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이 날을 빌어 부모님들에게 인사드리려고 함다...
부모님 감사함다...저한테 생명주고 교육해주고 남 못지 않게 키워주어서...
비록 아버지는 저 세상 사람으로 된지도 어언 10년 세월도 넘었지만
나의 마음속에 영원히 위대한 분으로 남아 있음다...
나한테 준 그 사랑 지금도 머리속에 생생한데 글로 쓰자니 자꾸 눈물이 앞을 가리워 잘 안되네요...
그토록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었는데 나는 아버지한테 아무런 보답도 못하고...
이렇게 가슴저린 추억으로만 남아있는 현실...
저 아버지 소원대로 하는 일 잘해가고 있지만 아버지한테 정말루 그럴듯한 선물이랑도 드리고 싶었지만
그게 잘 안되였죠...
그땐 학생이라 마음뿐이였으니...
하루는 부모님들이 준 용돈으로 동생하고 함께 아버지 옷을 사다드린게 그렇게도 반가왔던지 일터에가서
자랑까지 하셨죠...
가난한 살림에 자식들 키우느라고 반반한 옷차림 제대로 하지 못해도 항상 웃으면서
우리들에게 삶의 기쁨과 용기를 주었던 아버지...
아버지가 계심으로써 우리집엔 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부러운 눈길 모았죠...
지금은 경제상으로 부유해졌어도 아버지가 지켜야할 그 빈자리를 볼때마다 모두들 눈가가 젖어든담다...
나도 늘 추억속에서 아버지한테서 받았던 그 정을 그리고 있음다...
아버지께선 자식들을 끔직이 사랑했을뿐만 아니라 어머님한테도 그랬었죠...
지금도 홀로 두고간 어머님이 근심이 되시죠...
어머님은 전형적인 조선족 녀성이시죠...남편공대 부모공대 잘하고 자식들 잘 교육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분이시죠...
그토록 아버지의 저 세상길이 슬프면서도 될수록 우리 앞에선 눈물 보이려 안하죠...
우리가 슬픔에 잠겨있을가봐...
아버지가 돌아가신후에도 늘 강한 모습으로 우리들의 뒤받침이 되여주셨죠...지금도 그래시고...
휘청거리는 저를 부축여주고 이끌어주시는 어머니...
제가 금방 일본에 도착했을때 모두들 저를 기질이 정말 좋다고 칭찬들 하셨는데...
지금의 저로선 그럴수 있은것도 부모님들 덕분이라는걸 심심이 깨달았었요...
거의 온실에서 자란것과 다름없는 나로선 일본 생활이 풍랑속에서의 항행이였죠...
모든것을 자기절로 해결해야 하는 이 현실 너무나도 힘들었고 나를 울리게도 하고 쓰러지게도 했죠...
하지만 나한테는 둘도없는 생활체험으로 되였죠...
매번 가시밭에서 헤여나오지 못할때마다 어머님은 두손으로 저를 당겨주었죠...
어머님의 한마디한마디의 말씀이 나한테는 얼마나 큰 힘이 되였는지...되고있는지...
그 정신적 동력이 있음으로하여 나 지금도 살아가고 있음다...
어머님은 늘 우리들이 있음으로하여 자랑을 느낀다하지만
우리들은 어머님한테 다른집 자식들처럼 그렇게 변변하게 해준적 없어요...
늘 받기만 했지...하고 싶어도 마음뿐이였고...
남들이 부모님들을 요청하여 일본유람을 해드렸다는 말 들을 때마다
그렇게 해주지 못하는 자신이 안타깝기도 했고 미워도 났고...
매번 그 얘기 꺼낼때마다 어머님은 네가 결혼하면 달려가겠으니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늘 타일르죠...
저도 인젠 마음뿐만아니라 실제행동으로 보답하기 싶은데 그날은 언제일가...
실현의 그 날을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부모님들에게 감사를 드림다...
나를 나아주고 길러주어서 고맙씀니다...
저 계속 노력할테니 잘 지켜봐주세요...저세상의 아버지도 이 세상의 어머님도...♡♡
부모님 감사함다...저한테 생명주고 교육해주고 남 못지 않게 키워주어서...
비록 아버지는 저 세상 사람으로 된지도 어언 10년 세월도 넘었지만
나의 마음속에 영원히 위대한 분으로 남아 있음다...
나한테 준 그 사랑 지금도 머리속에 생생한데 글로 쓰자니 자꾸 눈물이 앞을 가리워 잘 안되네요...
그토록 저를 아껴주고 사랑해주었는데 나는 아버지한테 아무런 보답도 못하고...
이렇게 가슴저린 추억으로만 남아있는 현실...
