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我/중경
黒 夜 孤 眠 고독이 몰려오는 어두운밤 一 嘆 风 吹 바람소리 따라 탄식이 흘러가고 明 月 露 霜 명월속에 찬이슬이 주름껴서 斩 断 児 情 애간장만 태워가누나 長 鳴 怜 泣 눈물로 얼룩이간 세월속에서 望 我 光 明 내갈곳이 허무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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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자신이 걷는 인생길이 너무 힘들고 고달프다고 느껴질때가 잇겟죠 ,짜디짠 눈물맛과 신 땀맛을 모른다면 달콤하고 상큼한 행복의 맛도 모를거겟죠....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힘내시길!!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힘내시길!!
구름 가셔지는 만월이 밤하늘에
귀뚜라미 울음소리 따라 내 마음 착잡해져가고
빛나는 별바다는 유리창문밖의 유혹인듯
마음하나는 그 세계속의 충경이고
별 하나는 그 세월속의 흐름이기에
유무와 실공이 인생이라 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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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님의 글 다시 보게 되네요 ^^
그냥 서글픈 댓글 좀 달아봤습니다 ,,죄송 ...
귀뚜라미 울음소리 따라 내 마음 착잡해져가고
빛나는 별바다는 유리창문밖의 유혹인듯
마음하나는 그 세계속의 충경이고
별 하나는 그 세월속의 흐름이기에
유무와 실공이 인생이라 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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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님의 글 다시 보게 되네요 ^^
그냥 서글픈 댓글 좀 달아봤습니다 ,,죄송 ...
나 님/ 혹...홀로서기는 아니겠지요... 외로워도 글 쓸수있으니 참다행입니다...고마워요
미샤님/ 제가 간혹 넘 행복했나 봅니다...그래서 지금의 지경에서 흐트러지고 있나 봅니다... 님들 행복바랍니다...부럽씁니다...
에아라인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여유의 그순간이라도 하고싶었지만 세월의 흐름이
글케는 안되나 봅니다... 아무쪼록 작은 결실이라도 보구 행복하세요....
미샤님/ 제가 간혹 넘 행복했나 봅니다...그래서 지금의 지경에서 흐트러지고 있나 봅니다... 님들 행복바랍니다...부럽씁니다...
에아라인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여유의 그순간이라도 하고싶었지만 세월의 흐름이
글케는 안되나 봅니다... 아무쪼록 작은 결실이라도 보구 행복하세요....

외로워 보이네요 ~~~
원래 세상살이라 다아 그런거에요 ~~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