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부단 남자에게....이런 여자가 널 사랑했어.

사랑이별 · #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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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유 · 2005-08-19 13:50:02 · 조회 2139
일년이란 시간 함께 하면서 고마웠구 미안하다는 말밖에 할수 없구나...
니가 올린 글과 풀들을 읽으면서 화두 났었지만 그만큼 깨닫게 되는것두 많았어...
그렇게 힘든 일본생활가운데서 나한테 해줬던 너의 모든것들 너무너무 고맙게 생각하구 있어....
너 말처럼 고집세구 뻔뻔스럽구 덜돼기까지 했다는 날 그만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행복했었다..
내 나이의 절반두 넘는 13년이란 세월을 혼자 살면서....
널 만나 첨으로 혼자가 아닌 양력설을 맞이할수 있었구...
나두 응석부리구 삐질줄두 알구....울줄두 아는 사람임을 알게 됐었어....
혼자였었기에....그만큼 학교에서 활력할려면 라이벌두 많았어야 했기땜에.....
내가 작아보이는게 싫어서.....누구한테 짓밟히는게 싫어서.....
언제나 가면을 쓴채로 강한척 행복한척을 하면서 여태껏 살아왔었지만......
나두 사랑받는 사람이 되구 싶었어.....
그렇게 첫사람을 만났었구 .....
내가 상처받는게 무서워서 ...글구 내 꿈을 버리기 싫어서....
난 쉽게 포기를 했었댓어......
포기하구 많이 아펐었지만......그 아픈가운데 담 사람은 쉽게 포기 하질 않는다구.....
글구 그만큼 잘해줄거라구 굳게굳게 결심하구 만난 사람이 너였어.....
사이버로 만난 너였지만.....
너의 여친으로 대답하는 그날부턴 여친으로서는 인정받는 그런 사람이 되구 싶었어....
넌 그랬었지....
우리가 첨으로 만나던 1월1일이 진정으로 우리가 시작한 날이라구....
그치만 난 그게 아니였어.....
니가 나한테 고백했던 날....내가 니 여친이 되던 날 그날이 나한텐 시작이였어.....
널 만나기전 한달전부터 알바해서 돈 모아서....너의 선물을 마련했었구.....
근데 니가 그때 나한테 준비했었던건 그냥 열쇠고리인형 하나뿐이였어...그것두 날 많이 챙겨주는 칭구랑 똑같은걸루...난 그래두 다른 사람보다는 다르구 싶었는데..니 능력이 그것밖에 닿지 않았을가??
물건이 중요한게 아니구 그 성의가 중요한거지....
하루하루를 손꼽아 기다렸어.....
생화를 사들구 공항에 나갔었지만 .....니 가족들의 눈길이 무서워서 결국은 다가서지 못하구 .....
결국은 그채로 돌아서야만 했을때 ....그게 내가 널위해 흘렸던 세번째 눈물이였어....
첨 눈물은 니가 보구싶어서 엉엉 울어버렸구...두번짼 전화 정지시키고 하루종일 무소식인 니가 걱정돼서 흘렸었구.....
넌 와서 삼일만에 날 만나줬어....전화두 거의 없었구.....만나는거 역시 내가 너한테로 갔었지....
우리가 만나기전 ....글구 우리가 만나서두...넌 날 사랑하진 않았었어.....
어쩜 옛 여친에 대한 오기였을지두......
그때 그랬었지....우리가 두번째루 만나던 그날 ....
나보구 네 옛 여친 만나겟냐구.....그때 내가 왜?라구 하니깐....
너 그랬었잖어.....
걔가 재수없다구...나 좋은 여친 찾았다구 보여주구 싶다구.....
그래 사람이라면 모두 그런 맘은 있는거지...그럼 난???글구 그 여잔???
난 나라는 사람의 존재로 다른 사람이 아파하는것두 싫었구...내가 다른 여자의 존재로 불쾌하는것두 싫었어...그래서 단언히 no라구 했던거구.....
그렇게....일주일두 안되는 시간에 쫓기우는 그 도적연애에.....넌 나만 만나면은 인츰 들어가야 해라는 그말이였어......
내가 얼마나 기대했던 만남이였구 너두 많이 기대한다구 했었던 만남이였는데.....정말루 많이 서운했었구 우감스럽기두 했었어....
결국 넌 떠나게 됐었지.....니가 떠나기전날 많이 울었었어.....그래두 이튿날 이쁘게 보일려구 얼음 찜질까지 해가면서......
너 전에 내가 올렸던 글들을 읽으면서 그랬지....왜 첫사랑이 떠날땐 울구 니가 떠날땐 안울었냐구....
넌 첫사랑에 비해 많이 약한 사람이야....널 비꼬는거 아니지만 그런 니가 더 좋았지두.....
너두 그랬었지..내가 울면은 어떻게 떠날거냐구.....
공항에 들어서기전 얼마나 많이 웃는 연습을 했는지 넌 아니???핸폰고리를 교환할때 역시 내가 얼마나 억지를 부리면서 웃었었는지를?????
널 들어보내구 그 추운 겨울날 혼자 울면서 거리를 걸었었던건 아니???
글구 북경에 도착하면은 전화한다던 너...일본에 도착했을시간임에도 전화가 없었어.....
혹시 사고라두 없나 북경공항에 전화해서 안되니깐 친구한테까지 부탁해서 물어보구 결국엔 니가 전화오기전 내가 전화해서 니가 도착했음을 확인했었어.....그때 역시 참 서운했었어.....
