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행복과 많은 슬픔이 쌓여지면서 인생은 지속된다.
자신마저 좌우지할수 없는 생명……
죽음 앞에서는 그렇게 나약하기에 생명을 더 보귀하게 여겨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태여나기전에 이 세상을 떠난 사람들……
내가 태여나서 내가 모르게 이 세상을 떠난 사람들……
내 곁에 있다가 이 세상을 떠난 사람들……
그들 모두가 다른 한 낙원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행복하길 기원한다.
-----------------------------------------------------------------
난 오랜 시간 동안 인호를 그리면서 자신을 포기했다.
그런 나 때문에 부모님과 성민이……
그리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같이 슬퍼하고 있다.
난 마음을 닫았다.
방황의 대가가 너무나 컸기에 이젠 그런 마음을 버려야만 했다.
그렇게 떠나버린 인호를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그리움은 커져가고……
사랑하는 사람이 날 버리고
이 세상을 떠났다고 미워하는 심정 그 누가 이해하겠는지……
<너 정말 미워,
한마디 말도 없이 영영 떠나버린 너가 너무 미워……>
몇번이나 혼자 앉아서 중얼거리면서 또다시 통곡하고……
눈물도 마르고 슬픔도 말랐지만 그리움은 여전하다.
선향이는 인호를 대신하여 모든것을 해석하고 떠났다.
인호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서
내가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날 찾아왔다는 선향이였다.
인호에 대한 선향이의 사랑……
만약 나라면……
내가 선향이라면 인호의 죽음을 영원히 상대에게 알리지 않았을지도……
난 그렇게 인호의 마음과 모든 비밀을 혼자서 소유하면서 살았을지도……
난 누굴 통해서 내 마음을 인호에게 전달해야 하는지……
난 선향이에게 내 마음을 말하지 않았다.
내가 말한다 해도 시간은 되돌아가지 않을것이고
시간이 되돌아간다 해도 인호는 돌아오지 않을것이다.
인호에 대한 죄책감으로 난 자신의 마음을 혼자서 삼키는 벌책을 내렸다.
<란아, 너 인호 생각해서라도 이젠 힘 내.
너때문에 너의 부모님이랑 성민이랑 다 지쳐가고 있어.
너 지금 모습 인호가 보면 얼마나 슬퍼하겠어?
란아, 제발 자신을 다시 찾아……>
향선이가 내 방에 와서 오랜 시간동안 얘기한다.
<향선아, 나 다 알어.
다 아는데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냥 슬퍼만 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나도 모든것을 억제하고 싶은데……
그냥 잠을 자서라도 주위 사람들 편하게 하고 싶은데……
나 이런 내가 정말 밉다.>
이젠 말하기 마저 숨이 찬다.
향선이는 더 말하지 않고 내 곁에서 침묵하다가 밖으로 나간다.
한참후에 성민이가 들어왔다.
<란아......>
성민이의 부름소리에 눈길을 돌렸다.
날로 수척해져가는 성민이다.
<란아, 우리 일본에 다녀오자.
인호부모님도 볼겸 인호한테도 한번 다녀오자.
여행비자가 내려왔어.
회사에도 청가 맡았고 티켓은 내일거야.>
성민이가 내 앞에 두장의 티켓을 내 놓는다.
<성민아!>
난 성민이에게 뭐라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본에 다녀오자는 성민이의 말에 정신이 약간 들었다.
여직 내 슬픔만 생각하고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나도 없었다.
며칠동안 이러는 날 바라보면서 성민이 또한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겠는지……
<성민아……미안해……
너에게도 미안하고 인호에게도 미안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난 성민이의 품에 안겨 어린애처럼 엉엉 울었다.
내 울음소리에 부모님이 들어오신다.
처음 며칠만 울고불고 하다가 오랜 시간동안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기계사람처럼 시간을 흘러보내던 나였다.
어머니는 하루하루 수척해져가고 아빠의 주름살도 늘어간다.
성민이가 우는 나를 대신하여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그래, 한번 다녀오라.
란아, 인호 부모님 많이 위로해주고 너도 힘내야 한다.
성민이 속고생 많았다.>
여직 아무말 없으시던 아빠다.
<울 란이 잘 다녀와.>
어머니는 나를 꼭 끌어안으신다.
<아빠, 어머니 미안해요.
