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어떻게 하시면 좋으세요

사랑이별 · #170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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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a · 2005-08-20 20:07:47 · 조회 303
결혼 하셨거나 지금 막 결혼하시려는 님들 께 묻고 싶은 일이있습니다,둘 이 서로 엄청히 사랑하고 있는

데  후에 결혼해서 어느쪽 부모를 모시는가 라는 일로 갈라 질수도 있습니까?여자는 여자 부모를 모시려하고

남자는 남자 부모를 모시려 한다면 말임니다,남자집에도 아들 하나밖에 없고 여자집엔 아들이 없단 말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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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月 · 2005-08-20 20:43:05
우리하구 비슷하네 ㅎㅎ저 남자친구는 형이 있는데 저 남자친구가 더 철덜었거든요, 계속자기가 모시려고 하는거예요,우리집은 내가 맏인데<우리집은 땰둘>...그래서 많이 고민했어요, 그런데 후에 알고 보니 두집 부모님은 딴 생각하고 계셨드라구요 ㅎㅎㅎ 부모님들은 우리하구 같이 살지 않으시겠데요, 몸이 편찬을떄까지 우리 신세안지겠다나요.그래서 두집 부모님께 집이나 사드리고 생활비 붙여주고 명절이면 우리집에 모셔서 같이 쉬기로 했어요.<지금은 우리가 일본에 있다보니 부모님께 더 효도 못해서 미안하지만>
月 · 2005-08-20 20:46:16
모신다는게 꼭 같이 살아야하나요? 딸아닌 며느리하구 아들아닌 사위하구 같이 산다는게
아무리 편하드라두 조금은 편하지 않은 점이 많을 텐데. 둘이 고민하지 마시고 부모님의 생각도 엿줘보는게 어떨까싶어요
나만의 매력 · 2005-08-20 20:48:48
전 비록 결혼도 하지 않고 지금 막 결혼하려고 하지도 않지만 한마디 해도 될까요?

제생각에는 지금 세상에 이런 경우가 많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대부분 집들이 모두 외자식이니깐요.... 하지만 꼭 한집에 있어야 잘 모시고 공경하는거

아니니깐 그냥 여자집 남자집 가리지 말고 두집에 골고루 다니면서 자식으로서의 효도를

하면 어떨까요? 이런 경우라면 여자는 시집쪽에 더욱 신경을 써주면 남자쪽에서도 자연히

가시집쪽에 신경써주게 되여 있잖아요....ㅎㅎ 안그럴까요?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이

있는 법이니깐요....
kinka · 2005-08-20 21:21:37
그런데 여친 부모는 우리와 같이 살겠다고 난시 났습니다,빨리 중국으로 와서 같이 살자구 해요,어제 도 중국에서 전화 왔는데 우리 이젠 너희들을 반대 안할테니까 빨리중국에와서 같이 살구 그럼니다,난 그럴 생각은 없는데도......여친도 자기 부모와 같이 살자고 하구.......울 부모 나두고 가스부모와 산다는게 전 마음에걸리거든요,이젠 아이도 낳코 우리가 아이 볼테니 와서 출근만 하람니다,그래서 중국 가기도 싫고 그냥 일본에 있을려구도 생각 함니다,지금까지는 여친과 그 문제에대해 말안하고 왔는데 이젠 더 피하기는 좀 힘들겄두 같기도 하구.........나 한테는 아주 잘해주는 여친인데 우리부모많은 모실수 없다는 말을 하기도 하구........나도 여친을 사랑하는 만큼 부모 님들도 사랑 하는데....
アナキン · 2005-08-20 21:41:17
님의 고충 너무나 리해할수 있는데 저의 짧은 소견을 말하자면 두분 다 일본에 남는게 어때요?지금 세월엔 아들이 부모님을 모셔야 한다는 절대적인 편견이 없다도 생각해요.딸도 자식인데 부모님 모실 책임이 있잖아요.그러니까 부모님들이 아직 젊으시다면 그냥 여기남아서 사는것도 괜찮은것 같은데요.나중에 부모님들이 생각도 여친구의 생각도 바뀔지 모르잖아요.그럼 좋은 방법찾아 하루 빨리 해결해길 기원합니다.
녹색장미 · 2005-08-20 21:51:09
캬캬 나두 이 문제로 고민한적이 있어요 울 남친이 청도잖아요......그래서 시집에서는 우리가 청도가면 아마두 따라갈 생각이 있나봐요.......전번에 피뜩 내가 시어머님하구 내가 청도가면 오라잖아 울 부모님두 모셔갔음 좋겠다구 말하니깐 표정이 별루더라구요......
우리 동생이 며칠 안지나서 대학가면 우리 부모님 여기서 뭘 하겠나요?내가 모셔가야 나두 편한데.........남친하구 물어는 보지 않았지만 이제 이 문제로 골치를 많이 앓을꺼 같습니다
kinka · 2005-08-20 22:09:29
아나킨 님 말씀대로 일본에 그냥 눌러 사는것도 방법중의 하나이긴 함니다,

그렇게 해보려구 지금 심사숙고 중임니다 ㅎㅎ

이런 문제 진짜로 머리는 아픈일임니다

근데 우리 부모는 지금은 우리 누나가 같이 사니까 괜찬지만

누나가 시집간다음에 문제임니다

부모님 나이도 이젠 60이 넘었구 나를 우리부모가 늦게봐서 .ㅎㅎ....
애기야놀자아 · 2005-08-20 22:53:23
정말 머리 아픈 문제네요...ㅎㅎㅎ

자신의 부모를 모시면서 장인,장모를 같은도시에 모셔와서....

