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니입니다…
매번마다 인사는 꼭꼭 빼먹지 않고 한다는…
아~~~ 너무 예절 밝아 ㅡㅡ”
한달전인가 내가 줄곧 쓰던
메신저를 잃어버렸습니다…
2주동안 핀라하면서
비밀번호 찾으려고 시도는 해봤지만
줄곧 실패를 했었는데…
오늘 다른 사람도움으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잃어버린 물건을 다시 찾은 그 기쁨
말로 표현할수 없지만
오늘 이로하여 곤욕을 치뤘다는…
메신저 잃어버린 후
넘 열받아가 몇몇 아는 친구들보구
내 이전에 메신저 갖고 로그인하는 넘마 있으면
무조건 욕해놔라고 여기저기 말해놨었습니다…
오늘 메신저 찾자마자 로그인 했는데
대략 이런 메세지들이 내 작업표시줄 밑에
번쩍번쩍 거렸답니다…
이러 개새****
Sippar넘****
너 주게뻐린다… 누구냐 넌??
대략 나의 표정 -_ㅜ
이런거보고 자기가 뿌린 도끼에 말찍힌다던가…
그중에서 유난히 쌍욕이 많이 올라오는
메신저 하나를 골라 상냥하게 말했다
[사니]와차우~~~ 핀밍쩡페이~~~
내 메신저 도로찾았단다…
[아지나모도]제발~~~ 애인좀…
John나 패기전에 너 누구냐?? 너??
[사니]와차우~~~ 핀밍쩡페이~~~
야~~ 모도야 내 사니다…
[아지나모도]제발~~~ 애인좀…
빠까예로~~ ㅆ*&^(&)#&)#@&0(대략 욕사발)
[사니]와차우~~~ 핀밍쩡페이~~~
모도야~~~ 그만해라~~~ 내 메신저 찾았다 ㅠ.ㅠ
[아지나모도]제발~~~ 애인좀…
(*)&@(*#&^%)(@*#) (또 욕사발)
[사니]와차우~~~ 핀밍쩡페이~~~ 님은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방법이 없어 모도한테 전화를 했어야만했었다… -_ㅜ
모도가 일본에 있었기 땜시
일본에 장투땐화로 해가지고
해명을 했어야 모도가 더는 쌍욕을 해대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도한테 감사하단말 남기고…
정신없이 욕이랑 욕은 다 먹고
감사하단 말까지 해야만 했던 사니~~~ -_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말이 너무 길어졌구나
바로 본문으로 들어갈께요…
스따투~~~
출렁이는 파도에 몸을 맡긴채로
내 몸은 파도를 요리저리 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먼가가 내 머리에 와 닿는다는 느낌에
얼굴을 물위로 내밀었다…
앞에 또다시 독기눈으로 날 째려보는 미나양…
사니: 하하하 잼나다 그죠???
미나: 사니씨 고의적이죠???
사니: 머가??? @_@
미나: 모른척 한다 이거죠??
사니: 억울하오이다~~~ 도대체 소인이 멀~~~
미나: 금방 사니씨 머리가…
사니: 앗~~~ 내가 또 박치기 우웁~~~
미나: ㅡㅡ”
사니: 금방 머리가 어딘가 부딪힌거 같은데…
미나: 그니까… 왜 이 많은 사람중에 나한테만… -_ㅜ
사니: 어머~~ 세기 맞혔어요?? 어디 맞혔나요??
아파요??? 제가 함 볼까요???
그리고는 미나한테 슬슬 다가갔다…
미나: 안돼~~~~~~~~~~~~~~~~~~~~~~~~
사니: 근데 소리까지 그리 지를 필요가….
만두: 사니야~~~ 우리 이제 그만 나가자…
사니: 왜???
만두: 이제 더 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어…
사니: 왜 그러는데…
만두: 금방 이래고 저래고 이래서 저렇게 되고 근데 니가 그러면…
만두의 말을 듣고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을정도로 민망했다…
금방 대략 이러했음…
금방 뒤를 보자 큰파도가 막 오고 있었쓰…
그래서 난 파도를 타려고
파도가 치는 방향으로 몸을 돌리고
날렵하게 내 몸을 물위에 띄웠쓰…
이때 미나는 대략 내 앞에 있었쓰…
내 얼굴은 물안에 박혀있는지라
난 내 앞에 머가 있는지 몰랐쓰…
파도가 치자 내 몸은 대포에 불이
달린 마냐 바로 물위로 솟았다가
다시 파도에 밀려 앞으로 나갔쓰…
근데 문제가 많은 내골이
그 많은 각도를 대략 무시한채
곧바로 미나한테 날아간것임…
그것도 어쩌면 자로 댄것처럼
곧추 미나가슴팍에 날려갔짐… ㅡㅡ”
금방 내머리가 맞힌곳은
미나의……………….. ㅡㅡ”
그것도 모르고
어디가 아픈가 보자고 말한 내가
크흐~~~~~~~~~~~~~~헉….
