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7>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내가 우연한 배치에 깜짝 놀랐고,그래서 가끔 하나님은 죄지으며 살아가는 불쌍한 인
간에게 조화를 부리며 가늠하는건 아닌걸까?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알지 못할 신비로운 존재에 내 자
신이 이상해나고,어쩐지 게임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느낌이고,또 정탐갔기도하고....이건 항상 드라마에서만
존재하는건데...사람의 손에 의해 이야기가 꾸며지고 만들어지니깐..
저녁 아버지 생일이여서 일가친척들 모였어요.그러다 이모가 일본에 간동생 이야기 한마디 무심코 앉아있
던 내 신경에 반사를 일으키고..
<<이모,그애 언제 일본갔지?>><<2002년 10월>>
<<이모,그애 어느 도시에 갔슴까?>><<ㄱ도시로...>>왜 자꾸만 일치하게만 벌어지는가요?
<<이모,같이 간 사람 몇인가요?>><<혹시,연변 ㄴ 도시에서 간 애 없어요?>>
<<잇는것같다...건데 왜 묻는거니?>><<아니,그저 그런 일로...>>
<<이름 뭔가요?>>
<<글쎄,뭐라더라..아마...>>
넘 일치하게 맞아떨어졌어요.나이두 그렇구...
그래서 동생한테 즉시로 전화하고....
물으니깐...모든것이 토한자 틀림없이 확실햇어요.지어 교통사고 당한적 있었는가 하는 물음에도...
지금 동생하구 함께 룽메를 한다네요.
사진도 이모한테 보내고...함께 찍은 사진....
이튿날,이모집가서 사진 가지고 왔어요.그리고 곧장 학교다녀가 국이 한테 알려주려고 신발을....
하나님을 믿지 않는 내가 우연한 배치에 깜짝 놀랐고,그래서 가끔 하나님은 죄지으며 살아가는 불쌍한 인
간에게 조화를 부리며 가늠하는건 아닌걸까?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알지 못할 신비로운 존재에 내 자
신이 이상해나고,어쩐지 게임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느낌이고,또 정탐갔기도하고....이건 항상 드라마에서만
존재하는건데...사람의 손에 의해 이야기가 꾸며지고 만들어지니깐..
저녁 아버지 생일이여서 일가친척들 모였어요.그러다 이모가 일본에 간동생 이야기 한마디 무심코 앉아있
던 내 신경에 반사를 일으키고..
<<이모,그애 언제 일본갔지?>><<2002년 10월>>
<<이모,그애 어느 도시에 갔슴까?>><<ㄱ도시로...>>왜 자꾸만 일치하게만 벌어지는가요?
<<이모,같이 간 사람 몇인가요?>><<혹시,연변 ㄴ 도시에서 간 애 없어요?>>
<<잇는것같다...건데 왜 묻는거니?>><<아니,그저 그런 일로...>>
<<이름 뭔가요?>>
<<글쎄,뭐라더라..아마...>>
넘 일치하게 맞아떨어졌어요.나이두 그렇구...
그래서 동생한테 즉시로 전화하고....
물으니깐...모든것이 토한자 틀림없이 확실햇어요.지어 교통사고 당한적 있었는가 하는 물음에도...
지금 동생하구 함께 룽메를 한다네요.
사진도 이모한테 보내고...함께 찍은 사진....
이튿날,이모집가서 사진 가지고 왔어요.그리고 곧장 학교다녀가 국이 한테 알려주려고 신발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