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그 사람과 헤여진지 10년 됐네요.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인 그 사람………
우리는 대학1학년때부터 사귀기 시작했어요.
전학교 학생들이 다 알 정도로 우리는 서로를 사랑햇어요.
두 집 부모님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반대했지만 우리는 그런것쯤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랑했어요.
대학 졸업하고도 부모들은 여전히 반대를 했지만
우리는 우리끼리 행복했어요..
싸움도 많이 하고요…….서로에게 서로는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였어요.
그때 제가 살던 집에 저의 고중때 동창이 살게 되였는데 원래 사이좋은 애는 아니지만
살데가 없다고 애원하기에 같이 살기로 햿어요….
그런데 그렇게 몇달 지나서 저는 청천벼락같은 사실을 알게 되였어요…
우연히 그 사람 핸드폰에서 내 친구가
<우리 이젠 헤여지자, 열쇠는 편지로 부치겠다>는 메시지를 듣게 되였어요…
그 사람이 양쪽다리 거친거예요..
나와 사귀는 동시에 내 친구와도 방 얻어 산거예요.
그 사람을 불러 물어봤더니 술 먹고 일이 그렇게 됐다고 빌더라구요.
내 친구는 무릎 꿇고 빌고 ……
기르던 개에게 물린 심정이 어떤지 알아요?
화두 많이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갈라지자 했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이 다시는 이런 일 없을거라며 내일이라두 결혼하자고 졸랐어요….
하지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일단 갈라지자 했어요…
몇달 연락안하고 지내는 동안 그 사람은 매일같이 찾아오고 전화오고 했어요.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해서 다시 회복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어떻게 이 일을 다 알게 되여서 친구들을 만날때면
<그렇게 당하구서도 왜 저 남자랑 같이 있니 이 바보야> 하는 그런 눈총을 받을때마다
내 자존심이 막 짓밟히고 머리를 들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 곳을 떠나 그 사람을 잊을수 있는 먼곳으로 떠나고 싶었어요.
일본에 오기 전날밤 그 사람에게 처음으로 일본에 간다는 사실을 말했어요..
그때 그 사람의 놀란 표정 , 그 눈, 10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수 없어요……
일본에 와서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그 사람이 자꾸만 생각나요….
배신이란 비수에 찔려 구멍난 상처에서 피가 계속 줄줄 흘러요.
일본와서 주위에 따르는 사람도 많았지만 또 배신당할가봐
다시 한번 그런 일 당하면 죽을것같아 다 거절했어요…
일본 와서 10년 한번도 남자친구 사귀지 않았어요.
남자 사귀여 배신당해 상처받는게 무서워서요….
이젠 내 나이 32살 ,친구들은 학교다니는 애가 있는 나이지만
나는 지금까지 이렇게 혼자예요.
시간이 지나면 그 상처가 아물거라고 생각햇는데 점점 더 아프네요….
요즘 들어 그 사람 생각이 자주 나요.
내가 일본온다 그 말했을때 그 사람 그 표정이 자꾸만 생각나요.
인편에 들은 소식인데 그 사람도 지금 혼자라고 하더군요.
전화번호도 그냥 그대로라고………
요즘엔 내가 너무 했나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 사람이 나보다 더 큰 상처를 입고 나보다 더 힘들어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전화하려고 여러번 수화기를 들었다 말았어요…….
그 사람에게 연락할까 말까?
옛날 일들을 다 잊고 그 사람과 다시 시작했으면……….
그 사람도 많이 아파하는것 같은데 ……………
일본에 와서 또 10번째 가을이네요…
정말 견디기 어려운 계절이네요.
옛날 일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정말 힘든 계절이예요……..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인 그 사람………
우리는 대학1학년때부터 사귀기 시작했어요.
전학교 학생들이 다 알 정도로 우리는 서로를 사랑햇어요.
두 집 부모님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반대했지만 우리는 그런것쯤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랑했어요.
대학 졸업하고도 부모들은 여전히 반대를 했지만
우리는 우리끼리 행복했어요..
싸움도 많이 하고요…….서로에게 서로는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였어요.
그때 제가 살던 집에 저의 고중때 동창이 살게 되였는데 원래 사이좋은 애는 아니지만
살데가 없다고 애원하기에 같이 살기로 햿어요….
그런데 그렇게 몇달 지나서 저는 청천벼락같은 사실을 알게 되였어요…
우연히 그 사람 핸드폰에서 내 친구가
<우리 이젠 헤여지자, 열쇠는 편지로 부치겠다>는 메시지를 듣게 되였어요…
그 사람이 양쪽다리 거친거예요..
나와 사귀는 동시에 내 친구와도 방 얻어 산거예요.
