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무엇일까? ( 나의 사랑이야기)

사랑이별 · #17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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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 2005-08-20 18:34:31 · 조회 297
어릴떄는 사랑이라는거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모든거 해줄수 있는 그 용기라고 생각했었다.

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히 변함없이 아무리 비워내도 내 안에는 너만 사는, 너하나만 너하나만 보고픈

그것이 바로 사랑이였었다.. 우리는 그렇게 1년반을 사랑해왔었지. ...  

사랑인걸 사랑인걸 이것이 바로 사랑인걸, 우리는 서로 굳게 믿으면서 참 순수하게 단순하게

사랑해왔었지...   우리한테는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해왔었고 힘주고 받으면서  사랑해 사랑해

하면서 사랑해 왔었지,  너만 알고 너만 보고 살아왔던 너와나... 우리는 그래도 사랑을 믿었지...

참 많은 로맨틱한 추억하고 기쁨을 남기고 나는 떠나가 버렸지, 아주 아주 먼곳으로 떠나가 버렸지...

나는 비록 니랑 갈라져서 살지만, 너의 말투, 너의 표정, 너의 미소, 너의 목소리, 너의 행동이 너무

기억에 남아서 마치 금방 나의 곁에서 니가 살아 있는거만 같았지..

이렇게 세월은 하루 이틀 , 한달 , 일년 지나갔었지...

우리는 전화로 매일 연락하면서 그 감정을 유지하려고 애썼었어,,  참 내가 생각해봐도 대단한거 같애..

우리 안에는 대방밖에 없다는....    참 이것이 사랑이라고 굳게 믿으면서 살아왔던 너와나...

이젠 지휘가 많이 컷다... 아직도 고등학교 그 시절이 그립고 우리가 사랑했었든 그런 사랑을 원하는

여자친구가 귀엽고 순수해 보였지,, 참  진짜 소중하게 여기고 싶다... 사랑해 영원히.(이런니가 좋아) ..

이젠 우리가 컷기에,  사람은 사랑먹고 살수는 없기에 사랑을 위해서,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가를

해야되고, 또한 내가 변해 가면서 예전처럼 너한테 모든 정력을 몰붇지 못하는 내가 변했다고 하는니가

떄론 않타깝지만 너는 이따 꺠닳게 될꺼다,,,  고생못해본니가, 돈벌어보지 못한 너는 아직 모를꺼라고 생각

한다.  

예전에는 내가 small boy. 였지만  이젠 떳떳하고 기둥이 될수 있는 남자로 변하고 싶어...

내가 예전보다 너한테 세심하지 못한것은 승인해, 그래서 너는 내가 너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고 하지..

여자로서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그런 마음은 다 알겠지만, 우리 이젠 성숙됐다 .. ^^

이렇게 나는 변해가는것만 같은 느낌이든다..

나는 이 세상에 태여나서 아주 위인은 될수 없지만 가정은 책임져서 이끌어 나갈수 있고

돈도 아주 많이 벌고 싶다, 이게 사람이 사는 현실이니까...... ... ... ...  

부동산도 많이 사놓고, 비지니스 하고 , 주권사고 , 내가 하는 직업이 이런일이니까 니가 많이 지지해주기

바라는 바이다..

너는 항상 말하지, \"나는 니만 있으면된다, 초가집에서 살드라도, 아주 작은 집에서 살드라도

나는 니하구만 있으면 된다 \" 고 항상 말하는 너이지.. \" 나는 니가 돈많은거 싫어\"


너는 남자의 마음을 모른다. 난 너 절대 고생하게 하고 싶지 않다.  

사실 사랑 사랑 하지만,,  사랑을 가꾸려면 돈이라는 foundation이 없으면 그 사랑도 힘들어 진다는것을

너는 모르기떄문이고, 또한 사랑만 먹고 살수 있다는 힘들어도 같이 힘들고 고생해도 같이 하겠다는 너지만.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   ... ..  .. .. .. ..

여자친구와 나는 사귄지 5년됩니다.( 3년반은 갈라져서 살았습니다만 매일 전화연결 하면서 살아온우리)

그런데 그떄 사귈떄 하고 현재 저는 진짜 많이 변한거 같습니다.... ... .. ..

대체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사랑만 먹고 살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거 사랑이 아닌가요? ? ? ? ?

