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한 사랑 어때
오늘 아침에 유난히 일찍 일어나서
제일 예쁜 옷을 골라놓고
한참을 망설였어
오늘이 너와 만나는 날이잖아
처음 만나던 그 날처럼 난 지금도
널 만나는 생각만해도 설레여
곱게 머리를 빗으려 거울을 보았어
나 어때....
수줍게 미소짓는 저 모습
네가 좋아할까
난 너의 모든 게 좋은데
새콤달콤한 사랑은 어때...
우리 새콤달콤한 사랑 해볼까
그런 과자 있잖아
너무 새콤달콤해서 처음엔
눈도 제대로 못 뜨다가
서서히 느껴지는 그 새콤달콤함에
살며시 기분 좋아지는
오늘은 신나고 멋진 날이 될거야
사랑하는 너와 만나는 날이니까
새콤달콤한 사랑 알콩달콩 나누어 보자
새콤새콤...
달콤달콤...
아...
행복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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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참 부러운 사랑하시네요.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