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도 이렇게 고백할날이 오겠지....

사랑이별 · #17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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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매력 · 2005-08-27 20:47:55 · 조회 239
고백하고 싶어요
그대는 나의 가슴속에 품은
가장 소중한 분이라고

고백하고 싶어요
그대의 순수한 모습을 바라볼때
눈이 부시도록 황홀하다고

고백하고 싶어요
그대의 감미로운 음성에
내 가슴이 너무도 설레인다고

부디
그대여 이 마음 알아주세요
얼마나 기쁜 입술로
날마다 그댈 위한
사랑의 시를 노래하는지

난 그대와 함께 노래하며 소리치고
춤추며 영원히 함께 살고 싶습니다

그대는
나의 소중한 단짝인 까닭입니다

아~~~~~~~~~~~
이밤, 그대가 너무 애타게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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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슬픔 · 2005-08-27 20:52:10
너무 감동되네요!! 그님도 봤으면 감동 될걸요!!
나만의 매력 · 2005-08-27 21:00:52
그래말이예요.....나도 한번쯤은 이렇게 고백하고 싶은데.....ㅎㅎ
봄별 · 2005-08-27 21:33:30
어떤 여자인진 행복하시겟네...근데 왜 아직 고백은 안하셧죠???
내꺼야 · 2005-08-27 21:38:10
밤이 되면 애타게 그립다는 말이 좋앗어...
나만의 매력 · 2005-08-27 21:46:34
봄별님~ 혹시 절 남자로 알고계셨나요???

내꺼야님~ ㅎㅎㅎ
봄별 · 2005-08-27 22:18:32
아~나만의 매력님 여자분이시구나...ㅎㅎㅎ
俺の夢 · 2005-08-27 22:22:42
혹시 고백 하는게 힘들어서 그러나?
그럼 저한테 대고 연습 하세요...ㅎㅎㅎ
근데 내가 그 고백을 확 받아 들여버린다면...결과는...히히
kinka · 2005-08-27 23:25:28
말하고 싶으면 말하면 되지.............ㅎㅎㅎ

입을 두었다가 이럴때 쓰잔꾸....

그렇게 가슴만 앓지말고 확 다말해 버립소....

그러다가 다른 사람이 탁 채가잰가 바라.....ㅋㅋㅋ
반디불 · 2005-08-28 00:58:04
애타게 그리워만 하시지 말고 한번 씩씩하게 고백하세요.
남자답게 혹은 여자답게 ...ㅎㅎㅎ
녹색장미 · 2005-08-28 13:11:18
캬캬 아주 감동적이예요........................
나만의 매력 · 2005-08-28 19:08:55
봄별님~ 이젠 아셨죠? ㅋㅋㅋ

꿈님~ 결과는 어떤데요? ㅎㅎ

킨카님~ 지금 세월엔 고백도 늦게 하면 다른사람한테 뺏기우는 세월인가....
그 사람도 날 사랑하면 그것쯤이야 기다릴수 있겠지.....

반디불님~ 캬캬 여자답게가 맞아요....

녹색장미님~ 감사...근데 사진보니깐 어디선가 보던 얼굴인데...
하냥 · 2005-08-29 10:16:44
가을이 풍성해서 단풍이 고운날 이런 고백을 받으시길 ~~~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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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도 이렇게 고백할날이 오겠지....나만의 매력2005-08-27 20:472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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