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12>
2003년 12월.
요즘,성이,윤이,국이가 자주 한무리되여 다닌다.국이가 내가 좋아하고 흠상하고 사랑하려는 남자라면,윤이
하고 성이는 좋은 친구 이 두남자에겐 그런 미묘한 감정이 없다지만 항상 오빠처럼 곁에서 돌봐주었던 친
구고,이렇게 윤,국,성 나 넷이서 아주 친했다.
어느 모임에서 윤이가 내 곁에 앉았다.<<민아,교회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왜 이말 하니?>>난 정말 기분잡친다.교회교회 하면...
<<이말 그 누구하구두 하지말라.사실 나두 침례받았어.>>
<<국이가 정말 대단하구나..설복력강하네...>>
<<아니다.그애하구 상관없어.다만 하나님 아버지가 불쌍한 이몸을 헤아려 찾아주었을뿐이야.>>
반에서 공작하고있는 윤이...그래두 어덴가 영향이 끼칠까봐 비밀로 해달라고...
또 후에 알게된게 나머지 남은 친구 성이마저...
<<민아,일본 가지말라,왜 하필 한국이랑 아니고 일본가니?내 친구도 일본 있는게 돈 못벌구 공부도 못하
구....>>국이하구 교회얘기 거두어 치운지 오래된다.내가 그앨 보고 니가 좀이라두 날 친구로 인정한다면
제발 내앞에서 그 얘기하지말라고 부탁을...건데 이제와서 성이가...
속이 부글부글해난다.국아,네가 이 지경된것두 내 가슴쓰린데,내 곁에서 친구까지 빼앗구나....
도적맞힌 기분이다...
아마 그일뒤...우연히 일본에 있는 한분 알게되고 못된 장난을.....
2003년 12월.
요즘,성이,윤이,국이가 자주 한무리되여 다닌다.국이가 내가 좋아하고 흠상하고 사랑하려는 남자라면,윤이
하고 성이는 좋은 친구 이 두남자에겐 그런 미묘한 감정이 없다지만 항상 오빠처럼 곁에서 돌봐주었던 친
구고,이렇게 윤,국,성 나 넷이서 아주 친했다.
어느 모임에서 윤이가 내 곁에 앉았다.<<민아,교회에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왜 이말 하니?>>난 정말 기분잡친다.교회교회 하면...
<<이말 그 누구하구두 하지말라.사실 나두 침례받았어.>>
<<국이가 정말 대단하구나..설복력강하네...>>
<<아니다.그애하구 상관없어.다만 하나님 아버지가 불쌍한 이몸을 헤아려 찾아주었을뿐이야.>>
반에서 공작하고있는 윤이...그래두 어덴가 영향이 끼칠까봐 비밀로 해달라고...
또 후에 알게된게 나머지 남은 친구 성이마저...
<<민아,일본 가지말라,왜 하필 한국이랑 아니고 일본가니?내 친구도 일본 있는게 돈 못벌구 공부도 못하
구....>>국이하구 교회얘기 거두어 치운지 오래된다.내가 그앨 보고 니가 좀이라두 날 친구로 인정한다면
제발 내앞에서 그 얘기하지말라고 부탁을...건데 이제와서 성이가...
속이 부글부글해난다.국아,네가 이 지경된것두 내 가슴쓰린데,내 곁에서 친구까지 빼앗구나....
도적맞힌 기분이다...
아마 그일뒤...우연히 일본에 있는 한분 알게되고 못된 장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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