니가 가서 한달두 안돼서 니가 하는 그말....여친한테서 전화가 왔다구 했었어......
그러면서 하는 말 니 맘을 나한테 줘두 돼냐구.....너무나 당황스러운 물음이였어....
영원히 사랑할거라구 할땐 언제였는데.....이제 와선 맘을 줘두 괜찮냐구????
그때부터 니 옛여친으로 인한 내 심리 충돌들은 한두번이 아니였어.....
나랑 싸워서 내가 전화하면은 그대로 그냥 받아서 싸우구 했던 너....
옛 여친이 걸려온 전화는 꼬박꼬박 니가 다시 쳐줬었구.....그애가 상처받을가 쉼터에까지 조언을 바라는 너였어........
그런는 널 사랑했기땜에 많은 충돌속에서두 사랑하나만은 변하질 않을수 있었어....
넌 내가 강한 사람이라구 했어.....근데...그게 아니야..나두 약한 여자임에도 강한척을 했을뿐이야...나에게 유일한 자존심하나로 난 여태껏 살아왔던 사람이니깐.....
이런 내가 널 많이 괴롭히긴 했었지만.....
누구에게도 비밀로 붙혓던.....글구 내가 가장 친하게 지내는 친구....아니...사촌오빠마저로 모르는 내 가정의 불화와 불행을 너한테 이야기 할수 있었던건 무엇땜이였을가???
그 솔직한 고백....너에게 동정심을 바라는것두 아니였구 하소연두 아니였어.....여태껏 나혼자서 가장 어려운 고비를 넘기구 지금은 이렇게 웃구 있는데 하소연한들 그건 지나간 과거뿐이니깐....단지 내가 바라는건 이런 환경들로 이루어진 여자로서의 남다른 나의 과격과 자존심.....글구 고집....집요함....다는 아니더라두 조금은 이해해줄걸 바랬었기때문이야.....
날 많이 사랑해주는 네앞에서 나두 많은걸 고칠려구 노력두 많이 했었어....자존심두 많이 죽였었구......
쉽게 이별선언을 하는 널 항상 내가 붙잡아줬었지만.....
넌 날 잡아준적이 없었어......
사랑에 자존심이 필요없다던 너 남자라는 이유 하나로 자존심을 고집할떄두 많았었던걸 아니???
그래....이번 일 확실히 내가 잘못했어.....무슨 일이있더라두 거짓말은 안한다던 너랑과의 약속두 저버린채 그냥 싸움을 피하려는 짧은 소견을루 서슴없이 거짓말을 했었어....
니가 싫다는 큐큐에 니가 싫다는 남성동창....이 모든걸 그때 그 당시 이야기 할라면 너의 그 충동함에 먹혀지질 않을거라는 그하나뿐의 생각이였어......
단 오분동안 그게 그렇게 긴 시간두 아니라구 생각했었거든.....
넌 옛여친한테 전화하구두 내가 상처받을가바 거짓말햇다구 당당히 번명할수 있음에도 내가 하는 변명은 모두 부정받았어야만 하니????
더우기 이때까지 너만 바라보구 살았던 나한테 바람을 피웠다는 루명까지 쓴채로....
다른 그어떤 문제땜에 비방받는건 괜찮아두 남녀문제땜에 주저받는건 죽어두 싫어....
쉼터 회원들두 모두 날 나쁜 여자로 이야기 하구 있는데.....그 어떻게 나뻐두 너앞에서만은 좋은 사람일려구 노력은 했었어......
내가 바람을 피운다구 단언하는 너 ....내가 너한테 해줬던걸 조금이나마 생각할수는 없었었니???
학생으로서 ....소비자로서.....
매일 국제 전화로 하루에 한번두 아닌 두번,세번 지어 네번 ,다섯번까지...때론 거의 한시간되게 전화를 하면서 널 꺠워주는 나 .....돈이 많아서였겟니?아님 바람피는 남자가 없는 사이 너무 심심해서였겟니...
너두 나한테 전화해주는게 쉬운일이 아니엿지만 나역시 쉽지만은 않았어....금전으로 따지는건 아니지만....
700원의 생활비에서 900원의 전화비....거기에 인터넷 비용까지....
내가 그렇게 아껴서 모아서 샀던 컴퓨터까지 팔아가면서 나 노력했어.....
끼니를 라면으로 때우면서 실해진다는 친구들의 충고도 무시한채로 .......
니가 싫어하는 노래방에도 될수록이면 안갓어..갓다구 한들 많아서 반시간두 초과안하구 곧추 컴방에 갔었구..내가 전에두 말했어....태여나서 첨으로 남자랑 추는 춤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추구 싶다구..근데 술상이 벌어지구 노래방까지 갔을땐 그런 내 주장을 고집할려면 분위길 꺠뜨릴떄가 많았어..그래서 나 스스로도 안갈려구 하구 있었구.....
니가 눈앞에 없는 니가 알수두 볼수두 없는 그때에두 너라는 사람의 존재를 떠나보낸적없었어...
근데....니가 보구 있는 컴앞에서 ...그것두 멀리 타지에 있는 동창이랑 바람을 피웠을거 같니???
우리가 싸우던 그날 ....내가 그랬었지.....정말루 다시 선택한다면은 나 장거리 연애 안한다구....사람이 너무너무 지친다구....그런 내가 바람을 또 장거리로 피웠을거 같니???
나두 ....혼자인거만큼 옆에서 지켜주는 남친이 필요해.....내가 그만큼 니가 필요한만큼 나 역시 너옆에 있어주지 못하는거 미안하게 생각하구 있구 그만큼 충실한 모닝콜이라두 되여줘서 니가 편한 잠 자게 하구 싶었어...내가 할수 있는건 이것뿐이니깐...단분간은.....
세방을 내라구 해서 나중엔 걷기조차 어려울정도로 혼자 집을 찾아헤맬때....옆칸 친구들이 남친....오빠..친구들이랑 돌때 정말루 너무 부러웠어....고작 음료수 하나 건네주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 걔들이 너무 부러웠어..
