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내가 바라는것들...
글:너에게로 가는 길은
[너한테] 많은걸 바라기보다,
조금씩..
조금씩 너한테 내 사랑을 줄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항상 보채기보다,
천천히..
천천히 내가 너를 닮아갈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모든거 따르기보다,
가끔은..
가끔은 나도 여자로서의 욕심을 부릴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꾸며진 내 아름다움보다,
순수한..
순수한 잇는 그대로의 내 전부를 보여줄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가려진 슬픔들보다,
진실한..
진실한 너의 아픔까지 다 감싸줄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내가 바라는것들보다,
나한테..
나한테 너가 바라는것들을 내가 해줄수 잇기를 바래.
너한테 가는 길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앗기를..
바.래.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너한테 다가 갈수록...
갈수록
갈수록 점점 멀어지는 우리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