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7년을 사귀여온 사이이다.연하연상커플이고..6년동안 동거생활을 하였다..
일본에서 5년동안 유학하고 작년에 중국에 돌아왔다..일본에서 떠날때에는 꿈도 많았고 하고 싶었던 일도 많았었지만 고향에서는 안될꺼 싶어서 둘이서 대도시로 나왔다.
일본에서 벌어온 돈으로 자그마한 사업을 벌렸지만 우리와 같은 햇내기가 사업한다는 것은 닭알로 바위치는 격이였고 결국 우리는 빈털터리로 나앉게 되였다.그러나 우리는 이것으로 기죽지 않았다..
아직도 젊기에 얼마든지 다시 일어설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나는 남친만 곁에 있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고 생각했다.
나는 일본에서 배워온 일어실력으로 외자기업에 취직을 하였고 남친은 회사생활에는 적성이 맞지 않고 자기는 사업을 할 체질이라면서 그것 한방면으로만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물론 둘이서 한사람의 월급으로 근근하면서 살아가고 있었고.
그러던 언제부터 인가 자꾸 모순이 생기게 되였다. 생활은 피여지질 않고 우리 신세를 볼려는 사람은 넘많고, 지금까지 단 둘이서 살았다는 기억이 없을 정도로 우리집은 그 누구나 이도시로 들어설때 거쳐가는 필수과정이 였다.
그것때문에 서로 많이 싸우고 하였지만 친구들이 형제들이 불편해할까봐 내색을 내지 않았다..사흘에 한번 작은 다툼 일주일에 한번 큰 다툼으로 우리의 사랑은 자꾸 메말라가고 있었다.
사랑의 유효기간은 제일 길어서 3년이라고 했다. 그렇치만 나는 바보스럽게도 그냥 우리는 서로 사랑을 한다고 믿고 싶었다.내맘속의 사랑도 벌써 세월속에 씻겨져 버린것을 나자신도 모르고 있었던것 처럼.
모순은 격화되고 남친의 늦은 귀가는 매일이다 싶이 지속되고 있었다.그때에 남친은 우리 부모님한테서 노발대발한 갈라지라는 통보를 받고 남친은 완전히 배심감과 실망감으로 한동안 헤쳐나오지 못햇다.
그리고 니생각은 어떠냐 하는 남친의 물음에 니가 이만한것도 감수하지 못한다면 좋다 갈라지자고 말은 했지만 그 고통은 이루다 말하기 힘들었다.
남친도 매일 차에서 쪽잠을 자면서 집으로 들어오지 않고 .나는 이렇게 끝내기에는 너무 허무하고 더우기 나는 남친이 눈에서 보이질 않으면 그 모든것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결국 내가 다시 잡았다.우리는 아직도 사랑을 하고 있기에 이만한건 참고 넘기자고.
그래서 우리는 그 일이 없엇던것처럼 태연하게 살아가고 있엇지만 속은 언녕 썩어 갈대로 썩어가고 있었다.
낮에는 출근하고 밤에는 저녁늦게 까지 들어오지 않는 남친을 속줄이며 기다려야 했고 남친의 터무니 없는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고는 속상해서 맨날 질질짜고,나절로 생각해도 내가 넘 한심하다.
남친이 나한테 제발 내 앞에서 울지말라고 할정도로 나는 눈물이 많았고 외로움을 잘 타는 여자 이다.주말 조차도 남친은 나와 같이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지 않았다.
나는 남친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않았다. 돈을 못벌어도 좋고 어떤여자들처럼 비까번쩍하게 만들어 안줘도 괜찮다.난 그냥 니가 내옆에서 날 지켜봐주었음 좋겟다..이것이 나에게는 작디작은 소원이였고 기대였지만 남친에게는 이것이 무언의 부담의 돼버린것이다.
그러던 요즘 내가 이렇게 사는게 아니다 싶어서 이별선언을 하였다.
남친이 많이 힘들다는것을 알면서도.처음에는 남친이 내가 이러다가 말겟지하는 태도로 니맘대로 해 한마디만 남기고 나가 버렸다.나는 한밤중인것을 알면서도 짐을 차리기 시작했다.남친이 쑈를 하냐고 오밤중에 무슨청승이냐고 성질을 부렷지만 나를 잡아줄 기미도 달래줄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
그러더니 자기를 안보고 잘살것 같으면 나가라고 하는 것이였다.