너랑 싸우구 침대에서 벌벌 기며 울다울다 나중엔 가슴조차 답답하면서 현우증이 와서 숨조차 쉴수없음에두 매양 그런 초라한 모습을 보이기 싫어서 언니들 몰래 혼자 병원을 찾아갔어야만 했던 그때....조용한 야밤...병원에 혼자 앉아 닝결을 맞으면서두 젤 첨으로 생각나는건 너였어.....
엄마가 나땜에 아파할가바....많은거 숨기는것마냥 나땜에 너역시 아파하는거 싫었어.....
아파두 안아픈척 했었지만 매일 화상하는 넌 잘두 알아냈었지.....
이거 역시 모두 뻔뻔스러운 변명들이겟지......
널 배반했다는....글구 이 사이버공간에서까지 주저받는 나지만.......
널 그만큼 사랑했었구 너랑과의 사랑에 충실했음은 꼭~~ 밝히구 싶었다....
글구 니가  정리해라던 친구....동창....
니 맘을 이해할수 있기땜에 특히 이성친구..동창들은 만나지두 않았엇구 같이 하는 모임두 피하면서 지냈어...
글구 나한테 동창이랑 친구는 완전히 구별이 되여있는 존재들이야....
동창들은 누구든 잘 어울려지낼수 있지만 친구는 서로의 진심을 주구 받기땜에 아무나 할수 없는거.....
그런 나한테 진정한 친구라구 꼭 찍어서 말할수 있는 사람 아직은 없어....
단지 내 전부는 몰라두 그 고충들을 좀은 알면서 여태껏 힘이 되여주구 위안이 되여줫던 친구들은 몇몇 있어...그런 애들 너 역시 다 아는 존재구....
난 받은만큼 줄려구 하는 사림이야...걔들한테 도움을 받았던만큼 그만한거 돌려줄려구 하는 사람이야...
넌 내가 돈 아껴 안쓰구 친구들한테 돈 쓰는거 같아서 말한적두 있지만.....그냥 헛되이 쓸데없는 사람들한테 베푸는거 아니엿구 나한테 그만한 여유도 없어...알겟니??
지금에 와서 이러는 내가 뻔뻔스럽구 덜된 인간으로밖에 될수 없겟지만...
내 수준에서 나로선 자존심 죽여가면서 너한테 수십번 전화를 했던거 단지 오기의 전화뿐이 아니였어....너무나 세게 나오는 랭정한 그 태도에 나 역시 숨겨진 자존심이 내 의지를 초월했을뿐이야....
나한테 믿음이 0인 널 사랑하지만.....
인젠 내가 내 맘을 되돌려 올때두 됐나보다....
세상이 사는거 사랑뿐은 아닌거 같어...믿음두 중요하지만 이해두 중요한거라는거 많이 느끼구 있어...
너무나 행복하게 보냈던 너에 비해 감정적으로 너무나 가난했던 나....
물질적으로보다 맘적으로 수요하는게 더 많어.....근데 넌 물질적으로 해주는거가 우선이였을지두 몰라...
생일선물을 듬뿍 보내주는것보다 젤 첨으로 해주는 너의 축하의말들이 내가 여태껏 바라왔음에도 한번의 실현두 없었던 제일 소중한 선물인줄 넌 모른단말야...
널 사랑하지만.......인젠 접을꼐.....
넌 그랬어...나랑 인젠 말하기조차 싫어진다구....
그러는 널 인젠 떠날께....아무런 집착도 없이.....
너무나 작은 충돌로 헤여지게 되는게 아쉽구 눈물겹지만....
이해가 따라주지 못하는 너....날 받아들이기엔 너무 힘들다는거...
글구 나 역시 남자들이 받아들이기 힘들만큼 집요한 사람이라는거
너무나 깊게 깨달았기땜에 .....
사랑보단 자신에 충실한 전의 나로 돌아올꺼야....
행복한척...강한척 하는 가면의 인간이라도 그러는게 나한테 더 편한 일일지도...
사랑하구 사랑받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일줄은 몰랐어....
첫사랑으로 사랑이 아프단걸 느꼇었구....
많이 소중한 너로 인해 사랑의 행복함도......
받는것만이 아닌 주는 사랑두 있어야함도...
너무나 많은걸 꺠우치게 해준 너.....
잊지 못할꺼야......
그만큼 많이 사랑했었어.....
나한테 오직 하나뿐인 널 많이 사랑했었어....
그만큼 니가 행복했음 좋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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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는 저 너무나 뻔뻔스러운 사람입니다...뻔뻔스러운 저 역시 너무나 아픕니다...아픈 맘에 소금은 뿌려주시지 말았음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악풀은 주제넘게 삼가해달라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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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첫눈 · 2005-08-19 14:09:41
온리유님 넘 슬퍼하지 마세요.남친이 이글을 읽구 후회할겁니다.이렇게 좋은여자 이렇게 남친을 위해서 .....정말 두 님이 서로 이해하구요.영원히 같이 잇으세요.뭐라구 위안햇으면 좋겟는지 몰으겟어요.정말 님둘이 해여지지 마세요.
녹색장미 · 2005-08-19 14:17:06
아뇨 남자님 글만 봤을때는 그냥 그렇게 생각했는데
두 글 다 보니깐
상황이 틀리네요
둘이 연애여서 뭐라구 말은 못하겠지만

