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 <7>
찾아 가는건 괜찮은데 가서 대체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아주 근심이였어요.
18년 기억을 바꾸려고,그래서 그 동네에서 살던 고마운 량주 아주 딴곳으로 이사갔는데,이제 불시에 동생
이 누나를 찾는다면?어디 어떻게 해야할지...그저 발길이 내키는대로 친구 성이하고 같이가고...
주소에 따라 가니깐 그 공장 파산한지 몇해되고 로직원들 뿔뿔이 헤여지다니 더이상 찾을 가망이 없었어
요.바로 이때,당안실에서 당직을 서던 분,우릴 향해 걸어오더니 누굴 찾는가고 물었어요.
그저 주소에 씌여진 이름 대니깐,그분 고개를 젖더니,앞을 가로지나는 중년 아저씨 향해 손짓하더군요.
모든것이 하늘이 안배한 배치인지...그 아저씨 보더니,무슨 사이인가고 묻더군요.그래서 아주 오랜 고향
친구인데 지금 사정이 있어 찾는다고...그 아저씨,보더니..그집 여자애로 기억했는데...
<그래,맞구나.>속셈을 하는데....<<그집 애,작년 10월에 일본유학을 간걸로 기억하는데...암튼 내 알려준
곳가서 찾아보오...그 집아줌마하구 그애엄마 친하니깐....>>국이 누나가 일본갔는데 그곳까지 가서 뭘 하
려구?성이가 하는말.<<야,그래두 왔던바에 한번 찾아가보자.최저로 가서 일본주소라도 알아오게...>>
그래서 가니,그 상점주인 나오며 묻더군요.무슨일로 찾느냐고?자기가 그 여자애 엄마라고...어머,어쩜 이
렇게 공료로울수가?전혀 예상밖이였어요.어떻게 말해야지?에라,둘러 붙이자..
방금 국이 누나가 일본갔다는 말 듣고...<<네,저의 언니가 일본갔는데,지금 댁의 언니하구 련락을 달지
못해서 안달아하더군요.>>
그리고 슬쩍 <<그 언니는 일본 어디로 갔어요?사실 저두 인츰 일본가게되는데...>>이렇게 내 비치면,
어덴가 신임이 가겟는가 궁리를...<<잠시,기다리우,그애 요즘 편지 왔소.내 저쪽에 가서 가져올께.>>
<<그애는 일본 xx곳으로 갔는데...아주 힘들게 보냈답데.그리고 요즘 교통사고로...>>바로 이때 손님이
찾아와서 하던말 중단 되였어요.갔을때,제가 쪽지에 씌여진 이름 부모이름 정확한데 누나이름이 한글자
틀렸어요.방금 인츰 알려준 기색이던게...손님이 물건 받아쥐니깐,태도가 인츰 달라지네요.아마 무엇인가
드러나고 눈치를 챈모양인지...
<<내가 왜 그 부탁을 들어주어야 하오?첨 보는 낯선 사람인데...지금 무슨 사회라고...아래이웃간에두 협
잡하며 살아가는 무서운 세상에...>>틀린 말은 아니였어요.
마지막 간청 <<우리 학생인데 왜 속이겠어요?그리고 정말 우리 언니가 댁의 언니하구 련락을 기다리든
요.>>
<<그럼 저네 언니이름 뭐요?지금 어디 있소?>>
내가 어떻게 말해야지?점점 오리무리에 빠져들갔어요.
그저 흔한 이름 말하자..<<리춘화>>
<<들어 못본 이름인데...암튼 안되오.돌아가오...>>이렇게 막무가내로 거의 밀리다싶이 돌아왓어요.
찾아 가는건 괜찮은데 가서 대체 뭘 어떻게 말해야 할지?아주 근심이였어요.
18년 기억을 바꾸려고,그래서 그 동네에서 살던 고마운 량주 아주 딴곳으로 이사갔는데,이제 불시에 동생
이 누나를 찾는다면?어디 어떻게 해야할지...그저 발길이 내키는대로 친구 성이하고 같이가고...
주소에 따라 가니깐 그 공장 파산한지 몇해되고 로직원들 뿔뿔이 헤여지다니 더이상 찾을 가망이 없었어
요.바로 이때,당안실에서 당직을 서던 분,우릴 향해 걸어오더니 누굴 찾는가고 물었어요.
그저 주소에 씌여진 이름 대니깐,그분 고개를 젖더니,앞을 가로지나는 중년 아저씨 향해 손짓하더군요.
모든것이 하늘이 안배한 배치인지...그 아저씨 보더니,무슨 사이인가고 묻더군요.그래서 아주 오랜 고향
친구인데 지금 사정이 있어 찾는다고...그 아저씨,보더니..그집 여자애로 기억했는데...
<그래,맞구나.>속셈을 하는데....<<그집 애,작년 10월에 일본유학을 간걸로 기억하는데...암튼 내 알려준
곳가서 찾아보오...그 집아줌마하구 그애엄마 친하니깐....>>국이 누나가 일본갔는데 그곳까지 가서 뭘 하
려구?성이가 하는말.<<야,그래두 왔던바에 한번 찾아가보자.최저로 가서 일본주소라도 알아오게...>>
그래서 가니,그 상점주인 나오며 묻더군요.무슨일로 찾느냐고?자기가 그 여자애 엄마라고...어머,어쩜 이
렇게 공료로울수가?전혀 예상밖이였어요.어떻게 말해야지?에라,둘러 붙이자..
방금 국이 누나가 일본갔다는 말 듣고...<<네,저의 언니가 일본갔는데,지금 댁의 언니하구 련락을 달지
못해서 안달아하더군요.>>
그리고 슬쩍 <<그 언니는 일본 어디로 갔어요?사실 저두 인츰 일본가게되는데...>>이렇게 내 비치면,
어덴가 신임이 가겟는가 궁리를...<<잠시,기다리우,그애 요즘 편지 왔소.내 저쪽에 가서 가져올께.>>
<<그애는 일본 xx곳으로 갔는데...아주 힘들게 보냈답데.그리고 요즘 교통사고로...>>바로 이때 손님이
찾아와서 하던말 중단 되였어요.갔을때,제가 쪽지에 씌여진 이름 부모이름 정확한데 누나이름이 한글자
틀렸어요.방금 인츰 알려준 기색이던게...손님이 물건 받아쥐니깐,태도가 인츰 달라지네요.아마 무엇인가
드러나고 눈치를 챈모양인지...
<<내가 왜 그 부탁을 들어주어야 하오?첨 보는 낯선 사람인데...지금 무슨 사회라고...아래이웃간에두 협
잡하며 살아가는 무서운 세상에...>>틀린 말은 아니였어요.
마지막 간청 <<우리 학생인데 왜 속이겠어요?그리고 정말 우리 언니가 댁의 언니하구 련락을 기다리든
요.>>
<<그럼 저네 언니이름 뭐요?지금 어디 있소?>>
내가 어떻게 말해야지?점점 오리무리에 빠져들갔어요.
그저 흔한 이름 말하자..<<리춘화>>
<<들어 못본 이름인데...암튼 안되오.돌아가오...>>이렇게 막무가내로 거의 밀리다싶이 돌아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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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오늘,시간 허락되거든요.그리고 생각날때 저레 모두 쓰려구요...봐주셔서 감사해요.
추천은 합니다만......

리플달기도 별랗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