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17>
일본 간다고 파티를 열었다.천진간 성이 자리가 비여있고 올사람은 다왔었다.
국이가 장난 피운다.
<<내 요즘 영어 단어 하나 배웠는데...과일 이름,쓰도뤄이..누가 알아맞춰봐라.무슨 과일인지...>>
영어배우지 못한 사람이여서 발음이 완전히 엉망,여기 영어 6급 건넌 애두 머리를 흔든다.
<<국아,딸기 아니야?>>
<<어머,민아 어떻게 아니?너두 영어 모르재?>>친구들 묻는다.
<<응,그저 약간 책보고..피뜩 떠오는 생각에...건데 한가지 알려줄께>>
<<이건 영 이상한데...항상 국이가 묻는물음,그 누구도 모를때 나한테서 답장이 나오더라...>>
<<오..................>>
<<야,국아.이런걸 뭘 의미하냐?통한단 말이야?건데 국아,대학교 4년동안,민이를 한번두 추구한적 없냐?
>>
<<민이가,내가 키작다고 나무란다.건데 민이하구 나사이 친구하구도 더 가까운 사이....>>
이게 학교생활이다.전에 침실에서 애들이 자꾸만 캐여물으면...내가 우스개로 우린 가능성없어.국인 남자
치고 키작아...그렇지 않으면.난 국이,윤이,성이 이 세사람 종합해놓은 사람 찾으면 꽉 잡겠다고...또 그말
안하면,그누가 일본같이 가련다는 사람만 있으면...
침실에서 한말 어떻게 새여나갔으면...국이가 다 알고있었다.실은 아닌데...
저녁 애들 다 보내고 국이가 마지막으로 남았다.
제일 마지막 뻐스 6시...
내가 그애를 보내려고 함께 동행했다.
서로 말 없었다.오늘까지 떠난다고 마지막 세번째 만남...
한번 갔던 차집을 지나게 된다.
<<저기 차집 들가지 않겟니?>>
<<너,시간 늦겠다.서두르자...>>
그저 걷기만 하고 아무말도 안했다...
<<민아,모든것이 시작이 있으면 결말도 있는법이다.>>
<<그래,건데 국아.이 세상에서 그많은 만남과 이별중에서 우리의 만남과 이별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된
다.백에서 몇이 이런 만남과 이별을 할수 있을까?지금껏 니가 항상 곁에 있었다는건 너무 고마워...>>
<<유감스러운건 없니?>>
길이 왜 이리도 가깝지...역이 점점 다가온다..
<<아니,없다.넘 훌륭하다.>>
<국아,실은 너의 손 잡고 싶다.국아 단 한번만 너한테 안기고싶다...>
아무말도 안했다.이런 말 해서 뭘하랴...지금껏 잘해온것처럼...
<<민아,가게되면 우리 누날 만날수 있어?>>
국이는 줄곧 누나를 기억하고있었다.
<<국아,잘 모르겠어.내가 가는 지방하고..너의 누나 있는곳 많이 달라서...후에 좋은 소식 있으면 알릴
께.>>
역기 바라보인다.마지막 뻐스 오를 사람 빨리 오르라고 재촉한다...
국아,가지 않으면 안될까?
국아,오늘밤만 날 동무해주면 안되나?
국아...
한마디 말두 안했다.
잘가라...그리고 건강해라...
뻐스가 가는걸 내가 도저히 보지 못하겠다.
먼저 돌아섰다.걸어오는 걸음,왜 한쪽 어깨가 이리도 처져내려오냐...
뭔가 순식간에 잃어버리는 느낌...
컴 마주하니깐 요즘 쓴 글에 한분이
이것이 사랑이길 바랍니다.주저하지 말고 할말은 하세요...
누군가가 달아주었다..
메신저 챗팅하며...친구하구 얘기하니깐...속시원히 할말 할께지...왜 유감남기냐 했고...
건데,떠나는데 이모든것이 무슨 소용이냐?그렇게...그렇게...
