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계시판 --- 우유부단한남자 & 온리유

사랑이별 · #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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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바람 · 2005-08-20 12:22:36 · 조회 949
사랑계시판이
당신들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서로 끔찍히 사랑을 하면서도
아픔을 접고 갈라지려 하는 님들땜에
지나칠려 한다가 한마디 할려고 멈췄습니다..

========= ========== =========

우유부단한남자에게:
님이 흥분한 이유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오해를 하셨다면 그만큼 흥분하고도
남음이 있겠죠..
근데,, 님한테 근본적인 착오가 있다는걸 아세요?
어떤 상황이 됐건..
여친이 하고싶지않은 말이 있을겁니다..
서로 부동한 인격으로 살아가는 남남이
어찌 똑같은 생각으로 님의 원하는것만을 할수 있겠습니까..
내가 보기에도 님처럼 소심한 사람한테
삼가해야 말들이 많다고 봅니다..
사랑을 한다면 상대방에게 충분한
양소공간을 줘야 서로가 적게 피곤해지는법입니다..
물론,, 그게 쉬운 일이 아니지만
님은 암만해도 여자의 립장에서 보기엔
넘 넘.. 소심한 남자입니다..
거기에... 자기의 과거인 여자를
그런 말로 무함하는건 남자답지 않습니다..
떠나면 떠났지... 툭 털고 일어남 그뿐인걸
구지 여자의 마음에 못을 박아야 하나요?
그것도 그런 말로??


...................... & ......................


온리유에게:
웬간한 남자와 화상을 하면서
그것도 옷치장까지 한 상태에서..
남친한테 거짓말을 했다면..
성격있는 남자들은 십중팔구는 화를 낼거 알죠?
그걸 알고있고.. 남친의 성격도 알고있다면
왜 사랑하는 사람을 다치게 했나요?
스쳐가는 인연정도로 생각되는 사람이라면
상관치않아도 될만한 일이지만..
필경,, 님도 남친을 사랑하고 있었잖아요?
님은 남친의 소심성을 알고있는듯합니다..
또 한편 님도 남친만큼 소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않고서야 <거짓말>에 관한 거듭되는
충고와 남친의 옛여친을 만날정도의 행동을
할수가 없다고 봅니다..


====== ====== ======= ======


서로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이라면
한번쯤 뒤로 물러서면 안 될까요?
두 분의 사랑,, 여기서 종지부가 아니라
새로운 매듭으로 지속되길 바랍니다..



사랑계시판에,,
새로운 러브스토리가 시작될듯..!


╭⌒╭⌒╮╭⌒╮~╭⌒╮︶︶, ︶︶
,︶︶︶︶,\'\'︶~~ ,\'\'~︶︶  ,\'\'
╱◥██◣\'\'、     。사랑의 집.
︱田︱田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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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군이 · 2005-08-20 12:33:40
찬성........두손두발 들어 찬성합니다.........
情美 · 2005-08-20 12:54:52
사랑은 끝나는거 아닙니다...
아픔이 지속될듯 한데.... ....

사랑계시판의 새로운
사랑이야기 시작을 기대하겠습니다... ...
keytalk · 2005-08-20 13:04:55
이런 3인관계를 이해못하겠어요...
하구 싶은 마음도 없구 ...
하얀바람 · 2005-08-20 13:25:02
keytalk님:

3인관계가 아닙니다.. ;;
아마,, 둘이 오해로
번개가 번뜩, 소나기가 쭈욱~
내릴듯 했을뿐인것 같습니다

개인 날이 오겠죠?
청이사랑 · 2005-08-20 13:30:01
웬만하면 서로를 용서해주시고 다시 합해졋으면 좋겟슴다 ...

두분 잘되기를 .......신중히 고려해보세요 .
재혁 · 2005-08-20 13:31:06
찬성 하얀바람님 .....
우유부단남자 · 2005-08-20 13:35:49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 거짓말하면서 살아야할 이유 무엇인가요?
님이 그녀도 하고싶지 않은 말 있다고 하는데…
그 당시 분명히 약속도 어기고 거짓말 한것도 적라라하게 들어났슴니다.
이미 대낮 처럼 환한 사실앞에서 무슨 말 못할것이 있음니다.
적어도 자기 잘못을 우선 뉘우쳐야 하지 않슴니까?
분명히 거짓말하고.또 자기절로 거짓말 한걸 승인해서도 뉘우침 한나도 없이
“댓다” “아~” “그만말해라” “아무일도 아이다”이런 말만 하니 어찌
오해 않할수 있음니까???
그녀는 이때까지 사귀면서 그렇게 나온적 한번도 없었음니다.
그 당시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았음니다.너무나…
성근하게 잘못뉘우치고 해석해주면 저도 오해 않할것임니다.