그 사람을 불러 물어봤더니 술 먹고 일이 그렇게 됐다고 빌더라구요.
내 친구는 무릎 꿇고 빌고 ……
기르던 개에게 물린 심정이 어떤지 알아요?
화두 많이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갈라지자 했어요…
그랬더니 그 사람이 다시는 이런 일 없을거라며 내일이라두 결혼하자고 졸랐어요….
하지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서 일단 갈라지자 했어요…
몇달 연락안하고 지내는 동안 그 사람은 매일같이 찾아오고 전화오고 했어요.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해서 다시 회복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 어떻게 이 일을 다 알게 되여서 친구들을 만날때면
<그렇게 당하구서도 왜 저 남자랑 같이 있니 이 바보야> 하는 그런 눈총을 받을때마다
내 자존심이 막 짓밟히고 머리를 들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그 곳을 떠나 그 사람을 잊을수 있는 먼곳으로 떠나고 싶었어요.
일본에 오기 전날밤 그 사람에게 처음으로 일본에 간다는 사실을 말했어요..
그때 그 사람의 놀란 표정 , 그 눈, 10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수 없어요……
일본에 와서 잊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던 그 사람이 자꾸만 생각나요….
배신이란 비수에 찔려 구멍난 상처에서 피가 계속 줄줄 흘러요.
일본와서 주위에 따르는 사람도 많았지만 또 배신당할가봐
다시 한번 그런 일 당하면 죽을것같아 다 거절했어요…
일본 와서 10년 한번도 남자친구 사귀지 않았어요.
남자 사귀여 배신당해 상처받는게 무서워서요….
이젠 내 나이 32살 ,친구들은 학교다니는 애가 있는 나이지만
나는 지금까지 이렇게 혼자예요.
시간이 지나면 그 상처가 아물거라고 생각햇는데 점점 더 아프네요….
요즘 들어 그 사람 생각이 자주 나요.
내가 일본온다 그 말했을때 그 사람 그 표정이 자꾸만 생각나요.
인편에 들은 소식인데 그 사람도 지금 혼자라고 하더군요.
전화번호도 그냥 그대로라고………
요즘엔 내가 너무 했나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 사람이 나보다 더 큰 상처를 입고 나보다 더 힘들어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전화하려고 여러번 수화기를 들었다 말았어요…….
그 사람에게 연락할까 말까?
옛날 일들을 다 잊고 그 사람과 다시 시작했으면……….
그 사람도 많이 아파하는것 같은데 ……………
일본에 와서 또 10번째 가을이네요…
정말 견디기 어려운 계절이네요.
옛날 일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정말 힘든 계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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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32살이므 이젠 결혼하구 행복하게살 나이잖아요.
사랑하는거 두려워하므 어떡해요? 님은 그때 상처가 아주 컸나봐요...
하지만 님의 미래를 위해서라두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사랑하는거 두려워하므 어떡해요? 님은 그때 상처가 아주 컸나봐요...
하지만 님의 미래를 위해서라두 좋은사람만나서 행복한 가정 꾸리세요.
정말 아픈 사연에 뭐라 할 수가 없네요 ~
근데 너무 힘들어 하고 아프지만 힘내세요!
금간 도자기가 다시 완벽하게 돌아갈 수는 없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판단 정확하게 하셨으면 하네요! 정말로 그사람을 위해서 모든 걸 포기할 수 있는 각오라면 할 말이 없구요!
힘 내요! 화이팅!!!
근데 너무 힘들어 하고 아프지만 힘내세요!
금간 도자기가 다시 완벽하게 돌아갈 수는 없는 일이에요~ 그러니까 판단 정확하게 하셨으면 하네요! 정말로 그사람을 위해서 모든 걸 포기할 수 있는 각오라면 할 말이 없구요!
힘 내요! 화이팅!!!
정말 뭐라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하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하기를 바라요.
하루 빨리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하기를 바라요.
문장읽고나서 감촉이 심각해요. 말문이 막혀 어쩔바를 모르니깐! 원거리 연애하고 있는내가 불쌍하다고 여겼는데 님이 더 불쌍한것같아요. 호상간에 그렇게 지치고 상처받고 사랑했으니 이젠 완전한 끝을 맺기를 바라요. 하루라도 빨리 두사람이 회복하여 행복하기를 충심으로 바라요..
32세 나보다 이상이니 언니라고 부를게요...
10년이 지나도록 그 사람 잊지 못하는건 이해해요...
10년이 지난 뒤에 지금에 와서 다시금 회복하려는 언니 맘도 이해해요...
하지만 언니가 남긴 마지막 글목에 <<그 사람도 많이 아파하는것 같은데...>>
그 사람이 언니한테 준 아픔은 잊었어요???
