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은
당신께 달려가고 싶습니다.
달려도
달려도
끝이 없는 그 길이...
오늘만은
열려 있을것 같습니다.
당신도 나 기다리나요...
당신도 나 보고픈가요...
당신의 별이 되어
항상 빛나는 곳에서...
당신곁에 언제나
빛나는 별이 되고 싶습니다.
내일만은
당신께 가는길을 포기할까 봐요.
아니
오더라도
기다려 줄건가요...
하늘에 길이 열려...
예쁜수로 길을 놓아...
당신께
달려가고 싶은 마음은
어제
오늘이 아니었는데...
오늘만은
쉬고 싶네요.
이젠
저도 지쳤나 봅니다.
마음만은 이게 아닌데...
언제나
당신의 별이되어
빛나고 싶은데...
그 빛나는 별이
이제
어둠이 되었나 봅니다.
그래도
오늘만은
당신께 달려가고 싶습니다.
당신의 별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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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와~~~정말루 잘 썼다......................
시두 좋구 노래두 좋네요 ....
좋은 노래 좋은 시 맣이 부탁드립니다
좋은 노래 좋은 시 맣이 부탁드립니다
정말 좋은 글이네요~
좋은 글 더 많이 부탁해요!
내 맘에 벌써 들어와 있네요~너무 멋있네요...
좋은 글 더 많이 부탁해요!
내 맘에 벌써 들어와 있네요~너무 멋있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