부동한 인격이라고해도 사랑 속삭이면서 그속에 하나의 공동체가 나오는것이
아니겠음니다.
사랑을 위해서 개인적 욕망 소원 등을 눅잦히고 사랑의 공동체에 기초로
사랑이 싹트는 것이 아니겠음니까?
양소공간이라는것이 그래 다른 남성들하고 화상챗하는것임니까???
더발전하면??? 상상도 하기 어렵음니다.
전 그녀에게 많은 공간을 주었음니다 속박도 하지 않았음니다.
여자로서.그리고 나의 녀친으로서 마땅히 지켜야할걸 말했을뿐임니다.

사랑속삭이는 혹은 이미 결혼 하는 분들도 자기 애인한테 이성친구 있는걸
싫어하죠. 저도 마찬가지임니다. 대부분이라고 생각함니다.
특히 서로 옆에 못있고 장거리 연애하고 있는 우리에게는 특히 이문제가 민감
하였음니다.

내가 소심하다? 내가 통쾌하다. 마음 넓다.한다면
녀친이 맨날 다른 남자들하고 화상채팅하고 나가서 술도 마이고
노래방도 가고…밤 늦께까지 밖에서 놀고.이런걸 동의해란 말임니까?

전 소심하지 않슴니다.

그당시 전 그녀가 정말 바람쓴다고 오해한다고 제일 첨 그런 글 썼음니다
그것도 울면서 한남자로서 정말……수치스럽게서…넘 원통하고 넘 가슴아파서…
그녀가 저를 배반했다고 생각하는 데서의 강열한 반항심이 였음니다.
저도 그녀에게 아픔을 남기고 싶었음니다. 불공평하다고 느꼈음니다..
그녀가 저를 배반 했다고 생각했기에………진심은 아니였음니다....
지금도 그녀를 사랑함니다...
하얀바람님...저 노력 해보겠음니다..남자로서...한발 물러서겠음니다.
감사함니다...
하얀바람 · 2005-08-20 13:41:21
우유부단한남자:


그게 남자입니다..

오늘,
사랑계시판에 喜事가 만만하니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개인일처럼 기쁩니다..


사실, 사랑은 싸우면서 엮는가봅니다
저두 그런 싸움이 한두번이 아니여서
이젠 경험이라도 쌓은듯,,

이제, 더 한걸음 다가가서
서로를 안아주세요~!!
맛내기 · 2005-08-20 14:59:39
아래의,,
[ 지금 울고 있다.한편 격분하다.원통하다],,
[이런여자 어떤남자가 좋아 할련지...자유발표],,
[우유부단 남자에게....이런 여자가 널 사랑했어]에까지,,,

쭉 다 읽어봤는데,,

두 분다 주장이 이만저만이 아니고
서로 사랑을 하면서,,
자존심 하나땜에 [거짓말]과
[오해]가 잇닿고,,
글 보는 사람이 안타까울 정도로
서로를 해부하고,,
이런게 사랑이 아닌가요?

누구도 개입하지 않은 상태서
밸김에 서두른 헤여짐이라면
다시 심사숙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녹색장미 · 2005-08-20 15:16:35
두곳에서 하는 사랑에 이만큼한 믿음두 없다면 다시 시작해봤자 또 똑같은 결말임다

신중하게 생각하구 다시 결정하세요
양롤챌 · 2005-08-20 15:34:47
하얀바람님 말 맞슴니다...
사랑은 싸우면서 엮는다고..
한쌍의 연인은 사랑하기에 싸우고..사랑하기에 울고...사랑하기에 증오하고......
사랑하지 않는다면 이 모든것이 없을것임니다.
전 곳 결혼함니다..눈감고 녀친과 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우리도 정말 싸움이 많았슴니다.ㅎㅎ
정말 서로 죽어라 살아라 밉다 곱다 가라 오라 헤여지자 회복하자
하면서 얽굴 붉힌적도 한두번이 아님니다..ㅎㅎ
물론 님 들과 같은 정황에도 직면한적있고...
정말 서로 사랑하면서도 같이 있지 못하는 그 아픔이 얼마나 아픈지 저도 암니다...알고 남음 있음니다.


