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7>

사랑이별 · #17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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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ちご · 2005-09-02 21:53:53 · 조회 238
                                        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7>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내가 우연한 배치에 깜짝 놀랐고,그래서 가끔 하나님은 죄지으며 살아가는 불쌍한 인

간에게 조화를 부리며 가늠하는건 아닌걸까?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알지 못할 신비로운 존재에 내 자

신이 이상해나고,어쩐지 게임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느낌이고,또 정탐갔기도하고....이건 항상 드라마에서만

존재하는건데...사람의 손에 의해 이야기가 꾸며지고 만들어지니깐..

저녁 아버지 생일이여서 일가친척들 모였어요.그러다 이모가 일본에 간동생 이야기 한마디 무심코 앉아있

던 내 신경에 반사를 일으키고..

<<이모,그애 언제 일본갔지?>><<2002년 10월>>

<<이모,그애 어느 도시에 갔슴까?>><<ㄱ도시로...>>왜 자꾸만 일치하게만 벌어지는가요?

<<이모,같이 간 사람 몇인가요?>><<혹시,연변 ㄴ 도시에서 간 애 없어요?>>

<<잇는것같다...건데 왜 묻는거니?>><<아니,그저 그런 일로...>>

<<이름 뭔가요?>>

<<글쎄,뭐라더라..아마...>>

넘 일치하게 맞아떨어졌어요.나이두 그렇구...

그래서 동생한테 즉시로 전화하고....

물으니깐...모든것이 토한자 틀림없이 확실햇어요.지어 교통사고 당한적 있었는가 하는 물음에도...

지금 동생하구 함께 룽메를 한다네요.

사진도 이모한테 보내고...함께 찍은 사진....

이튿날,이모집가서 사진 가지고 왔어요.그리고 곧장 학교다녀가 국이 한테 알려주려고 신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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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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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렇게 할수 없답니다........녹색장미2005-09-03 00:002405
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lt;10&gt;いちご2005-09-02 22:49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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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lt;7&gt;いちご2005-09-02 21:53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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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의 기다림장미꽃2005-09-02 20:392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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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미안해...나만의 매력2005-09-02 19:142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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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부탁합니다.いちご2005-09-02 18:39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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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완두콩깍지2005-09-02 18:132414
남자친구 한족인데 뭐가 어때 !雪花2005-09-02 16:284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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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편지사나이2005-09-02 15:50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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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면해피엔딩2005-09-02 11:092383
실연......imi2005-09-01 23:272409
사랑하는 이유장미792005-09-01 19:0723611
여기를 봐요 .............^^련꽃향기2005-09-01 19:032406
사랑이 다가왓다면 잡을까요 ???엽기레빗2005-09-01 18:5423911
사랑하는 날까지~~~흑장미2005-09-01 18:1423233
왜 울었을까요?...봄별2005-09-01 16:1724013
다시 사랑하면 안 될까구멍난빤주2005-09-01 13:472345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11번째 이유swallow2005-09-01 10:122395
미지의 힘 (감사글)swallow2005-09-01 10:102352
반지(30)-마지막 편녹색추억2005-09-01 10:0523713
자갸~~~~~~~~~~~~~~~~~````장미792005-09-01 09:47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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