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 어떤남자가 좋아 할련지...자유발표

사랑이별 · #17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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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부단남자 · 2005-08-19 10:32:54 · 조회 1737
…………….
나하고 여자친구 메신저 하였다.여친은 집이니 잠옷바람이였다.그후 나는 알바 때문에 부득불 메신저에서 내려야 했고 퇴근하면 다시 오르자고 약속했다.내리면서 그녀보고 멀 하겠는가 하니 그녀는 영화를 보겠다는 것이였다.
이왕이면 내가 알바해도 자꾸전화 와서 빨리 메신저 올라라…머하는가 하며 등등 보채는 그녀 였지만 그날 따라 의외로 잠잠했었다. 영화를 보느라고 도정신 없거니하고 별다르게 생각하지 않았다.
그날따라 손님도 많고 잡일도 많아서 정말 고양이 손도 빌려쓰고 싶을 만큼 바빴다. 그러고보니 퇴근시간 되여도 약속한대로 메신저 못올랐다…이상하게서 이왕이면 퇴근시간 되기 바쁘게 빨리 메신저 올라라는 전화 혹은 메일이 오지만 그날따라 잠잠하였다….퇴근시간 으로부터20분후에야 그녀한테서 빨리 올라라는 메일이 왔다. 어떤지 좀 쯥쯜하였다.
겨우 30분연장해서 일 끝나 게나른한 몸 끌고 메신저에 올랐다. 그녀보고 캠 보내라고 했다.그러나 인츰 오지 않았다. 몇번인가 재촉해서야 겨우 왔다.아레????? 저녁12시 다되였는데??? 워낙 잠옷바람이였던 그녀 지금은 깨끗한 나들이 옷차림 이였고 머리랑 곱게 빗어 넘겨져 있었다. 의문이 한나둘 생기기 시작하였다….
저녁12시 넘었는데 그런 옷차림하고 있는 원인을 물어보려고 글 쓰는 순간 그녀 아무런 소리 없이 캠을 끄는 것이였다.헉…. 다시 캠열어라고 하였다. 그러니 세수할라 간다는 것이였다.헉…세수 할라가는데는? 캠을 왜 끄지???????
통 이해 않되는 대답이였다.다시 캠보내라고 했다.같은 회답 세수할라 간다 이것이였다…그후 막 메신저 흔들어놓고 얏 얏..얏 해도 그녀는 아무런 반응 없었다. 정말 달통 될래야 될수 없는 일이 였다. 할수없서 전화쳤다. 그러자 전화받기커녕 메신저로 “왔다”라는 글이 오는것이였다…..이어 캠도 여는 것이였다..
???????세수한 얼굴이 분명히 아니였다 아까하고 같은 기름 번지르르한 얼굴이였다.표정보니 별로 짜쯩 나하는 표정이 였엇다. 분명히 무슨 일이 있었던것이 틀림 없었다.
  즉시 캐물었다. 도대체 무슨일인가..니지금 그 얼굴이 어디 세수한 얼굴인가..왜 새벽12시 넘었는데 그렇게 나들이 옷을 입고 있는가…왜 세수할라 가는데 캠을 죽이는가고….
짧고 짧은 20분사이에 너무나도 많은 질문이 생겼다.난 그녀가 하나하나 해석해주길 바랬다. 눈빠지게 그녀의 해석을 기다리였다. 그러나 그녀는 “아니다” “아무일도 아니다””아~댓다”그저 이런 말 따위 하는것이였다.  헉……….넘 어이 없었다. 이왕하고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았다.완전히…..그녀가 거짓말 하고 있었다..
그녀는 나하고 사귀면서 나보고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떤일이래도 거짓말은 하지말라고 했었다. 정말 강조하고 또 강조했다.귀에 풀날 정도로 강조 했다. 그러나 지금 그녀는 스스로 거짓말 하고 있었다…. 그 순간 악몽 같았다.
난 계속하여 질문했다….이렇게 나의  질문 그녀의 단순한 대답이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30분정도 지났다.
난 완전히 미쳤다…그렇게 나보고 우리사이넨 무슨일 있어도 거짓말 해서는 않된다고 하던 그녀 지금 나하고 거짓말하고 있다는 것이……….햐………완전히 당한 기분이 였다.
나의 분노의 고함소리 그리고 철석같은 증거 앞에서 그녀는 얼버무리면서 세수할라 않갔다는것이였다..헉……….언녕알고 있었다!!! 그래 그 동안에 메신저 컴을 끄고 머 했는가 물어보니!!헉.!!!!!!!! 큐큐로  네 남자(그녀말에 의하면 동창이라고 한다)하고 화상채팅을 했다는것이였다!!! 헉………..그 순간 난 말 할것 잊었다. 숨도 바로 않나오는 지경이였다.머???????
너 남친을 코 앞에두고 거짓말하고 네 남자하고 화상채팅 했다고????????헉….넘 어이 없었다. 어이 없었다…
모든 대답이 알리였다….즉 내가 메신저에서 내린후 그녀는 옷 바꿔입고 큐큐로 다른 남자들하고 화상채팅하면서 놀아던것이다….정말 온몸의 피가 꺼꾸로 흘렀다…