두분의 심정 충분히 이해함니다.
그리고 서로간 상대를 믿어주려고 애쓰고 있으나 필경 장거리니...
자연적으로 의심이 생기기 마련임니다.사실은 아무도 의심할 필요도 없느데 말임니다.
그럴수록 상대방 더 더욱 사랑해주고 최소한으로 불 필요한 오해를 없애야 함니다.
만약 오해 당했다고 해도 까근하게 해석해주고 차근차근 설명해 주어서 상대방을 안심
시켜야함니다.물론 이러느라면 힘 드는다는걸 암니다..... 충분히 이해함니다.
그러나 그러는 가운데서 서로간의 믿음이 더 강해지고 사랑도 더 무르익고 남다른 사랑도 할수 있다고 봄니다. 이모든것이 님들이 이후에 좋은 가정일구고 좋은 아빠엄마 되는 훌륭한 기초로될것임니다.. ㅎㅎ

한번 더 자랑 합시다 전 얼마후 곧 결혼 함니다 축하해주세요...ㅋㅋㅋ

어떻게보면 전 님들보다 선배고 장거리연애에 성공한 사람임니다...
저희들도 님들과 같은 길 걸어 왔슴니다.
님들 보니 사랑이 장난이 아니게..진지하던데.탄복함니다.
중국에서 매일 아침 남편 깨워주고..서로 밥끼니를 에우면서..서로간 전화 쳐줘서 사랑을 달래고 속삭이고.어쩐지 좀 부럽슴니다....그외 여기서 말못할 것들도 많타고 봄니다.
우린 이렇게 까진 못했음니다.ㅎㅎ 그래도 우린 성공하고 결혼하고 영원히 서로 사랑할것을 다시 한번 서로간에 약속했음니다......
그런데 하필 님들이라고 왜서 않되겠음니까? 님들도 꼭 열매맺고 꽃이 피고 싹을 티우는 그날이 있다고 봄니다...
님 들은 지금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고 있슴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게~
님들같은 사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 하는지 아심니까?질투도 하고 ..허허허.....
서로 그만 삐지고. 개도 않먹는 자존심도 버리고 서로간의 눈물 닦아주세요...
서로간 미안하다고.서로간 아픔 마음을 쓰담어 주세요...
하루빨리 두분이 웃는 얼굴 보고 싶음니다.
이렇게 님들과 같은 눈뜬 소경과 같은 사랑을 이끌어주기 위해 사랑게시판도 있는것임니다. 힘내세요.언제든지 아도바이스 해드리겠어요.. 서로간 힘내세요..
그럼….
태풍 · 2005-08-20 16:00:47
나두 한마디
헤여지고 말라
둘이 성격이 안맞다
일처리잘했더라면 사고방식이라두 같았다면
이런일이 없었잔아
영 둘이 살고 싶어면 떨어있어면 안되지 뭐나뭐나 해두 떨어져있어면
아무것두 안되 결국은 헤여진다 아니면 누가 바람피웠다는소리 날걸
세상이 험해서
암튼 두분의 행복이니 알아서 하세요
누가 어떻게 말하던
태풍 · 2005-08-20 16:07:57
이제 금방 우에 플달구 저 밑에 자갸 사랑해 이란글을 보니깐
온리유가 플달았네 그것두 맨처음에
나두 이런여자들 밉다
무슨 여유로 플달구 하니
이해가 안간다
양롤챌 · 2005-08-20 16:31:28
태풍님 저도 이건 이해 않됨니다...

자유게시판에다가도 온리유님이 글도 올리고 리플도 달고 했던데...

이해 않됨니다...

