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총결편.
나는 네가 그리웠다
너는 그 이름대로 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는 타입이었다,
그젠날과 지금, 머지않는 내일에도 너의 그모습 다시 볼수있을것같아, 그래서 우리가 실생활에서 더구나 각근한 사이가 되었었다고
느끼어져.....
지금나 네가 많이 보고싶어지누나
네몸과 맘, 영혼 모두가 건강하길 바란다...
-2005.1.23밤 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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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 역시 벅차겠지
네가 간지 한달,
그러니 마니 그리웁다
잘 보내고 또 멋지게 장식해간다고 생각하니 섭섭하진 않아,
연락 자주 할 여건 없어 마니 정지했었어
너 보내준편지 보고서 안심했어,
이따 또 연락해,안녕
국이가 보내준 편지 그대로였어요.
지금껏 글 읽어주셔서 넘 고마웠어요.쉼터가 있으면 이 글도 남는거죠?언제가 이글을 국이가 볼거예요.
그날이 언제인지....
어제 일본와서 두번째로 국이한테 전화를 했어요.첫전화 전지 없어 전화번호 알려준채 끊어지고..
어제 통화는 국이가 많이 힘든지...목소리 석쉼하네요...내가 다른 사람인줄 착각할정도로...
글 올리니깐 생각나고....장난삼아 물었어요.여친 있냐고?아주 쉽게 있다네요...
믿어야할지 믿지 말아야 할지 중요하지 않고 그저 그 사람이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누나하고 상봉하고 누나를 고이 키워주신 량친한테 큰절을 올리고 함께 아버지를 찾아...
그 사람도 좋아했고...나도 좋아했던 노래가 생각나네요..
하루하루 변해가는 거울속 나의 모습,
지금 네가 있다해도 널 사랑해줄까?
다들 그랬어.사랑은 사랑으로 잊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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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장미님,고마워요.
떠나는 날,국이가 이렇게 가면 오지 않지?라고 묻더군요.
왜 그러느냐고?
니 보라,일본이요 한국이요 떠나는 사람 몇이나 돌아오니?모두 떠나면 그곳에 뿌리 박잖아.
틀린말 아닌거죠?그 말 듣는 순간,서러웠어요.
매번 새해가 되면 전해주던 축복인사,올해만은 다르네요.
민아,너 이번한해 좋은 남친 찾아 행복해라!!!
이말 들었을때,가슴이 찢어지는것같았어요.그전에 내가 스스럼없이 자주 하던 얘기였는데...
국아,좋은 여자 찾아 많이 행복해라...
어제도 오늘도 국이는 저한테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요.
국아,그많은 만남에서 단 한번도 날 좋아한적없어?
민아,너 좋다...어제 전화도 민아,너 좋다...넘 흔하게 들은 말이지만...그런말 말고 그
때도 지금도 따로 듣고 싶은 말 있네요.
그때,첫 핸드폰 사가지고 집이 시골이여서 산에 올라가 전화를 친다는 국이...산우에
서있는 한 사나이의 어엿한 모습 보는것같네요.
떠나는 날,국이가 이렇게 가면 오지 않지?라고 묻더군요.
왜 그러느냐고?
니 보라,일본이요 한국이요 떠나는 사람 몇이나 돌아오니?모두 떠나면 그곳에 뿌리 박잖아.
틀린말 아닌거죠?그 말 듣는 순간,서러웠어요.
매번 새해가 되면 전해주던 축복인사,올해만은 다르네요.
민아,너 이번한해 좋은 남친 찾아 행복해라!!!
이말 들었을때,가슴이 찢어지는것같았어요.그전에 내가 스스럼없이 자주 하던 얘기였는데...
국아,좋은 여자 찾아 많이 행복해라...
어제도 오늘도 국이는 저한테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요.
국아,그많은 만남에서 단 한번도 날 좋아한적없어?
민아,너 좋다...어제 전화도 민아,너 좋다...넘 흔하게 들은 말이지만...그런말 말고 그
때도 지금도 따로 듣고 싶은 말 있네요.
그때,첫 핸드폰 사가지고 집이 시골이여서 산에 올라가 전화를 친다는 국이...산우에
서있는 한 사나이의 어엿한 모습 보는것같네요.
그리고 나 자신도 국이한테 지금껏 아무말도 하지 않았어요.
그저,마지막 편지에 국아.넘 잘해주어서 고마워...그래서 항상 이것이 사랑이 아닐까하는 착각이 들정도로...돌아서는데 한어깨가 처져 평형을 이루기 힘들구나...
전화에서 국이가 한 마지막 한마디,매번 휴가거나,명절이면 돌아가서 그많은 친구,친인 다 만나지만...오직 저만을 볼수없어서 서운하다고...여기선 곁에 사람 있어 자기는 괜찮은데...멀리 혼자 떨어져 있는네가 많이 힘들겠다고...