난 제일 첨 그녀하고 사귀면서  거짓말 하지말라고 했다 그녀도 동의했다. 오히려 나보다 거짓말에 해서는 않된다는  의식이 더 더했다.
제일 첨 사귀면서 큐큐를 놀지 말라고 했다.  그녀도 동의했다.
또 제일 첨 사귀면서 쓸모없는 남자친구들은 싹 떼여 버려라고 했다.그당시 난 이렇게 말했다.”너 혼자때는 남자친구들이 머 어느만큼 있어도 관할않한다 그러나 너 나하고 사귀는 이상 난 너한테 잡동사나니 남자친구들이 많은걸 좋아 않하니 모두 떼여버려라고…나만 보면서 살아라고..” 그러니 그녀도 쾌히 동의했다.
  그러나 이순간 그녀는 이모든 약속을 어기였다. 완전히………깡그리….철저히…….
왜 이래는가!!! 왜 약속을 지키지 않고 거짓말 하는가!!! 하고 물으니
그녀 대답은 대수롭지 않는 어조로”댔다” 혹은 싱경질적으로”아~” 등등 이런 말 따위였다… 완전히 이전하고 다른 사람이였었다..
  햐……… 이때까지 나의그녀에대한 믿음이 100으로부터 한순간에 0으로 되여버렸다.
  그녀 유일하게 말 길게 했다는것은”우리 쌈하는게 싫어서 거짓말했다” 이거였다.
헉!!!!!!!!!!니가 거짓말 하기에 우리 쌈한다!!!
  남친은 아글타글 일하는데 넌 그동안 옷갈아입고 네 남자들학 화상채팅해????헉….
아무리 동창생이라고해도…왜 나하고 말못해??? 심심해서 오래간만에 큐큐를 열었느데 이전에 동창생이 있어서 화상채팅해서 되는가고. 왜 이렇게 말못해??? 왜??? 왜 거짓말하고 온저녁 네 남자들하고 노는가 말이다…된다면 화상채팅하고 않된다면 하지 말아야지.
  나 제일 열받은건 그녀가 그렇게 자기입으로 서로간에 대하여 거짓말 해서는 않된다고….정말 매일과 싶이 말하던 그녀가 그렇게 유치한 거짓말고 자기 남친을 얼리려는 것이였다.,그것도 남녀문제로….
  그리고 그녀의 거짓말이 적라라하게 들어났을때 그래도 난 그녀가 적어도 성근하게 자기 잘못을  빌었으며 했다. 그러나!!!!!!!! 잘못빌긴 커녕 뻔뻔스럽게 자기의 립장을 위해 변명하는 것이였다. 그 말투도 태연하게스리…..정말 지금 생각해봐도 열난다.!!!!!!!!
무슨여자 이리 덜댄여잔지……………햐………….
즉 그 변명은 그 남자 그저 동창이라는 것이였다.
헉…….무슨 동창이 그리 중해서?????  남친를 코앞에 두고 남친과 하던 캠을 끄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그 남자 하고 화상채팅하니????
그러니 또 말하는것이 그남자는 그저 동창이지 친구 아니라는 것이였다.하긴 어떤 의미에선 다르다. 그러나. 동창도 밀접한 접촉으로 인해 친구로 된다. 니 오늘에 한번 있으면 이후에 두번 있게 되고 세번 있게 된다. 또 한번 거짓말 하면 두번 거짓말하게 되고..세번도 있게된다…
  내가 못해준것이 머가 있어서???오래동안 내 얼굴 못봐서??? 그대신 난 그녀한테 매일과 같이 전화 해줬다 그것도 한번아닌 대여섯번씩 그리고  그렇게 바쁜 일본 생활에서 알바하고 공부를 양립 해가면서 공부 알바 바로 못하면서 매일과 같이 메신저 놀아줬다.(회사일 관계로 캠은 켤수 없엇다.)
머니 머니 해도 나 그녀한데대한 사랑이 어느만큼 한건 그녀가 제일 잘 알수 있을 겄이다….
  그날 우리는 헤여졌다.
  나 립장에서의 이유는 이러하였다.
첫째:너 그렇게 나보고 우리 무슨일 있던간에 거짓말 하지말자.어떤일이 있어도 거짓말 한나는 하지말자고 귀에 풀이날지경으로 말하던 너가? 그런 거짓말 하니 나 너에 대한 신임이 완전이 없어졌다.
둘째:사람이 잘못하면 승인할줄 알고 또 그 잘못을 고치면 일없는것이다. 그런데 넌 그런 것이 없다. 그당시 잘못했다 미안하다. 이런말 한마디도 없다. 필경 거짓말 한것 필경 우리 약속어기고 다른 남자하고 화상채팅한것. 모두 너 탓인데….. 뻔뻔스럽게 왕청같은 이유 머 동창이래서????헉………..정말 뻔뻔스럽고 덜댓다 덜댓어…
셋째:아직 사랑이 무엇인지 몰른다…나도 잘 모른다 그러나 단 한가지만은 명백히 안다.”사랑의 기초는 믿음”이라는것을…..