죽도록 사랑했건만 배반을 때린 그 사람 이제는 용서할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 아프지 않아요... 그 사람 후회는 하고 있겠지만 절대 아파하진 않아요...
또 견딜수 없는 아픔을 할가봐 두려워서 10년이나 싱글로 지냈죠...
이 모든걸 그 사람은 아나요... 몰라요... 절대로...
10년이 지나도록 그 사람 잊지 못하는건 이해해요...
10년이 지난 뒤에 지금에 와서 다시금 회복하려는 언니 맘도 이해해요...
하지만 언니가 남긴 마지막 글목에 <<그 사람도 많이 아파하는것 같은데...>>
그 사람이 언니한테 준 아픔은 잊었어요???
죽도록 사랑했건만 배반을 때린 그 사람 이제는 용서할수 있다는 거예요???
그 사람 아프지 않아요... 그 사람 후회는 하고 있겠지만 절대 아파하진 않아요...
또 견딜수 없는 아픔을 할가봐 두려워서 10년이나 싱글로 지냈죠...
이 모든걸 그 사람은 아나요... 몰라요... 절대로...
새로운 행복속에서 그 상처를 치료할수잇지 않겟어요 ? 부디 행복하세요~
한번 금이 간것엔 아무리 좋은 걸 바른다하더라두 그 상천 영원이 지워지지 않슴니다...
언젠간 님한텐 더 좋은 만남이 기다릴꺼라구 믿습니다...!!
언젠간 님한텐 더 좋은 만남이 기다릴꺼라구 믿습니다...!!
일본에서 오래두 살앗는매다 열번째 가을 ! 여자는 남자한테 얼리우면서 사는거에여
친구들이 머라한다구 헤여지는 바부 어딧어요 ! 자기가 좋으면 데는거지 !
친구들이 머라한다구 헤여지는 바부 어딧어요 ! 자기가 좋으면 데는거지 !
안
녕
하
세
요
?
안녕하세요 ?
그분한테 전화 하세요 ~(권유)
10년 지낫오늘에두 그사람이 생각나면 님은 아직두 그사람을 사랑하는거 아닐까요 ?
그사람 전화번호도 안바꾸구 혼자몸으로 잇는건 님 기다리는건 아닐까요 ?
그사람도 한번의 실수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엇으니
그보다두 좋은 교육은 없을거에요
전화해서 서로의 생각을 확인해 보는게 어때요 ?
님혼자 생각해두 안되는 일이잖아요 ~
필경 사랑은 혼자서 못하는거니깐요 ~
넘어진 사람이 한번 더 넘어 질가봐 그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전진할수가 없잖아요 ~
그사람 하구 다시 시작하든지 어쩌든지
먼저 전화는 해보세요 ~
그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구 잇는지 알아보세요 ~
그
럼
여
기
서
이
만
녕
하
세
요
?
안녕하세요 ?
그분한테 전화 하세요 ~(권유)
10년 지낫오늘에두 그사람이 생각나면 님은 아직두 그사람을 사랑하는거 아닐까요 ?
그사람 전화번호도 안바꾸구 혼자몸으로 잇는건 님 기다리는건 아닐까요 ?
그사람도 한번의 실수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엇으니
그보다두 좋은 교육은 없을거에요
전화해서 서로의 생각을 확인해 보는게 어때요 ?
님혼자 생각해두 안되는 일이잖아요 ~
필경 사랑은 혼자서 못하는거니깐요 ~
넘어진 사람이 한번 더 넘어 질가봐 그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전진할수가 없잖아요 ~
그사람 하구 다시 시작하든지 어쩌든지
먼저 전화는 해보세요 ~
그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구 잇는지 알아보세요 ~
그
럼
여
기
서
이
만
사람 마다 다르니 다 배신한다구 는 말할수없어요 그렇지만
님의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되네요 배신 받은 뒤 무서운 그심정 .
하지만 그사람도 너무 너무 미안해하있을거구 또 너무 아파하구 있을꺼에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러도 아마 자기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사람은 다 실수가 있지만 중요 한거 실수를 깨닫을주 아는게 아닌가요 ?
그럼 님 마음을 존중하면서 용기를 찾기 바래요 ~~
님의 그 심정은 충분히 이해되네요 배신 받은 뒤 무서운 그심정 .
하지만 그사람도 너무 너무 미안해하있을거구 또 너무 아파하구 있을꺼에요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러도 아마 자기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사람은 다 실수가 있지만 중요 한거 실수를 깨닫을주 아는게 아닌가요 ?
그럼 님 마음을 존중하면서 용기를 찾기 바래요 ~~

이제 행복해야할 나이도 됐잖아여...
힘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