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내가 틀린거 알았다니깐............>>
<<알긴 뭐가 알아..............?>>
<<내가 물어봤어.........근게 다 내가 틀렸대 ..........그래서 내가 고친다니깐......>>
<<거짓말이지?너 날 얼리느라구 그러지?>>
<<아냐 인테넷에 물어봤어...............>>
<<뭐?너 나하구 그런말 하는거는 쑥스럽다구 난시치구....인테넷에 올리는거 안쑥스럽데?어떻게 올렸는데?>>
<<오빠 멜에 있어........>>
.....................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다 이해하는거 너 왜 이해못하는지 내가 참 달통이 안된다.........>>
<<그거는 내가 여직껏 그 방면에 생각안해봐서이지...........>>
...............
이렇게 겨우 나랑 말해주던 사람이 또 말이 없는거예요
<<오빠야 사람이 이해해주는거하구 참는것두 한도가 있다.......됐어......내가 다 이해하구 받아들인다구 말하는데두 그냥 말안하구 그래라...........>>
.......................이번에는 내가 삐졌죠
<<야...........참아주구 이해해준다는 사람이 고작 이것밖에 이해못하니?.......나 이제 겨우 하루밖에 심술 못썼는데.............>>
..............................침묵!!!!
<<야 .......알았어.............>>
결국 져주면서 배짱은 왜 부려?치................
캬캬 기분이 짱이였죠......그담에는 또 둘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한동안 지나자 기분이 좋았던지.................
<<야 나 지금 뭔 말하구싶은데 니가 삐질까봐 나 못하겠다..........>>
<<그럼 할꺼지 뭘>>
<<싫다 이제는 그런말 하지 말아야짐.........>>
<<내가 이해한다구 했다 근데 안하는거 내 문제 아냐......>>
<<그래두 안하겠다구 했는데.......>>
<<캬캬 자갸..........내가 뽀뽀해줘?>>
<<야 닭살~~너 왜그래?>>(완전히 역할바꿈이 되였죠)
<<싫음 말고..............>>
이렇게 둘이서 싱갱이질하다가 울 남친 퇴근시간이 되여서 결국 퇴근했죠
.........
........................
.............................................
......................................................
넘 피곤해서 메세지두 못기다리구 자다가 메세지 소리에 내가 잠을 깻답니다
<<미안해......이쁜아......자느라구 메세지 보내는거 잊었어..........울 뽀뻘 자는거니?>>
순간 감동이 되는거예요
요즘 자지 못했다구 오후에두 피곤하다던 사람이
집 가서 자다가 메세지 안보낸 생각에 깨나서 나한테 메세지 보냈단게 참으로 큰 감동 받았어요
<<자갸.......자다가두 깨여나서 메세지 보내줘서,약속지켜줘서 넘 고마워.....자갸 사랑해........완안!!>>
<<알긴 뭐가 알아..............?>>
<<내가 물어봤어.........근게 다 내가 틀렸대 ..........그래서 내가 고친다니깐......>>
<<거짓말이지?너 날 얼리느라구 그러지?>>
<<아냐 인테넷에 물어봤어...............>>
<<뭐?너 나하구 그런말 하는거는 쑥스럽다구 난시치구....인테넷에 올리는거 안쑥스럽데?어떻게 올렸는데?>>
<<오빠 멜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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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다 이해하는거 너 왜 이해못하는지 내가 참 달통이 안된다.........>>
<<그거는 내가 여직껏 그 방면에 생각안해봐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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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겨우 나랑 말해주던 사람이 또 말이 없는거예요
<<오빠야 사람이 이해해주는거하구 참는것두 한도가 있다.......됐어......내가 다 이해하구 받아들인다구 말하는데두 그냥 말안하구 그래라...........>>
.......................이번에는 내가 삐졌죠
<<야...........참아주구 이해해준다는 사람이 고작 이것밖에 이해못하니?.......나 이제 겨우 하루밖에 심술 못썼는데.............>>
..............................침묵!!!!
<<야 .......알았어.............>>
결국 져주면서 배짱은 왜 부려?치................
캬캬 기분이 짱이였죠......그담에는 또 둘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한동안 지나자 기분이 좋았던지.................
<<야 나 지금 뭔 말하구싶은데 니가 삐질까봐 나 못하겠다..........>>
<<그럼 할꺼지 뭘>>
<<싫다 이제는 그런말 하지 말아야짐.........>>
<<내가 이해한다구 했다 근데 안하는거 내 문제 아냐......>>
<<그래두 안하겠다구 했는데.......>>
<<캬캬 자갸..........내가 뽀뽀해줘?>>
<<야 닭살~~너 왜그래?>>(완전히 역할바꿈이 되였죠)
<<싫음 말고..............>>
이렇게 둘이서 싱갱이질하다가 울 남친 퇴근시간이 되여서 결국 퇴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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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피곤해서 메세지두 못기다리구 자다가 메세지 소리에 내가 잠을 깻답니다
<<미안해......이쁜아......자느라구 메세지 보내는거 잊었어..........울 뽀뻘 자는거니?>>
순간 감동이 되는거예요
요즘 자지 못했다구 오후에두 피곤하다던 사람이
집 가서 자다가 메세지 안보낸 생각에 깨나서 나한테 메세지 보냈단게 참으로 큰 감동 받았어요
<<자갸.......자다가두 깨여나서 메세지 보내줘서,약속지켜줘서 넘 고마워.....자갸 사랑해........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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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온리유님:ㅋㅋ 감사함다............결혼할때는 꼭 그 글 올릴께요
님두 아프지 말구 행복했음 좋겠어요.................
님두 아프지 말구 행복했음 좋겠어요.................
와 ~님 매일 같이 일기 쓰다 싶이 하네요 ~ㅋㅋㅋ 오늘두 존하루 되세 요 ~ㅋㅋㅋ
엽기레빗님:ㅋㅋ 모든 분들이 우리 사랑이야기를 듣구 행복했음 좋겠어요.............
내 행복을 나누고 싶어서.....................ㅋㅋ
내 행복을 나누고 싶어서.....................ㅋㅋ
정말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더니 그말이 틀림없어요....
님들의 사랑땜에 너도 한결 기분좋아요.....
마지막까지 지금 이대로 잼있는 사랑 나누세요.........
님들의 사랑땜에 너도 한결 기분좋아요.....
마지막까지 지금 이대로 잼있는 사랑 나누세요.........
캬캬 매력님:기분이 좋다는 말에 나는 내 사랑에 더욱 큰 신심을 갖게 됩니다.......
님두 행복하세요
님두 행복하세요

지금의 사랑 열심히 경영해서 나중엔 결혼 축하해달라는 글두 올렷음 해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