대체 사랑이 머죠? ?   제가 틀리게 생각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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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재혁 · 2005-08-20 18:55:53
참 훌륭하게 사랑은 3년반이나 잘 지켜 왔네요 .... 대단해요 ...
저와 비슷하네요 저두 1년넘게 사귀고 이제 떨어져있은지 1년 됬는데요
참 힘들어요 ...
사랑을 지킬려면 어떡하겠어요 .. 사랑뿐으로는 살수 없는게 남자들의 현실이자나요
힘내시고요 .... 열심히 노력해서 사랑도 지켜가기 바래요....
엽기레빗 · 2005-08-20 19:05:29
님들 참 대단하단 생각이드네요~ㅋㅋ어케3년을 전화로연계하구살아요??ㅋㅋ사랑이란....서로가 조아하면 되는거지만...돈도 없어서는안되죠..하지만...돈두넘 많이 벌게 되면 사랑에두 부담이된담니다~..그니깐 그냥 됏다 싶을때 그만하구 님 애인옆에 돌아가는건 어떨까요...ㅋㅋ이미 많이 힘들어서 지쳐잇을테니간말이져..ㅋㅋ
지휘 · 2005-08-20 19:12:44
돌아가다니여.. 현재 유학생활 하거든요..

2년후에는 호주 영주권도 받아야될꺼고 해야할일도 많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거든요, 돌아간다는거는 말도 않돼요..

걔가 여기 와야지.. 저는 못돌아가요, 아마 적어도 10년 이상은 여기서 살아야될꺼 같아요

이미 4년을 살았는데 , 10년 더살면 14년 정도 살겠져, 아마 여기서 뼈 묻일수도 있어요.

여자친구가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울떄가 많아요..

영주권 빨리가져서 여자친구 데리고 와야죠.. 제가 위에서 말하는건

그후에일을 말하는거에요,, 우리가 결혼하고 나면여.... .. 참고로 저 23살이에요...

재혁님도 만이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해봐요..

엽기 레빗님은 말하시는거 보면 아주 어려보여요.. 느낌에요.
keytalk · 2005-08-20 19:20:16
아주 맞는 이야기 같습니다...
당연히 사랑만 먹고 살수 없는것같습니다
사업도 잘해야 하고 휴식일에는
친구들하구 놀러도 다녀야 하구
쑈핑도 가야하구 ...
영어공부도 해야하면서 ...
행복하고 기쁜 생활을 제절로 잘 만들어 가야된다구
생각합니다...
엽기레빗 · 2005-08-20 19:28:50
네~ 아직은 어려서 별루 고생두 못해보구 그렇지만..ㅋㅋ조금은 리해할껏같기두 한데요~ㅋㅋ
アナキン · 2005-08-20 19:33:38
사랑만 먹고 살수 있다면 이 세상이 안 돌아가잖아요.모두가 자기의 사랑만 하면 살수 있으니까.그러니 그런 유치한 생각 그만하시고 현실을 사세요.여친구와의 고르인을 위해서 열심히 사는거 더욱더 남자대장부로 돼가는거가 사랑에 충실하고 그녀의 행복을 위한 노력이 아니세요.힘내세요.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참고 견디세요.간바레!
月 · 2005-08-20 20:53:44
정말 대단하세요 , 사랑만 먹고 못살져,사랑하는사람은 현실속에서 살고 있으니깐.
사람은 세월의 흐름속에서 변하기 마련입니다, 다만 사랑하는 그 맘하나 변하지 않으면 됩니다.힘 내세요!!행복한 날은 올것예요.
녹색장미 · 2005-08-20 22:06:21
나만 그런가 했더니 여기에 장거리연애를 하는 분들 참 많네요.......
남자란 다 그런가 봐요 울 남친두 날 잘해줄려구 항상 노력해요...
국경절에 남친한테 갈려구 했는데 둘다 부담이 넘 커서 포기했거든요....그러구는 넘넘 미안해해요.돈 못버는 실랑 만나서 고생한다구......근데 나는 안그래요.....결혼을 생각하니깐 그런 과소비보다는 그냥 아끼면서 결혼준비나 잘하구싶어요..........