그러더니 남친은 입을 열었다.나의 닥달에 못이겨서...
남친이 말하길: 니가 많이부담스러웠다.잘해주고 싶었지만 막히는 것이 넘많다.
하고 싶은 일은 마음대로 안되고 너의 부모님한테서 큰배신감을 받으면서 부터 막살려고 맘먹었다.
너의 기대치만큼 내가 노력해도 지금 당장은 어렵다.둘만의 공간이 두려웠다.
공통언어가 자꾸 적어지고 둘만의 흥취는 찾을길이 없고 늦게까지 기다리는 니가부담스러웠고 분명히 성이난 얼굴이지만 참고 넘기는것도 부담스럽고.속으론 싫지만 겉으로로는 내 친구들한테 잘해주는 것도 부담스럽고.
그래서 너하고 있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나는 친구들과 맨날 어울리면서 시간을 죽이고 늦은 귀가를 택하고,
멋진 프로포즈도 해보고 싶고 내돈으로 맛잇는 것도 사주고 싶었고 명절때나 기념일 같을 때에는 근사한 선물도 사주어서 널 놀래키기도 싶다.
하지만 우리는 오랜 시간 동안부대끼면서 너무나 서로를 잘 알고 익숙해져가고 결점은 눈에 자꾸 크게 보이고 좋은점은 느껴지지 않고,
니가 맨날 힘들다고 할때 넌 내맘을 이해해보려고 했던적이 있냐구?
주위에서는 모두 나를 여자돈 파먹구 사는 주제에 여자 눈에서 눈물빼게 만드는 나쁜 놈이라고,어데서 저렇게 좋은 여자친구들 사귀게 되였는가고,
우리부모는 너 아니면 다른 여자는 안된다고 할정도로 넌 완벽하였지만 나에게는 넘큼 부담이였다.
친그들과 놀고 있으면서도 난 너의 존재를 인식하여야 했고 너의 눈치를 보아야 했고,니가 나의 자존심을 안거드릴려고 많이 노력하는것이 눈에 보이지만 그것마저 부담스럽다.
니네부모님은 지금도 나한테 불만이 많지만 나하고 깨지길 원하고 있지만 너의 드러운 성질때문에 수긍하고 있는 눈치이고.
나는 여태껏 이 남자 때문에 산다고 생각했었다.
옛날의 친구들을 다청산하고 밖에 나가서 놀지도 않고 맨날 먹던 술도 거의 대지 않고 그대신 담배를 배웠다. 남친땜에 속상해서 피운다는 것이 나의 이유였다.나의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은 날 위대하다고 한다. 어떻게 남친에게 그렇게 잘 해줄수 있는가고 존경스럽다고 .나는 나를 위대한 여자라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안하무인은 아니다.뭐든 남친을 먼저 생각했고 뭐든 남친 입장에서 생각하고 움직였엇다.
나의 과분한 사랑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남친이 말하길 이 세상에서 다시 너같은 사람을 찾을수 없다.하지만 난 이 생활이 행복하지 못하다.ㅉㅉ ㅠㅠ
여자들이 알기 힘든 동물이라고 하더니 남자야말로 정말 알기 힘든 동물이다.나는 책마다 나오는 너의 남자를 이렇게 대하거라 하는걸 하나도 안빼놓고 보는 바보 천치 여자이다.그래도 결과는 이렇게 비참하다..
```````````````````
마지막 결론: 동거 생활을 깨고 제각기 제나름대로 살면서 자기 생활을 가지기.보통커플들처럼 보통연애를 하기 ~!~~현재 별거 중
일본에서 5년동안 유학하고 작년에 중국에 돌아왔다..일본에서 떠날때에는 꿈도 많았고 하고 싶었던 일도 많았었지만 고향에서는 안될꺼 싶어서 둘이서 대도시로 나왔다.
일본에서 벌어온 돈으로 자그마한 사업을 벌렸지만 우리와 같은 햇내기가 사업한다는 것은 닭알로 바위치는 격이였고 결국 우리는 빈털터리로 나앉게 되였다.그러나 우리는 이것으로 기죽지 않았다..
아직도 젊기에 얼마든지 다시 일어설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나는 남친만 곁에 있으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고 생각했다.
나는 일본에서 배워온 일어실력으로 외자기업에 취직을 하였고 남친은 회사생활에는 적성이 맞지 않고 자기는 사업을 할 체질이라면서 그것 한방면으로만 머리를 굴리고 있었다.물론 둘이서 한사람의 월급으로 근근하면서 살아가고 있었고.