헤여진후에도 그녀한테서  전화 수십번 왔다. 도대채 무엇을 말하려는지 갈피가 잡히지 않았다. 받을 엄두도 못냈다.
  어제도 전화 왔다..그녀의 끈질긴 전화재촉에 또다시 한번 자존심 버리고 그녀의 전화 받았다.헤여진 동안 나도 생각 한것이 있었다.…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때 있다고서. 그녀라고…. 어찌 잘못할때 없겠는가고…그녀가 정말 성근하게 자기 잘못 뉘우친다면  그녀를 다시 받아 들이려고 했다. 필경 아직은 사랑하니깐………
전화 받았다. 전화에서 들리는 복잡한 소리 및 그녀의 말투를 들으니 술집에서 술마이고 있는 것 같았다….마음 쓰라리였다. 그녀 한테서 성근한 뉘우침의말이 나오길 기다리였다…헉….. 아니였다…왕청같은 자기변명이였다….개도 않먹는 자존심으로 혀꼬부래지는 소리로 그녀는 나하고 제쪽에서 성격쓰면서  헝 하는것이였다. 덜대기로…..햐…………뻔뻔스럽기로…정말 그녀의 대뇌 않에들가 보기 싶었다. 도대체 무엇을 생각하는지…대뇌구조가 어떻게 생겨서 이렇게 노는지 ………..
그렇게 뻔뻔스럽게 노는 이유가 먼지 무엇을 믿고 뻔뻔스러으냐하는지…무엇을 잘해서???? 그렇게 헝 하고 남이 말도 기다리지 않고 전화를 끊어버리는지……….내가 정말 이때까지 이런 여자를 사랑했단말이?????하………….그녀를 미워하다 미워하다 나자신이 미워지는데………

이글 쓰기전 금방 6시간 전에도 전화 왔었다….즉 일본시간으로 4시그때였다. 이렇게 늦었는데???혹시 무슨일 생겻는가??? 우리 사이 끝난것도 잊어 먹고 알바하다 말고  허둥지둥 다시 전화 받았다.그러나……..아니였다..............................또 한번 실망했다……
말가운데 그녀는 자기는 절때 바람 않쓰며 절때 남녀 관게에서 똑똑하다고 강조하는것이였다.
그러나 전에도 이처럼  그녀는 자기는 죽어도 거짓말 않한다고 나하고 강조한적이 있었다…지금와서 결국엔 그녀는 거짓말하고 또 성근하게 잘못을 빌 커녕 뻔뻔스러운 이유로 그 잘못을 감추려고 한다…….

어찌 그녀의 말 믿으랴???????



### 한테  말하고 싶다. 너 나 발뒤축도 못간다.
난 내가 잘못해도. 인츰 성근하게 너한테 잘못을 승인하고…두번 다신 그래지 않게끔 너한테 맹세도 하고 하느님 한테도 맹세했다.
너 나를 오해 해도. 나는 원인 경과 결과를 밝혀 가면서 하루 이틀 한달 몇달이 걸리든간에 너한테 해석하고 해석하고 또 해석해서 나절로 스스로 나의 청백을 찾아 냈다. 그러나  넌 않 그렇타. 반대로 내가 너르 오해 했을때.이왕에 너를 보면 “믿음말고  못믿음 말고 니맘대로 생각해라” 이말뿐이다. 정말!!!!! 너 이런말 할때 난 어떻게 대답해래?????????
넌 너 말대로 언제까지나 자사한 사람이다. 자기 밖에 모르고 자기밖에 사랑할줄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어쩜 다른 사람 사랑할수 있겠냐??????
너 이번에 헤여진다음에 나한테 전화와서 하는 말들이 머야?????? 나로선 너를  한번더 뻔뻔스럽다 덜댔다.이런 말들로 평가 할수없다!!! 나뿐만 아니다. 그 어떤 남자라도 한가지다.!!!



