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14>

사랑이별 ·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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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ちご · 2005-09-04 14:30:37 · 조회 236
                          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14>

일본수속이 실패를 보다니 모든걸 수습해야했다.바로 이상황에 내가 알고있는 분,일본에서 오련단다...

앞에서 말한바 같이 국에게 할수 없어서 인테넷 빌려 내가 잘못법하고...이 잘못이 이젠 돌이킬수 없는...

무슨 정신에 그 사람하구 그 지경까지 이르렀는지...그분도 부담가지지 말라고..이번 귀국은 이 일로 온것

이 아니니깐,한번 만나려는 그 요구에 난 암튼,그저 말리지 않는다고.

내가 왜 이리도 엉뚱하냐?좌우간 나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로,심한 잘못을 범하고...날로 다가올 현실이 두

려웠다.상해 들어가려고 미리 계획했다.이말 그분하구 얘기하지 않았다.그저 한발이라두 빨리 떠나지 못한

게 한스러웠다.내가 잘못을 범했으니깐...진심으로 사죄하려고...그 뒤일은 넘 희극적으로 벌려졌다....

모든걸 내 맘속에 숨겨놓고 괴로워했던 나라면...겉에 드러난 모습은 아주 착한 모습...끝까지 날 나쁜 여

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다만 그 한주일 아주 텁텁하게 말투 나온건 사실이였고...이상케도...하루를 멀다하

게 하던 전화도 예전보다 뜸하다.

만일 첫글을 본다면 정말 내가 나쁜 여자일지도 모르지만,결국 현실은 날 나쁘게 만든게 아니라...그 사람

을 만들게 했다.첨부터 마지막까지 어떠한 형식이던 인테넷에서 내가 녀자의 순정을 지켜왔다면 그 순정

을 짓밟은건 그 사람 두손이였다.만나기전,그 분한테 엉뚱한 일 발생했고 그것이 계기로 나하구 그만두어

야 했다.가정에서 반대가 심했나보다.인테넷연애라고...따라서 가정에서 미리 그분한테...어차피 잘된 일이

였지....모두다 날 도운거지?내가 아주 천진한 생각으로 인테넷으로 그 감정을 중시했다면 피해자는 나였

을거고...내가 감정을 사기당한셈이지만...현실은 그 사람이 감정유희를 놀고...사기를 친 협잡군으로 만들

었다.여기서 하고픈 말은...여러분께 하고픈 말은 인테넷 연애 진실치 못하다고...혹간 가다가 아주 순리롭

게 원만한 해결을 가져온건 사실이지만...지금껏 보면 챗팅연애하다 피해를입은 청소년들 많았다...

그때,그분 한 한마디...내가 영 순진하구 착하다고...사회를 모른다고..한 반년 사회를 다니면 이 사회가

어떤 사회인지....그 구석구석 드러나게 될거라고...

네,그렇슴까?하면서..속으로는 야멸찬 웃음이 나온다...

그래,이런 사람한테 한번 아주 진한 기억을 주자...

그래서 끝까지 그 사람 돌아갈때까지 아주 순진한 역 놀고...울며불며...그 사람 아연케 만들고...

그 사람하구 만난뒤 모든걸 아니깐 그사람두 그렇구 나 자신두 치사했다...

그리고 살아가는 세상에서 어쩌다 역겨운 구린내를 맡았다...토하고 싶었다...

지금껏 넘 밝은것만 넘 좋은것만 보고 살아왓다..그래서인지 뭔가 영 앙장해보이고...

국이한테 다이얄 눌렀다.졸업뒤 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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