그러던 언제부터 인가 자꾸 모순이 생기게 되였다. 생활은 피여지질 않고 우리 신세를 볼려는 사람은 넘많고, 지금까지 단 둘이서 살았다는 기억이 없을 정도로 우리집은 그 누구나 이도시로 들어설때 거쳐가는 필수과정이 였다.
그것때문에 서로 많이 싸우고 하였지만 친구들이 형제들이 불편해할까봐 내색을 내지 않았다..사흘에 한번 작은 다툼 일주일에 한번 큰 다툼으로 우리의 사랑은 자꾸 메말라가고 있었다.
사랑의 유효기간은 제일 길어서 3년이라고 했다. 그렇치만 나는 바보스럽게도 그냥 우리는 서로 사랑을 한다고 믿고 싶었다.내맘속의 사랑도 벌써 세월속에 씻겨져 버린것을 나자신도 모르고 있었던것 처럼.
모순은 격화되고 남친의 늦은 귀가는 매일이다 싶이 지속되고 있었다.그때에 남친은 우리 부모님한테서 노발대발한 갈라지라는 통보를 받고 남친은 완전히 배심감과 실망감으로 한동안 헤쳐나오지 못햇다.
그리고 니생각은 어떠냐 하는 남친의 물음에 니가 이만한것도 감수하지 못한다면 좋다 갈라지자고 말은 했지만 그 고통은 이루다 말하기 힘들었다.
남친도 매일 차에서 쪽잠을 자면서 집으로 들어오지 않고 .나는 이렇게 끝내기에는 너무 허무하고 더우기 나는 남친이 눈에서 보이질 않으면 그 모든것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결국 내가 다시 잡았다.우리는 아직도 사랑을 하고 있기에 이만한건 참고 넘기자고.
그래서 우리는 그 일이 없엇던것처럼 태연하게 살아가고 있엇지만 속은 언녕 썩어 갈대로 썩어가고 있었다.
낮에는 출근하고 밤에는 저녁늦게 까지 들어오지 않는 남친을 속줄이며 기다려야 했고 남친의 터무니 없는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고는 속상해서 맨날 질질짜고,나절로 생각해도 내가 넘 한심하다.
남친이 나한테 제발 내 앞에서 울지말라고 할정도로 나는 눈물이 많았고 외로움을 잘 타는 여자 이다.주말 조차도 남친은 나와 같이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지 않았다.
나는 남친에게 많은 기대를 하지않았다. 돈을 못벌어도 좋고 어떤여자들처럼 비까번쩍하게 만들어 안줘도 괜찮다.난 그냥 니가 내옆에서 날 지켜봐주었음 좋겟다..이것이 나에게는 작디작은 소원이였고 기대였지만 남친에게는 이것이 무언의 부담의 돼버린것이다.
그러던 요즘 내가 이렇게 사는게 아니다 싶어서 이별선언을 하였다.
남친이 많이 힘들다는것을 알면서도.처음에는 남친이 내가 이러다가 말겟지하는 태도로 니맘대로 해 한마디만 남기고 나가 버렸다.나는 한밤중인것을 알면서도 짐을 차리기 시작했다.남친이 쑈를 하냐고 오밤중에 무슨청승이냐고 성질을 부렷지만 나를 잡아줄 기미도 달래줄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
그러더니 자기를 안보고 잘살것 같으면 나가라고 하는 것이였다.
그러더니 남친은 입을 열었다.나의 닥달에 못이겨서...
남친이 말하길: 니가 많이부담스러웠다.잘해주고 싶었지만 막히는 것이 넘많다.
하고 싶은 일은 마음대로 안되고 너의 부모님한테서 큰배신감을 받으면서 부터 막살려고 맘먹었다.
너의 기대치만큼 내가 노력해도 지금 당장은 어렵다.둘만의 공간이 두려웠다.
공통언어가 자꾸 적어지고 둘만의 흥취는 찾을길이 없고 늦게까지 기다리는 니가부담스러웠고 분명히 성이난 얼굴이지만 참고 넘기는것도 부담스럽고.속으론 싫지만 겉으로로는 내 친구들한테 잘해주는 것도 부담스럽고.