여기라가 이렇게 하소연한다고 욕하지마세요….적으나마 저도 고통속에서 빠져나오기 싶어서 가슴속에 하고 싶었던 말들을 썼을뿐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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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삼수니 · 2005-08-19 10:48:42
휴...너무 길다
절반도 못봤는데 여자가 나쁜것같네요
오아시스tow · 2005-08-19 10:57:53
참 감동적인 사연이네요``... 그 여자분도 조금이나마 과분한 성격이구......
님의 입장에선 충분히 이해해요`--- 글구 님도 그 여자에게 여유있는 기회를 줬으니깐요``. 그 여자가 그 기회를 잡지 못하는것은 님하구 더이상 기대가 없다는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깐 님도 인젠 포기하고 ......
이왕 여기까지 글남긴것 봐서는 그 여자에 대해 미련은 없을것 같습니다.
다른 사랑 찾던지 아님 열심히 공부하던지 -- 지난 시간 추억으로 생각하고
다른 새로운 사랑 찾길 바랄게요`` 화잇팅~~`
미나미야 · 2005-08-19 11:30:20
글쎄 여자가 좀 성격이 쎈거 같은데..사랑할때 자존심 버릴수 없었다면 하지 말거지.
그 여자 잘못인데 승인안하는거 봐서는 이후에도 무슨 일이 생겨두 자기 잘못을 승인안하면 큰 문제가 생기니까 아예 잘했어요.
놓치기 아쉽더라도 다른 사랑 더 행복한 사랑 찾으세요.
녹색추억 · 2005-08-19 11:31:27
사랑하다가 헤여진 후
원망이 크면 클수록 자신만 더 힘들어집니다.
고통속에서 빠져나오려구
글을 써내려가면서 님의 고통은 더해질수 있습니다.
이젠 마음을 안착시키고
더이상 지난 일에 따지려고 하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그렇게 마음의 매듭은 커져만 가고
남은것이란 수없는 상처자국 뿐 일지도......
부디 행복하세요^^*
녹색장미 · 2005-08-19 11:37:43
여자는 변명이 둘이 좋아지는 유일한 경로라구 생각한거 같은데요................
첫눈 · 2005-08-19 11:45:05
글을 많이 썻는대 컴때문에 다 없어버렷어요.여친이 님을 사랑안하면 헤여져두 그렇게 전화두 안올겁니다.그리구 여친이 자존심이 강한여자아닌가요?님만 힘들다구 하면 안되지요.여친두 혼자서 힘들겁니다.메신저 .전화로 통한다구 하지만 여친이 감기랑 걸렷을때 님은 옆에두 없구 나가면 연인들이 손잡구 다니는거 볼때 아주 슬플껀대요.동창하구 화상챗팅해두 님이 옆에 없길래 그런거라구 합니다.님도 사랑한다면 여친이 자존심때문에 그럴때 그럼 나 너를 믿는다.이런 한마디만 말해도 여친이 마음이 쫌 미안하다는 감이 들어서 이후에는 안그럴겁니다. 사람마다 다 잘못할때가 잇잖아요.후에 고치면 좋은사람이라구 하잖아요.서로 이해해야지요.님만 힘들다구 하면 틀렷다구합니다.여친두 좀 과분햇구요.
사랑은 저두 모릅니다.그저 저의 마음속의 말을 적엇습니다.
현 · 2005-08-19 12:01:30
세상이 둥근건,세상을 남녀 두가지루 갈라놓은건...그만큼한 이유가 있는게 이닐까요?
홀로태여나서 홀로가야하는 이 세상 , 정녕 사랑으루 뭉친 한짝일지라두 왕왕 어긋나서 인생길 함께 못가는 사례가 많은거예요.
그쪽 아직 젊으신것같은데...사랑외에두 학업이랑....배워야할께 많을꺼라 생각되는데요...그냥 풀잎처럼 스쳐간 인연이라생각하시구, 그나마 그 녀랑 함꼐 할때는 행복했는데..내가 부족해서 그렇겠지....그 녀가 부디 잘 되기를 바래주는 그런 멋진 남자루 성장했으면 좋겠어요...힘내세요!
바바 · 2005-08-19 12:11:12
노래방쑈제???????
魔鬼天平 · 2005-08-19 12:41:18
그런 여자는 갈라지는 게 좋침..마음 이 떠난 여자를 잡아두어서 뭘함둥...어디 여자 없어서...
하얀바람 · 2005-08-19 13:35:27
님의 마음은 이해하는데..
이 정도까지 흥분해야 할가요??

여자한테 잘못이
없는건 아닙니다..
아닌 밤중에 옷 차려입고
다른 남성친구랑 화상했다는 자체가
님을 흥분시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여자가 말을 회피하는것은
님의 부질없는 의심을 덜기위해서..
시끄러운 다툼을 피하기 위한것인데..

반시간너머 그걸 따진 님도
웬간히 그 여자의 자존심을
말살했다고 보아야 할것 같고,,

그 하나때문에..
사랑했던 여자를 지금 이 자리에서
덜됏다고 욕하는 님은??
그 정도 흥분해야 할 일인가요??
leanne · 2005-08-19 15:20:59
얼마만큼 큰 일이기에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걸 버려야 하나요? 사랑에는 믿음두 필요하지만 용서도 필요합니다... 그대로 갈라지고 이담 후회없길 바래요
으나 · 2005-08-19 17:15:25
손벽두 두 손바닥이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것입니다...싸움두 어느 한쪽이 다 맞다고 할수없지요..
근데 남자분, 너무 여자분한테 믿음이 없는거같애요..
그리고 너무 흥분하네요...
지금은 힘들지도 모르겟지만 헤여지는게 두분한테 다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もうはや一年か~ · 2005-08-19 19:45:52
이 남자 아직 여자맘을 잘 모르는구나.
당신도 믿음이 중요하다는걸 알면서 왜 여친은 믿지 못하우?
진짜 동창들과 화상했다는데 뭐가 그리 대단하우?????
몇마디무 끝날걸 이별까지는 좀 ......
나만의 매력 · 2005-08-19 20:34:49
먼저 온리유님 글을 읽고 여기에 들어와 님의 글을 읽었는데요....
아마 먼저 님의 글을 읽고 담 온리유님의 글을 읽었더라면 저도 혹시 여자분 나쁘다고
말했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요....
더이상 말하지 않아도 님도 온리유님의 글을 이젠쯤 읽었으니깐 알수 있겠는데...
오늘 그냥 두분글을 읽으면서 한가지를 느끼게 되였어요...
언제까지나 한사람의 말만 들어봐서는 안된다는걸.....
여자분도 님을 무지 사랑하는 같은데....이렇게까지 한 님이 좀 지나친것 같네요....
돌이켜보세요....
마음을 가라앉히고 좀 여유있게 생각해보시느라면 뭔가 좀 달리 생각되시겠는지...
두분 이렇게 있는게 넘 안타까와요....
어떻게든 좋은 결과를 봤으면 좋겠는데....
갈라지더라도 이렇게 갈라지는건 아닌데....안타까와요....
하루빨리 서로 오해푸시고 좋은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휘파람공주 · 2005-08-19 20:56:17
정말 너무 긴데요 그래도 끝까지 읽었어요 ...
우선 그녀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그녀의 잘못이 그렇게 덜됬다고 님께
욕먹을 정도로 잘못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량다리 걸친것도 아니고 바람핀것도
아니고 다만 친구들과 화상챗팅했다는것이 그렇게도 용서받지 못할일인가요 ?
혹시 님이 너무 소심한거 아니에요 ? 그래서 그녀도 님의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킬가봐 말하지 못한것이 아닌가요 ? ㅠㅠ
우유부단남자 · 2005-08-19 22:00:42
하얀 바람----------

여자가 말을 회피하는것은
님의 부질없는 의심을 덜기위해서..
시끄러운 다툼을 피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는데 이미 쏟아 진 물은 다시 거둬 들일수 없음니다. 분명히 빤히 보이는 일 가지고 변명????회피????그럼 말 회피하려는 순간 이 남자의심정 고려해보시죠............