매일 속만 태워서……>
며칠만에 처음으로 아빠 어머니와 하는 말이다.
성민이는 온 저녁 부은 나의 눈에 얼음안마를 해주느라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
공항으로 떠나면서 난 계속 성민이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그렇게 가겠다고 계획했던 일본행이 이런 상황일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오래전에 나 없이 외롭게 홀로 떠난 인호……
오랜 시간 후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인호를 보러 가는 나……
그런 날 지켜주고 챙겨주면서 힘들어 하는 성민이……
사랑의 존재가 무엇인지……
떠나기전에 선향이에게 전화를 한지라 우리가 도착하자 공항에 마중나왔다.
생각밖인것은 인호의 부모님도 마중나온것이였다.
거의 2년전에 내가 인호와 약혼 때 중국에 다녀간적이 있었지만
그때와 비하면 너무나 많이 노쇠해진 두분이였다.
난 두분의 손을 잡고 아무 말도 못한 채 눈물만 흘렸다.
<아가 왔구나.
얘가 성민이냐?
오느라고 수고 많았다.>
인호의 부모님은 나보다 많이 강해보이신다.
전의 친절함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미안해요.>
난 겨우 울먹이며 한마디 할수 있었다.
<그런말 하지말아.
인호는 그래도 마지막까지 너때문에 웃으면서 갈수 있었어.
널 하나도 원망하지 않는다.>
인호의 아빠가 하는 말씀이다.
우린 인호부모님과 함께 인호가 잠자고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인호야~>
그렇게 안 울겠다고 웃는 모습 보이겠다고 다짐했지만 또 흘리는 눈물이다.
미소 지은 인호의 사진을 바라보면서
혹여나 내 주위에 숨어있는가 허우적 거려도 보고 싶었다.
난 목이 메여 그냥 눈물만 흘렸다.
<인호씨.
나 꼭 란이 행복하게 할거에요.
인호씨의 몫까지 다해서……>
성민이가 내 손을 살며시 잡고 반지를 껴준다.
인호가 보낸 반지였다.
<이건 어떻게?>
난 자신의 슬픔속에만 빠져 뭘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성민이의 손가락에은 이미 그 반지가 끼여 있었다.
<이건 반지가 아니라 인호의 마음이였어.
사랑의 마음……
나 꼭 널 행복하게 해 줄거야.>
반지를 낀 성민이의 손이 반지가 껴진 나의 손을 꼭 잡는다.
마음의 슬픔은 마음이란 지우개로 지워야 했었다.
돌아오는 비행기가 하늘위를 날아얠때 문뜩 인호의 그림자를 본듯 싶었다.
미소 지으면서 천사의 날개로 자유롭게 날고 있는 인호를……
@ 에필로그 @
또 하나의 반년이 지나고 녹색으로 화초들이 무성한 여름이 왔다.
비가 멎었다.
비온 뒤 이슬맺힌 풀잎들을 바라보면서 남편과 목적지로 향했다.
난 미소짓는 그의 사진앞에 살며시 <반지>를 올려놓았다.
반년이 지난 오늘에 나도 인호에게 <반지>를 선물할수 있었다.
그 <반지>에 내 마음을 담아서......
비물에 씻긴 나와 남편손의 반지는 더욱 빛을 뿌린다.
우린 서로를 잡은 두 손을 <반지>위에 올려 놓았다.
(인호야. <반지>가 세상사람들에게 전해졌어.
그 <반지>에 사랑담은 마음 하나하나를 심어주었어.
우린 <반지>와 함께 영원할거야.>
남편과 두 손을 꼭 잡고 돌아오는 길에 마음속으로 인호에게 속삭였다.
서쪽 하늘 무지개와 함께 웃는 인호의 모습이 어렴풋이 안겨온다.
자신마저 좌우지할수 없는 생명……
죽음 앞에서는 그렇게 나약하기에 생명을 더 보귀하게 여겨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태여나기전에 이 세상을 떠난 사람들……
내가 태여나서 내가 모르게 이 세상을 떠난 사람들……
내 곁에 있다가 이 세상을 떠난 사람들……
그들 모두가 다른 한 낙원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행복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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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랜 시간 동안 인호를 그리면서 자신을 포기했다.
그런 나 때문에 부모님과 성민이……
그리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같이 슬퍼하고 있다.