아픈 마음 빨리 접고 견강해지길 바랄께요
Saint · 2005-08-19 14:31:42
남친두 님을 많이 사랑한만큼 소심해진겁니다....원래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이해심이 부족합니다...그리구 사랑이란게 싸우면서 커지는겁니다..이렇게 서로 사랑하면서 헤여지는게 아쉽지 안습니까?
화해하세요.....그리구 님남친이 님을 보내면 후회할겁니다..님남친두 이글 보면 많이 후회하겠죠.....
어쨋든 두분 화해해서 행복하길....
『5월화』 · 2005-08-19 15:23:35
남자분 글두 읽어봣는데요 ....

두분사랑이 너무 넘쳐나서그래요....

어쩜 두분 너무 벅찬 사랑에 익숙하지 못한가바요 그래서 그 사랑이 오히려 질투와 오해

그리구 미움까지 되여버렷는지두 몰라요

두분 이렇게 힘들어하는게 다 사랑하기때문이 아닐가요?

정말루 사랑한다면 한발물러나세요 ....

오늘의 헤어짐은 두분탓이 아니에요 너무 서로를 사랑한 탓이에요...

힘내세요 ^^*
yinye · 2005-08-19 16:45:48
서로 다 자기 잘한것 같고 대방은 잘못한것 같고 ......
서로 리해하고 믿어준다는게 원래 쉽지 않은 일이니깐 ,
사랑이란게 어디 그렇게 쉬운 일인가!!!
하얀바람 · 2005-08-19 17:14:26
우유부단남자의 글도 읽고
온리유님의 글도 읽었고..

사랑을 하면서
님을 믿어주지 않는 남자두
답답하고..
전 여친의 전화두 받아주는 남친을
이해할려고하는 님두
답답합니다..

암~ 아픈 사랑일지라도.... ....
kinka · 2005-08-19 17:20:52
우유부단남자 님의 글만 읽고 그냥 코멘트 를 썼는데 일이 그런게 아니군요,우선 온리유님 미안함니다,
두분은 서로 너무 사랑하고 있어서 서로 너무 보고 싶은마음이 님들을 서로 갈라놓으려고 하고 있습니다ㅡ 온리유님 남자들은 여친을 만나고 싶은데 만날수가 없을때 그 만나고 싶은마음이 우려라든기 근심으로 바뀔때가 종종 있습니다,그런 하찮은 일로 갈라진다면 너무도 억울하고 두분다 바보지요.남자는 단배 연기가 자욱한 방에서 여자는 어둑한 방 한쪽구석에서 서로를 원망하면서 사랑 하지만 너를 보낸다는거 이런거는 사랑이아님니다,적어도 자기가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서라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느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아닐 까요,한 사람의 인생에 진정한 사랑은 그렇게 많이 찾아오지않습니다,두분 한테 그런 사랑 이 지금 찾아왔건만 그걸 웃으면서도 넘어갈 일로 차버리려 하다니 .......그런 두분을 보면 너무 안돼보이고 한심하고 멍청해보임니다,진정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상대방을 조금이라도 사랑 했었다면 그냥 시간의 흐름에 맡기지만 말고 빨리 붙잡으세요.그------아무곳에도 쓸데없는 자존심 을 버리고 말이여요.......전 말이예요 여친 앞에서는 자존심 버린지 오래됨니다.같고 있어보았자 이득이 되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상대방에 오르쪽 귀따귀를 때린다고 같이 귀따귀를 때리면 어떻게함니까??
상대방이 오른쪽 귀따귀 를 때리면 왼쪽 귀따귀도 때리라고 드리대면 상대방은 미안함을 가질것이고 아프지않았어 미안해 라고 말할 거예요,그러니 서로 이젠 그만 싸우고 서로를 용서하세요,힘내시고 행복 하셔야 함니다....남자 분도 술 담배만 하지 말고 정신 차리세요,남자라는게 그래서는 안되지요....
군이 · 2005-08-19 17:50:58
서로가 힘이되지못한 이상 모순이 되여서 헤여지는 당신둘 너무 아쉽습니다....
사랑하지만 결합되지못하는 이유도 알수는있지만...
정녕 아프다면 사랑하는거 아닌가요??
정녕 사랑한다면 조금만 참고 서로에게 기회를 한번씩 주는것이 어떨까요...
애기야놀자아 · 2005-08-19 18:56:07
심한 배려심도 집착이 되여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네요...

부족한점이 있으면 서로 보충하고 닮아가세요......

성격차이로 서로 이해를 못밨고 하면은...

언어를 통해서 많이 해결하세요...........

두분 서로 사랑앞에서 자존심 세우지 말고.....

두분 서로 잘 되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빠샤!!!!
もうはや一年か~ · 2005-08-19 19:54:51
남친이 매우 소심한 편이군.
아마 원거리 연애 하다보니 의심이 많아진거 같은데 댁두 그건 이해해 줘야 돼요.
ㅎㅎ저두 같은 처지니까 지금 상황 잘 알거 같아요.
이런 일로 갈라 진다는건 둘다 너무 나약한거에요.
당장 머리 쉬우고 다시 화해 햇!\\
남친두 이글 보구 다시 생각하길......
ㅎㅎ 내가 너무 쓸데 없는 소리 했나.
그랬다면 미안하구
맨땅에빠디 · 2005-08-19 20:34:10
사랑|땜에 아파하는 사람이 되지 맙시다...
나만의 매력 · 2005-08-19 20:46:11
두분 글을 모두 읽어보았는데요.....

그냥 안타깝다는 맘뿐이예요.......

두분은 이렇게 헤여지는게 아쉽지도 않나요......

한번쯤 서로의 자존심을 버리고 진지하게 얘기하면 안될까요?

지금 헤여지려는 이유는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두분과는 관계도 없는

사람들, 일들 때문이잖아요.......

사랑하지 않는다면 헤여지는게 도리인데 그게 아닌것 같애요.........

서로 마음을 눅잦히고 다시한번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좋은 결과가 있기만을 기도할께요.........
분홍장미 · 2005-08-19 21:48:46
우유부단 남자의 글을 읽었을때는 플을 달지 않았어요.
갈라졌다고 13년이나 사귀였다는 여자를
그렇게 저주하는 남자한테는 할말이 없었어요.
가슴이 좁은 남자로 밖에 생각되지 않으니까요.
13년의 정만으로도 그렇게 나쁜말들을 할수 있어요?
온리유의 글을 지금 읽고 더욱 그 남자가 그저 그렇게 보이네요.
다시 그런남자한테 돌아가지 마세요.
여자가 너무너무 잘해주면 ,
여자는 지쳐요.
사랑에는 자존심이 필요없다 하지만 일정하게는 필요해요.
자존심을 너무너무 버리면 매력이 없어져요.
온리유님.갈라지는 선택을 잘했어요.
지나간 정때문에 아프고 잊혀지지는 않겠지만
언젠가 더 큰 행복이 올거라 바라마지 않아요.
행복이 다시 찾아오길 빌게요.
휘파람공주 · 2005-08-19 21:52:12
두분의 글을 읽고나니 相爱总是简单,相处太难 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사람마다 성격이 틀리고 생각이 틀리니까 모순도 많이 존재하겠죠

세상에는 만나서 행복한 사람들이 있고 헤여져야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고해요
두분이 서로의 결점들을 감싸줄수 없다면 헤여지는것이 더 현명한 선택일지도 ...

