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무딘체 하는 남친 --- 싫어~~

사랑이별 · #171091

← 사랑이별

오아시스tow · 2005-08-23 11:41:36 · 조회 265
내가 삐지고 있는데도 <<어디 아프냐구 묻는>> 남친임니다.

그러면서도 저한테 자기는 지금 감기 걸려서어떻게 많이  아프다고

메세지를 보내온답니다.

하여 전 속으로 <<그래 넌 니 밖에 몰라->하며

혼자만이 생각을 하더라도 걱정이 되서 자꾸전화를 한담니다.

<<오빠  많이 아퍼요?>>
<<우리 병원가서 닝게라도 맞을가? 약은 드셨어요?>>

하면서 위안을 하는 저지만 남친은 웃으면서 많이 괜찮아졌다고 함니다.

메세지에는  많이 아프다고 하고 제가 전화를 하면 괜찮다는게  대체 뭔 뜻인지`?

대체 절 떠보는건지 아님 제가 삐지고있는걸 보구

어쩔수없어 핑계라도 대서 제 반응을 볼려고 하는지~~~

목소를 들어봐선 아프긴 아픈것 같은데`~~~ 통 이해를 못하겠어요``

저하구 남친 사귄지 시간은 얼마 안됐지만요

어쩐지 전 되기 오랜 그런 느낌과 함께 믿음을 줬구 그만큼 편했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남친의 몇가지 행동에 저도 모르게 쉽게 삐지게 되구 열받아하는 저람니다…

그래도 아프다고 하는데 가보고 싶지만 -----

아직 저도 완전 화 풀리지 않아서---  

가도 서로 기분나쁠것 같아서요``-----

아마도 며칠 서로 시간 두는게 어떨가 싶은데`

여러븐은 어떻게 생각하죠? 쉼터에 저와 같은 상황도 있는 언니 오빠들 많은것 같은데요 ----- 도와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아프로디테 · 2005-08-23 11:47:02
혹시 남친이 B형 아닌감?
앵두 · 2005-08-23 11:51:48
우리 남편은 b형인데 전혀 다르네
완두콩깍지 · 2005-08-23 12:35:50
죽을께 b형이구나 ,흑흑.
녹색장미 · 2005-08-23 13:28:26
많이 아프다며 괜찮다구 하는거는 님이 걱정할까봐 그러는거 아닐가 싶네요
그래두 잘해주세요.........아플때 잘해준다면 남자든 여자든 다 감동받잖아요
미샤 · 2005-08-23 14:30:19
ㅎㅎㅎ 엄살부려서 관심을 사고 싶고 또 정말 근심해주면 아니,또 괜찮아 하는게 사람심리잖을까요? 그냥 남칭이 님보구시포 그런거엿을거에요....그럴땐 그냥 의심하면서도 티를 내지말고 놀란척하고 막 달려가보는게 맞어요..그럼 남칭이 더 귀여워 해줄건데.....
애기야놀자아 · 2005-08-23 23:05:05
다 큰 사람을 감기땜에 걱정하면서....ㅎㅎㅎ

그래도 배려하는 맘으로 남친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사가면 많이 기뻐하겠는데요.....더욱 감동을 주자면 ....

손수 만들어 가져가면 눈물까지 뚝뚝 할지...ㅎㅎㅎ
루비젤리 · 2005-08-24 04:30:11
삐졋으면 삐졋다고 얘기하고 왜 삐졋는지 알게 하는게 좋을것 같애.
근데 할말은 하더라도 잘해줄건 잘해줘야지.
아프다는데 죽이라도 끓여주든가..ㅎㅎ
진짜로 아프든 가짜로 아프든 여친이 무시하면 진짜 섧지...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반지(14)녹색추억2005-08-24 13:202402
좋은 글이라 올려 봅니다..지휘2005-08-24 11:012461
사랑하는 사람앞에서---오아시스tow2005-08-24 10:292352
반지(13)녹색추억2005-08-24 09:112337
今日~告白したサラン2005-08-24 06:4627410
바람둥이 아니예요찔긴 사랑2005-08-24 03:3627711
사랑이란탈바꿈2005-08-24 00:2523310
고민 아닌 고민,,당연하지2005-08-23 23:372372
그대를 보내고 혼자남은나~따랑님2005-08-23 20:4523912
만남은 우연이 아니랍니다....^^♡사랑이란...♡2005-08-23 18:032339
물과 돌의 사랑이야기…한 남자2005-08-23 15:352359
사랑이 떠날때……swallow2005-08-23 15:0124612
반지(12)녹색추억2005-08-23 13:422349
▶ 눈치 무딘체 하는 남친 --- 싫어~~오아시스tow2005-08-23 11:412657
반지(11)녹색추억2005-08-23 08:472336
사랑할줄 모르는 나 자신이가 미워죽겠어요찔긴 사랑2005-08-23 07:4336216
미안하더라도 누나 먼저 결혼 해도 될까요??kinka2005-08-23 07:1826116
사랑은 결코앞을2005-08-23 05:532555
♡...부모님 감사함다...♡수은등2005-08-23 05:5126110
당신은 아시나요설화2005-08-23 02:142334
진정 사랑한다면나는 새2005-08-23 00:072374
그대를 생각하면서군이2005-08-22 19:1933212
애인이 오래동안 연락을 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대표하나요?ruby-kim2005-08-22 19:053017
그녀가 잠들었습니다...한 남자2005-08-22 17:2741925
속상해 ,답답해 .로톨고기2005-08-22 17:252393
♧새콤달콤한 사랑 어때..♧ - 詩人: 장세희싸나이2005-08-22 16:102341
반지(10)녹색추억2005-08-22 15:522346
답답하네요myunghyi2005-08-22 15:462358
그 사람의 자그만한 개변에 난 무지 기쁩니다..ㅋㅋ하늘...2005-08-22 12:582417
반지(9)녹색추억2005-08-22 10:452346
← 이전73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