으나-----------
그렇게 남친을 앞에다가 두고 거짓말 까지하면서
다른남친하고 감히 화상채팅하는 여자를 어찌
그이상더 믿을수 있을가요???
오늘에 이렇게 용감하게 노는데 이후엔???
어떤 행동이 나올지 상상않되는군요.
립장 바꿔 생각해보시죠.

모하야 이찌네-------
그렇게 남친 앞에 있는것도 무시하고 거짓말대고 다른 남자들하고 화상채팅하면서 노는 여자.... 그이상 어떻게 믿어요???님 여친이 만약 그랜다면????
동창?하고 말한것이 큰문제 아니다.....그렇타고 할수 있지요...
그러나 전 그녀하고 사귀기전에 모두 말해났어요.
첫째 큐큐놀지말라.
둘째 쓸떼 없는 남자는 모두 떼여버려라 물론 남성동창생들도 쓸데 없는 남자들이죠
셋째 거짓말해서는 않된다. 여기에대히선 그녀가 더욱더 신경썼으니
여기에대히 그녀는 동의했는데.
그런일 생겻으니...또 그렇게 머 거짓말않하고 어찌고 하던 그녀가 거짓말하니...완전히 그녀에 해단 신임이 없어졋어요.



나만의 매력------
지나친것 하나도 없어요.
그녀는 반년동안 나를 오해하면서
나를 절반밖에 믿지 않으면서 나하고 사귀였어요.
그만큼 전 나의 모든것 그녀한체 바쳤어요.
절때...지나친것도 없고요...헤여지잔 말도 그녀입으로 먼저 나왔어요.


휘파람 공주님------
나한데 욕먹지 않아도 된다???량다리 걸친것도 아니다. 바람핀것도 아니다. 다만 친구들하고 화상채팅했다...ㅎㅎ
본질적인 문제를 모르시는군요 미안하지만 다시 읽어보세요...
제가 성난이유는 왜서 그렇게 자기입으로 맨날 거짓말해서는 않된다면서 거짓말하는가...
왜 너 남편을 앞에라가가 두고 그렇게 거짓말하면서 무시하면서 네 남자하고 화상채팅하는가. 왜 잘못을 승인 하지않는가 이것인데요..
나 소심하다?????
댁 립장 바꿔 서생각해보시죠/
댁남편이 매일과 싶이 댁보고 우리는 무슨일 있어도 거짓말하지 말자 어떠일있어도 거짓말하지 말자..이렇게
댁 남친이 옷을 멋있게입고 다른여자들하고 온저녁 화상채팅하다가.님 메신저 오르니 캠 꺼버리고 거짓말하고 다른여자들하고 웃으면서 화상채팅하고 놀고. 분명히거짓이 알리는데 끝가지 아니라고 우기는 댁남편 거짓이 밝혀져도 미안하다 한마디 없는 댁남편 댁 양해 할만한가요???
인간이라면 잘못하면 승인하고 양해를 바라고 해석해주는 것이 아닐까요?
그저 댓다. 아~ 그만해라 아무일도 아니다. 이런말로서 해결될까요?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킬가봐 말하지 않았다.. 그럼 왜 애당초 그렇게 놀죠?왜 하지말란 노릇을 찾아하죠?
YOYO · 2005-08-19 22:36:08
제가 보기에는요..
두분 지금 암것두 아닌걸가지구 싸우구 헤여진거에여..
여자분이 잘못을 비는게 최고의 해결법이라구 보는데..
여친분이 자존심강한분이라 그럴순 없겠죠..
휴..
안타깝네여...
온리유 · 2005-08-19 22:38:29
한가지 성명할거....
이번 역시 니가 헤여지자구 했엇지...
나 그런적 없어..
모든거 부정하더라두 자신을 속이지는 말어라...
온리유 · 2005-08-19 22:48:26
글구 다른 한가지....
옛 애인한테 전화한거랑 지금 동창이랑 메신저 한거 같은 성질의 문제가 아닐상 싶다..
글구.....나두 그녀땜에 힘들었었구 그만큼 너두 힘들었었다..
그치만 지금에 와서 널 믿는다구 한담부터 그런말들을 안했었다....
니 말대루 한번이 있음 두번이 있다면...
너랑 그녀의 통화두 한번이 있음 두번이 있었던거니????
사람 너무 억지 부리지 말자....
그냥 오늘 전에 너한테 하지 못했던 말들을 했을뿐이구.......
단 꼬물만치의 동정심두 필요없다..사랑은 동정이 아니니깐...
글구 동정받을만큼 나약한 사람은 아니라구 생각하니깐....
우유부단남자 · 2005-08-19 23:30:03
헤여지자고 한건 니가 먼저 말햇다.
우리 약속했지 어떻게 쌈해도 그말만은 하지말자고..
그러나 거짓말도 그렇게 하지말자고 하던 너가 그렇게 거짓말 번듯이 하는데.
헤여지자는 말 못하겟냐???
난 성격스면서 너의 충분한 해석을 기다렸다 그러나 넌 그저 \"댓다\"\"아~\"\"아무일도 아니다\" \"아이다\" 이런 말들 밖에 않햇지.. 잘못도 뉘우치지않고...뻔뻔스럽게..


