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속인체... 그대만 와주길..칭얼거리고있네요..
마음편히 사랑을 못해서그런지.. 익숙하기만하네요..
눈물이 흐르고, 아픔을 겪을땐 그땐,
당연한줄만 알았던 내가.. 아픔에 무뎌가고 있네요...
어쩌다 마주쳐도.. 피해버리고 마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누구에게 약속한것처럼 ,
여전히 언제나 그렇게 ... 칭얼..칭얼..어린애처럼..
변하지 않는게 당현한거라고 믿었는데... 변하지 않음이... 지켜줌이 되어.
멀리 떠나버리고 마네요... 와주기만한다면 ... ......
마음으로 말하면.. 누가 알았듣겠어요.. 눈으로 말하면 누가 알아듣겠어요...
난 그렇게 말을하고있던거에요.. 마음으로 ..눈으로... 그렇게 말하곤..
지쳐서 그대를 원망하네요... 이런 생활속에 찌드러 사는 내자신이.. 너무나 한심해서..
이젠 그대 얼굴조차 들여다 보지못하겠네요...
이글을... 쓰는이유는... 당신을 사랑해서.. 못잊어서 쓰는게 아니라...
내 흙탕이 되어버린 사랑이 조금이나마 눈을 뜰수있게... 결국 ... 나를 위해서........
조금은.. 원망하고 살께요.... 그래야.. 나도 숨을 쉬죠....
마음편히 사랑을 못해서그런지.. 익숙하기만하네요..
눈물이 흐르고, 아픔을 겪을땐 그땐,
당연한줄만 알았던 내가.. 아픔에 무뎌가고 있네요...
어쩌다 마주쳐도.. 피해버리고 마는...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누구에게 약속한것처럼 ,
여전히 언제나 그렇게 ... 칭얼..칭얼..어린애처럼..
변하지 않는게 당현한거라고 믿었는데... 변하지 않음이... 지켜줌이 되어.
멀리 떠나버리고 마네요... 와주기만한다면 ... ......
마음으로 말하면.. 누가 알았듣겠어요.. 눈으로 말하면 누가 알아듣겠어요...
난 그렇게 말을하고있던거에요.. 마음으로 ..눈으로... 그렇게 말하곤..
지쳐서 그대를 원망하네요... 이런 생활속에 찌드러 사는 내자신이.. 너무나 한심해서..
이젠 그대 얼굴조차 들여다 보지못하겠네요...
이글을... 쓰는이유는... 당신을 사랑해서.. 못잊어서 쓰는게 아니라...
내 흙탕이 되어버린 사랑이 조금이나마 눈을 뜰수있게... 결국 ... 나를 위해서........
조금은.. 원망하고 살께요.... 그래야.. 나도 숨을 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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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ㅎㅎㅎ 장미님 이 또 가슴 아프다네...........이걸 어쩐담....!!!???????
장미님은 여태까지 온실 속의 화초 였나 ........??????
태풍속에서는 어쩌지 못하니 말이유,.................!!!!!!!!!
흔들리는 장미님 ........ㅋㅋㅋ 힘내세요.우왕지왕 하시지말구.....
자기가 이렇게 하는게 좋게다 고 생각 하면 그냥 ....딱 ....소리 나게....
장미님은 여태까지 온실 속의 화초 였나 ........??????
태풍속에서는 어쩌지 못하니 말이유,.................!!!!!!!!!
흔들리는 장미님 ........ㅋㅋㅋ 힘내세요.우왕지왕 하시지말구.....
자기가 이렇게 하는게 좋게다 고 생각 하면 그냥 ....딱 ....소리 나게....
-------------정말로 어렵죠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또 사! 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아깝지 않은 베풀
-------------------- 수록 기쁜 그
--------------------- 런게 바로
----------------------- 사 랑
------------------------- ♥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또 사! 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아깝지 않은 베풀
-------------------- 수록 기쁜 그
--------------------- 런게 바로
----------------------- 사 랑
------------------------- ♥
나만의 매력님:뭔 일이 있는거 아니예요 그냥 이제는 기다림에 참으로 지치네요........그래서 그냥 원망두 하면서 살려구요........그냥 이해해주면서 사는게 참으로 힘들거든요........글구 날 흔들리게 하던 그 사람 나 보냈어요 지금 그 사람이 내 옆에 그냥 있어주려구 하는데 나 그렇게 하면 안될꺼 같애요 그 사람은 나한테서 희망을 보구 그러는거 같은데 실은 나 암만 흔들려구 울 남친하구 결혼할꺼니깐요...........관심 감사함다
킨카님:나 온실속의 화초라 해두 과언이 아닙니다.....넘 이쁘게 자랐거든요 지금껏 밥두 할줄 모르구.......ㅋㅋ 근데 킨카님은 내가 흔들리는거 보아냈네요.....근데 다른 남자땜에 흔들리는거 아니구 그냥 기다리는거 넘 오래 되니깐 흔들리네요.........휴~~~
내가 하구싶은대로 딱 소리나게 하고싶은데 울 실랑이 국경절에 와주기를 바라는데......교사절이라구 나한테 돈 보내주구 그냥 살기 좀 바쁘나봐요.......국경절에 왔다가 설에 또 온다는것두 그 사람한테 무리구.....금방 집 사서 돈두 바쁠꺼구.......이해는 가는데.......힘드네요
내가 하구싶은대로 딱 소리나게 하고싶은데 울 실랑이 국경절에 와주기를 바라는데......교사절이라구 나한테 돈 보내주구 그냥 살기 좀 바쁘나봐요.......국경절에 왔다가 설에 또 온다는것두 그 사람한테 무리구.....금방 집 사서 돈두 바쁠꺼구.......이해는 가는데.......힘드네요
여우목돌님:이쁜 하트 플 감사함다.........모든거 주구싶어두 다만 마음일뿐 넘 멀리에 있어서 아마두 줄수 없네요.........사랑이란거는 만나서 해야 사랑이지 그냥 두곳에서 하는거 사랑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행복한 모습이였으면 좋겠는데...혹시 남친이랑 또 다퉜어요?
아님 전번에 말하던 남친 말고도 님을 흔들리게 한 그사람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