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지쳐서,,,

사랑이별 · #17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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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퀸카 · 2005-08-28 09:18:15 · 조회 233
그냥 답답한 맘에 몇자 적는다,,

오빠두 답답하구 짜증나구 힘든거 알지만,,

그래서 나한테 투정두 부리구 짜증난다 했던말두

다 이해를 하면서두 뭘 어떻게 해줬으면 좋을지 모르겠어,,

그 누구한테서 위로같은거 받아본적도 없어서 다른사람한테

어떻게 해주면 좋을지도 모르구,,

그래서 오빠한테 비하면 너무 어리구 암것두 해주는게 없어서

넘 답답하구 짜증나는 오빠맘 이해해,,

주제를 모르구 오빠 사랑한다 했던 내자신이 넘 한심하구,

그냥,,오빠곁에서 오빠 힘들어 하지않게 지켜주고 싶었는데,,

그게 나름대로 안돼서 철모르는 내가 곁에 있다는게

오빠한테 더 큰 짐이 돼줄거란 생각이 들어,,

그냥,,오빠곁에 내가 있어주고 내곁에 오빠가 있어주면서

서로에게 위로가 돼주고,,그것빼군 바라는게 없었는데,,

모든게,,원하는대로 안된다,,

누구한테나 스트레스받구 힘든일은 다 있어,,

그 누가 곁에서 아무리 위로를 해줘도 달라질건 없어,

단, 자신을 이길수 있는 방법은 자기자신밖에 없으니까,,

힘들어 하지 말구,,상처받지 말구,,아프지마,,

첨에 만났을때처럼 항상~씩씩하구 밝은 오빠모습이 너무 좋았구,,

모든걸 이겨낼수 있는듯한 강한 모습이 좋았어,,

그 모습 다시 꼭 찾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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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pretty · 2005-08-28 10:24:28
그 사람땜에 답답한 그대 맘이 이미 그사람을 위로 해주었습니다.
님이 그 사람곁에 있어주고 그 사람이 님곁에 있어준다는것 이것보다 더 큰 위로가 어디 있겠습니까.
자 유 로 운 새 · 2005-08-29 07:50:39
두 사 람 어 울 리 지 않 네........그 여 자 사 람 피 곤 하 게 굴 겟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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