이런 상황에 그렇게 놀 기분이 나는지...
단 한번만 · 2005-08-20 16:46:39
나두 한마디!
저도 두분 아예 헤여지는게 좋다고 봅니다.사랑한다고 꼭 같이있어야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이번에 화의해서 다시 사귄다해도 또 사소한일이나 그어떤 일때문에 다시 싸움이 날것이고 또 다시 이별선언을 하고 그럴것같습니다.두 분의성격을 보면 누구도 지려하지안고 옥신각신이군요.결혼을 해서 이혼하는것보다는 지금 피눈물흘리면서라도 헤여지는게 좋아요!드라마같은 사랑을 현실에서 하기엔 너무 힘들고 아프죠! 누구나 님들처럼 열렬한 사랑은 다 해봤을것이고 쓰라린 이별도 햇을것입니다.그런 사랑을, 그런 아픔을 나만의 추억으로, 나만의 비밀로 가슴깊이 간직하고 접어두고 있는 분들이 한두분도 아닐것입니다.
덕분에 사랑의 충고를 받았습니다.어떻게 헤여지던 피차간 서로 사랑한사이입니다.서로의 결함이나 나쁜말은 삼가해세요!서로사랑했었던만큼 피차올반이예요.누가 누구보다 더 인간답고 우수한건 없다고 봐요.사랑한다면 그사람의 우점,결점까지 다 사랑할수 있는게 진정한사랑이예요.한번더 말하지만 사랑한다고 꼭 같이 있어야하는것이 아닌것만큼 서로 멀리서 서로의 행복을 기도하세요!
녹색장미 · 2005-08-20 17:13:59
태풍님하구 양로챌님 말이 이해가 안감다
그럼 연애에서 실패했다구 다른거 아무두 하면 안됨까?
연애서 실패했다구 맨날 울구 그래야 함까?
난 온리유님이 참 잘한다구 봄다
실패해두 자기 놀건 놀구 할일두 하구
그래야 멋진 여자지..................
魔鬼天平 · 2005-08-20 18:00:26
한 사람이 자기 립장에서 다른 한사람을 평가할수 있는 근거는 ?..자기 표준에 맞추어서 평가한다....다른 사람의 사랑을 평가할 처지가 됐는지...이상하다,,
月 · 2005-08-20 19:56:46
녹색장미 말에 대찬성! 다 여자 잘 못이라구 따지지 말자 저두 여자 분이 잘 못은 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봐오니깐 남자분은 정말 남자로서 쪼잔하다. 사람이 같이 한평생 살다 나면 이런저런 일도 많을 껀데 한번쯤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면 여자 마음도 더 잘잡을수있고 남자로서의 넓은 마음도 잘 표현할수있겠는데 사랑했다는 사람을 사이버에서 이 정도로 추한 말로 비방한다는게 이해가 안가구요 내가 그여자라도 이런말을 듣고 미안하다가도 미안한 마음이 다 없어질것 같애. 사랑하는 사람한테 너무 과한 말은 하지 마라!이담에 랭정해져서 돌이켜볼땐 꼭 후회할것이다.서로 이해하면서 의지하면서 믿어주면서 살아가는게 사랑이아닌가요 .남자는 여자의 배려속에 성장하지만 여자는 남자의 감싸줌에서 그 감동에서 스스로 변한담니다. 여자분 채팅했다구 딴 남자랑 바람쓰는것 까지 다 연상을 하는 남자분 상상력이 너무 풍부한거 아니예요. 그 정도로 믿음이 안가서 어떻게 여자랑 한평생 살아요?조금이라도 무슨 바람이 불으면 태풍이 오는가해서!!그기에 또 딴여자의 마음을 안상하기위해서 회복을 원하는 여자의 회답에 고민했었죠? 딴 여자의 마음까지 왜 생각하세요??여자들은 내 남자면 됀다는 데 남자는 딴 여자마음 까지 챙겨가면서 사나요?두 분 누가 잘하구 못하구 연인사이의 누가 이런일없어요?이런 일가지구 갈라진다니 하는 자체가 한심하네요,살면서 2년,5년이지난 그때 지금이일을 생각해보세요.얼마나 사소한 사랑의 한 과정인지 몰라요, 그런데 이런이유로 갈라진 이후 정말 후회하지 않할 자신있어요? 있다면 서로 그다지 중요하지 않는가보네요.그럼 갈라지세요.그렇지 않다면 후회약은 없으니 후회할 짓은 하지마세요.
비야 · 2005-08-20 22:35:25
쭈욱~ 지켜 봤습니다.

저 여잔데요.