난 마음을 닫았다.
방황의 대가가 너무나 컸기에 이젠 그런 마음을 버려야만 했다.
그렇게 떠나버린 인호를 미워하면 미워할수록 그리움은 커져가고……
사랑하는 사람이 날 버리고
이 세상을 떠났다고 미워하는 심정 그 누가 이해하겠는지……
<너 정말 미워,
한마디 말도 없이 영영 떠나버린 너가 너무 미워……>
몇번이나 혼자 앉아서 중얼거리면서 또다시 통곡하고……
눈물도 마르고 슬픔도 말랐지만 그리움은 여전하다.
선향이는 인호를 대신하여 모든것을 해석하고 떠났다.
인호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서
내가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날 찾아왔다는 선향이였다.
인호에 대한 선향이의 사랑……
만약 나라면……
내가 선향이라면 인호의 죽음을 영원히 상대에게 알리지 않았을지도……
난 그렇게 인호의 마음과 모든 비밀을 혼자서 소유하면서 살았을지도……
난 누굴 통해서 내 마음을 인호에게 전달해야 하는지……
난 선향이에게 내 마음을 말하지 않았다.
내가 말한다 해도 시간은 되돌아가지 않을것이고
시간이 되돌아간다 해도 인호는 돌아오지 않을것이다.
인호에 대한 죄책감으로 난 자신의 마음을 혼자서 삼키는 벌책을 내렸다.
<란아, 너 인호 생각해서라도 이젠 힘 내.
너때문에 너의 부모님이랑 성민이랑 다 지쳐가고 있어.
너 지금 모습 인호가 보면 얼마나 슬퍼하겠어?
란아, 제발 자신을 다시 찾아……>
향선이가 내 방에 와서 오랜 시간동안 얘기한다.
<향선아, 나 다 알어.
다 아는데 내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냥 슬퍼만 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나도 모든것을 억제하고 싶은데……
그냥 잠을 자서라도 주위 사람들 편하게 하고 싶은데……
나 이런 내가 정말 밉다.>
이젠 말하기 마저 숨이 찬다.
향선이는 더 말하지 않고 내 곁에서 침묵하다가 밖으로 나간다.
한참후에 성민이가 들어왔다.
<란아......>
성민이의 부름소리에 눈길을 돌렸다.
날로 수척해져가는 성민이다.
<란아, 우리 일본에 다녀오자.
인호부모님도 볼겸 인호한테도 한번 다녀오자.
여행비자가 내려왔어.
회사에도 청가 맡았고 티켓은 내일거야.>
성민이가 내 앞에 두장의 티켓을 내 놓는다.
<성민아!>
난 성민이에게 뭐라해야 할지 모르겠다.
일본에 다녀오자는 성민이의 말에 정신이 약간 들었다.
여직 내 슬픔만 생각하고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나도 없었다.
며칠동안 이러는 날 바라보면서 성민이 또한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겠는지……
<성민아……미안해……
너에게도 미안하고 인호에게도 미안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난 성민이의 품에 안겨 어린애처럼 엉엉 울었다.
내 울음소리에 부모님이 들어오신다.
처음 며칠만 울고불고 하다가 오랜 시간동안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기계사람처럼 시간을 흘러보내던 나였다.
어머니는 하루하루 수척해져가고 아빠의 주름살도 늘어간다.
성민이가 우는 나를 대신하여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그래, 한번 다녀오라.
란아, 인호 부모님 많이 위로해주고 너도 힘내야 한다.
성민이 속고생 많았다.>
여직 아무말 없으시던 아빠다.
<울 란이 잘 다녀와.>
어머니는 나를 꼭 끌어안으신다.
<아빠, 어머니 미안해요.
매일 속만 태워서……>
며칠만에 처음으로 아빠 어머니와 하는 말이다.
성민이는 온 저녁 부은 나의 눈에 얼음안마를 해주느라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
공항으로 떠나면서 난 계속 성민이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그렇게 가겠다고 계획했던 일본행이 이런 상황일줄은 꿈에도 생각못했다.
오래전에 나 없이 외롭게 홀로 떠난 인호……
오랜 시간 후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인호를 보러 가는 나……
그런 날 지켜주고 챙겨주면서 힘들어 하는 성민이……
사랑의 존재가 무엇인지……
떠나기전에 선향이에게 전화를 한지라 우리가 도착하자 공항에 마중나왔다.