난 아무말도 못하고 밖으로 헤어나와야만 했다…
하루빨리 헤어나와
빨리 이 문제가 많은 머리를 그냥 확~~~
.
.
.
.
.
.
.
.
이러면 내가 죽자나 -_-
빨리 밖으로 나가 어떻게 하나
미나양한테 미안한 이 기분을
깨야 하겠는데~~~
슬슬 밖으로 헤어 나오자
만두도 인젠 제법 스스로
풍선위에 앉아 밖으로 기어나오기 시작했다…
만두도 나오고 미나도 나오는데…
어우~~~~ 0_0
금방까진 물안에서 몰랐는데
미나양~~~ 우우~~~ 몸매 제법인데…
쭉쭉빵빵~~~ ㅡㅡ”
옆에서 만두하고 같이 걸어나오고 있는
미나가 유난히 빛나보였다…^^
옆에서 흔들흔들 걸고 있는 만두
미나같은 여자가 둘이 서도 저만큼 안되겠는데 ㅡㅡ”
그들이 다가오자
금방까지 꾸욱 닫혀져 있던 입이 저절로 열리더니
사니: 어우… 미나씨 몸매… 우웁~~~
미나: -_-
만두: -_-
사니: 만두야… 집가자 ㅜ.ㅜ
미나: 그냥 가면 내가 섭섭하죠…
사니: 아깐 정말로… 절때로 고의적이 였…
미나: 0_0
사니: …을리는 아니자나요
미나: ㅡㅡ”
만두: 미나야… 욤마 무조건 고의적이다…
사니: 만두야 너까지 -_ㅜ
미나: 젊잖게 잘 생겼구만은…
사니: 예… 그런말 자주 들어요 ^^
미나: ㅡㅡ”
만두: 미나야 욤마 요롷게 여자르 꼬신다…
얼리우지 말라~~~
사니: 우드득~~~ 만두야 너 죽을래??
만두: 체~~~ 그체격해가지고…
만두 신체 대략 대지 몸집
난~~~~ 인간 미이라 ㅜ.ㅜ
미나: 어쩌면 같은 남자르는게… 저렇게 차이날까…
사니: -_-
만두: 잰 고기없구 가죽하고 뼉따구야…
사니: 만두야~~ 죽개… 뾰돌맞개??
만두: 어 한번 죽여바라…
사니: 뾰돌해서 죽인다~~~ 우드득~~~
만두: -_- 됐어… 그냥 뾰돌 맞을란다…
사니: 죽을때까지 뾰돌한다~~~ 우드득~~~
만두: -_ㅜ
미나: ㅋㅎㅎㅎㅎ
사니: ^^
미나: 참~~~ 사니씬 참 재밌는 사람이네요…
사니: 네~~~ 그런말도 자주 들어요... ^^
미나: ㅡㅡ’
만두: 낯짝이 두껍고… 쟝이치 눈물나고…
사니: ㅡㅡ” 니가??
