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눈을 멀게 하네요

사랑이별 · #172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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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장미 · 2005-09-05 13:26:54 · 조회 238
나는 나를 속인체... 그대만 와주길..칭얼거리고있네요..



마음편히 사랑을 못해서그런지.. 익숙하기만하네요..



눈물이 흐르고, 아픔을 겪을땐 그땐,



당연한줄만 알았던 내가.. 아픔에 무뎌가고 있네요...



  어쩌다 마주쳐도.. 피해버리고 마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누구에게 약속한것처럼 ,


여전히 언제나  그렇게 ... 칭얼..칭얼..어린애처럼..



변하지 않는게 당현한거라고 믿었는데... 변하지 않음이... 지켜줌이 되어.



멀리 떠나버리고 마네요... 와주기만한다면 ...  ......



마음으로 말하면.. 누가 알았듣겠어요.. 눈으로 말하면 누가 알아듣겠어요...



난 그렇게 말을하고있던거에요.. 마음으로 ..눈으로... 그렇게 말하곤..



지쳐서 그대를 원망하네요... 이런 생활속에 찌드러 사는 내자신이.. 너무나 한심해서..



이젠 그대 얼굴조차 들여다 보지못하겠네요...



이글을... 쓰는이유는... 당신을 사랑해서.. 못잊어서 쓰는게 아니라...



내 흙탕이 되어버린 사랑이 조금이나마 눈을 뜰수있게... 결국 ... 나를 위해서........



조금은.. 원망하고 살께요.... 그래야.. 나도 숨을 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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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나만의 매력 · 2005-09-05 16:24:09
녹색장미님~ 혹시 요사이 무슨 일이라도 있어요?

행복한 모습이였으면 좋겠는데...혹시 남친이랑 또 다퉜어요?

아님 전번에 말하던 남친 말고도 님을 흔들리게 한 그사람때문인가요?
kinka · 2005-09-05 20:00:59
ㅎㅎㅎ 장미님 이 또 가슴 아프다네...........이걸 어쩐담....!!!???????

장미님은 여태까지 온실 속의 화초 였나 ........??????

태풍속에서는 어쩌지 못하니 말이유,.................!!!!!!!!!

흔들리는 장미님 ........ㅋㅋㅋ 힘내세요.우왕지왕 하시지말구.....

자기가 이렇게 하는게 좋게다 고 생각 하면 그냥 ....딱 ....소리 나게....
『여우목돌』 · 2005-09-05 20:51:00
-------------정말로        어렵죠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또 사! 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아깝지 않은 베풀
-------------------- 수록 기쁜 그
--------------------- 런게 바로
----------------------- 사 랑
------------------------- ♥
녹색장미 · 2005-09-06 21:24:42
나만의 매력님:뭔 일이 있는거 아니예요 그냥 이제는 기다림에 참으로 지치네요........그래서 그냥 원망두 하면서 살려구요........그냥 이해해주면서 사는게 참으로 힘들거든요........글구 날 흔들리게 하던 그 사람 나 보냈어요 지금 그 사람이 내 옆에 그냥 있어주려구 하는데 나 그렇게 하면 안될꺼 같애요 그 사람은 나한테서 희망을 보구 그러는거 같은데 실은 나 암만 흔들려구 울 남친하구 결혼할꺼니깐요...........관심 감사함다
녹색장미 · 2005-09-06 21:28:28
킨카님:나 온실속의 화초라 해두 과언이 아닙니다.....넘 이쁘게 자랐거든요 지금껏 밥두 할줄 모르구.......ㅋㅋ 근데 킨카님은 내가 흔들리는거 보아냈네요.....근데 다른 남자땜에 흔들리는거 아니구 그냥 기다리는거 넘 오래 되니깐 흔들리네요.........휴~~~
내가 하구싶은대로 딱 소리나게 하고싶은데 울 실랑이 국경절에 와주기를 바라는데......교사절이라구 나한테 돈 보내주구 그냥 살기 좀 바쁘나봐요.......국경절에 왔다가 설에 또 온다는것두 그 사람한테 무리구.....금방 집 사서 돈두 바쁠꺼구.......이해는 가는데.......힘드네요
녹색장미 · 2005-09-06 21:32:12
여우목돌님:이쁜 하트 플 감사함다.........모든거 주구싶어두 다만 마음일뿐 넘 멀리에 있어서 아마두 줄수 없네요.........사랑이란거는 만나서 해야 사랑이지 그냥 두곳에서 하는거 사랑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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