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사랑도 여전히 사랑이에요.
다른 형태를 취할 뿐이죠.
가버린 사람의 미소를 볼 수 없고, 그 사람에게 음식을 갖다 줄 수도 없고,
머리를 만질 수도 없고,같이 빙빙 돌며 춤을 출 수는 없지요.
하지만 그런 감각이 약해지면 다른 게 환해지죠.추억 말이에요.
추억이 동반자가 되는 거에요.
당신은 그걸 키우고 가꾸고 품어주고.
생명은 끝나게 마련이지만 사랑은 끝이 없어요.
-미치 앨봄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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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정말 그저 추억만이 남을가요?그렇다고 생각하니 사랑이 너무나 하찮은 것이라 생각되는데...
사랑이 단 형식이 변했을 뿐이죠 .....
원래 제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해서 지금 다가가고 있어요 .....
언젠가는 꼭 되돌릴거예요
언젠가는 꼭 되돌릴거예요
사랑을 추억으로 돌리기에는 상처가 너무 큰거 아닌가요?
추억?사랑에 대한 추억은 참으로 하기 싫은데요..........난 그래요....
다른 사람은 안그런가?
다른 사람은 안그런가?
추억을 사랑으로 되찾을려고 다가가고 있는 중인데요 ...ㅋㅋ
참 장난이 아니게 힘드는데요 !!!~~~`
참 장난이 아니게 힘드는데요 !!!~~~`
그런 추억이 있다는건 그만큼 행복한 날들이 있었음을 의미하는거잖아요...그러니까 추억있는 사람들은 행복한 사람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