옛 애인 한테 전화 하고 지금 이성동창한데 메신저 한거??????
너 지금도 모른다....왜서 내가 성내고 있는지 그저 이성동창하고 메신저하면 내가 성내랴????그리고 하지말하는건 왜서 죽어라고 하냐????

네가 그렇게 나보구 매일과 같이 무슨일 있어도 거짓말하지말자고 하던 네가
남친을 코앞에 두고 거짓말하는 이것이 제일!!!!!!!!!!!! 열받는다
제일 나한테서 신임도 떨여진 순간이고 원인다!!!!!!!!!!!!!

그녀때문 힘들엇다. 누기 때문이야? 난 어디까지나 너의 립장 생각해서 너의 앞에선 근본상 원래여친말 하지 않앗다. 그러나 넌 반대였다. 넌 그애하고 사귀기 까지 하엿다. 그리고는 그애한테서 여라가지들을말 못들을말 듣고서 스터레스를 받고 그 스터레스를 모두 통채로 나한테 챙겨줫다. 나 일본에서 알바 학교 집일 ..장래일 등등 바쁘다...그러면서도 너의 스터레스를 모두 받아 주었다. 모두~~~~~~~~ 한남자로 못나게서 눈물뚝뚝 떨구면서.....
너랑 그녀의 통화 한번이 있음 두번 있었던거니????
내가 그녀한테 통화한 이유가 머야??? 그녀의 회복요청을 거절 햇다는것이 이유다.
넌 언제나 결과만 보구 일 추구한다. 왜서 원인 하고 경과는 무시하니???
결과만 보구서리 그 일 전체를 알수 잇니???

정말 넌 끝까지!!!!!!!!! 고직한 여자다.
내가 너하고 말했다 니 자존심이 어느만큼 강해도 내앞에서만은 엎애라고. 쫄딱 벗은 니 그 모습으로 나를 대해달라고....

그러나 넌 오히려 나 앞에서 더 자존심 세우려고 한다.... 자존심을 버릴때로 버린 한남자 앞에서 .......

그렇게 살지말라... 여자는 자애롭고 깜찍하고 웃고 울고. 삐지고 성내고 ...여자만큼 감정이 풍부한 여자는 없다고 본다..그러나 넌 않그렇타......

너의 그 성격으로 인해 넌 삐지는 것 밖에 없다..... 한번 삐지면 끝이 없고...어떻게 해석해줘도 않되고.... 그런 앞에서 그 어떤 남자들이래도 지친다...
우유부단남자 · 2005-08-19 23:49:56
내가 널 비방한건 너한테 당한 그 아픔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이다.

나 너 때문에 두번울었다. 한 남자로 생겨서.

첫번째는
너의 그 터무니 없는 나에 대한 오해로 난 너 한테 설복하다 해석하다 못해서 그
만 울어버렸다.
그렇게 해석해주고 그렇게 태도 표시하는데 믿어않주는 너가 정말 정말 밉망스러웠다.
너 그 의심많는 성격 암석 같이 강한 자존심 그 어떤 남자도 배겨 못낸다.
너하고 사귀는 어떤남자도 나같이 상처자국 가득한채로 결국엔 너를 떠날것이다.
증오하면서도 사랑하면서 사랑의 눈물 머금고 너 곁을 떠날 것이다.
내가 널 뻔뻔스럽다 덜되다 말하는건 네가 무슨일 있어도 나한테 충분한 해석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다.넌 언제나\"믿으면 말고 못믿으면 말고 니 맘대로 생각해라\"이렇게 말한다. 이번일에서도 넌 그날에도 마찬가지로 지금도 충분한 해석을 주지 않는다.
그저 싸움하기 싫어서?
싸움하기 싫어서 그런 거짓말했다?
싸움하기 싫으면 왜서 나하고 상논하지 못하지? 심심해서 오래간만에 큐큐 오른것이 동창들이 있어서 화상챗이랑 해서 되는가고.
그렇게 니 남편을 앞에다가 두고 거짓말하고 다른남자하고 화상채팅하는 길 밖에 없더냐???
여태것 우리 그 10번정도싸운이유 머야?
모두 너가 나에대한 믿음이 부족했던것이 아니냐??? 난 그래도 나의 청백을 위해서 남자로 생겨서 못나게서리 눈물까지 날리면서 너한테 해석해줫다. 그래도 넌 매번 믿지않고 결국에 우리매번 쌈하고 헤여지자고 햇지.만약 그당시 내가 널 잡아 뒀다면 내절로 내가 아직도 원래 여친한데 마음있다고 말하는것과 한가지다. 사실은 않그런데!!!!!! 내가 어찌 그러겠는냐????
매번 니가 날 잡아두면 나도 널 끌어 들였다 그만큼 사랑했으니 이런 황당한 이유로 헤여지고 싶지 않으니.........
그러면서도 때때로 내가 널 잡아 둔적도 한두가지 아니다. 분명히성난김에 내가 너를 원래 여친하고 비기면서 너를 비방한것 등 잘못한건 나도 과감히 너앞에서 잘못을 뉘우치고 너를 잡아두었다. 그리고 그만큼 저의 양해를 받으려고 해석도 많이 했다.

