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사랑이별 · #170954

← 사랑이별

myunghyi · 2005-08-22 15:46:22 · 조회 235
그냥 자꾸 이유 없이 피곤하구 슬픔.....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힘든일두 없는데 피곤하기만 하고  마음 한족구석이 쓸쓸함...
정말  전번에 누구처럼 한밤중에 창문열구 속시원하게 웨쳐보구 푼데 경험을 바서라두  감히 못하구 ...
정말 답답하네요
보고푼사람 목소리듣구 푸도 못듣구 만나고 싶어두 못보구 정말 (안부) 에서 처럼 사랑해도 사랑해선안돼고 보고퍼도 만나선안돼는 거런거엿다
일이라도 힘들다면 생각할새가 없을건데 나의 하루 근무 시간은8시간이지만 겨우반시간이나 일할가 ...
너무 할일이없어서 병날거 같다
아침에두 일어나니 글세 5시도 안돼엿다 휴 .... 이런 생활을 내가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답답하구  신경질이 막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하아늘 · 2005-08-22 16:21:17
근데 뭔 일하세요? 진짜 나랑 비슷한 상황같네요. 글읽으면서 나 같은 사람도 있구나 하고 ㅎㅎㅎㅎ
현 · 2005-08-22 16:50:41
시간나면 좋은 책이라두 사 읽으면 어떨까요?
myunghyi · 2005-08-22 17:04:58
저 지금 한국에 잇어요 하아늘님두 그런가요 ?? ㅎㅎㅎ 같은 사람은 만나기가 정말 쉽다구 생각 드네요 ㅎㅎㅎㅎ
그리구 저 책 두줄두 못읽어서 잠이 온담니다
학교다닐때 습관이라서 휴 .....
kinka · 2005-08-22 19:08:37
진짜 답답하시네........너무 부럽다잉...........

난 시간없어서 죽을 지경인데..............
나만의 매력 · 2005-08-22 19:41:34
그럴때일수록 뭔가 한가지 일으 골라잡으세요....
무언가 하다보면 그일에 정신이 끌려 시간가는줄도 모르니깐요...
myunghyi · 2005-08-22 20:21:20
킨카님은 부러울지 모르지만 정말 이러다 보면 속이 터질 지경이네요
매력님의 말두 맞지만 내가 현장에 내려가서 같이 일하면 한국넘들이
자꾸 시킬꺼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손두 대지말라구 하더라구요

중국에 잇을때가 너무 그리워서 모살겟넹 퇴근후 모임 휴......
지금은 휴식일이 올가바 지긋지긋해요
친구하나 없는땅에서 이틀동안 집안에 처백혀서 말할사람두 없구 ㅠㅠㅠㅠㅠ
나는 새 · 2005-08-23 00:17:39
많이 힘드신 모양이네요.잠이 안오면 책을 보시거나...어디로 여행이나 떠나시든지.
돈 안드는 가까운 바다가나 가시든지...
카라 · 2005-08-25 13:35:47
나두 그래요... 근데 난 더 심각한것 같아여...ㅜㅜ
난 잠이 안오거든요 글구 잠들었다해도 아침에 금방깨요...
그래서 요쯤은 머리두 아퍼요...
아마두 너무 할일이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그러니까 남친에게만 기대게 되요 그러니까 남친도 날이 갈수록 힘들어하구요...
어쩜 좋아요?
정말 미칠것 같아요...ㅜㅜ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반지(14)녹색추억2005-08-24 13:202402
좋은 글이라 올려 봅니다..지휘2005-08-24 11:012461
사랑하는 사람앞에서---오아시스tow2005-08-24 10:292352
반지(13)녹색추억2005-08-24 09:112337
今日~告白したサラン2005-08-24 06:4627410
바람둥이 아니예요찔긴 사랑2005-08-24 03:3627711
사랑이란탈바꿈2005-08-24 00:2523310
고민 아닌 고민,,당연하지2005-08-23 23:372372
그대를 보내고 혼자남은나~따랑님2005-08-23 20:4523912
만남은 우연이 아니랍니다....^^♡사랑이란...♡2005-08-23 18:032339
물과 돌의 사랑이야기…한 남자2005-08-23 15:352359
사랑이 떠날때……swallow2005-08-23 15:0124612
반지(12)녹색추억2005-08-23 13:422349
눈치 무딘체 하는 남친 --- 싫어~~오아시스tow2005-08-23 11:412657
반지(11)녹색추억2005-08-23 08:472336
사랑할줄 모르는 나 자신이가 미워죽겠어요찔긴 사랑2005-08-23 07:4336216
미안하더라도 누나 먼저 결혼 해도 될까요??kinka2005-08-23 07:1826116
사랑은 결코앞을2005-08-23 05:532555
♡...부모님 감사함다...♡수은등2005-08-23 05:5126110
당신은 아시나요설화2005-08-23 02:142334
진정 사랑한다면나는 새2005-08-23 00:072374
그대를 생각하면서군이2005-08-22 19:1933212
애인이 오래동안 연락을 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대표하나요?ruby-kim2005-08-22 19:053017
그녀가 잠들었습니다...한 남자2005-08-22 17:2741925
속상해 ,답답해 .로톨고기2005-08-22 17:252393
♧새콤달콤한 사랑 어때..♧ - 詩人: 장세희싸나이2005-08-22 16:102341
반지(10)녹색추억2005-08-22 15:522346
▶ 답답하네요myunghyi2005-08-22 15:462358
그 사람의 자그만한 개변에 난 무지 기쁩니다..ㅋㅋ하늘...2005-08-22 12:582417
반지(9)녹색추억2005-08-22 10:452346
← 이전733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