저라면 인테넷에 아직 결말이 없는 일을 가지고
과거의 여자가 덜됐다고 광고하는 남자 다시 뒤돌아 안 봐요~

몇년후에 다시 돌아 보시면 오늘 이렇게 난리 피운게
얼마나 초라해 보이는지 두분 다 아직 모르시는것같애요~

두분 다 자중하세요~
마귀의 사절 · 2005-08-21 03:05:22
ㅎㅎㅎㅎㅎ 나도남자이지만 난 지금 우유부단한 남자가 틀렸다고본다이!!시비어떴턴간에둘이 모순이생겼으면 둘이해결해야지 남자라는게수단없이 땅츠없이 온동네돌아다니며 제 여친이렇다저렇다하며다니는가??군수하게스리?제낯이깍이는거모르는가???이래면 남자아이짐!!똑똑한남자면 아이이러겠는뎅!!정 기분이상하면 술이나콱마이고 취하든가할게지,정신이싹돌아가지구사랑했다는사람 수하구댕기는가???그리구 그리큰문제두아인거가지구 휴!!!!너무한 점유적인사랑은 피곤만싸이게한다이 사람싹미치게하지문!!!!벌써부터 잔치두아이한게이래면잔치하면 날마다 가시집에 가서 회의를소집하겠다이ㅉㅉㅉㅉㅉㅉㅉㅉ
마귀의 사절 · 2005-08-21 03:18:32
양로첼동무는 이렇게 땅츠없이 아이놀겠지무!!결혼후남자답게가정잘꾸려가오!!!집에선싸움하고나가선 절대사이좋게보이오!!지금세월은 여편녀자랑하는게 팔부게아니라 여편녀수하는게팔부다이!!!
우유부단남자 · 2005-08-21 08:04:35
녹색장미---한마디 함시다. 그 원래 여친은 중국이고 전 일본이니 원래 여친은 전화 울렸다가만 놓구 인차 끔니다..련속 며칠이나...그러니 제가 전화 할수 밖에 없지 않슴니까??
누가 전화 오면 그전화 받아서 말하면 좋은줄 모름니까?

제가 오해 할까봐? ㅎㅎ 님 좀 다시 잘보시지... 저 녀친은 그당시 아무소리없이 컴내리고 또 약속어기고 거짓말하고.또 거짓말 승인하고서도 잘못 뉘우치려하지 않았슴니다.
왜서 이래냐하고 물으면 그저 아~ .댓다. 등등 회답으로 되려 오해 를 쌌슴니다...
님 말대로 오해할 까봐 거짓말?했다고...우선 녀친이 거짓말은 언제 했죠? 빤한 사실 앞에서 거짓말 했는데...여기 무슨 오해고 오해 아니고 있어요..
님 이해 능력 상당히 차함니다. 저도 님 사랑게시판에 쓴글 많이 봤는데..
아직은 철부지 어린임니다.



마귀의 사절님:쉼터에서 사랑게시판이랑 장소 제공해주니 또 그장소를 빌어서. 적으나마나 말그대로 하소연하고 스터레스도 푼것임니다. 또 그 당시 마음도 쓰고.....
남자라는게? 군수가다? 내 낯이 깍기 운다? 이래면 남자 아이짐? 똑똑한 남자라면 어찌는가? ㅎㅎㅎ

그럼 여기서 한마디 한마디 회답해주시죠..
남자라는게?남자도 우선 사람이고 감정있음니다. 남자라고 머 특별히 다른 감정 있음니까?
군수가다?복잡하는걸 무지 싫어하는 분이네요..그럼 참견하지 말던지..전 님 같은 리플 복사해서 사처에 올리는것이 더 군수하군요.

내 낯이 깍기운다? 님 별걱정다하네요..남자라고 자기 앞에 말 못하겟어요?

이래면 남자 아니짐?ㅎㅎ 그럼 어쩜 남잔데? 님같은 분 남자 임니까?

똑똑한 남자라면?ㅎㅎㅎㅎㅎㅎㅎ 님 무지 똑똑해요..ㅎㅎㅎ

기분상하면 술마여라? 님 말하지 않아도 언녕 마였으꾸마..근데 다음날 알바있기에 취하게는 마이지 않았으꾸마.

정신싹 돌아가지고...사랑하는 사람수한다..ㅎㅎ 말 매짜게하네.. 우선 여친의 확실하지 못한 태도에 의해 여친을 바람쓴다고 오해하고. 또 나 그만큼 아팠고 누구 하고 조금이래도 말하고 싶었고 동정해주는 사람도 있길 바랬음니다 그때 그러면 조금이래도 아픔이 덜어질려고...또 그녀더러..배반당한 아픔은 아니여도 비방받는 아픔이래도 주고 싶었음니다.ㅎㅎ 님 말대로 그래 간단한 사람수 한다.. 이것이 아님니다...똑똑한 분이여..