나 소심한것 한것 있다.누기나 결점있다.난 시시각각 나의 소심한 마음을 넓히려고 했다.
난 결점 고치려고 햇다 결점 고치면 없는것과 마찬가지 아니니...
그러나 넌 않그렇타.....완전히 나하고 반대다.

나 한데 어떤여자가 어울릴상 싶다...내 내가 너한테 준 마음 넌 어디라 던졌지???
그 마음이 다시 낸데로 돌아온다면 너하고의 기억을깨끗이 씻고 그 어떤 여자라고 사귀 신임이 있다. 너같은 의심이 깊기로 및이 보이지 않는 골짝 같이 깊고 자존심이 강하기로 암석처럼 강한 여자는 제외하고...그리고 거짓말 하는 여자 제외하고..

너절로 널 충실하다고 하는데 그래 충실한건 사실이다 그런데 너도 결함이 있다 의심 자존심 및 거짓말 이다. 이런 결함가지고 넌 그 어떤 남자하고도 못사귄다...그어떤 남자 너의 시달림에서 이겨나랴........

시달림에서 이겨낼 남자 있을수도 있지... 그러면 행복하게 살아아...

이별매너? 난 인젠 자유 몸이다. 이별해도 내가 이렇게 너한테 무참하게 당하고 이별할줄 몰랐다. 난 지금 고통속에서 벗어나기위해서 이런글쓴다. 너무나도 많은고통...한순간에 나한테 왔다.잠시만 여기에 보존해주자............
온리유 · 2005-08-19 23:54:20
받아주질 못할만큼 악질인 여자 인젠..
정신차리구 니옆을 떠나줫다.....
아픈건 피차적으로 마찬가지인거다....
주는게 잇음 받는것두 있기 마련일거구.....
그때 내가 너한테 그 어떤걸 해줬어두....
니가 나한테 그어떤걸 해줬어두 그건 모두 자신이 원해 했던거였을뿐이다....
윗글에서 내가 해줬던 것.내 고충들을 이야기 한건 먼가 긍정과 동정두 아닌 단지 니가 좀더 생각해봤음 하는 맘뿐이였다...
글구 그렇게 했던거 역시 후회같은건 없다...
단지 이렇게 돼서 내가 들어야할 말,듣지 말아야 할말들을 들어야 함이 넘 한심할뿐이다.
사랑두 둘이 좋아서 했었구 헤여짐두 둘이 원해서 헤여지는 이상 더이상 이 사이버 공간에서 싸우지는 말자.....
헤여짐 역시 다른 한 만남의 준비겟지....
니가 줬던 맘 던지질 않았다..그냥 그대루 그자리에 있다...되찾아가두 괜찮어..
그거 몽땅 되찾아 가서 새로운 사람 만나서 행복해라...
뻔뻔스럽구 덜된 여잔 쉽게 잊을수 있을거야...
행복해라......
나두 어느땐가는 다른 한 사람으로 태여나 사랑 주구 받으면서 행복할꺼다...
양롤챌 · 2005-08-20 00:45:09
쭉~~ 읽어보니 여자 문제군요.뻔뻔스럽단 생각도 들고. 어떻게 말 못하겠어요.이런여자믿고 그동안 수고 했어요 같은 남자로서...저 같으면 언녕 차버린지 옛날이겠어요.정말 댁 성날만 하군요.님 기분 충분이 이해해요..좋은여자 정말 많고 많아요 이런여자 때문에 속상해하지말고 다시 일어나세요.그여자 정말 댁을 사랑했다면 이렇게 까지 나오지 않는 다고 싶어요. 요 금방 우에 쓴글 보니 여전히 뻔뻔스럽다는 생각드는군요... 이런 여자 기억에서 깡그리 없애버리세요. 정말 이런여자 제일 사랑받지 못할여자 임니다.그럼 일본에서 성공하길 바람니다.
영원한바다 · 2005-08-20 03:12:53
사랑했던 사이라면 서로의 마음에 솔직해지고 헐뜯는것만은 피합시다.

이러는것들은 추억이되여버린후 모두 아픈 기억으로 만 남을겁니다.

즐거웠던일들은 쉽게 잊혀지지만 아픈것들은 당신을 한평생 감싸돌수도 있습니다.
meimei · 2005-08-20 05:53:35
「優柔不断な男」様,お互いのメッセージを全部読ませて頂きました.

男性の方は自分自身も感じているように心細い人だと思います,自分が好きだった女性をいくら怨むとしてもここまで言う事はないでしょう(ちょっと言い過ぎ).

誰でも自分が好きだった人にここまで言われると,別れた後はきっと未練なく別れてよかったと思っているとはずです.責任が誰にあっても...