시간이 약이라고 이렇게 헤여져있다가 보면 모든것이 이해되고 용서가 될지도 몰라요
그때까지 두분이 서로에 대한 맘이 여전하시다면 다시 제자리를 찾길 바래요 ...

爱是互相的,也需要双方付出。。。
既然都要付出,何必在乎谁对谁错呢?谁对谁错又何必分得那么清楚呢?
우유부단남자 · 2005-08-19 22:06:03
헉 분홍장미님 어디서 13년이나 사귀엿다는걸 봤죠????????

우린 사귀여서 일년될가 말까하는데 헉..

13년사귀엿다?그럼소학교때부터 사귀였는가?13년사귀면 언녕결혼까지도 했겟는데..
もうはや一年か~ · 2005-08-19 22:23:19
ㅉㅉㅉ
사랑하던 사이가 이게 뭐예요?
그리구 사랑은 받을려구 하는것이 아니라구 베푸는 것
사랑했으면 했지 누가 더 해주구 못해주구가 어디 있어
YOYO · 2005-08-19 22:23:25
도대체 누가 일본에 있구 누가 중국에 있는거에여?
알다가두 모르겠네...
글 끝까지 읽고나니까...한가지 느낀게 있어서...
사실은 두분 다 많이 사랑하구 있는게 분명해여..
제 생각인데여...
여자분이 성격 좀 고쳤으면 하는바램이에여..
저두 예전에는 님과 같은 성격이였어여..
의기적이구 아무도 못믿구...
하지만 지금 남친이랑 사귄뒤..
차츰차츰 낳아진거같애여...
그럴수밖에 없었구여..
사랑엔 자존심따위 필요없는걸 이제서야 느꼈어여..
한순간에는 잘 안되겠지만..
남친분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고칠수있을꺼에여..분명히...
두분 다시 잘됬으면 좋겠어여..
같이 있을수있는 자체가 전 운명이라고 보거든여...
오해풀구 잘되길 바랄께여...
YOYO · 2005-08-19 22:30:26
이렇게 말하면 여친분께 넘 죄송하지만여...
꼭 하고싶네여...왜냐면..님성격 제가 잘 알거든여..
예전에 저두 같은 성격이엿으니까..
잘못했으면요..아무리 작은 잘못이래두여..
승인할껀 승인하구..잘못을 빌건 빌구..
이러는게 훨 낳을꺼에여..
변명이나 핑계따윈 두사람사이의 오해가 더욱 깊게만 만들뿐.
아무런 소용도 없을꺼에여...
저의 경험담이기에..님과 같은 성격였었기에..
안타까워서..이렇게 말하는거에여..
기분상했으면 미안요...
月 · 2005-08-20 00:46:45
이렇게 말하면 실래인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그렇게 깊게 사랑하지 않으셨군요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겠습니다,연애할때야 다 이런과정이 있는게 아닌가요?
누가 더 잘해줬다니 따질때는 아직 연애 할때구요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하지마세요. 사랑에는요 이러한 것 외에 중요한 믿음도 있거든요.
연애 하는 과정에 불타오르는 열정, 그과정을 잘넘기면 서로 믿고 대방을 자기보다 더
아끼는 그런 사랑으로 넘어간데요.대방을 자기 생명보다 더 아낀다면 자기의 아픔보다
대방의 아픔을 먼저 느껴야 할것이 아닌가요. 연애한는과정에 누가 힘든일 없어요? 남친 생일선물 사줄려구 고추장에 맨 밥 말아먹을때 그때도 행복했어요.연애는 4과정이 있대요
1,금방사귈때 서로 양보하구 잘 해줄려구 하구 이뻐보일려하구 사랑의 봄이죠
2,불타는 열정이죠,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모르고 하루 못봐도 보고 싶어 죽겠고
같이 있으면 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3, 서로 옥신각신하며 누가 더 사랑하나 따질때죠,서로 자존심 세우고 서로 떠보면서
자기 나 더 사랑하지 ,딴 사람 또 있지 하는 시기죠
4, 3시기만 순리롭게 넘으면 연애가 아니라 사랑이죠,서로 이해하면서 서로 힘이돼주면서 믿으면서 의지하며 사라가는거래요.
양롤챌 · 2005-08-20 00:54:01
온리유님:아래에 우유부단님이 쓴글 보니 그분이님을 매우 사랑했던것 같은데.
어찌 그런 착오를 질수 있음니까?
아무리 심심하다고 어찌 그분이
알바할때 동창들하고 화상채팅할수 있음니까
저라면 이것으로만으로도 헤여질것임니다.
더 발전하면 심심하다고 다른사람들하고
쇼핑도하고 같이 놀겟음니까?
남친하고 약속했으면 그 약속은 지켜야 할것 아님니까?.
같은남자로서 정말...
그리고 남친 앞에두고 거짓말하고 동창들하고 화상챗하고...
이건 정말 님 잘못임니다.
잘못하면 승인하고 그후에다시 중복하지않으면 되는 법임니다.
우유부단님 기분도 충분히 리해됨니다..
님들 이번일에선 온리유 님이 완전히 착오 졌다고 봄니다. 우유부단님은 완전히착오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두분의 글쓴보면 모두 서로 지금도 사랑하는것같은데..어떻게 서로 잘 토론해보세요.
저 말에도 기분상했으면 미안함니다..
양롤챌 · 2005-08-20 01:15:04
한마디 더.
님 남친이 조금도 소심하지 않다고 봄니다.
그어떤 남자라도 이런경우 모두 성격 씀니다.
남성이 성격쓴다음 인젠 관건의 열쇠는 여자쪽에 있음니다.
여자의 처리에의해 그 행방이 밝혀진다고 봄니다.
이번에 님이 잘 해석해주고 잘 설명해준다면
님들이 지금 이 지경이 아니 였지도 모름니다.
그러나 워낙 님이 그런 착오를 지지 말아햐 함니다 머니머니...
서로 사랑한다고 말 나온이상
그남자만 바라보고 살아야함니다.
어느남자 제 여친이 다른 남자들하고 화상채팅이랑하면서..거기에다가 거짓말까지도 하면서..화상채팅하니....
온리유님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그 어떤 남자도 님같은 그런 행위는 양해 할수 없다고 봄니다.