그래서 너하고 있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나는 친구들과 맨날 어울리면서 시간을 죽이고 늦은 귀가를 택하고,
멋진 프로포즈도 해보고 싶고 내돈으로 맛잇는 것도 사주고 싶었고 명절때나 기념일 같을 때에는 근사한 선물도 사주어서 널 놀래키기도 싶다.
하지만 우리는 오랜 시간 동안부대끼면서 너무나 서로를 잘 알고 익숙해져가고 결점은 눈에 자꾸 크게 보이고 좋은점은 느껴지지 않고,
니가 맨날 힘들다고 할때 넌 내맘을 이해해보려고 했던적이 있냐구?
주위에서는 모두 나를 여자돈 파먹구 사는 주제에 여자 눈에서 눈물빼게 만드는 나쁜 놈이라고,어데서 저렇게 좋은 여자친구들 사귀게 되였는가고,
우리부모는 너 아니면 다른 여자는 안된다고 할정도로 넌 완벽하였지만 나에게는 넘큼 부담이였다.
친그들과 놀고 있으면서도 난 너의 존재를 인식하여야 했고 너의 눈치를 보아야 했고,니가 나의 자존심을 안거드릴려고 많이 노력하는것이 눈에 보이지만 그것마저 부담스럽다.
니네부모님은 지금도 나한테 불만이 많지만 나하고 깨지길 원하고 있지만 너의 드러운 성질때문에 수긍하고 있는 눈치이고.
나는 여태껏 이 남자 때문에 산다고 생각했었다.
옛날의 친구들을 다청산하고 밖에 나가서 놀지도 않고 맨날 먹던 술도 거의 대지 않고 그대신 담배를 배웠다. 남친땜에 속상해서 피운다는 것이 나의 이유였다.나의 친구들과 주변사람들은 날 위대하다고 한다. 어떻게 남친에게 그렇게 잘 해줄수 있는가고 존경스럽다고 .나는 나를 위대한 여자라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안하무인은 아니다.뭐든 남친을 먼저 생각했고 뭐든 남친 입장에서 생각하고 움직였엇다.
나의 과분한 사랑이 우리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남친이 말하길 이 세상에서 다시 너같은 사람을 찾을수 없다.하지만 난 이 생활이 행복하지 못하다.ㅉㅉ ㅠㅠ
여자들이 알기 힘든 동물이라고 하더니 남자야말로 정말 알기 힘든 동물이다.나는 책마다 나오는 너의 남자를 이렇게 대하거라 하는걸 하나도 안빼놓고 보는 바보 천치 여자이다.그래도 결과는 이렇게 비참하다..
```````````````````
마지막 결론: 동거 생활을 깨고 제각기 제나름대로 살면서 자기 생활을 가지기.보통커플들처럼 보통연애를 하기 ~!~~현재 별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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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그리고 7년동안 사귀여온 아름다운 추억 즐거웟던 경력은 결코 돈으로 바꾸지못합니다.
................그리고 인간은 잠시동안 혹은 상황에 변해서 생각이 변할수도 잇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곰곰히 옛적일을 돌이켜보십시오..........
................그리고 인간은 잠시동안 혹은 상황에 변해서 생각이 변할수도 잇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곰곰히 옛적일을 돌이켜보십시오..........
현명한 결론을 내렷어요... 남친 이해해 주세요...댁을 넘 잘해주고 싶은게 그사람 맘인데..그게 현실적으로 잘안되니까 맘속에 안타까움이 부담으로 변햇을뿐이에요...맘이 중요하잖아요...사랑은 잠시식엇어두 같이 하면서 쌓인정은 어쩔수가 없잖아요..남친두댁을 잘해주고 싶다는 맘만 간절하면 댁을 위해서라두 꼭 성공하려구 할꺼에요..ㅎㅎ~그러니까 굳게 믿어줘요...
헌신적인 사랑이죠.
아무런 대가도 원하지 않았던 사랑이지만.
너무나 잘해줘서 부담스럽다는 그 남자.
오직 옆에서 지켜만 봐달라는 그 여자.
아무런 대가도 원하지 않았던 사랑이지만.
너무나 잘해줘서 부담스럽다는 그 남자.
오직 옆에서 지켜만 봐달라는 그 여자.
남녀지간의 문제는 옆에서 뭐라해서 해결되는거 아니라고 봅니다.
할말이 없네요.
함께 지낸 오랜 시간만큼 마음이 아프실텐데 힘내세요!
하지만 이게 아니다싶으면 다시 잡으세요~~
할말이 없네요.
