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 하구 나니 속이 씨원하네

사랑이별 · #17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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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랑찰랑 · 2005-09-03 10:47:30 · 조회 256
정말 이글을 이렇게 올려야 하는지 ....
그런데 이건 누구 한데두 말할수 없어서  친구도 마찬가지다
이글을 보구 목욕이나 나쁜리필할거면 삼가하세요
나는  나쁜 사람이다
내가 만나구 다니는 사람이 다른 여자랑 만나구 다니는것 알면서  나는 그사람과 만난것이다
첨엔 그냥 그사람하구 그여자두 결혼하지 않아서 나두 그냥  그렇게 만나구 그랫는데
나중에 혼자 며칠을 고민한끝에 나는 결정을 내렷어요
다 같은 여자들끼리 왜 이러냐구 둘다 뭐가 모자라서 한남자 만나구 다니냐구
그게 더 못난 놈은 나 다   나는 알구 만나구 그여자는 모르면서 만난다
알구 잇는넘이 더 챙피하두 더럽다  
그냥 길게 말않하구  나는 어제 그사람하구 이말을 다 햇어요  그러니 속이 씨원한것잇죠
이젠 좀 잘 살아 보자구 나두 혼자 스스로 니우치구 잇어요
힘들겟지만  이렇게 살기가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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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愛我羅 · 2005-09-03 14:08:07
俺と同じたよね、俺も言った後はすっきりしたよ
鸳鸯 · 2005-09-03 18:22:51
잘했다...
진주 · 2005-09-04 13:39:57
그런데요 정말 괜찮은 남자라면 빼앗아와도 괜찮지 않을가요.

인생에 자기가 진정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가요.
맹 꽁 이 · 2005-09-04 18:29:07
저도 진주님 의견 찬성....
사랑이란 그런거얘요.가지고 싶으면 후해되지 않게 한번 해보시지요.그 분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면 별 문제돼는것 아니잖아요?
말은 싶게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제 자신이 그런일 봉착했다면
해낼것 같지 못해요. 미안 미안.......
은백합 · 2005-09-04 23:26:14
님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놓지지 말아요.공평징전해봐요.
그런다고 해도 누가 님을 나쁘다곤 안할거예요.
안그러면 이후에 후회할지도 모르니까요
나라면 그럴거예요
찰랑찰랑 · 2005-09-05 01:51:27
진주님/맹공이님/은배합님/그리구 저기 중국이름님 고맙습니다

근데 그분인 이미 이혼한 사람이구 저랑 나이차가 너무 많구 지금 많나구 잇는 언니두

내가 아는 사람이구 그리구 만약에 내가 좋다구 하면 빼앗을수 잇구

근데 나는 그렇게 못할것 같아요 나는 미혼에 나이두 어리구 그 사람은 나이가

많구 그리구 그언니두 30넘엇구 내가 이러면 그 언니 언제 결혼할가 합니다
내안에너 · 2005-09-05 07:37:34
양다리 걸치는 남자... 세상에서 젤루 나쁜 (노ㅁ)이라고.. 생각해요..
한사랑에 충실하지 못하면.. 결혼해서도.. 가정에 충실할가요??
그사람.. 정말 멋잇고..훌륭한 남자라고 해도... !! 결판을 내리세요..
해피엔딩 · 2005-09-05 23:10:39
찰랑찰랑님,잘했어요.

그 언니 언제 결혼할가하구 걱정해주는 님이라면 어디가서든지 더 좋은 남자 만날수 있을거라 믿습니다.힘내세요.
찰랑찰랑 · 2005-09-06 06:43:04
내안의 너 / 엔딩님 감사합니다 .....
보통여자들이 3자할때는 항상 다 남자들의 문제라구 봄니다
그 중간에 여자들은 애매하게 당하는거죠.... 그런데 어떤 여자들은 상대방 여자를 미워하지요 기실 다 같은 여자들 인데 왜 맘이 편하겟어요 이럴때마다 우리여자들은
정신을 더 똑바로 차리고 그런 남자를 혼내워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티티모 · 2005-09-06 17:37:48
님 축하합니다 . 정말 옳바른 선택 햇어요 . 많은 여자들이 배워야할점 ....
찰랑찰랑 · 2005-09-06 19:12:51
티티모님 감사합니다 .. 친구한데두 누구한데두 못할말이라두 쉼터에서 하니
정말 많이 위로가 되네요 정말 그동안은 부끄럽게 살앗습니다 ....
어떤 여자들이야 말루 그사람이 돈두 많아서 좋다구 하겟지만 돈이면 전부인지 ??
나는 아직 돈에 독이 없어서 그런지 ..... 그사람 탐내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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