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고 또 이틀이 지나네
평생가도 12밖에 모르는 시계판은
또 한바퀴를 돌고
해는 동쪽에서 뜨고 조용이 서쪽으로 가버리네
허전한 내맘은 또 이렇게 담배연기와함께
그녀의 그리움과 함께 하루를 적고 있네
제목없는 사랑노래와 함께 또다시 그녀를 그리는 한마음
모든것은 물거품마냥 잠시동안생겼다가 없어질텐데,
태평양너머 있는 그녀를 잡고 싶은데
태평양을 한입에 삼켜버리고 싶은데
지금의 욕심은 그냥 생각뿐,
달콤한꿈은 그냥 악몽으로만 가버리네
달콤한 인생을 살자는데 그녀와 함께
그녀와 함께 인생을 뚜지려고 하는데
쉴새없이 돌고 있는 지구와
갈팡질팡과 함께 나누는 인생길때문에
너무나 힘들고 오락가락 하는 머리통
머리통을 잡아 뜯어 털빠진 닭처럼 보잘것 없게 되여도
나만의 인생관은 언제야 뜻대로 모든것을 잡을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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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힘내세요.. .. ..화이팅.....
많이 힘들어 하는구나,,,,,
힘내요,,,
꼭 행복이 깃들거에요,,,,,,화이팅,,,,,
아자아자,,,,,
힘내요,,,
꼭 행복이 깃들거에요,,,,,,화이팅,,,,,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