뼈빠지도록 최선을 다해서 경제적으로나 기타 도움이 될수 있는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야죠...ㅎㅎㅎㅎㅎ

근데 난 외동딸은 별로인데....결혼까지 갈수도 없고.....

배려심이나 이해심 방면에 다른 사람들보다 차하면이 있어서...-,.-
kinka · 2005-08-20 23:32:03
애기야놀자야 님 이 말하신 그런짐은 좀있기는 하지만 그런겄도 귀엽기만 하담니다 ㅋㅋㅋ
마귀의 사절 · 2005-08-21 03:24:27
정방법이없으면 두집부모다 경로원에보내요!!그렇다고 새가정이 깨지면서 부모를모시는가??
루비젤리 · 2005-08-21 03:27:11
사위랑 같이 살겟다고 하는 장모님이시라... 좀 골치 아프겟네요.
저라면 결혼해서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건 좀 싫은데...
저희 부모님도 같이 살려고 안하실게 뻔하고.
남편이 부모님을 꼭 모셔야 되는 상황이라면 안해가 따라주는게 맞다 싶기도 한데
그것도 남편이 안해의 친정집부모를 끔찍히 잘 대해줄대에만 한해서 하는 얘기고.
그리고 웃부분에서 여러분이 얘기햇다시피, 궂이 모시고 같이 살지 않아도
효도는 효도대로 다 할수 잇는게 아닐가요.
양롤챌 · 2005-08-21 09:09:22
ㅎㅎㅎ 우린 양집 부모네 모두 우리끼리 살아라고 하는데...그러나 님 마음 이해 할수 있음니다... 동정함니다.
엽기레빗 · 2005-08-21 09:52:37
금 간단하게 두집 다 모시지 않구 그냥 님들끼리 살면 안되나요 ??ㅋㅋㅋ
알라뷰 · 2005-08-21 09:55:31
그래두 며느리 된 입장에서는 시부모님 모셔야죠........ 그리구 요즘 사람들은 넘 일찌기 젊은 사람이랑 같이 살려구 안할꺼예요....... 그건 나중에 볼 일이잖아요... 그것땜에 헤여진다면 너무 허무하지 않나요? 그냥 여자는 시부모님 모시구 남자는 장모님 모신다구 해요... 그러면 방법이 나올꺼예요
처음부터 · 2005-08-21 10:46:36
나만의 매력의 말에 전 찬성인데요..저두 아직은 결혼 안 했지만 이런 문제는 반드시 부닥 칠수 있는거죠..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구 해도 부모님하구의 관게 처리 제대로 못하면 그 사랑은 그늘의 끼죠.. 이 문제로 서로 의견의 있는 사랑은 상대바의 모든것을 진정으로 배려해 주려고 하는 사랑의 아니라고 봅니다..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였다고 하지만 두 사람 사랑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에 대한 옳바른 효도는 하면서 마음 편히 사는게 좋죠.. 모신다 안 모신다 쟁론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행복한번꿈꾸는남자 · 2005-08-21 11:13:33
전 미혼입니다 거슬리게 듣겼다면 일단 사과하고 글올리겠습니다
아들이라고 믿어온 부모님,달이라고 믿어온 부모님 물론 자식들의 어떤선택해도 부모님은 항상 자식위해 한몸 받칠겁니다 하지만 누가부모님을모시냐??? 님이 아직 덜살앗군요 언제인가 부모가돼서야만 알수있는 오늘의 물음!!! 저도모릅니다 하지만 부마생각하는자식과 자식 생각하느 부모님이 마음 뭐가 다를까? 세상에 제일 무서원것이 사람이라고 들었습니다 님의 마음은 과연 어느쪽인지 ??? 있을때만이라도 진심으로 진심으로 잘해주셔줬으면 하는마음입니다 사라위해 부모님을 아프게했다면 부모님은 이해는할겁니다 하지만 있을때 떨어지기전 까지만이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님은 사랑지키나요? 부모님은 자식지킵니다 영원히........
kinka · 2005-08-21 12:44:20
여러분들의 의견 감사하게 잘봤습니다ㅡ 저 역시 양부모 와 가까운곳에서 살면서 두잽다 잘 돌보려는 생각 하고 있는데 여친쪽 부모님들 생각은 다르나 봐요.우리가 중국으로 가면 여친부모님 들은 그냥 우리와 같이 사는게 응당한 일로 생각 하고있음니다,여친 부모님들이집을 새로 산 모양인데 너희 들 살칸은 어떻게 장식하면 좋구 어떤 침대가 좋은가 뭐 이런것까지도 다 묻고 있음니다,그래 가자고 아예 중국으로 가지말고 그냥 일본에 눌러 살가하고 생각중임니다,나는 뭐 하늘에서 떨어진 놈인가 ............같이 살자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마음 아파할거같구 같이 않살자니 여친과 그 부모가 좋와 안할거구 ........... 그냥 일본에 있으면 아무일도 없지않을까 라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해도 불효 자식은 아님니까??
나 · 2005-08-21 15:36:53
다아 같이 둥글둥글하게 살아요 ~~~
집을 여친 부모님집이랑 아래웃집에 사든지 ~~~
내안에너 · 2005-08-22 07:07:17
그래서..결혼은.. 두사람문제가 아니라..가족과 가족사이에 문제라고 하죠..
서로 자기 부모 모시겟다고 하는 맘은 참으로 훌륭하시네요..다들 효자 ,효녀들이시네요
암튼... 어느쪽 부모를 모시던.. 다들 .. 행복햇음 좋겟네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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