저 아버지 소원대로 하는 일 잘해가고 있지만 아버지한테 정말루 그럴듯한 선물이랑도 드리고 싶었지만
그게 잘 안되였죠...
그땐 학생이라 마음뿐이였으니...
하루는 부모님들이 준 용돈으로 동생하고 함께 아버지 옷을 사다드린게 그렇게도 반가왔던지 일터에가서
자랑까지 하셨죠...
가난한 살림에 자식들 키우느라고 반반한 옷차림 제대로 하지 못해도 항상 웃으면서
우리들에게 삶의 기쁨과 용기를 주었던 아버지...
아버지가 계심으로써 우리집엔 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주위의 사람들로부터 부러운 눈길 모았죠...
지금은 경제상으로 부유해졌어도 아버지가 지켜야할 그 빈자리를 볼때마다 모두들 눈가가 젖어든담다...
나도 늘 추억속에서 아버지한테서 받았던 그 정을 그리고 있음다...
아버지께선 자식들을 끔직이 사랑했을뿐만 아니라 어머님한테도 그랬었죠...
지금도 홀로 두고간 어머님이 근심이 되시죠...
어머님은 전형적인 조선족 녀성이시죠...남편공대 부모공대 잘하고 자식들 잘 교육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분이시죠...
그토록 아버지의 저 세상길이 슬프면서도 될수록 우리 앞에선 눈물 보이려 안하죠...
우리가 슬픔에 잠겨있을가봐...
아버지가 돌아가신후에도 늘 강한 모습으로 우리들의 뒤받침이 되여주셨죠...지금도 그래시고...
휘청거리는 저를 부축여주고 이끌어주시는 어머니...
제가 금방 일본에 도착했을때 모두들 저를 기질이 정말 좋다고 칭찬들 하셨는데...
지금의 저로선 그럴수 있은것도 부모님들 덕분이라는걸 심심이 깨달았었요...
거의 온실에서 자란것과 다름없는 나로선 일본 생활이 풍랑속에서의 항행이였죠...
모든것을 자기절로 해결해야 하는 이 현실 너무나도 힘들었고 나를 울리게도 하고 쓰러지게도 했죠...
하지만 나한테는 둘도없는 생활체험으로 되였죠...
매번 가시밭에서 헤여나오지 못할때마다 어머님은 두손으로 저를 당겨주었죠...
어머님의 한마디한마디의 말씀이 나한테는 얼마나 큰 힘이 되였는지...되고있는지...
그 정신적 동력이 있음으로하여 나 지금도 살아가고 있음다...
어머님은 늘 우리들이 있음으로하여 자랑을 느낀다하지만
우리들은 어머님한테 다른집 자식들처럼 그렇게 변변하게 해준적 없어요...
늘 받기만 했지...하고 싶어도 마음뿐이였고...
남들이 부모님들을 요청하여 일본유람을 해드렸다는 말 들을 때마다
그렇게 해주지 못하는 자신이 안타깝기도 했고 미워도 났고...
매번 그 얘기 꺼낼때마다 어머님은 네가 결혼하면 달려가겠으니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늘 타일르죠...
저도 인젠 마음뿐만아니라 실제행동으로 보답하기 싶은데 그날은 언제일가...
실현의 그 날을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부모님들에게 감사를 드림다...
나를 나아주고 길러주어서 고맙씀니다...
저 계속 노력할테니 잘 지켜봐주세요...저세상의 아버지도 이 세상의 어머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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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글을 읽고나면 매우 감동됍니다,,하지만 배경이 틀릴뿐한 전형적인 중국에 조선족가정에서의 감정과 사상의 반영이라 생각합니다,그럴수록 인간의 삶에 있어서의 무슨인가 깨닫지못한것을 깨닫께하며 남들로 저보다 더 훌률한 인생을 격기를 바라지요.하지만 인생은 자기에 인생이라 있어서는 안돼는것은 부모가 있어서 자기가 있지만 성인이 돼서는 자기가 있어서 부모가 행복한 나날을 보낼수 잇다고 생각하며 자기을 고무하는것이 제일이다고 생각해요..말이 좀 긴가봐????ㅎㅎㅎ
언니 우리 같이 힘내요,,,ㅎㅎㅎ
힘들때는 내가 어깨도 빌려줄게요,,,ㅎㅎㅎ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기쁜 날로 보내요...ㅎㅎㅎ
축하합니당,,,,ㅎㅎㅎ 행복하세용,,,,,,ㅎㅎㅎㅎ*^-^*
힘들때는 내가 어깨도 빌려줄게요,,,ㅎㅎㅎ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기쁜 날로 보내요...ㅎㅎㅎ
축하합니당,,,,ㅎㅎㅎ 행복하세용,,,,,,ㅎㅎㅎㅎ*^-^*
그래 부모사랑이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사랑이라고 하잖슴까
님같은 딸을 둔 부모님두 위로가 되고 힘이 되실검니다
아버님도 아마 하늘나라에서 님을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수은등님 원하는 일이 순조롭길 축원합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 드립니다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님같은 딸을 둔 부모님두 위로가 되고 힘이 되실검니다
아버님도 아마 하늘나라에서 님을 지켜보고 있을겁니다
수은등님 원하는 일이 순조롭길 축원합니다
그리고 생일 축하 드립니다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생일날 부모님의 은혜에 대한 효도의 글 넘 감동이라
추천이 고장날때까지 밟고 싶습니다.^^*~
추천이 고장날때까지 밟고 싶습니다.^^*~
참 남의일 같지 않게 느껴오는 문장이네요,수은등님,생일 축하하구요,부모님의 효도 잘 하시길 바래요,저 세상에 계시는 당신의 아버님두 당신같은 착한 딸 둔것을 자랑으로 여길꺼예요 ,힘내세요 ......