今回の事は例え男性が事実を分かった時点ですぐ彼女に追求するのではなく,時間を置いてからお互い冷静になって話し合ってたら最悪の別れ話までは行ってなかった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もし何か傷つける事があったらどうぞお許しください.お幸せに~
양롤챌 · 2005-08-20 08:50:54
여자 잘못이지...
오늘 아침 세개 문장 그리고 리플 단걸 다시 쭉~~모두 봤는데.
남자는 결함이 없다고 보고..
남자과의약속 어기고 남자를 속인 여자의 잘못이라고 보아요...
비익조님 말 넘 과분하게 하는것 같은데 님 다시 한번 쭉~~ 읽어봐요...
저는 오히려 여자에게 그렇게 말하고 싶어요....
휘파람공주 · 2005-08-20 13:20:49
우유부단 남자 님 ----
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할수 있어요 ... 우선 죄송합니다 ,주제넘게 얘기를 해서 ...
하지만 아무리 여자가 잘못을했다고 하여도 이렇게 사이버 공간에다 뻔뻔스럽다고
덜됬다고 욕하는건 너무 한거 아닌가싶네요 ... 님이 아주 분해하는건 이해할수 있네요
하지만 정말 사랑했다면 이럴수 있는가싶네요 , 여자들은 아주 민감해요
이렇게 욕먹이는것을 여자들은 진정 자신을 사랑한적없기때문이라고 이해하거든요
비록 님은 단지 고통속에서 빠져나오고싶어서 이렇게 하소연한것이라고 하지만 ...
님은 온리유님이 님에게 덜됬다고 욕먹는것까지 부족해서 다른사람들에게까지 정말
아주 뻔뻔스러운 인간이라고 욕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야만 님의 속이
후련한가요 ? 님에게 욕먹는건 그렇다고 쳐요 ... 하지만 다른사람들에게까지
정말 뻔뻔스러운 인간이라고 욕먹는거 님도 봤을거에요 ,님은 보고 어떤 기분이에요 ?
정말 속이 시원한가요 ? 그렇지 않다고 믿어요 ....

원래의 여친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근데 그이유가 온리유님의 립장을 생각해서기때문...
원래의 여친에게 전화친 이유가 회복하자는 것을 거절할수 있는 남자라면 ...

이정도의 남자라면 자신의 여친을 보호할수 있고 자신의 여자에게 상처주려구 하지 않는그런 멋진 남자라고 생각해요 ...


온리유님과 같은 여자로서 하는 말이에요 , 님이 올린 이글땜에 온리유님 많이 힘들고
많이 아팠을거에요 ... 그래도 정말 사랑하셨다면 온리유님의 최저한도의 자존심만은
지켜주시는것이 도리가 아니였나 싶네요 ...

제가 이렇게 말해놓고도 정말 너무 죄송한감이 듭니다 ...
하지만 이것만은 꼬옥 ~ 말하고싶어서요 ... 그래서 이렇게 알면서도 죄송한 일을 했습니다 ,두사람지간에 일은 둘이서 알아서 해야하는거죠 ... 옆에 사람들이 참견할 일은 못되죠 ... 단지 저는 자신의 생각을 말했을뿐입니다 ,

자신의 행복 자신의 두손으로 놓치지 말길 바라구요 ...
부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 이건 아마 님들의 글을 읽은 전체분들의 바램일거에요
시티한터 · 2005-08-20 14:36:29
미치겠다 휘파람 공주 만큼 가뜩이나 썻는데 에라가 생겨서 다 없어지다니..
다시 쓸려구 하니 뭐라구 썻던지 잘 생각 않나네... 찌끄쑈
한가지만 얘기합시다 . ..
남자는 사랑할떄 여자한테 반만큼 사랑을 준답니다 ㅡ 그러다가 헤여지면 나머지 반두 다 줘버린답니다. ..
여자는 사랑할떄 자신의 모든사랑을 주고 --헤여지면 줬던 사랑을 모두 찾아간대요
그러니까 이별앞에선 남자가 더 힘든거지요...
우유부단한남자는 온리유(우유부단한남자만을 사랑하는여자?) 가 아직 아파할떄 (사랑을 다 찾아가기전에 ) 더이상 우유부단하지 말구 잡으세요!!!
사랑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구... 사랑의 기초는 믿음이라면서요? 믿구 감싸줘야지
남자가 바다같이 넓은 마음으로 여자를 감싸야지... 사랑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방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드는거래요 !!!
자신의 행복 자신의 두손으로 놓치지 말길 바라구요 ...
부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 이건 아마 님들의 글을 읽은 전체분들의 바램일거에요
(휘파람공주의 말을 인용함 ㅎㅎ)
얘들아 싸우지말구 화해하거라!!!
시체는 매장 · 2005-08-20 23:29:17
그렇게 사랑햇단 여잘
헤여졋다구 이렇게 비방 욕할수두 잇다는거
그 사랑햇엇단 말에 의심이 가네요..
우유부단남자 · 2005-08-21 08:01:27
시체는 매장님: 님들 한나한나... 지금 정확한 내용 파악 못한채이런 글들을 쓰고 잇음니다.

내가 그여자를 욕할땐 그여자가 나를 배신하고 바람썻다 했을때임니다.
그저 단순한 헤여짐도 아님니다.
그당시 저의 생각은 너가 나를 배신하고 바람까지 써서 나에게 준아픔 넌 모른다.
적어도 넌 비방당하는 아픔을 먹어봐라 이렇게 생각하고 쓴것임니다.

좀!!!!!!!!!!!!!!!!!!!!!!!!!!!!! 나하고 나 여친이 쓴글 세개를 모두 잘 보구 우리 들이 서로간에 리플 단것도 잘 보고 리플 달아요. 무책임한 리플 무내용인 리플 아무런 소용도 없어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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