함께 지낸 오랜 시간만큼 마음이 아프실텐데 힘내세요!
하지만 이게 아니다싶으면 다시 잡으세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거 , 참신기해요
나 자신을 송두리쨰 잃어버리고 오로지 그 사람만을 생각할수잇다는거..
사랑의 감정이 아나라면 생각할수도 없는 일이 잖아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거 .짜릿하고 달콤한 순간만 있지 않습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곁에 더 바짝 붙어 한걸음 ,한걸음 세상 끝까지 함꼐 가는 사랑이어야 정녕 더 아름답습니다 .
나 자신을 송두리쨰 잃어버리고 오로지 그 사람만을 생각할수잇다는거..
사랑의 감정이 아나라면 생각할수도 없는 일이 잖아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거 .짜릿하고 달콤한 순간만 있지 않습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곁에 더 바짝 붙어 한걸음 ,한걸음 세상 끝까지 함꼐 가는 사랑이어야 정녕 더 아름답습니다 .
넘 긴 시간 연애로 하여 우점보다 결점이 더 잘 보일거에요....
때론 사랑하나 갖고 살아가기 힘든게 요즈음 세상이잖아요?
님 현재 생각이 맞다고 봅니다...
당분간 별거하면서 두분 모두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여...
생활이 안정됬다.싶으면 그때 다시 만나서 사랑을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7년동안 사귀였으면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을거고.....
사랑에 대한 믿음도 크다고 봅니다...
두분 모두 노력하여 언젠가 해뜰날 오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때론 사랑하나 갖고 살아가기 힘든게 요즈음 세상이잖아요?
님 현재 생각이 맞다고 봅니다...
당분간 별거하면서 두분 모두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여...
생활이 안정됬다.싶으면 그때 다시 만나서 사랑을 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7년동안 사귀였으면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을거고.....
사랑에 대한 믿음도 크다고 봅니다...
두분 모두 노력하여 언젠가 해뜰날 오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우리와 넘 비슷한 정황이네요. 저의 남친도 반년동안 백수생활하고 또 남자노릇못한다는 저의 부모들의 불평땜에 남친도 많이 오찌꼬무하고 싸움도 많이 하고 속상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옆에선 우리를 그렇게 싸움할게면 차리리 갈라지라고 그랬죠. 근데 두사람은 서로 사랑하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한차례 큰 싸움끝에 제가 집나갔어요. 당분간 님들처럼 별거했지요. 아니 별거했다기보다 갈라졌었죠. 우리도 연애기간 거의 8년 돼요. 정작 갈라지니 서로 많이 보고싶고 싸움하던 원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였고 혹시 그때 조금이라도 일을 잘 처리했더라면 이렇게까지 끝나지 않았겠는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서로 그렇게 자신을 반성하게 되였고 지금은 다시 화목하게 삽니다. 물론 남친도 백수생활 끝내고 좋은 회사에 취직하였구요. 제보기엔 싸움하는게 두가지 원인이라고 봅니다. 하나는 경제 즉 돈땜에 다른 하나는 가족혹은 친구들과의 처리땜에. 별거하는것도 넘 서로 자신을 반성해보는 기회지요.
남남이살면서 서로 맞지않고 찡내기는 마련입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도 곡절이 없는건 아니죠
사랑의 위기는 참고 함께 마음 붙잡고 나아간다며는 꼭 벗어날수 있으리라 믿어요
오히려 이런때에 더 강하게 굳게 사랑을 지켜야 된다고 봅니다
이참에 두사람의 모순되는 이유를 잘 검토하고 최대한의 노력으로 하루빨리
그모순을 해결하기에 힘쓰세요
비온뒤에 무지개처럼 두사람 하루빨리 진정한 행복을 빌께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도 곡절이 없는건 아니죠
사랑의 위기는 참고 함께 마음 붙잡고 나아간다며는 꼭 벗어날수 있으리라 믿어요
오히려 이런때에 더 강하게 굳게 사랑을 지켜야 된다고 봅니다
이참에 두사람의 모순되는 이유를 잘 검토하고 최대한의 노력으로 하루빨리
그모순을 해결하기에 힘쓰세요
비온뒤에 무지개처럼 두사람 하루빨리 진정한 행복을 빌께요
마음고생 많이 햇는가 봄니다...글을 보니까 남친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해주엇고,바뜰어줫다고 생각됨니다...자기의 그 모든 사랑을 주어서 그것이 대등한 사랑 아니 또 다른형태로 자기한테 돌아올수 잇으면 제일좋은 결말인데 그런정황이 아닌가 봄니다...포기해서는 아니됨니다...자기가 응당 받아야할 그 모든것도 채 밪지못한상황인데 포기해서 이별한다는 결말로 댄다면 당신의 인생에서 큰 오점으로 남을검니다...사랑이 신이 당신들에게 고통을 주고 지금 배끌어안고 웃고잇음니다...그 사랑의 신을 향해 큰소리로 웃으세요...