지휘님:여친을 넘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세요......사랑한다면 함께 있는게 참 좋으니깐요.........데려오던...아님 지휘님이 가던........
hellboy · 2005-08-21 00:28:54
자휘님 이젠 여자친구가 여자친구아니라 자식같구 형제같구 그렇죠!?
사랑하는건지 그냥 정만남은건지 잘 생각해보세요!
행복한번꿈꾸는남자 · 2005-08-21 11:00:41
오늘에야 알게됏군요 감사해요 지휘님 ....
저도 님처럼 사랑만 먹구 못산다는 생각으로 어려서 외국생활도전했었요 항상한여자만 바라보면서 악착 같이 돈모으고 1전 한푼아기면서 힘든외국생활 하고있었어요 항상 전화하면서 항상 마음에두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있었었요 외국에있어야만 그녀를지킬수 있는 나였지요 아마도 님도 나랑 같을거라고생가가고있엇요 저도 기나긴 시간속에서 한녀자만 가슴에품고 일에 열중하면서 어언간 7년이란 미국생활하고 있었요 하지만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뻗쳐온 시간과 하나하나 모아온 모래알이 이젠 모래덩어리가돼버렸었요 에전을가고싶은마음이지만 돌아가기엔 넘무나 먼길을 걸어왓구요 맞지요??? 영주권을기다린다고 달라질거라 생각해요? 저는 님이 나와 똑같은 길을걸을 까봐 두렵습니다 전 지금도 과거에 묻쳐 혜여못나와 이유없이 살고있었요 돈은 있다만 이젠 의미가없게되구요 전 그래서 후회합니다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먼저 그녀곁에 있다가 같이있다가 살다가 살다가 돈을벌겁니다 함께행복 하나 꿈꾸다가 영원히 굼이 되지마세요 그리구 죄책감에도살지마세요 그녀에게도 청춘이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님위해 받친 청춘 전화로 무묵히 천천히 늙어가게마세요 마음에 버릴수없는 상처를 남기지마세요
행운 을 빕니다 진이가.........
지휘 · 2005-08-21 13:16:32
님의 코맨트 고맙습니다. 진이님.

영주권을 기다리고 않기다리고가 문제가 아니구요 저는 호주에서 살거든요.

영주권은 둘쨰고 , 대학교를 현재 다니고 있는 여친구를 그럼 대학 포기하고 여기

오라 할수는 없고 또한 나 자신도 학생인데 그럼 여친의 학비를 제가 어떻게 마련해요?

부모랑 돈달라 할까요? 아님 제가 공부포기하고 걔 학비 벌어서 공부 시킬까요? ?

말도 않됩니다... 여친이 청춘이 있는건 저도 압니다, 그런들제가 어떻게 해주겠어여?

돌아간다는건 말도 않되고, 여친이 온다는것도 말도 아직 말도 않되거든요..

때문에 기다리는겁니다..제가 끝가지 기다려서 이따가 같이 호주에서 결혼해서

찍은 사진 이 사이트에 올릴껍니다.. 기다려봐주십시오.. 꼭 해냅니다.. .

엄마랑 아빠랑, 이모랑 이모부랑, 내랑 여친이랑.. 가족사진을 올릴껍니다.
행복한번꿈꾸는남자 · 2005-08-21 14:10:37
꼭 성공 하십시요 진심으로 진심으로 행운을 빕니다
지휘 · 2005-08-21 14:16:09
hellboy님... 님 말대로 이젠 정이 너무 깊어가지구요 대방이 만약에 이세상에서 살아진다면 마치 부모 잃은거처럼 없어져서는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랑 싸울수는 있지만 잃어 버릴수는 없거든요 ..

사랑이다고 말하기보다 이젠 너무 정이 깊어가지고 사랑을 초과해 버린거 같아요..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그런 시절은 우리한테는 이젠 너무 여린 생각이에요..

그건 벌써 4년전에 , 쪼만할때 있었든 단지 추억이고 이젠 앞을 향해서 서로 나가야된

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게 사랑이 식어졌다고 분석하는 님들은 참 어리석다고 생각합니다.
지휘 · 2005-08-21 14:23:41
진이님 고마워요. 제글도 읽어주시고 또한 좋은 코멘트도 남겨주셔서요..