그리 큰문제 아니다? 그래 지금 이렇게 훌 털어넣고 말하니 큰문제 아닌것 같겠짐..님 그 당시 저 립장 생각해보세요. 그래도 큰문제 아닌가...휴...

너무 점유적인 사랑???????????헉.... 좀 !!!!!!!!!!!!!!!!!!!!!눈 똑바로 뜨고 똑똑히 보고 똑똑하게 이해하고 이런글 써라!!!!!....미치겠네.... 입에서 나가는 말 다 말인가 하냐????????????????? 덜된자식..

ㅎㅎㅎ 미안 저 그만 님의 황당한 연설에 넘 참지 못하여. 조금 님을 화끈하게 해주고 싶었슴니다.

벌써부터 잔치도 않한게???ㅎㅎ 님 잔치 무엇인지 암두??? ㅎㅎㅎ

내가 너같은 미친 인간하고 상대 하는것도..좀 이상하가 보다.....


마귀의 사절 같은님 근본상 여기서 이렇게 리플 쓸 자격도 없는 분이라고 봄니다...ㅎㅎㅎ
재간없는것이 재간부려보겟다...무척 않탑깝군요.

마귀사절동지.부디 몸 잘 부탁하오 ㅎㅎㅎㅎㅎ 별거 다있네..
양롤챌 · 2005-08-21 09:15:33
이휴~~~~ 난 정말 인젠 완전히 빠지겠다 정말 호으런 메이호으뽀으다야.ㅉㅉㅉ
어디서 그리 많은 새가족들 이와서 글 대수간이 읽어보구 댑따까레 글갈기구 제 따렌 잘 했는가 하는데.
우유부단님 끝까지 전 님을 지지함니다.
zeloo · 2005-08-21 09:37: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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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집----웃으며 삽시다
︱田︱田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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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장미 · 2005-08-21 14:10:01
우유부단한 남자님:철부지 어린이래두 좋습니다......
근데요 무슨 이유가 있던 쉼터에다 여친을 공개해서 욕하는건 잘못한거 아닙니까?
자기 여친을 덜된여자라구 하는 님은 어떤 남자인데요?
난 끝까지 온리유님 지지함다
月 · 2005-08-21 18:23:27
거짓말했다는 그 한 이유로 사람을 그렇게 죽어라 욕하는 법이 있나요?
전 처음부터 다 읽고 쓰고있습니다, 똑똑히 한구절 한구절 다 읽었구요.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 예기하는데 저두 남자친구하구는 큐큐에서 알았거든요
그래서 남자친구는 제가 챗팅하는걸 물론 싫어 하죠
그래서 안한다고 약속도 했는데 친구가 련락오다나니
큐큐할수 밖에 없게됐죠, 그래서 남자친구 몰래 이번한번만 하면서
큐큐 올랐는데 면바로 붙잡혔죠,그래서 전 할말이 없게됐죠
그치만 동창이 연락와서...하고 말했어요
남자친구의 얼굴은 파랬지만 안나오는 웃음지으며
그래 니가 그렇다면 믿을께
라고 말했어요,전 마음속으론 약속어겼다는게 너무미안했어요
남자친구는 그일후 국제 전화카드를 가득사줬죠 ㅎㅎ
큐큐하지말고 돈도 아까와 하지말고 동창들한테서 련락오면 전화로 해라고
그래서 전 큐큐를 땠어요,남자친구 한테도 미안했고 미안한나머지
더 잘해주고 싶었어요 그러다보니 챗팅하는것도 시끄럽고 재미도 없어지드라구요
우유부단한 남자님, 우유부단하신분이
이번일로 갈라지는건 간결하시네요,
남자로서 마음 넓게 잡으면 않될까요 ,
만약 여자분이 정말 바람이라도 피웠다면 왜 당신한테또 전화 했겠어요
거짓말했다는게 당신한테 거짓말해서라도 붙잡고 싶어했던 가치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요? 당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면 거짓말 조차 하지않았겠죠.그리고 이런일은 정말 서로 좋아 한다면 크게 싸우고 넘어갈수 있는 일이아닌가 싶네요.
우유부단남자 · 2005-08-21 19:51:53
녹색장미------배반당했다는 이유로 부족하나???
그 배반당한 아픔을 이기지 못해서 또 넘 고통스러워서...
또 배반당한 아픔은 아니여도 저주 비방해줘서 그녀한테 조금이라도
대항하고 싶었다 이것이 나 그 당시 솔직한 마음이 였다.즉 제일 첨
\"나는 울고 있다..........\"이걸 쓸때 심정이 였다.
다만 지금은 이미 제가 그당시 오해 했다는걸 알았음니다..이 오해도 그녀의 불충분한 해석에 의한것이고. 불충분한 해석은 그녀의 황당한 거짓말 및 강한 자존심 탓이구요.....암튼 여기까지 말함니다.. 님 두번 다시 그런 책임 지지 않는 리플 삼가 해줬으면 함니다.
보충 하나.
님도 지금은 매일과 같이 사랑게시판에서 님 사랑이렁쿵 저러쿵 하고 님 사랑 많이 털어 놓는데 어느날 남편이 댁을 배신하고 바람 썻다는것을 알았을때...ㅎ 제 보기엔 님 2000000000프로 사랑게시판에서 하소연 할것이고. 그남자를 욕할것이다.