절때 남성분의 소심이 원이 이 아니라고 봄니다.
기실 저하고 지금 애인. 님들과 완전히 같은 정황에 직면한적 있음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도 사귀고 있음니다. 이제곧 중국돌아가서 결혼 함니다^^
축하해주세요..ㅋㅋㅋ
저의 경험으로 보면 님 아직도 그분을 사랑한다면 잘못을 빌어요 성근하게...
필경 처음끝부터 마지막까지 님 잘못이니...
사랑앞에서 서로 알몸으로 상대해요...
그분도 아직은 님을 사랑한다고 보는데 받아들일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럼 두분 영원히 행복해지길 미리 축하 함니다.
온리유 · 2005-08-20 01:28:48
하찮은 저의 글을 읽어주시구 성심성의껏 조언을 아끼지 않으셧던 열분 고마워요~~~
너무나 많아서 일일이 답풀은 하지 못함을 량해해주세요...
양로쵈님/
너무나 길게....두번씩 풀 달아주셔서 고마워요....
우유부단남자랑 꼭맞아떨어지는 타입이신 분이나보네요....
사랑은 소유뿐이 아닙니다...
님은 복많아서 좋은 여친 만나서 결혼까지 하게 됐었지만...
전 아직 많이 부족하나보네요...
두분 결혼 축하해요...
님의 방망이에 정신 많이 차렷네요...
나중에 제가 더는 부족한 사람이 아닐때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한다구 할떄
님두 축복해주세요....될수 있져?
행복하세요...
양롤챌 · 2005-08-20 02:04:56
사랑은 소유뿐이 아니라?
님은지금 남친이 댁을 넘 소박한다고 하는것 같은데..
이렇게 생각한다면 않된다고 봄니다.
사랑하기에 서로 소유하는것이 아님니까?
혹시 넘 사랑해서 너무 소유한것이 문제래도 됨니까?
넘 소유한것이 죄임니까?
많은 사람들은 이런 소유를 위해서 지금도 분토하고 있지 않슴니까?
이런 소유얼마나 행복함니까?
이런 소유 독신일때 감촉할수 있음니까?
이런 소유 중히 여기세요.
총적으로 사랑하지 않으면 소유도 없어지 잖아요?
그리고 님들이 쓴글보면 우유부단님이 댁을 넘 속박하지 않은것 같은데요..
문제는 님이 잖아요? 이미 남친하고 약속한 이상 그약속 어기고 다른 남자들하고
화상챗하고 또 거짓말까지해서 화상챗하고......잘 생각해봐요.
우유부단님도 말한것같은데 그럼 왜서
남친한테 털어놓고 말못함니까?
우선 놀기 전에.. 오래간만에 동창들하고 말하고 싶다 큐큐 놀아도 되는가고.
님 남친도 말하는걸보니 그렇게 고직한 분 같지 않던데.
그러다가 못논다면 못노는것이고...
님처럼 먼저 놀고 또 님 앞에서거짓말까지하고 다른 남성하고 화상챗하고...정말..
나 같은 타입 남자가 아니래도 그 어떤 남성이든지 모두 나 같은 관점일거요
어째우리 남자들은 여친을 자기 여자라고 함니까?
여기에대해 생각해본적 있음니까?
님들이 혹시 결혼했다고해도. 남성은 집에서 기둥이 아님니까?
그런데 님이 남친하고 아무런 상논도 없이 자기 할대로 하고. 거기에 거짓까지하고...
그러면 그 가정은 붕괴 됨니다.결혼 않하기 보다고 못함니다.
님들이 사귄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이런건 어느 연인들한테서나 모두 생기는 문제라고 봄니다. 그러니 넘 상심해하지말고 남친하고 조용히 말해보세요.
님의 여성으로서의 따뜻한 마음과 정으로. 남친의기분 풀어주세요.
저의 경험으로봐서 님들도 성공할수 잇다고 봄니다.
여자는 어디까지나 여자고 남자는 어디까지나 남자 임니다.
남녀평등을 외치는 분들도 많은데.
어떤 방면에서는 남녀평등이될래야 될수없는 부분이 많슴니다.
남자하고 여자의 질(質)가 다름니다 남자는 음 여자는 양.
평등하게 대할래야 대할점 없음니다.
생리상에서도...등등...
서로사랑하면 정말 그사람과 몸과 마음 영혼상에서도 서로 용합되여야한다고 봄니다.
결혼전에 조금이래도 좋은일 하고파서 이렇게 씀니다.
우리 녀친하고 한번 말 시켜주고 싶은데요 ㅋㅋㅋ
어떻게 보면 님과 같은 성격소유자 인데요..
아무튼간에 두분께 행복해지세요...
서로 까밝히고 두번다시 이런일 없도록하면 대수로운 문제 아님니다.
그럼..
마귀의 사절 · 2005-08-20 04:17:44
사랑을잃어야사랑을아는가봐요,갈라진 지금에와서 서로간에 내가슴이미여진다 내가그만큼해줬는데 너 어째이럴수가있는냐,,,,하 두분다유치하지않는지??모순이렇게까지되였는데 왜그동안 속심말 나누지않았는지??그리구 남자분한테 말하고싶은데......당신 정말덜됐다이!!!!!뻔뻔스럽고 자사자리하고 속이쫍고 !!당신이그렇게사랑했다는사람을 무자비하게글을올려 말할수있을가??좀남자답게사오!!! 난 지금 울고 있다.한편 격분하다.원통하다!!하하하 !!왜이글을썼는지?어떤심리에서??당신이 여친을 떠나게해놓고 왜배반당한심리를가지고있는지??인간아 마음을주며살아다오,,줄쭐도알고받을쭐도감싸줄쭐도아는그런인간이되라!!휴!!!
하얀유리 · 2005-08-20 08:35:45
서로 많이 사랑해보이는데 왜 이렇게 되였을가요?
온유리님, 님 마음 얼만간 알것 같아요. 여태껏 그렇게 강한척 하며 살았는데 갑자기 그 모든것을 개변하기엔 많이 힘들겠죠?! 그러나 님도 그것을 고치려고 한 이상 지금부터 시작하세요.처음엔 많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유부단남자님껜 ↑ 마귀의 사절님의 글을 추천하고 갑니다.
양롤챌 · 2005-08-20 09:00:12
ㅎㅎㅎ
본인들은 모두 어디 갔는가?
어제저녁도 보고 오늘 아침도 다시 깨나 봤는데 역시 여자가 틀림!
남친하고의 약속어기고