생각밖인것은 인호의 부모님도 마중나온것이였다.
거의 2년전에 내가 인호와 약혼 때 중국에 다녀간적이 있었지만
그때와 비하면 너무나 많이 노쇠해진 두분이였다.
난 두분의 손을 잡고 아무 말도 못한 채 눈물만 흘렸다.
<아가 왔구나.
얘가 성민이냐?
오느라고 수고 많았다.>
인호의 부모님은 나보다 많이 강해보이신다.
전의 친절함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미안해요.>
난 겨우 울먹이며 한마디 할수 있었다.
<그런말 하지말아.
인호는 그래도 마지막까지 너때문에 웃으면서 갈수 있었어.
널 하나도 원망하지 않는다.>
인호의 아빠가 하는 말씀이다.
우린 인호부모님과 함께 인호가 잠자고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인호야~>
그렇게 안 울겠다고 웃는 모습 보이겠다고 다짐했지만 또 흘리는 눈물이다.
미소 지은 인호의 사진을 바라보면서
혹여나 내 주위에 숨어있는가 허우적 거려도 보고 싶었다.
난 목이 메여 그냥 눈물만 흘렸다.
<인호씨.
나 꼭 란이 행복하게 할거에요.
인호씨의 몫까지 다해서……>
성민이가 내 손을 살며시 잡고 반지를 껴준다.
인호가 보낸 반지였다.
<이건 어떻게?>
난 자신의 슬픔속에만 빠져 뭘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성민이의 손가락에은 이미 그 반지가 끼여 있었다.
<이건 반지가 아니라 인호의 마음이였어.
사랑의 마음……
나 꼭 널 행복하게 해 줄거야.>
반지를 낀 성민이의 손이 반지가 껴진 나의 손을 꼭 잡는다.
마음의 슬픔은 마음이란 지우개로 지워야 했었다.
돌아오는 비행기가 하늘위를 날아얠때 문뜩 인호의 그림자를 본듯 싶었다.
미소 지으면서 천사의 날개로 자유롭게 날고 있는 인호를……
@ 에필로그 @
또 하나의 반년이 지나고 녹색으로 화초들이 무성한 여름이 왔다.
비가 멎었다.
비온 뒤 이슬맺힌 풀잎들을 바라보면서 남편과 목적지로 향했다.
난 미소짓는 그의 사진앞에 살며시 <반지>를 올려놓았다.
반년이 지난 오늘에 나도 인호에게 <반지>를 선물할수 있었다.
그 <반지>에 내 마음을 담아서......
비물에 씻긴 나와 남편손의 반지는 더욱 빛을 뿌린다.
우린 서로를 잡은 두 손을 <반지>위에 올려 놓았다.
(인호야. <반지>가 세상사람들에게 전해졌어.
그 <반지>에 사랑담은 마음 하나하나를 심어주었어.
우린 <반지>와 함께 영원할거야.>
남편과 두 손을 꼭 잡고 돌아오는 길에 마음속으로 인호에게 속삭였다.
서쪽 하늘 무지개와 함께 웃는 인호의 모습이 어렴풋이 안겨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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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정말 좋은글이엿습니다.....님쓴 소설로 드라마 찍으면 짱일거에요...ㅎㅎㅎ 담편소설은 언제죠? 기대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인호의 죽음이 너무 슬픕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인호의 죽음이 너무 슬픕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푸른초원님.
앙~ 이뽀라..또 플 달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미샤님.
감사감사..읽어주셔서..
담편소설은...음...멀지 않은 내일이겠죠...
그냥 함께 해주실거죠?^^*
해피웨딩님.
글은 슬프지만 현실은 아름다울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쁜 사랑하세요^^*
앙~ 이뽀라..또 플 달았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미샤님.
감사감사..읽어주셔서..
담편소설은...음...멀지 않은 내일이겠죠...
그냥 함께 해주실거죠?^^*
해피웨딩님.
글은 슬프지만 현실은 아름다울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쁜 사랑하세요^^*
첨부터 쭉 읽어왔었는데 너무 생동하구 감동적인 글이였습니다.
가슴에 찡하구 와닿네요.
가슴에 찡하구 와닿네요.
인호의 죽음은 헛된것 아닌것 같아요.