월님------------님 여기 저기에 코메트 단걸 보면 매우 어리석은 감이 남니다. 어쩐지.텅 빈 퉁재 같은 감이 남니다. 거짓말 했다는 이유 뿐만 아님니다.
죽어라고 욕한건 배반을 주제로한 약속어김 거짓 그리고 그당시 그녀의 태도.등등...포함 해서 임니다. 물론 주제만은 배반했다고 생각한것이 제일 큰 원인 이였음니다.

님들은 그랜다....그런데는요? 님들 정황하고 우리 정황 완전히 다른데.... 통 련결되는 점 찾을래야 찾을수 없군요. ㅎ

참 정말 님 쓴글 보면 성 참을래야 참을수 없음니다. 죄송하지만 한마디 하고 싶음니다.
\"이쌍 개 머절아 개뿔도 모르면서 아는척하면서 빈소리 여기저기 제치지말라!!!\"
.........흠 기분 조금 상쾌 해졌음니다. 미안 함니다.^^

자 그럼 다시 님 한테 해석해주시지요...
님 즉 말 뜻은 내가 마음 좁다 소심하다 이거죠? 맞죠?
저 지금도 말하지만 전 소심하지 않슴니다. 이번일은 소심한가 소심하지 않는가하고 아무런 관련도 없음니다.

이번일 총 개괄하면 이렇음니다.
그당시의 우리들일을 공식으로 표현해보겠음니다.
형식은 이렇슴니다:
a+b+c+d+e=1--->2--->3--->4--->........

우리들의 공동 약속 어김 + 거짓말 + 좀처럼 거짓말 승인 하려하지 않고 30분 버긴것 + 상세한 해석을해주지 않고 그저 아~댔다~시끄럽다~ 이런소리 끝내려고 한것+이전에는 이래본적 한번도 없다.완전히다른 사람같았다.= 녀친이 바람 쓴다고 오해--->나가 고통 슬픔 및 울분...누가 동정줘 싶었고 그녀에게도 조금이래도 자기받은 아픔은 아니여래도 다른 형식으로 아픔 주고 싶었다.필경 그녀 가 배반했다고 믿었으니....--->그녀의 몇십차나 되는 전화. 및 쉼터 에 남긴글--->내가 오해 했다고 승인--->그녀의 마음속으로 나오는 뉘우침 직접 나 귀로 듣길 바랫다 그래서 전화 받았다. ............뒤는 말해도 ㅣ필요없기에 않말하겟음니다.
이만큼 쓰면 바보 래도 알아 볼수 있다고 보는데. 잘 보구 가세요.
그래도 이해 않된다면
님 미안하지만 다시 쭉~~~~읽어보시구요....좀 그런 빈퉁재치는 소리 정말로 삼가해주길 바람니다.

전 다시 말하지만 님이 상상하는 그런 소심한도 없는 떳떳한 인간임니다.
이번일에 머 소심과도 인연없고.
님 립장바꿔 생각해보시죠...님 사랑한 남편이 그렇게 거짓말하고 대낮처럼 환한 일인데 거짓을 좀처럼 승인 하려 하지 않고 또 명백한 해석도 주지않고...아~댓다! 시끄럽다!이런말로 끝내려하고 이왕과 완전히 다른 태도를 취하고...님이 바람 않쓴다고 오해 않할수 있음니까? 이모든것이 님하고 님 애인이 화상챗하던 도중에 일어난것이라고.............