남친하고 거짓말하고 다른사람과 화상채팅 한것으로만 충분하다고 보는데.
마귀의 사절님---->>견해에 대해 한번 분석해 봅시다.
남자가 여친을 떠나게 했다 이건 틀린 말이라고 봄니다.
여자가 잘못으로 인해 두사람이 헤여졌슴니다.
마귀의 사절님 글보면 그저 속이 텅빈 큰 소리임니다.
사실하고 부합되지 않슴니다.
한번다시 잘~~~읽어보시고 말씀하세요.
온리유 · 2005-08-20 09:28:38
양로쵈님....너무나 적극적인거 아세요?
여태껏 사겻음 제가 제 남친을 잘 알아요....님의 말 하는 그 품 역시 제 남친을 많이 닮은거 있죠?ㅎㅎㅎ
결혼전에 좋은 하구 싶다는 님 그맘은 고마워요...
님 여친이 저랑 같은 성격이였다구 했죠?저 같은 성격의 여자 남잘 많이 지치게 만들죠?
두분 결혼까지 하게 됐다니깐 아마 사랑 경영을 잘하셧나봅니다...
그치만....저희는 사랑경영에 많이 서툴렀습니다...
구지 누구의 잘못두 아닌 서로가 많이 서툴렀었습니다....
이번 저의 거짓말이 이별의 이유가 되구 있지만....
착실한 경영으로 사랑을 굳혀온 연인들한텐 한번 크게 싸우구 지나갈수두 있는 일이 아닐까요???
그치만 저의 <<너 나랑 헤여져두 좋다...그치만 남녀문제에 대해선 난 꺠끗함을 이야기 하구 싶다>>는 이말이 헤여짐의 암시라며 단언히 헤여짐을 선포할수 있는 제 남친이였어요...제 뜻은 그것이 아니였건만...이렇게 우리는 뜻전달마저 제대로 되지 않을만큼 서로를 잘 모르구 있어요..
제가 어찌두 미웠으면 여기에까지 글올려서 절 비방하구 욕듣게 하구싶었겟어여?
첨엔 화두 나구 억울두 하구 ...제일첨으로 쓴글을 봤을땐 맘두 아팠었지만....
지금은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이렇게 할수 있을가 싶네요...
조용히 말하구싶었어요....전화를 했었는데 받지를 않았어요....
결국 전화한지 세시간가량 지나서 다시 전화 왔었는데 그땐 하구싶었던 말들을 모두 삼켜버린 뒤였어요....
이렇게 우리는 틀려지는거예요.....
님의 지나친 열정이 전 어쩜 싫네요...그렇게 열정스레 참견을 하는 분이 어제도 오늘도 똑~~같은 생각을 하구 있다는거 어쩜 아쉽네요...
결혼까지 할수 있었다는 님 그렇게 짧은 소견으로 어떻게 사랑을 경영하셨죠?
저같은 사람이라구 했지만 님 여친은 많이 대단한 사람이라구 생각해요...왜냐?
님들 사랑경영엔 님여친이 큰몫을 했다구 생각하니깐.......
그럼 부디 행복하세요.....
미안하지만요...더는 제 글에 풀 달지 말았음 해요......
양롤챌 · 2005-08-20 10:01:07
미안함니다.
저도 마지막으로 글 올리겟음니다.
사랑이란 한사람 만 하는것이 아님니다.
남자 여자 같이 하는것임니다.
남자가 수령이면 여자는 참모임니다.
여자가 잘 바뜨러주고 잘 이끌어야 함니다.
여자바다 남자는배 이뜻을 이해 함니까?
남친이 그렇게 성나하는 원인이 먼지 댁은 지금도 모르시는군요.
왜서 그당시 남친한테 충분하게 해석해주지 않았음니까?
해석해주지 않고 댓다. 아~ 이런말뿐만 하니 댁 남친은 어떻게 생각하겠음니까?
당연히 바람쓴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않그럴까요?
그만큼 미워했으면 그만큼 사랑하고 있다는걸 잊지말아주세요.
양자는 언제나 동행하니깐요.
전화 했는데 받지 않았다...혹시 무슨 일 있었겠지요.
후에 전화 온건으로만으로 충분하지 않아요?
님 사랑하니깐 다시 전화 한건 아니겠어요?
우선 님한테서 찾아요...
저도 여기서 끝내려고 함니다.
님의 쓴글보니 기분상하네요.
정말 님 남친 말대로 댁은 뻣뻣한 인간이군요......
정말 호으런 메이 호으뽀군요!
jinmeiling · 2005-08-20 20:03:21
양로쵈: 님은 저쪽으루 빠지는게 좋을상 싶슴다.그리구 곧 결혼한다 했지
결혼했다구는 말 하지 않았죠?그 결혼 진정 순리롭게 진행되길 바래요.
아직두 고험기는 남아 잇으니깐...사랑경영경험에 대해선 후에 론하세요..
아직 완전히 성공했다구 말할수 없으니깐요.나두 온리유와 같이 댁같은
성격의 남자는 별루구 ...싫은데요..
마귀의 사절: 지당한 말입니다..찬성...
빗줄기 · 2005-08-20 21:27:03
얄로챌님 말 맞다고 봄니다.
김미령님 말하는 것 보면 인간본질상에서 소질이 차한것 같으니
키니시나이데 무시하세요.그리고 결혼 축하함니다.
님의 적극적인 참여 환영함니다.. 사진도 잘보구요.
사랑한다고 번듯이 말하고 약속어기고 거짓말하고 거짓말 승인하지 않고 승인해서도 뉘이치려하지 않는여자. 같은 여자 봐도....좀 저쪽으로 하게 되네요.저 남친이 그래면 남친 저 손에서 죽었어요.헤여는 않져요 ㅎㅎ
김미령. 마귀의사절:다른데가서 놀아요..틀린 지당한 말 삼가 합시다.
시티한터 · 2005-08-21 04:11:19
양롤첼 이아이디는 우유부단한남자 가 만든 다른 아이디인가??? 여자가 바다 남자가 배??? 이런말 있는가? 혈액형 엑스형이지요???
우유부단남자 · 2005-08-21 07:57:21
시티한터. 그건 녀친이 제일 잘암니다. 양롤챌님은 사진첩에 사진도 남기고...
별란 사람들이 다오네....ㅎㅎㅎ
님은 혈액형이 엑스형 같은데...ㅎㅎㅎ
별란말 다있네...
알라뷰 · 2005-08-21 09:36:37
누가 맞구 누가 틀린지는 두분만 알꺼 같아요....... 남자분 글 읽어보면 거기에 맘이 아프구 여자글 읽어 보면 또 거기에 맘이 아프구,,,, 진실은 두 사람만 알겠죠?
양롤챌 · 2005-08-21 09:39:59
알라뷰님 중점 발언.......
알라뷰 · 2005-08-21 09:46:13
인터넷 사랑을 믿는 두분 뭔가 잘 못 됐다구 봐요...