그래두 모든 일이 가장 좋은것으로 결말을 보았네요.역쉬 추억님 글솜씨 대단함니다.
해피엔딩이라서 쪼금은 기분이 좋아졌어요.
추억님은 마음 아픈 글을 많이 쓰는것 같은데요. 현실에서는 정말 이쁜 사랑 하세요.
그래두 모든 일이 가장 좋은것으로 결말을 보았네요.역쉬 추억님 글솜씨 대단함니다.
해피엔딩이라서 쪼금은 기분이 좋아졌어요.
추억님은 마음 아픈 글을 많이 쓰는것 같은데요. 현실에서는 정말 이쁜 사랑 하세요.
쉼터가 이상해서 이제 들어왓음다.
인호 정말 ...............
추억님 감사합니다.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요.
영원히 유쾌히 지내세요.ㅎㅎ
인호 정말 ...............
추억님 감사합니다.이렇게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요.
영원히 유쾌히 지내세요.ㅎㅎ
금이님.
읽으시느라 수고..
좋은 시간 되세요^^*
해피엔딩님.
어쩜 마음 아픈 처량속에
사랑의 아름다움을 돋보이려고 하는지도...
그냥 마음으로 꿈을 꾸고
두뇌로 현실을 살아가는 여자라서 그런가봐요^^*
첫눈님.
처음부터 쭉 읽으시느라 수고 많았어요..
님도 이쁜 사랑하시고 행복하세요^^*
읽으시느라 수고..
좋은 시간 되세요^^*
해피엔딩님.
어쩜 마음 아픈 처량속에
사랑의 아름다움을 돋보이려고 하는지도...
그냥 마음으로 꿈을 꾸고
두뇌로 현실을 살아가는 여자라서 그런가봐요^^*
첫눈님.
처음부터 쭉 읽으시느라 수고 많았어요..
님도 이쁜 사랑하시고 행복하세요^^*
어제 리플 남겻엇는데..다 지워져가지구..쩝~
여태껏 추억님 연재 보느라구 쉼터 들리기에 부지런해졋엇는데..
이제부턴 허전해질것같아요..
혹시 다른 연재두 구상하구 계시고 잇진 않나요?(욕심?ㅡ.ㅡ)
빠른 시일내에 다시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세용~~기대기대~!
여태껏 추억님 연재 보느라구 쉼터 들리기에 부지런해졋엇는데..
이제부턴 허전해질것같아요..
혹시 다른 연재두 구상하구 계시고 잇진 않나요?(욕심?ㅡ.ㅡ)
빠른 시일내에 다시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세용~~기대기대~!
글쓰시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처음엔 흥미진진하게 봤는데 점점 한국 드라마속 스토리같아서 좀은 서운하네요.
다음번엔 좀 더 현실적인 글을 부탁하고싶네요.
처음엔 흥미진진하게 봤는데 점점 한국 드라마속 스토리같아서 좀은 서운하네요.
다음번엔 좀 더 현실적인 글을 부탁하고싶네요.
토토로님.
이렇게 또다시 리플 달아주시니 무척 감동...
여직 님들이 함께 해 주셔서
끝까지 써내려 갈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행복하세요^^*
そのまま 님.
글은 언제나 글 뿐이죠.
현실을 확대하거나
현실보다 아름답고
또한 현실보다 처량함을 돋보이는 것이겠죠...
현실적인 사랑이야기는 경험이 적어서 ^^*
앞으로 노력할게요..
이렇게 또다시 리플 달아주시니 무척 감동...
여직 님들이 함께 해 주셔서
끝까지 써내려 갈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행복하세요^^*
そのまま 님.
글은 언제나 글 뿐이죠.
현실을 확대하거나
현실보다 아름답고
또한 현실보다 처량함을 돋보이는 것이겠죠...
현실적인 사랑이야기는 경험이 적어서 ^^*
앞으로 노력할게요..
탄복이야. 탄복.
장편소설을~~훗후...
간밧데야~~
장편소설을~~훗후...
간밧데야~~
정말 첨부터 끝까지 잘 봣음니다...눈물이랑 흘리면서 말임다....
또 좋은글 올려주세요....매일 행복하길 기도하면서.....
또 좋은글 올려주세요....매일 행복하길 기도하면서.....

어제 올린 회원님들 글 모두 없어졌네요.
추억님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