두번 다시 리플 달지 마세요. 님 그런 텅빈소리 제치는 님 환영하지 않슴니다.
우유부단남자 · 2005-08-21 23:38:27
ㅎ 휴...댓어요 그래~~~님 똑똑하고 소질도 있고 마음도 넓어요.

님 같은 인간 대상도 하고 싶지 않아요 ....

제딴에 잘난것처럼 하는 인간....

틀린 견해 주장가지고서 제딴에 잘 난것처럼 하는 인간..

님 중국사람이고 중국에 있어서 소질있어요 축하해요.

더이상 쓸모없는 글 쓰지마세요.

님 똑똑하다는걸 승인 했으니깐.

부탁이니깐요~
우유부단남자 · 2005-08-21 23:45:23
한마디 더~~ 머 악성리플 좋은리플 머 업어요 ㅎㅎㅎㅎㅎㅎ

이기적인 님처럼 그런걸 따지지 않고...머 생각도 업어요...

님도 처음 부터 읽어서도 잘 모른 겠다면서.또 그걸 승인하면서도~

그런 허풍쟁이 같은 사실 부합되지도 않는 소리 져쳐요?

읽어도 모르겟으면 가만있고...머 님한테 그런 실제내용 텅빈 리플쓰라고 강요도 하지 않

았어요.딱 써라는 임무 없어요..ㅎㅎㅎ

정말 \"돌들어 자기 발등깨는 \"식이군요. 그래고 누기 탓만해서.....

두번다시 님 똑똑하다는걸 승인해요....

다른 님들이쓴 글에도 리플 삼가해요...

보기 구차해요....

부탁함니다~
흑장미 · 2005-08-25 16:18:46
정말 한스럽군여... 우유부단남자 맘 이해할수 잇을꺼 같은데여...;. 그렇다구 몸 너무 무리하지 말세여... 연분이란 다 따로 잇어여... 그러니깐.. 힘든 일본 생활 너무 무리하시지 말구여... 정말 남의 일이라구해두 넘 안타깝네여... 뭐 어떻다구 말해줄순 없구여... 그냥 암튼 물의 흐름에 따라 다~~~ 잘 됏음 좋겟네여.... 일본에서 얼마나 힘드세여... 그러니깐그 여자때문에 넘 집착하시지 마세여... 병이 오겟어여... 무리 하시지 말구여... 암튼 몸 조심하시구여. 모든 일 순리롭길 바랄뿐이에여..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했나봐.....♡사랑이란...♡2005-08-22 09:502339
사랑일가? 아님 질투일가?오아시스tow2005-08-22 09:4926117
만약 당신이 그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이글 보세요........Angel2005-08-22 00:053029
엄마 하구 여친이 누가 더 곱습니까?ㅎㅎkinka2005-08-21 20:4034316
아름다운 사랑나는 새2005-08-21 14:4123411
반지 (8)녹색추억2005-08-21 14:052415
고해alilangtop2005-08-21 11:012381
넘 힘든 내 사랑...이은영2005-08-21 09:5823313
ㅎㅎㅎ 오늘 울 녀친이 나하고 물어본 물음임다..양롤챌2005-08-21 09:2950127
걱정이 되여서 미칠꺼 같습니다녹색장미2005-08-21 00:3427014
이럴땐 어떻게 하시면 좋으세요kinka2005-08-20 20:0730319
부부가 되면 닮아간다더니해ㅂrㄹrㄱi2005-08-20 19:1035513
사랑이란 무엇일까? ( 나의 사랑이야기)지휘2005-08-20 18:3429719
반지(7)녹색추억2005-08-20 15:4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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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계시판 --- 우유부단한남자 & 온리유하얀바람2005-08-20 12:229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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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게 현명한 선택인가......나만의 매력2005-08-19 21:07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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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학생의 노트&lt;한때 인기폭발이엿던 이야기 람니다~&gt;엽기레빗2005-08-19 12:00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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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5)녹색추억2005-08-19 10:23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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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넘 민감하나요?녹색장미2005-08-18 22:302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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