셋이서 모래바닥에 앉아 이말저말하다가
아까까지 미안한 분위기 언제 있었나 싶듯이
서로 웃고 떠들며 자연스런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오늘 해수욕장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유난히 기분이 좋았으며
물론 나만 그런 기분인지는 몰라도…
미나: 사니씨 맥주절인 맥주라도 한잔…
사니: 예~~ 제가 쏠께요…
만두: ^0^
사니: 만두 니가 돈 내고…
만두: -_ㅜ
미나: 오늘 사니씨 돈가방이나 훙짜 해야지 후후후
사니: -_ㅜ
이렇게 우리는 즐거운 해수욕을 맞히고
자연스레 맥주절 기분을 담아
청도맥주 맨즈를 봐줘서 좀 매상 올려주려고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광장으로 시원하게
목 추기려 갔었다…
그 광장은 이번 맥주성 분회장인이라서
낮에도 엄청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마시며
즐기고 있는 곳이다…
이렇게 우리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일요일 오후를 상중하로 나눠써 쓸정도로
즐겁게 인상깊게 보냈다…
한주일 스트레스를 모두어 두었다가
일요일 해수욕장에서 온 몸을 담그고
나와 시원한 맥주로 목을 추키면
한주일동안의 스트레스 싹 풀립니다…
여러분도 시간있으면 체험해보시길…
<유정>누나 요즘 스트르세 압박이 심하다시면서요…
위처럼 해보세요…
스트레스 대략 풀릴듯~~~
같이 갈사람 없으면 나하구 같이 가던가 ㅋㅋㅋ
앗~~~~ 그리고 마지막
하마트면 까먹을번했네…
티오: 나의 찰떡팬 **영씨
이름을 쓰려다가 그냥 보류할께요…
남의 허락없이 이름을 막 날렸다가
벼락 맞을까봐 두려워설…
**영씨 친구 **씨한테서 들은말입니다…
제글을 그처럼 아껴줘서
정말 눈물날정도로 감사합니다…
머리가 엄청 좋아서 한번 보고
내 글을 다 외울정도라면서요…
그리고 집에가서 친구한테
그렇게 생동하게 설명하곤 하신다면서요…
정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친구분이요 **선씨
나하고 메신저해서 내 사진 몇장 가지고
**영씨한테서 근사한 밥까지 먹게 됐다면서요…
다음엔 제가 **영씨한테 따블로 사드릴께요 ^^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지금까지 줄곧 제글을 아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나의 인사를 받으세요~~~ 꾸벅~~~^^
나의 글을 읽으시고 우울하시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때
조금이라도 웃으시고 울울하던 기분이 사라지셨으면 하는것이
저의 글쓰는 목적입니다…
그 쓸에 나도 글 쓰면서 스트레스 하는것도 있짐…
하루종일 회사일하다보면 일 안 풀려가 무뚝뚝해 있거나
스트레스 압박이 너무 심할땐 나도 글쓰면서 많이 좋아진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담엔 더 좋은 이야기로 여러분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따라 인사말하고 작별인사 넘 길다~~~ ㅡㅡ”
머 먼곳으로 떠나는것처럼~~~
내일 뵈요 ^^
빠이빠이~~~~
매번마다 인사는 꼭꼭 빼먹지 않고 한다는…
아~~~ 너무 예절 밝아 ㅡㅡ”
한달전인가 내가 줄곧 쓰던
메신저를 잃어버렸습니다…
2주동안 핀라하면서
비밀번호 찾으려고 시도는 해봤지만
줄곧 실패를 했었는데…
오늘 다른 사람도움으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잃어버린 물건을 다시 찾은 그 기쁨
말로 표현할수 없지만
오늘 이로하여 곤욕을 치뤘다는…
메신저 잃어버린 후
넘 열받아가 몇몇 아는 친구들보구
내 이전에 메신저 갖고 로그인하는 넘마 있으면
무조건 욕해놔라고 여기저기 말해놨었습니다…
오늘 메신저 찾자마자 로그인 했는데
대략 이런 메세지들이 내 작업표시줄 밑에
번쩍번쩍 거렸답니다…
이러 개새****
Sippar넘****
너 주게뻐린다… 누구냐 넌??
대략 나의 표정 -_ㅜ
이런거보고 자기가 뿌린 도끼에 말찍힌다던가…
그중에서 유난히 쌍욕이 많이 올라오는
메신저 하나를 골라 상냥하게 말했다
[사니]와차우~~~ 핀밍쩡페이~~~
내 메신저 도로찾았단다…
[아지나모도]제발~~~ 애인좀…
John나 패기전에 너 누구냐?? 너??
[사니]와차우~~~ 핀밍쩡페이~~~
야~~ 모도야 내 사니다…
[아지나모도]제발~~~ 애인좀…
빠까예로~~ ㅆ*&^(&)#&)#@&0(대략 욕사발)
[사니]와차우~~~ 핀밍쩡페이~~~
모도야~~~ 그만해라~~~ 내 메신저 찾았다 ㅠ.ㅠ
[아지나모도]제발~~~ 애인좀…
(*)&@(*#&^%)(@*#) (또 욕사발)
[사니]와차우~~~ 핀밍쩡페이~~~ 님은 오프라인 상태입니다
방법이 없어 모도한테 전화를 했어야만했었다… -_ㅜ
모도가 일본에 있었기 땜시
일본에 장투땐화로 해가지고
해명을 했어야 모도가 더는 쌍욕을 해대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도한테 감사하단말 남기고…
정신없이 욕이랑 욕은 다 먹고
감사하단 말까지 해야만 했던 사니~~~ -_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말이 너무 길어졌구나
바로 본문으로 들어갈께요…
스따투~~~
출렁이는 파도에 몸을 맡긴채로
내 몸은 파도를 요리저리 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먼가가 내 머리에 와 닿는다는 느낌에
얼굴을 물위로 내밀었다…
앞에 또다시 독기눈으로 날 째려보는 미나양…
사니: 하하하 잼나다 그죠???