님이 처해있는 상황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민나해피 ㅎㅎ · 2005-08-22 01:47:21
지휘님....저 기억하구 있나요? ....예전에 룸메트대신에 지휘님 찾았댔는데.....
오늘은 그일이 아니구....지휘님의 올린 글을 보구 내 생각적어보려구요......
저두 23살..동갑인데 생각은 좀 어릴찌 모르겠어요........참고루 들어줘요........
지휘씨 사진이랑 글이랑 읽어보면 아주 책임감이 있는 남자같애요...자기 여친 고생안시키려구 열심히 노력하는것두 그렇구.......살아가는데 돈은 꼭 필요하죠.....나두 지금 일본에서 유학생활하구 있어요..그러니까 류학생의 어려움은 잘 알구있다는 생각인데요...국내에서 학습하구 있는 님의 여친은 아마 우리들의 고충 잘 모르실꺼예요...사랑만 있으면...사랑하는이만 있어준다면 살아갈수 있다는 말은 너무 단순한 사람이란 생각이 드네요...사랑의 힘이 큰건 알겠슴니다먄 ...그걸루 배불릴수는 없는거구.....
그러나 돈을 많이 벌어 여친 고생안시키겠다는 님의 말두 여친이 불안해하기엔 충분해요...사람이란 지금까지 살아왔던 환경이 변해버리면 차츰 변해가기 마련이예요....님은 자신은 안변할 자신이 있다구 할지 모르겠지만 ..돈이 많다보면 활동범위두 넓어지구 돈위해 사업하시는라면 막무가내한 일두 벌어지기 마련이겠는대......님이 안변했다해두 주위가 변했으니 님두 변한겄처럼 보이겠는대.......
인젠 5년 사귀였으니.......사랑은 부정못하겠지만..인젠 정이 더 깊은게 아닐까요?? 아빠. 엄마같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루.....
질서없이 적어보았슴니다......서두없이....그냥 생각나는그대루 적었으니까...정리두 안됬어요......
웃지 말구 봐주세요...지휘님두....여러분두......ㅋㅋ................
약속 · 2005-08-22 04:13:52
사실말이죠...나한테도 어릴적 지휘님처럼 책임심이 강한 남자가 잇엇거든요....
우리서로 많이 사랑햇엇는데 말이죠...나중에는 갈라졋어요......
서로 멀리에 떨어져 잇다보니깐 생각과 맘이 같이 되지않는거 잇죠.....
난 그 사람을 4년 기다렷음니다...그 사람도 나의켵을 오려고 4년 애썻거든요....
아무리 사랑해도 연분은 따로 잇어요......내가 찬물을 끼여놓앗나????
남은 지금 그여자를 위해서 돈도 벌구 공부도 억수로 하는데????
나도 그사람을 만날려고 유학생활 6년햇어요....언제면 내켵으로 오나하구말임니다....
근데 운이 못따라가는지 아님 우린 같이 잇을사람이 아닌지 수속이 안되더라구요....
난 이젠 혼자가 지쳣어요....그러니 지휘님도 하루빨리 사랑하는 녀자를 데리고 오세요...
난 다른사람의 사랑에 머라고 코멘트 할 자격이없는 사람임니다....
미안하네요...그냥 적어본 글임다....
지휘 · 2005-08-22 06:01:05
민나 해피님 고마워요.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그런 현실도 경험은 해보지 못했지만
느꼈었고 이담 머 하려구 하면 그런 경과는 반드시 거쳐야 된다고 생각하며

현재도 제가 가게에서 많은 일 해주고 있는데 많은 비지니스 대상하구도 제가 조금은
연락도 주고 받는데요 (사장님이 영어 못해서요) . 비록 아주 작은 문제인거 같지만
세상은 진짜 무섭고 아주 작은 잘못에 의하여 가게가 망한다는 그런느낌도, 암튼

이따 머해보려구 하는 우리한테는 도전적이라고 생각됩니다. .. 고마워요 코멘트~

약속님: 네, 알겠습니다. 꼭 그럴께요, 될수있는한 최선을 다해서 빨리 곁으로 데리고
오겠습니다, 인생이란 워낙 길지도 않는데 살아있을떄 같이 살아야지

짧은 인생에 청춘은 더 짧는데 말입니다, 19-26살이 청춘이라고 생각됩나다.

그후에는 먼가 해야되지 않나는 느낌이 들구요, 그후는 책임심도 많이 강해지고
더이상 애가 아니니까여 아다마다 발육다됐고.. 고마습니다님~
내안에너 · 2005-08-22 07:22:09
삼년반 동안이나 서로 떨어져 잇으면서도.. 사랑을 유지해 왓다니..
참으로 대단하시네요.. 그건..서로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 없다면
잇을수 없는일이겟죠? 두분서로 정말 많이 사랑하시나..봐요..
근데요.. 아무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구..해두..너무오랜시간을 따로
잇게되면.. 정말.. 마음도 멀어지게 되고..사랑도 점점 식어갈수 잇거든요..
저도 겪어봣거든요.. 일본에 오기전에 남자친구한테.. 자주 연락할거라구..
꼭 같이 잇자고.. 그렇게 약속도 햇건만.... 진작 서로 떨어져서 살다보니깐요..
감정이라는게 .. 멀어져가더라구요.... 지금은 지휘님도 학교 다니고..여자친구분도
대학생이라니.. 글쎄.. 딱히 뭐라구는 말씀 못드리겟는데요.. 두분의 사랑을 지켜갈려면
정말로 사랑한다면... 같이 잇는게 좋을듯 해요... 저는 제 삼자의 입장니깐..쉽게 말이
나올지도 모르겟지만..... 사랑 지켜갈려면... 여자친구랑.... 함께 하세요....
さゆり · 2005-08-22 14:32:34
지휘님은 힘든사랑 하고있네요..하지만 먼거리가 오히려 더 아름다운 사랑이 될지도 몰라요.이후 여친이랑 서로 힘든일있어두 꼭이겨내고 두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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