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我

사랑이별 · #17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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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 · 2005-08-30 02:05:16 · 조회 233
                  

                                無我/중경

                              黒  夜   孤    眠                    고독이 몰려오는 어두운밤               一   嘆    风    吹                   바람소리 따라 탄식이 흘러가고               明 月  露  霜                명월속에 찬이슬이 주름껴서              斩    断  児  情                  애간장만 태워가누나     長  鳴  怜  泣                 눈물로 얼룩이간 세월속에서           望  我  光  明                 내갈곳이  허무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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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나 · 2005-08-30 04:42:16
홀로서기 타령이세요 ?
외로워 보이네요 ~~~

원래 세상살이라 다아 그런거에요 ~~

힘내세요 ~~~
미샤 · 2005-08-30 09:15:42
자신이 걷는 인생길이 너무 힘들고 고달프다고 느껴질때가 잇겟죠 ,짜디짠 눈물맛과 신 땀맛을 모른다면 달콤하고 상큼한 행복의 맛도 모를거겟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힘내시길!!
에아라인 · 2005-08-30 10:55:28
구름 가셔지는 만월이 밤하늘에
귀뚜라미 울음소리 따라 내 마음 착잡해져가고
빛나는 별바다는 유리창문밖의 유혹인듯
마음하나는 그 세계속의 충경이고
별 하나는 그 세월속의 흐름이기에
유무와 실공이 인생이라 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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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님의 글 다시 보게 되네요 ^^
그냥 서글픈 댓글 좀 달아봤습니다 ,,죄송 ...
중경 · 2005-09-03 21:23:44
나 님/ 혹...홀로서기는 아니겠지요... 외로워도 글 쓸수있으니 참다행입니다...고마워요

미샤님/ 제가 간혹 넘 행복했나 봅니다...그래서 지금의 지경에서 흐트러지고 있나 봅니다... 님들 행복바랍니다...부럽씁니다...

에아라인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여유의 그순간이라도 하고싶었지만 세월의 흐름이
글케는 안되나 봅니다... 아무쪼록 작은 결실이라도 보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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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가요??녹색장미2005-09-01 08:482354
당신의 별이 되어.......구멍난빤주2005-09-01 08:272373
내가 그대에게 바라는 것은...♡사랑이란...♡2005-09-01 06:592343
머리속에서 자꾸 불숙불숙 나와서 죽을지경이란다 다른일두 못하게myunghyi2005-08-30 13:092667
반지(29)녹색추억2005-08-30 12:372336
백수남자친구(문장이 길어도 끝까지 봐주세요,당신의 사랑에 도움이 될겁니다^^)후애2005-08-30 11:5432117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입니다..Saint2005-08-30 10:34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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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無我중경2005-08-30 02:05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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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차이면 어떨까요???나만의 매력2005-08-29 21:572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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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マグリにABC2005-08-29 16:192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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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悲しみ2005-08-29 14:512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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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럴가요?딸기2005-08-29 12:1423512
<<결혼하기 싫다는 말>> 하는 남친---오아시스tow2005-08-29 11:0825414
반지(25)녹색추억2005-08-29 08:5523312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는....♡사랑이란...♡2005-08-29 08:282346
그 사람 있어서 행복합니다au2005-08-29 08:142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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