후애님--0형 맞죠???
맘 굳게 먹으시구 ....
행복하시길....
맘 굳게 먹으시구 ....
행복하시길....
후애님.많이 속상하고 힘들죠? 이정도에 이른때에 그래도 한동안 별거 생활을 하고나면 다시 명석한 두뇌와 밝은 두눈으로 사랑하는 그사람을 지켜보고 정확한 길을 선택하리라 믿습니다...한명의 여자로 느낀점인데 ,여자란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 얼굴 맞대고 생활하느라면 사랑하는 사람에 적응되여버리고 집착하고 잘못되는 점이 잇어도 눈감고 양보며 그런대로 살죠, 한마디로 <자아>를 잃어가죠..그러다간 나중에 상대를 상처주고 자신이 상처받는일 많어요.대부분 여자들 진정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다 그런가 봅니다.. 한동안 공간을 찾아서 자기 자신을 되찾아봐요. 사랑하는만큼 그분에게도 기회를 주면서 다시 두사람의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 보세욤.....
한동안은 정말로 힘들엇어요..왜 나만 이러냐고 ..
남들은 모두 쉽게 사랑을 하더니만 나만 이렇게 힘드냐고..
어느 드라마의 한대사 처럼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 우리에겐는 시간이 병이 돼버렷네요..
님들의 플 보면 모두 저의 선택이 현명하다고 해주시니 힘나네요..^^
미래는 보이지 않지만 포기 하고 싶지 않는 사랑을 그 무슨 방법으로도 지켜보려는 한 어리석은 여자의 몸부림이기도 하지요..
*참고로 저는 고집센 B형입니다..
남들은 모두 쉽게 사랑을 하더니만 나만 이렇게 힘드냐고..
어느 드라마의 한대사 처럼 시간이 약이라고 하지만 우리에겐는 시간이 병이 돼버렷네요..
님들의 플 보면 모두 저의 선택이 현명하다고 해주시니 힘나네요..^^
미래는 보이지 않지만 포기 하고 싶지 않는 사랑을 그 무슨 방법으로도 지켜보려는 한 어리석은 여자의 몸부림이기도 하지요..
*참고로 저는 고집센 B형입니다..
언니,좋은 선택을 내린것 같네요,억수로 지지^^
7년 사랑에 쉽게 포기하고싶겠나요, 노력 많이 해보세요,
보아하니 남친도 언니를 싫어져서가 아니고, 너무 부담에 그렇게 행동했네요.
압력이 너무 센가봐요, 묵묵히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행복하세요~
7년 사랑에 쉽게 포기하고싶겠나요, 노력 많이 해보세요,
보아하니 남친도 언니를 싫어져서가 아니고, 너무 부담에 그렇게 행동했네요.
압력이 너무 센가봐요, 묵묵히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행복하세요~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할 때,
\"이여자 참 괜찮은 여자야 놓치지 말아야지\"하면 성공한 사랑이고
\"이여자 참 괜찮은 여자야 난 부담스러워\"하면 사랑의 힘든 행정의 시작입니다.
여자가 그 남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불문하고, 힘내세요
\"이여자 참 괜찮은 여자야 놓치지 말아야지\"하면 성공한 사랑이고
\"이여자 참 괜찮은 여자야 난 부담스러워\"하면 사랑의 힘든 행정의 시작입니다.
여자가 그 남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불문하고, 힘내세요
현재 별거중 추카한다. ^^
건강 잘 챙겨라.
건강 잘 챙겨라.
참고로 저는 고집센 B형입니다..

관건은 남친이 나와 맞는가?나를 사랑하는가?내가 남친을 사랑하는가??
그리고 과연 남친은 무슨꿈을 가지고잇는가??그걸 위해 노력하고잇는가??
개성잇고 독특한 장래성이 잇는 남친이라면 곰곰히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인생은 잘나갈때도 엎어질대도 잇는 마라손경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