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잃고 지금 많이 고민중입니다.
가슴이 미지는 듯한 아픔도 미칠 것만 같은 기분도 이젠 많이 가라안고, 나만이 알수 있는 아픔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앉았어요.
자아설득도 많이 하고 자아반성도 많이 하였지만 아직 사랑이란게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네요.
주는것이 사랑인지, 받는것이 사랑인지...
지금까지 전 주는것이 사랑이라고 여겨왔어요.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전 그사람을 위해 모든것을 할 수 있을것만 같았고요.
그런만큼 대방도 나 한테 그런 사랑을 주길 바랬어요.
그런데 저가 만난 사랑은 왜서 받으려고만 하는 사랑인지...(단지 내가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옛날에 (그리 먼 옛날은 아니고 4,5년전이예요) 한 사람이 절 사랑한데요.
좀 감동 먹었죠. 그애를 좋아한건 아니지만 그애가 마음이 강하고 괜찮은 애라고 생각해왔었거던요.
그런데 나중에 나온 예기가 뭔지 아세요?
내가 먼저 필업하면 그애 학비 대졸래요.(그애가 충두했기에 내가 먼저 대학 필업하게 되거던요.그리고 그애도 경제적으로 부유한건 아니였어요.)
서로 사귀던 사이면 이런말이 나오도 이해할만 한데, 프로포즈 하면서 이런말 꺼내는거 참...
농담일 수도 있지만, 저로선 참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했어요. 사랑예기는 당연히 시작되지 못했고요...
이번에 제가 잃어버린 사랑도 비슷했어요.
아니, 그렇지 않았을 수 도 있지만, 전에 일이 있은 후부터 난 방어심을 가지게 되였어요.
대방이 절 사랑하는가? 아니면 그저 절 필요하다고 느낄뿐인가를 계속 확인하려 하게 되였어요.
솔직히 말해서 그 사람 절 위해 해준거 하나도 없어요.
전화 와도 자꾸 피곤하다, 몸이 편찬다는 말이 많았고, 날 보러 오지 않니? 라는 물음이 많았어요.
때론 너무 힘들어 곧 집으로 돌아간다는 거짓말도 한적있어요.
그가 일본에서 많이 힘들고,나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은 느꼈지만, 날 사랑한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래서 저도 그를 피하기 시작했고요.
내가 그사람을 사랑한다면 그사람이 절 사랑하지 않더라도 전 그사람을 위해 모든것을 다 할것이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전 그렇게 못했으니 아마 그 사람을 사랑하는것이 아니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후에는 나도 점차 빠져들어감을 느끼면서도 계속 그것을 부정하려했어요.
그런데 그사람이 다른 사랑 시작하고, 나중엔 소식없이 중국에 돌아가고 나니, 내 마음 왜 이렇게 아플가요?
내 정말 그사람 사랑했을가요? 사랑이란게 도대체 무엇일가요?
저 무슨 생각이 잘못되였지요?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해요...
가슴이 미지는 듯한 아픔도 미칠 것만 같은 기분도 이젠 많이 가라안고, 나만이 알수 있는 아픔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앉았어요.
자아설득도 많이 하고 자아반성도 많이 하였지만 아직 사랑이란게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네요.
주는것이 사랑인지, 받는것이 사랑인지...
지금까지 전 주는것이 사랑이라고 여겨왔어요.
한 사람을 사랑한다면 전 그사람을 위해 모든것을 할 수 있을것만 같았고요.
그런만큼 대방도 나 한테 그런 사랑을 주길 바랬어요.
그런데 저가 만난 사랑은 왜서 받으려고만 하는 사랑인지...(단지 내가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지만...)
옛날에 (그리 먼 옛날은 아니고 4,5년전이예요) 한 사람이 절 사랑한데요.
좀 감동 먹었죠. 그애를 좋아한건 아니지만 그애가 마음이 강하고 괜찮은 애라고 생각해왔었거던요.
그런데 나중에 나온 예기가 뭔지 아세요?
내가 먼저 필업하면 그애 학비 대졸래요.(그애가 충두했기에 내가 먼저 대학 필업하게 되거던요.그리고 그애도 경제적으로 부유한건 아니였어요.)
서로 사귀던 사이면 이런말이 나오도 이해할만 한데, 프로포즈 하면서 이런말 꺼내는거 참...
농담일 수도 있지만, 저로선 참 남자답지 못하다고 생각했어요. 사랑예기는 당연히 시작되지 못했고요...
이번에 제가 잃어버린 사랑도 비슷했어요.