미나: 사니씨 고의적이죠???
사니: 머가??? @_@
미나: 모른척 한다 이거죠??
사니: 억울하오이다~~~ 도대체 소인이 멀~~~
미나: 금방 사니씨 머리가…
사니: 앗~~~ 내가 또 박치기 우웁~~~
미나: ㅡㅡ”
사니: 금방 머리가 어딘가 부딪힌거 같은데…
미나: 그니까… 왜 이 많은 사람중에 나한테만… -_ㅜ
사니: 어머~~ 세기 맞혔어요?? 어디 맞혔나요??
아파요??? 제가 함 볼까요???
그리고는 미나한테 슬슬 다가갔다…
미나: 안돼~~~~~~~~~~~~~~~~~~~~~~~~
사니: 근데 소리까지 그리 지를 필요가….
만두: 사니야~~~ 우리 이제 그만 나가자…
사니: 왜???
만두: 이제 더 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어…
사니: 왜 그러는데…
만두: 금방 이래고 저래고 이래서 저렇게 되고 근데 니가 그러면…
만두의 말을 듣고 정말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을정도로 민망했다…
금방 대략 이러했음…
금방 뒤를 보자 큰파도가 막 오고 있었쓰…
그래서 난 파도를 타려고
파도가 치는 방향으로 몸을 돌리고
날렵하게 내 몸을 물위에 띄웠쓰…
이때 미나는 대략 내 앞에 있었쓰…
내 얼굴은 물안에 박혀있는지라
난 내 앞에 머가 있는지 몰랐쓰…
파도가 치자 내 몸은 대포에 불이
달린 마냐 바로 물위로 솟았다가
다시 파도에 밀려 앞으로 나갔쓰…
근데 문제가 많은 내골이
그 많은 각도를 대략 무시한채
곧바로 미나한테 날아간것임…
그것도 어쩌면 자로 댄것처럼
곧추 미나가슴팍에 날려갔짐… ㅡㅡ”
금방 내머리가 맞힌곳은
미나의……………….. ㅡㅡ”
그것도 모르고
어디가 아픈가 보자고 말한 내가
크흐~~~~~~~~~~~~~~헉….
난 아무말도 못하고 밖으로 헤어나와야만 했다…
하루빨리 헤어나와
빨리 이 문제가 많은 머리를 그냥 확~~~
.
.
.
.
.
.
.
.
이러면 내가 죽자나 -_-
빨리 밖으로 나가 어떻게 하나
미나양한테 미안한 이 기분을
깨야 하겠는데~~~
슬슬 밖으로 헤어 나오자
만두도 인젠 제법 스스로
풍선위에 앉아 밖으로 기어나오기 시작했다…
만두도 나오고 미나도 나오는데…
어우~~~~ 0_0
금방까진 물안에서 몰랐는데
미나양~~~ 우우~~~ 몸매 제법인데…
쭉쭉빵빵~~~ ㅡㅡ”
옆에서 만두하고 같이 걸어나오고 있는
미나가 유난히 빛나보였다…^^
옆에서 흔들흔들 걸고 있는 만두
미나같은 여자가 둘이 서도 저만큼 안되겠는데 ㅡㅡ”
그들이 다가오자
금방까지 꾸욱 닫혀져 있던 입이 저절로 열리더니
사니: 어우… 미나씨 몸매… 우웁~~~
미나: -_-
만두: -_-
사니: 만두야… 집가자 ㅜ.ㅜ
미나: 그냥 가면 내가 섭섭하죠…
사니: 아깐 정말로… 절때로 고의적이 였…
미나: 0_0
사니: …을리는 아니자나요
미나: ㅡㅡ”
만두: 미나야… 욤마 무조건 고의적이다…
사니: 만두야 너까지 -_ㅜ
미나: 젊잖게 잘 생겼구만은…
사니: 예… 그런말 자주 들어요 ^^
미나: ㅡㅡ”
만두: 미나야 욤마 요롷게 여자르 꼬신다…
얼리우지 말라~~~
사니: 우드득~~~ 만두야 너 죽을래??
만두: 체~~~ 그체격해가지고…
만두 신체 대략 대지 몸집
난~~~~ 인간 미이라 ㅜ.ㅜ
미나: 어쩌면 같은 남자르는게… 저렇게 차이날까…
사니: -_-
만두: 잰 고기없구 가죽하고 뼉따구야…
사니: 만두야~~ 죽개… 뾰돌맞개??
