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10>
아마,그애가 나한테 심혈을 제일 잘 기울렸을거다.난 그애를 조금이라도 변하게 하려구 그의 만남 거절안
했고...그렇게 만나면 두툼한 성경책을 하나하나 풀이하며 이야기를 해주었고...
그렇게 다섯시간 지나면...석쉼해지는 그의 목소리...
내가 알아듣지 못한다고 무터우레..쓰터우에 별별 말 다 듣고..
그뒤...나두 일어 일급시험게 기말시험에...아예..그애를 상관치않고 내 공부만 하였다.
항상 그애가 있던 자습실,별안간 조용해졌고....삐꺽,하는 문소리와 더불어,고개를 쳐들면 다른 애가 들어
오고....아주 근심이다...시험 당금인데...정말 밸같으면 따귀치고 싶었다.
그날두 창문 쳐다보며 작년 겨울 일,회상했다
할아버지,아버지,동생 3대사이에서 부동한 자세로 자기를 부단히 변화시켰고..가정일에 학교일에...
내가 많이 힘들었다.도저히 나 자신을 잃어가며 그누구를 복무하며 사는상 싶고...그래서 어덴가 아무도
없는곳에 확 도망가고싶었고...그래서 마지막까지 아버지하구 싸움하며 일본유학견지햇나?
자습실에 혼자라...밀려오는 비감에 울고있는데...공교롭게 국이가 들어오고...그러다 나가던게...
이 친구 정신 있나?내가 가슴아픈데 너 뭘 한꾸레미야..
<<야,오늘 진짜 배고프다..온하루 뛰여다녔다니깐...>>내가 울던지 말던지..
<<민아,먹어볼래...세상 별맛이다...>>
<<싫어,너 혼자 먹어>>그래,콱 먹어아..의리 없는 놈....내가 눈멀었지...
운다는게 설음이 없어지고 따라서 분노가 밀려온다...
<<민아,이걸 제발 먹어아...쵸콜레트 왜 이리도 맛있냐?발레타인데이 어느 녀자가 날 사준다면...>>그리
고는 흘끔 날 향해 히시시...
한입에 하나,또하나...
어이구 내가 미쳐요...언제 울음도 그치고 눈물도 마르고...밸김에..자 달라..
손내밀던게...빈 사탕써려....<<헤헤,다먹었거든..누가 널 내가 먹어라구 할때 먹지말라던?>>
<<민아,저것봐,야,창문에 성에꽃 아름답다야..저 자연적인걸 금후 내가 사는 집에 장식하고 담....>>
어이구,내가 미쳐요..그래서 콱 자습실 나왔죠..그애두 뒤에서 따라오고..
국아,왜 변한거야?그때 그 모습 그런 니가 좋아..정말...
아마,그애가 나한테 심혈을 제일 잘 기울렸을거다.난 그애를 조금이라도 변하게 하려구 그의 만남 거절안
했고...그렇게 만나면 두툼한 성경책을 하나하나 풀이하며 이야기를 해주었고...
그렇게 다섯시간 지나면...석쉼해지는 그의 목소리...
내가 알아듣지 못한다고 무터우레..쓰터우에 별별 말 다 듣고..
그뒤...나두 일어 일급시험게 기말시험에...아예..그애를 상관치않고 내 공부만 하였다.
항상 그애가 있던 자습실,별안간 조용해졌고....삐꺽,하는 문소리와 더불어,고개를 쳐들면 다른 애가 들어
오고....아주 근심이다...시험 당금인데...정말 밸같으면 따귀치고 싶었다.
그날두 창문 쳐다보며 작년 겨울 일,회상했다
할아버지,아버지,동생 3대사이에서 부동한 자세로 자기를 부단히 변화시켰고..가정일에 학교일에...
내가 많이 힘들었다.도저히 나 자신을 잃어가며 그누구를 복무하며 사는상 싶고...그래서 어덴가 아무도
없는곳에 확 도망가고싶었고...그래서 마지막까지 아버지하구 싸움하며 일본유학견지햇나?
자습실에 혼자라...밀려오는 비감에 울고있는데...공교롭게 국이가 들어오고...그러다 나가던게...
이 친구 정신 있나?내가 가슴아픈데 너 뭘 한꾸레미야..
<<야,오늘 진짜 배고프다..온하루 뛰여다녔다니깐...>>내가 울던지 말던지..
<<민아,먹어볼래...세상 별맛이다...>>
<<싫어,너 혼자 먹어>>그래,콱 먹어아..의리 없는 놈....내가 눈멀었지...
운다는게 설음이 없어지고 따라서 분노가 밀려온다...
<<민아,이걸 제발 먹어아...쵸콜레트 왜 이리도 맛있냐?발레타인데이 어느 녀자가 날 사준다면...>>그리
고는 흘끔 날 향해 히시시...
한입에 하나,또하나...
어이구 내가 미쳐요...언제 울음도 그치고 눈물도 마르고...밸김에..자 달라..
손내밀던게...빈 사탕써려....<<헤헤,다먹었거든..누가 널 내가 먹어라구 할때 먹지말라던?>>
<<민아,저것봐,야,창문에 성에꽃 아름답다야..저 자연적인걸 금후 내가 사는 집에 장식하고 담....>>
어이구,내가 미쳐요..그래서 콱 자습실 나왔죠..그애두 뒤에서 따라오고..
국아,왜 변한거야?그때 그 모습 그런 니가 좋아..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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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노 란 샤 츠 입 은 사 나 이 는 아 닌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