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네요...

사랑이별 · #17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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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2005-08-26 17:44:55 · 조회 235
속이 답답해서 숨이 안 올라와요..

글구 하루종일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거있죠..

휴~~~

언제가면 내 가슴속에 돌덩어리도 가벼워지겠는지....

미치겠네.....



별로 큰일은없었는데 너무 불안한게 답답해서요..

그냥 이렇게 올려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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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하늘... · 2005-08-26 17:45:59
글을 읽는게 답답해서 악플을 달거면..
삼가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봄별 · 2005-08-26 17:49:37
그렇게 어쩔바를 모르게 답답할땐 시원한 맥주 한세병 맵다 마셔요...많이 홀가분해질걸요...
겨울 · 2005-08-26 17:51:35
날이 더워서예요
하늘... · 2005-08-26 17:56:07
봄별님.. 요즘은 그냥 술로 세월을 지낸답니다...
근데 술기운이 지나면 역시 답답해지니깐요...휴...

여긴 벌써 가을에 들어서서 제법 서늘한대요...
아무래두 기분문제땜에 그러나봐요...
봄별 · 2005-08-26 18:02:55
아 ~하늘님 알고 보니까 남친이랑 헤여졌어요?전또 그냥 회사일땜에 답답한줄 알았네...
에이~그렇게 인간성 없고 무정한 남자는 될수록 빨리 잊어줘요...알고 보면 그남자 말고도 좋은 남자들 디게 많아요...그러니까 술은 적게 마시고 옛날보다 자신을 더이쁘게 더 자신있게 가꿔요...더 따뜻하구 좋은 남친 꼭 만날수 잇어요...ㅎㅎ맘정리 잘 안되면요.
xuehua_8023hotmail.com으로 놀러 오세요...저두 그런적 있었거든요..
하늘... · 2005-08-26 18:17:21
제가 지금 맘이 너무 복잡하거등요..ㅋㅋ

남친이랑 헤여졌다??나두 잘 모르겠네..

암튼 이렇게 플 남겨줘서 감사하구요....

님은 지금 행복하세요??ㅋㅋ
봄별 · 2005-08-26 18:24:46
하늘님처럼 보냈던 시간들이 넘 후회됨니다...그때 저두 그사람아니면 못살것 같았어요..ㅎㅎ~근데 지금은 언제 그런일 있었던가 싶구 또지금의남친과의 사랑문제로 이런데 글두 올리구 그러잖아요..ㅎㅎ~
하늘... · 2005-08-26 18:32:31
글쎄요..시간이 모든걸 다 해결해주겟죠...

님도 행복하세요....
빗방울 · 2005-08-26 18:48:13
속이 답답하고 그럴땐
콩나물사서 무지 매운 비빕밥 만들어서 드세요...
배도 부르고 답답증도 풀고 좋아요...
鸳鸯 · 2005-08-26 19:23:28
으흐.............
kinka · 2005-08-26 19:26:57
더비를 만났잼두..............찬물에다 샤와 나 합소
녹색장미 · 2005-08-26 19:36:58
속이 답답할때는 나가서 쇼핑하던가,아님 나가서 바람 좀 쐬우세요
애기야놀자아 · 2005-08-26 22:09:56
답답하지 않고 숨이 활활 나오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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