일본 간다고 파티를 열었다.천진간 성이 자리가 비여있고 올사람은 다왔었다.
국이가 장난 피운다.
<<내 요즘 영어 단어 하나 배웠는데...과일 이름,쓰도뤄이..누가 알아맞춰봐라.무슨 과일인지...>>
영어배우지 못한 사람이여서 발음이 완전히 엉망,여기 영어 6급 건넌 애두 머리를 흔든다.
<<국아,딸기 아니야?>>
<<어머,민아 어떻게 아니?너두 영어 모르재?>>친구들 묻는다.
<<응,그저 약간 책보고..피뜩 떠오는 생각에...건데 한가지 알려줄께>>
<<이건 영 이상한데...항상 국이가 묻는물음,그 누구도 모를때 나한테서 답장이 나오더라...>>
<<오..................>>
<<야,국아.이런걸 뭘 의미하냐?통한단 말이야?건데 국아,대학교 4년동안,민이를 한번두 추구한적 없냐?
>>
<<민이가,내가 키작다고 나무란다.건데 민이하구 나사이 친구하구도 더 가까운 사이....>>
이게 학교생활이다.전에 침실에서 애들이 자꾸만 캐여물으면...내가 우스개로 우린 가능성없어.국인 남자
치고 키작아...그렇지 않으면.난 국이,윤이,성이 이 세사람 종합해놓은 사람 찾으면 꽉 잡겠다고...또 그말
안하면,그누가 일본같이 가련다는 사람만 있으면...
침실에서 한말 어떻게 새여나갔으면...국이가 다 알고있었다.실은 아닌데...
저녁 애들 다 보내고 국이가 마지막으로 남았다.
제일 마지막 뻐스 6시...
내가 그애를 보내려고 함께 동행했다.
서로 말 없었다.오늘까지 떠난다고 마지막 세번째 만남...
한번 갔던 차집을 지나게 된다.
<<저기 차집 들가지 않겟니?>>
<<너,시간 늦겠다.서두르자...>>
그저 걷기만 하고 아무말도 안했다...
<<민아,모든것이 시작이 있으면 결말도 있는법이다.>>
<<그래,건데 국아.이 세상에서 그많은 만남과 이별중에서 우리의 만남과 이별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된
다.백에서 몇이 이런 만남과 이별을 할수 있을까?지금껏 니가 항상 곁에 있었다는건 너무 고마워...>>
<<유감스러운건 없니?>>
길이 왜 이리도 가깝지...역이 점점 다가온다..
<<아니,없다.넘 훌륭하다.>>
<국아,실은 너의 손 잡고 싶다.국아 단 한번만 너한테 안기고싶다...>
아무말도 안했다.이런 말 해서 뭘하랴...지금껏 잘해온것처럼...
<<민아,가게되면 우리 누날 만날수 있어?>>
국이는 줄곧 누나를 기억하고있었다.
<<국아,잘 모르겠어.내가 가는 지방하고..너의 누나 있는곳 많이 달라서...후에 좋은 소식 있으면 알릴
께.>>
역기 바라보인다.마지막 뻐스 오를 사람 빨리 오르라고 재촉한다...
국아,가지 않으면 안될까?
국아,오늘밤만 날 동무해주면 안되나?
국아...
한마디 말두 안했다.
잘가라...그리고 건강해라...
뻐스가 가는걸 내가 도저히 보지 못하겠다.
먼저 돌아섰다.걸어오는 걸음,왜 한쪽 어깨가 이리도 처져내려오냐...
뭔가 순식간에 잃어버리는 느낌...
컴 마주하니깐 요즘 쓴 글에 한분이
이것이 사랑이길 바랍니다.주저하지 말고 할말은 하세요...
누군가가 달아주었다..
메신저 챗팅하며...친구하구 얘기하니깐...속시원히 할말 할께지...왜 유감남기냐 했고...
건데,떠나는데 이모든것이 무슨 소용이냐?그렇게...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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