아니, 그렇지 않았을 수 도 있지만, 전에 일이 있은 후부터 난 방어심을 가지게 되였어요.
대방이 절 사랑하는가? 아니면 그저 절 필요하다고 느낄뿐인가를 계속 확인하려 하게 되였어요.
솔직히 말해서 그 사람 절 위해 해준거 하나도 없어요.
전화 와도 자꾸 피곤하다, 몸이 편찬다는 말이 많았고, 날 보러 오지 않니? 라는 물음이 많았어요.
때론 너무 힘들어 곧 집으로 돌아간다는 거짓말도 한적있어요.
그가 일본에서 많이 힘들고,나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은 느꼈지만, 날 사랑한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그래서 저도 그를 피하기 시작했고요.
내가 그사람을 사랑한다면 그사람이 절 사랑하지 않더라도 전 그사람을 위해 모든것을 다 할것이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전 그렇게 못했으니 아마 그 사람을 사랑하는것이 아니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후에는 나도 점차 빠져들어감을 느끼면서도 계속 그것을 부정하려했어요.
그런데 그사람이 다른 사랑 시작하고, 나중엔 소식없이 중국에 돌아가고 나니, 내 마음 왜 이렇게 아플가요?
내 정말 그사람 사랑했을가요? 사랑이란게 도대체 무엇일가요?
저 무슨 생각이 잘못되였지요?
두서없이 쓴 글이지만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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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사랑이란 한 마디로 하면 머랄까........끌리는 마음 이랄까......ㅎㅎ
마음을 사랑하세요.그 사람의 마음을 사랑한다음 그 사람을 사랑하게끔 하세요.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듯 사랑하라 ... 그런 말이 있자나요 ....세로운 사랑을 시작할려면 경계심을 가지지 말고 시작했으믄 ㅎㅎㅎ
어딘가 그 남자가 나하고 같은점이 잇어...ㅎㅎㅎ
하지만 난 아직 그 여자 미치도록 사랑 하고잇어...(그 남자도 이러고 잇을지...)
암튼 힘내요...어떤 사람땜에 마음 아파 보는것도 기뻐요..이젠
하지만 난 아직 그 여자 미치도록 사랑 하고잇어...(그 남자도 이러고 잇을지...)
암튼 힘내요...어떤 사람땜에 마음 아파 보는것도 기뻐요..이젠
사랑이란?------40%의섹쓰와 60%의 사랑이아닌감???ㅎㅎㅎㅎ<금방 읽은 책에서.>
하얀유리님..
...
ㅎㅎ.전 .사랑이란 뭔지 잘 모르지만 만유인력처럼 자꾸끌어당기구..자꾸보구 싶구..자꾸 신경쓰이구..그런게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유리님..행복하세요...@
...
ㅎㅎ.전 .사랑이란 뭔지 잘 모르지만 만유인력처럼 자꾸끌어당기구..자꾸보구 싶구..자꾸 신경쓰이구..그런게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유리님..행복하세요...@
지 나 갓 으 면 소 용 없 는 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 그러니 너무 사랑을 이쁘게만 생각하면 안되죠.
사랑이 뭐냐는것보다는 어떤 사랑을 원하냐에 따라서 가꿔가는 사랑이 바뀌여집니다.
사랑도 결국 노력입니다. ^^
사랑이 뭐냐는것보다는 어떤 사랑을 원하냐에 따라서 가꿔가는 사랑이 바뀌여집니다.
사랑도 결국 노력입니다. ^^
사랑이건 우정이건 그저 받으려고만 하지 마세요...
오고가는 정이 있어야 하고 자신이 그만큼 해줘야 대방한테도 그만큼받을수
있는법~~~
오고가는 정이 있어야 하고 자신이 그만큼 해줘야 대방한테도 그만큼받을수
있는법~~~
사랑이란 무었인가?? 정확한 답이 없는거죠. 사람마다 자기의 정황과 생각에 따라 다르게 생각하기에..... 자기맘으로 느끼는게 자기의 사랑이 아닌가 싶네요!!!
하얀유리님은 저랑 비슷한게 많은가봐요...제 친구가 항상 나하구 이런얘기해요.
<왜 항상 내가 주는사랑이 많구 힘든사랑만 하느냐구...>
저두 여태까지 내가 남자한테 준사랑이 더 많아요. 남자쪽을 마니 도와줬구요.
그때 당시는 마니 사랑해서 맘줬지만 님처럼 헤여지면 좀 후회할때두 있어요..