만두: 어 한번 죽여바라…
사니: 뾰돌해서 죽인다~~~ 우드득~~~
만두: -_- 됐어… 그냥 뾰돌 맞을란다…
사니: 죽을때까지 뾰돌한다~~~ 우드득~~~
만두: -_ㅜ
미나: ㅋㅎㅎㅎㅎ
사니: ^^
미나: 참~~~ 사니씬 참 재밌는 사람이네요…
사니: 네~~~ 그런말도 자주 들어요... ^^
미나: ㅡㅡ’
만두: 낯짝이 두껍고… 쟝이치 눈물나고…
사니: ㅡㅡ” 니가??
셋이서 모래바닥에 앉아 이말저말하다가
아까까지 미안한 분위기 언제 있었나 싶듯이
서로 웃고 떠들며 자연스런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어떻게 보면 오늘 해수욕장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유난히 기분이 좋았으며
물론 나만 그런 기분인지는 몰라도…
미나: 사니씨 맥주절인 맥주라도 한잔…
사니: 예~~ 제가 쏠께요…
만두: ^0^
사니: 만두 니가 돈 내고…
만두: -_ㅜ
미나: 오늘 사니씨 돈가방이나 훙짜 해야지 후후후
사니: -_ㅜ
이렇게 우리는 즐거운 해수욕을 맞히고
자연스레 맥주절 기분을 담아
청도맥주 맨즈를 봐줘서 좀 매상 올려주려고
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광장으로 시원하게
목 추기려 갔었다…
그 광장은 이번 맥주성 분회장인이라서
낮에도 엄청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마시며
즐기고 있는 곳이다…
이렇게 우리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일요일 오후를 상중하로 나눠써 쓸정도로
즐겁게 인상깊게 보냈다…
한주일 스트레스를 모두어 두었다가
일요일 해수욕장에서 온 몸을 담그고
나와 시원한 맥주로 목을 추키면
한주일동안의 스트레스 싹 풀립니다…
여러분도 시간있으면 체험해보시길…
<유정>누나 요즘 스트르세 압박이 심하다시면서요…
위처럼 해보세요…
스트레스 대략 풀릴듯~~~
같이 갈사람 없으면 나하구 같이 가던가 ㅋㅋㅋ
앗~~~~ 그리고 마지막
하마트면 까먹을번했네…
티오: 나의 찰떡팬 **영씨
이름을 쓰려다가 그냥 보류할께요…
남의 허락없이 이름을 막 날렸다가
벼락 맞을까봐 두려워설…
**영씨 친구 **씨한테서 들은말입니다…
제글을 그처럼 아껴줘서
정말 눈물날정도로 감사합니다…
머리가 엄청 좋아서 한번 보고
내 글을 다 외울정도라면서요…
그리고 집에가서 친구한테
그렇게 생동하게 설명하곤 하신다면서요…
정말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친구분이요 **선씨
나하고 메신저해서 내 사진 몇장 가지고
**영씨한테서 근사한 밥까지 먹게 됐다면서요…
다음엔 제가 **영씨한테 따블로 사드릴께요 ^^
그리고 이 자리를 빌어서
지금까지 줄곧 제글을 아껴주신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나의 인사를 받으세요~~~ 꾸벅~~~^^
나의 글을 읽으시고 우울하시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때
조금이라도 웃으시고 울울하던 기분이 사라지셨으면 하는것이
저의 글쓰는 목적입니다…
그 쓸에 나도 글 쓰면서 스트레스 하는것도 있짐…
하루종일 회사일하다보면 일 안 풀려가 무뚝뚝해 있거나
스트레스 압박이 너무 심할땐 나도 글쓰면서 많이 좋아진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담엔 더 좋은 이야기로 여러분 찾아 뵙겠습니다…
오늘따라 인사말하고 작별인사 넘 길다~~~ ㅡㅡ”
머 먼곳으로 떠나는것처럼~~~
내일 뵈요 ^^
빠이빠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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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푸하~...
푸념질 같은 서두와 결말의 글발에
더 빠져듭니다...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자주 글 올려주세욤...
푸념질 같은 서두와 결말의 글발에
더 빠져듭니다...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자주 글 올려주세욤...
캬캬 그럼 미나하구는 그냥 그렇게 끝났나요?
잼있게 잘 봤습니다
잼있게 잘 봤습니다
사시님 글 너무 좋아해요..ㅎㅎ

사니 님 아주 유모가 넘치네....ㅎㅎㅎ
글도 재밋게 쓰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