리플단 여러분들 억수로 감사해요...
내 이제 저녁에 들어와서 한한 답글 쓰겠으니
놉아말요...에...량해구함다...
내 이제 저녁에 들어와서 한한 답글 쓰겠으니
놉아말요...에...량해구함다...
언냐...............언니 글 보구 엄청 큰 감동을 받았어..........
언니의 글을 보셨다면 엄마두 아빠두 큰 위안을 느낄거 같애...............
글구 힘든 류학생활에서두 꿋꿋이 잘 살구 있는 언니가 참 부러워
언냐 홧팅!!
언니의 글을 보셨다면 엄마두 아빠두 큰 위안을 느낄거 같애...............
글구 힘든 류학생활에서두 꿋꿋이 잘 살구 있는 언니가 참 부러워
언냐 홧팅!!
앞을...좋은 말씀 잘 들었음다...
정말로 님의 말씀대로< 성인이 돼서는 자기가 있어서 부모가 행복한 나날을 보낼수 잇다고 생각하며 자기을 고무하는것이 제일이다>정말로 지당한 말씀임다.
나 그렇게 생각하기 위해 노력할게요...ㅎㅎ
꽃...감사해...그래 힘들때 어깨 빌리러 갈게...ㅎㅎㅎ
근데 넘어지지 말라. 내가 기대면...ㅎㅎㅎ
그래 덕분에 좋은 하루 될거야...
그래요 우리 함께 노력해요...동생도 좋은 하루가 되기를...ㅎㅎㅎ
정말로 님의 말씀대로< 성인이 돼서는 자기가 있어서 부모가 행복한 나날을 보낼수 잇다고 생각하며 자기을 고무하는것이 제일이다>정말로 지당한 말씀임다.
나 그렇게 생각하기 위해 노력할게요...ㅎㅎ
꽃...감사해...그래 힘들때 어깨 빌리러 갈게...ㅎㅎㅎ
근데 넘어지지 말라. 내가 기대면...ㅎㅎㅎ
그래 덕분에 좋은 하루 될거야...
그래요 우리 함께 노력해요...동생도 좋은 하루가 되기를...ㅎㅎㅎ
물까마치님...저 코마루가 찡 해나요...감사해요...저 노력할게요...
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ㅎㅎ
하냥...정말로 감사해...
근데 하냥은 선생님이라 감동글 더 잘 쓸것 같은데 나 배워주쇼...ㅎㅎㅎ
보잘것 없는 글을 추천까지 하다니...나 어쩔바를 모르겠어...정말로 감사함다...
님도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ㅎㅎ
하냥...정말로 감사해...
근데 하냥은 선생님이라 감동글 더 잘 쓸것 같은데 나 배워주쇼...ㅎㅎㅎ
보잘것 없는 글을 추천까지 하다니...나 어쩔바를 모르겠어...정말로 감사함다...
별무리님...어떻게 감사를 드렸으면 좋을는지... 정말로 감사해요...
저 힘낼거얘요...님도 같이 힘내자요... 님에게 좋은 일이 있으시기를 ...
장미야...너 지금 엄청 바쁘지...몸은 괜찮아?...
나 네가 뒤에서 받쳐주니 더더욱 힘난다...너두 힘내...그리구 잘해봐...
너두 빨리 신랑하고 함께 있었으면 ...ㅎㅎ
저 힘낼거얘요...님도 같이 힘내자요... 님에게 좋은 일이 있으시기를 ...
장미야...너 지금 엄청 바쁘지...몸은 괜찮아?...
나 네가 뒤에서 받쳐주니 더더욱 힘난다...너두 힘내...그리구 잘해봐...
너두 빨리 신랑하고 함께 있었으면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