밖에 모르지만 마음을 확---- 틀어서 남자친구한데랑 말해보세요 좀 나을꺼에요
네 알겠습니다^^ 고마워요~
열분도 힘내요 ^^ 화이팅!!!
열분도 힘내요 ^^ 화이팅!!!
남친이해하실꺼예요 남친과이야기해봐요 기분 인츰풀릴껍니다
힘들겟지만.. 힘내세요.~~홧~~~~~띵~~~~~~~~

슬플때,아플때 함께 해주는 사랑만이 진실한거 니까 주저말구 함께하세요. 님의 아픈
마음 쓰담어줄거얘요. 혼자서 힘들거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