하지만 저는요 다른사람한테 사랑 마니 줬으니 저한테두 이후에 그만한 사랑이 돌아올리
라구 믿구있어요...님한테두 많은사랑 행복이 올거에요..힘내세요..화이팅!
<왜 항상 내가 주는사랑이 많구 힘든사랑만 하느냐구...>
저두 여태까지 내가 남자한테 준사랑이 더 많아요. 남자쪽을 마니 도와줬구요.
그때 당시는 마니 사랑해서 맘줬지만 님처럼 헤여지면 좀 후회할때두 있어요..
하지만 저는요 다른사람한테 사랑 마니 줬으니 저한테두 이후에 그만한 사랑이 돌아올리
라구 믿구있어요...님한테두 많은사랑 행복이 올거에요..힘내세요..화이팅!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더라도...
일방적인 사랑을 하지 않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어떤 쟈식인지???ㅎㅎㅎㅎ
일방적인 사랑을 하지 않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어떤 쟈식인지???ㅎㅎㅎㅎ
kinka님, 글쎄요, 마음이 끌리면 그것이 사랑인가요?! 아주 간단하고 아주 알기 쉬운 답이네요...ㅎㅎㅎ 내가 사랑을 너무 복잡하게 생각했나?...
탈바꿈님, 마음을 사랑하는건가요? 그런데 난 그사람 마음 몰라요...ㅠㅠㅠ
재혁님, 정말 님 말처럼 그렇게 되였으면 좋겠어요.
탈바꿈님, 마음을 사랑하는건가요? 그런데 난 그사람 마음 몰라요...ㅠㅠㅠ
재혁님, 정말 님 말처럼 그렇게 되였으면 좋겠어요.
俺の夢님, 그사람 님과 같은 점이 있어요?
남자다운 면이 있는 한면, 조금은 응석둥이...ㅋㅋㅋ 그런가요?
아픔을 좋은 추억으로 만들수 있게되였으니 축하해요. 님도 아픈 사랑 말고 행복한 사랑하세요.
♡사랑이란...♡님의 말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ㅎㅎㅎ
키카이님의 플 kinka님의 의견과 많이 비슷하네요.정말 끌리는 것이 사랑일가요?
자 유 로 운 새님, 지나간 일이지만, 그것을 아픈 상처로 아니라 좋은 추억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거예요.
남자다운 면이 있는 한면, 조금은 응석둥이...ㅋㅋㅋ 그런가요?
아픔을 좋은 추억으로 만들수 있게되였으니 축하해요. 님도 아픈 사랑 말고 행복한 사랑하세요.
♡사랑이란...♡님의 말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ㅎㅎㅎ
키카이님의 플 kinka님의 의견과 많이 비슷하네요.정말 끌리는 것이 사랑일가요?
자 유 로 운 새님, 지나간 일이지만, 그것을 아픈 상처로 아니라 좋은 추억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거예요.
루비젤리님, 저두 제가 사랑을 너무 이쁘게,너무 위대하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아요. 강물만 보고,바다만 보고, 그것을 이루어준 샘물을 못보고 있었던것 같아요. 조언 많이 감사합니다.
빗방울님, 사랑은 주는것이라고 잘 알고 있는데, 그만큼 해주었으면 계속 그만한 사랑을 받으려는 마음이 생기는건 어떡하죠...
푸른하늘님, 자기마음에 따라 사랑이 다르긴 한데, 때론 자기 마음 자기도 잘 몰라서요.헛갈릴때가 많아요. 그런데 님들의 플을 보면서 내 마음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ㅎㅎㅎ
감사해요.
빗방울님, 사랑은 주는것이라고 잘 알고 있는데, 그만큼 해주었으면 계속 그만한 사랑을 받으려는 마음이 생기는건 어떡하죠...
푸른하늘님, 자기마음에 따라 사랑이 다르긴 한데, 때론 자기 마음 자기도 잘 몰라서요.헛갈릴때가 많아요. 그런데 님들의 플을 보면서 내 마음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ㅎㅎㅎ
감사해요.
딸기님, 그만한 사랑을 주면 그만한 사랑을 받을 수 있을가요?
님두 힘든 사랑 말고 행복한 사랑하길 바래요.
애기야놀자아님, 플 고마워요...ㅎㅎㅎ
저두 일방적인 사랑이 두려워서 많이 주저하는것 같아요.
님두 힘든 사랑 말고 행복한 사랑하길 바래요.
애기야놀자아님, 플 고마워요...ㅎㅎㅎ
저두 일방적인 사랑이 두려워서 많이 주저하는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