글쎄요.. 성공하는 사례도 있겠지만요...

거의 보면 서로 의심만 하구 .. 왜냐면 서로가 인터넷으로 만났으니까......

언젠가는 또 다른 사람두 똑같은 방식으로 만날수 있지 않겠어요?

그리구 여자던 남자던 의심병은 고치기 힘들구 사는 동안 그냥 의심만 하구 산다면 넘 힘들꺼예요......

(둘이 인터넷으로 만났으니까 다른 사람하구두 화상 하겠지 ..

아니면 첫사랑 옛 애인을 만나구 있겠지....)

의심은 끝이 없어요..... 사귀는 동안 사는 동안 서로 충실 합시다....... 그러면 뭐든지 다 잘 돼요......
강준 · 2005-08-21 12:48:18
사람들이 참 이상하다....그리구 두분 서로 아직까지 믿지 못하나본데...그만큼 서로에대한료해가 진실적으루 적은가 봄니다...믿음이 모자라구 겁나니까 여기에 이러케 많은말 올린거 아닌가요???다른사람의견들을려구???진짜 서루 좋아하는사이였다면 두사람이 스스로 해결하는법이죠...아니라면 여기에뭐 영화대본올린겁니가???사랑은 말루하는거 아님니다...자신이 로실한가부터 보세요...
양롤챌 · 2005-08-21 12:56:30
에잉~~모두들 그만 말해라이 ㅉㅉㅉ
이만하면 이분들도 생각하는바 있다고 보는데
약속 · 2005-08-22 04:53:37
이그 이게 머야.....온리우하구 우유부단한 남자의 이야기엿구나.....
난 그런것도 모르구...ㅉㅉㅉ
둘이 많이 사랑하구 잇으면 지금이라도 화해해요...머 별란일도 아닌거 가지구
넘 행복해서 하는 투정으로만 들리잖어....빨리 화해해요........
온리유님은 아주 착한 여자로구만....우유부단한 남자 빨리 잘못을 빌고 둘이 전처럼
화상챗 하면서 잼잇게 보내세요.....와 !!!!정말 둘이 잘될거 같다....
서로 사랑하면서 왜 이러세요...자존심 다 버리구 꼬옥 잼잇게 보내요...부탁,,,,,
정말 지금 이대로 포기하면 말이죠....후회한다니깐......후회없는 사랑을 해요...
우리모두 !!!!화이팅,,,,,
星空 · 2005-08-23 14:52:14
약속님의 말이 맞는말이예요..!두분다 후회없는 사랑을 해요!화해하시구 잼잇게 보내세요!
connic · 2005-08-23 17:26:26
저는요,연애6년만에 결혼한 여자인데요,연애한지 1,2년은 정말 힘들었어요.너무 힘들어서 연분이 없나보다고 갈라지려 수없이 생각했는데 시기가 지나니까 나아지데요.
낯도 코도 모르는 사람이 만나서 서로 사랑한다는거 쉬운 일이 아니예요,둘이 성질 맞을때까지 힘들고 아파야 해요,그래야 맞게 되는거 아닐까요?우유부단님하고 서로 힘내보세요!
그리고 우유부단님 ,제 남친하고 성질이 참 비슷하네요.너무 나쁘게 생각말고 생각 달리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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