그날 목이 많이 아팠는지 9.3전화를 다시 걸어주겠다네요.
유감스럽게 걸려온 전화를 제가 받지 못했어요.
서로 떨어져있다는것,이별이란것 바로 이런거죠?
일본와서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거리며...겨우 친 전화 두통.
처음 핸드폰 번호 알려주고...어제는 이글 마무리지으며 전화해주고...
첨엔 아주 놀라워하더군요..그리고 어제 전화엔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게 현실이라네요.또 무슨 곡절을 겪고있나봐요.
일본와서 국이한테 쓴 편지...모두다 벅찬 유학생활...그래서 지금도 국이는 내가
아주 잘 있을거라고...그리고 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거예요.그런 국이한테 아주 화려한 인상 남기려고...모든걸 잊으려고...전화를 하지 않는 저,넘 잔인하죠?
오늘도 매우맑음.
국이 형제님,요즘도 많이 힘드시죠?하나님은 선량한 사람한테 복을준다고 했어요.
힘들다고 넘 비감해말아요.모든 아픔과 설음을 이겨나가고 열심히 걸어가노라면 햇빛찬란한 미래가 다가오는거죠?형제님,부디 행복하세요!형제님 복 많이 받으세요.
예수그리스도드 ...님의 이름으로 강고하나이다.
-----아멘.
그저,마지막 편지에 국아.넘 잘해주어서 고마워...그래서 항상 이것이 사랑이 아닐까하는 착각이 들정도로...돌아서는데 한어깨가 처져 평형을 이루기 힘들구나...
전화에서 국이가 한 마지막 한마디,매번 휴가거나,명절이면 돌아가서 그많은 친구,친인 다 만나지만...오직 저만을 볼수없어서 서운하다고...여기선 곁에 사람 있어 자기는 괜찮은데...멀리 혼자 떨어져 있는네가 많이 힘들겠다고...
그날 목이 많이 아팠는지 9.3전화를 다시 걸어주겠다네요.
유감스럽게 걸려온 전화를 제가 받지 못했어요.
서로 떨어져있다는것,이별이란것 바로 이런거죠?
일본와서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거리며...겨우 친 전화 두통.
처음 핸드폰 번호 알려주고...어제는 이글 마무리지으며 전화해주고...
첨엔 아주 놀라워하더군요..그리고 어제 전화엔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게 현실이라네요.또 무슨 곡절을 겪고있나봐요.
일본와서 국이한테 쓴 편지...모두다 벅찬 유학생활...그래서 지금도 국이는 내가
아주 잘 있을거라고...그리고 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할거예요.그런 국이한테 아주 화려한 인상 남기려고...모든걸 잊으려고...전화를 하지 않는 저,넘 잔인하죠?
오늘도 매우맑음.
국이 형제님,요즘도 많이 힘드시죠?하나님은 선량한 사람한테 복을준다고 했어요.
힘들다고 넘 비감해말아요.모든 아픔과 설음을 이겨나가고 열심히 걸어가노라면 햇빛찬란한 미래가 다가오는거죠?형제님,부디 행복하세요!형제님 복 많이 받으세요.
예수그리스도드 ...님의 이름으로 강고하나이다.
-----아멘.
글 올리는건 좋은데 이젠 쉼터 다닌지도 꽤 될거 같은 분이 각 계시판의 글올리기 주의 사항은 보지 않는지요 ? 이렇게 한계시판에 하루에 열편씩 막 올리면서 뭘 느끼는거 없었어요 ?
님도 정성껏 올렷겟지만 다른 사람들이 정성껏 올린 글이 님의 글때문에 얼마 안돼 다른 페이지로 넘어 간다는걸 몰랐는가요 ? 한편 글이 너무 길지도 않건만 두세편씩 한거번에 올려도 될거 같은데요 ...
부디 어디 가나 먼저 주의사항부터 읽어보고 글 올리세요 ... 삭제 당하지 않은건 아마 관리원님이 아직 보지 못한거뿐이겟죠 ...
님도 정성껏 올렷겟지만 다른 사람들이 정성껏 올린 글이 님의 글때문에 얼마 안돼 다른 페이지로 넘어 간다는걸 몰랐는가요 ? 한편 글이 너무 길지도 않건만 두세편씩 한거번에 올려도 될거 같은데요 ...
부디 어디 가나 먼저 주의사항부터 읽어보고 글 올리세요 ... 삭제 당하지 않은건 아마 관리원님이 아직 보지 못한거뿐이겟죠 ...
말씀 고마웠습니다...명심해 들을게요...자유게시판에서 비판해주세요...아주 열심히 반성함다.....

이쁜 사랑하세요
님은 이쁜 마음 가져서 꼬옥 이쁜사랑 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