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티샤츠 입은 사나이<2>
<<민아,머리 깎았네...귀여워..야,남자가 이렇게 주시하면 여자가 좀 얼굴이라두 붉혀야지..어쩜>>
자습실에서,언제 곁에 다가왔는지....귀여운 스타일 지닌 남자....한마디 한국의 스타 안재욱 닮았어요.
키는 저하구 비슷하구....암튼 어려보이니깐...자주 동생동생 했죠...그가 바로 국이...
<<네가 어디 대단하다구 내 얼굴 붉히냐...웃기고있네>>....그렇게 롱을 주고 받기 시작하며 언젠가 서로
아주 친한 사이가 되였고...
학교 원족갔을때,그 자전거 뒤자리는 나한테 속했고...
<<웬 녀자가 이리 무거워?...>>한마디 너스레 떨면...<<너,죽고싶어?>>캬캬
실은 감정이 풍부한 여자인데,남자한테 털끝만한 감정을 주고 싶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내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은 확정되고...그 길에서 내 자신이 가슴 쓰려나는일,조금이라도 싫어났고...
<<야,민아 금후 누가 널 데려가랴...여자란게 좀 애교랑 부려야 사랑두 받지...에그...>>
<<걱정말라...니나 잘 챙겨...걱정두 팔자다야...>>
함께 길 걸으면 무거운 짊은 그가 걸머쥐고...함께 앉은 술좌석은 국이 옆에 나한테 속했고...
자습실 끝마치면 함께 돌아왔고...
그때는 아주 스스럼없이 웃고 떠들며 좋았어요...
그러던,대학교 1학년 후학기...
<<민아,너 친구 평이가 생일 언제냐?>>국이 묻는 물음...
<이 애가 시퍼런 대낮에 웬 녀자의 생일 묻나?혹시...>
<<오,너 연애하고 싶구나...어머,내 매형질 하려구...어이없지...>>
그렇게 얼룰땅지로 알려준뒤...그 뒤 내가 <<신경과민>>에 왔어요.이 애가 날 멀리한다는거죠.련속 며칠
채 얼굴 안보이고 조용해졌고...나의 친구는 요즘 기분 좋은 기색이....
그래 해봐라 언제까지 되나...건데 마음 한구석으로는 화가 치밀고...내가 왜 이러나?울다웃고 죽겠네..
평이하구 친구이니깐...고양이 양공질 하듯..직접 드러내 못말하구...
<<평야,국이 널 좋아하나보네...그 애 어때?>>
<<글쎄,사람 괜찮은데 아직 그런 관계아니야..나두 몰라..그저 친구지..>>
<어머.이 애 아직 손 안썼네...>
일요일, 평이 생일이다.국이 어떤 생각 하는줄 알면서두...난,친구라는 그 의미에서 고의적으로 평을 불렀
다.
<<평아,생일인데 우리 같이 나가지 않을래?>>
<<그래,나가자.>>
<<평아,혹시 국이 널 찾으면...>>
<<괜찮아.와서 없으면 후에 또 오겠지...>>
<어머,이 녀자...이해가 안간다..국이한테 관심 있나,없나..나같으면....>
그렇게 몇달 지나고 대학교 일학년생활도 거의 마루리 지었어요.
<<민아,머리 깎았네...귀여워..야,남자가 이렇게 주시하면 여자가 좀 얼굴이라두 붉혀야지..어쩜>>
자습실에서,언제 곁에 다가왔는지....귀여운 스타일 지닌 남자....한마디 한국의 스타 안재욱 닮았어요.
키는 저하구 비슷하구....암튼 어려보이니깐...자주 동생동생 했죠...그가 바로 국이...
<<네가 어디 대단하다구 내 얼굴 붉히냐...웃기고있네>>....그렇게 롱을 주고 받기 시작하며 언젠가 서로
아주 친한 사이가 되였고...
학교 원족갔을때,그 자전거 뒤자리는 나한테 속했고...
<<웬 녀자가 이리 무거워?...>>한마디 너스레 떨면...<<너,죽고싶어?>>캬캬
실은 감정이 풍부한 여자인데,남자한테 털끝만한 감정을 주고 싶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내가 앞으로 가야 할 방향은 확정되고...그 길에서 내 자신이 가슴 쓰려나는일,조금이라도 싫어났고...
<<야,민아 금후 누가 널 데려가랴...여자란게 좀 애교랑 부려야 사랑두 받지...에그...>>
<<걱정말라...니나 잘 챙겨...걱정두 팔자다야...>>
함께 길 걸으면 무거운 짊은 그가 걸머쥐고...함께 앉은 술좌석은 국이 옆에 나한테 속했고...
자습실 끝마치면 함께 돌아왔고...
그때는 아주 스스럼없이 웃고 떠들며 좋았어요...
그러던,대학교 1학년 후학기...
<<민아,너 친구 평이가 생일 언제냐?>>국이 묻는 물음...
<이 애가 시퍼런 대낮에 웬 녀자의 생일 묻나?혹시...>
<<오,너 연애하고 싶구나...어머,내 매형질 하려구...어이없지...>>
그렇게 얼룰땅지로 알려준뒤...그 뒤 내가 <<신경과민>>에 왔어요.이 애가 날 멀리한다는거죠.련속 며칠
채 얼굴 안보이고 조용해졌고...나의 친구는 요즘 기분 좋은 기색이....
그래 해봐라 언제까지 되나...건데 마음 한구석으로는 화가 치밀고...내가 왜 이러나?울다웃고 죽겠네..
평이하구 친구이니깐...고양이 양공질 하듯..직접 드러내 못말하구...
<<평야,국이 널 좋아하나보네...그 애 어때?>>
<<글쎄,사람 괜찮은데 아직 그런 관계아니야..나두 몰라..그저 친구지..>>
<어머.이 애 아직 손 안썼네...>
일요일, 평이 생일이다.국이 어떤 생각 하는줄 알면서두...난,친구라는 그 의미에서 고의적으로 평을 불렀
다.
<<평아,생일인데 우리 같이 나가지 않을래?>>
<<그래,나가자.>>
<<평아,혹시 국이 널 찾으면...>>
<<괜찮아.와서 없으면 후에 또 오겠지...>>
<어머,이 녀자...이해가 안간다..국이한테 관심 있나,없나..나같으면....>
그렇게 몇달 지나고 대학교 일학년생활도 거의 마루리 지었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