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난 드라마에 신경이 가게 된다.특히 순정이 듬뿍 담긴 한국드라마말이다.지금의 남편하고 연애도하고 특히 일본인이여서 양집부모들의 반대도 있어서 많이 고생했다.그래서인지 결혼한지금도 서로 많이 아껴주는 편이다.근데,그 느낌이 연애할때와 다른 것 같다.결혼하면 더욱 사랑하게될거라고 생각하였는데 그 신비한감도 사라졌다.남편이 연인으로부터 편안한 친구로 전환된기분이다.그런 내가 요즘 드마라에 신경이 간다.정말 드라마는 아줌마들의 피줄이란 말이 맜는것같기도 하다.드라마보면서 같이 웃고 같이 울고 같이 신경쓰는 나 정말 우스워 보인다.사랑이란 뭔지?평범속의 행복?,.;ㅣ.././골아프게 생각할시간이 있으면 드라마 한집보겠다.나의 사랑을 찾아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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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Tv 드라마는 드라마구 현실은 현실대로니까 어떡하나 현실적으로 요즘에 두분사이의 식은 분위기를 덥혀야죠..
암튼 그 한국드라마가 문제라니깐요....ㅡㅡ:
저두 넘 보기좋아하지만...ㅎㅎ
저두 넘 보기좋아하지만...ㅎㅎ
그지 드라마 문제지 참........가만잇는 부부를 자구 흔들어 노으면서 ,,,,,,,,나두 무지 드라마는 좋와하는데 ㅎㅎㅎㅎㅎ자기 사랑은 자기가 챙깁니다 ..행복하세요

그럼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