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울고 있다.담배연기 새뽀얀 검은 방에서 난 지금 울고 있다.한 남자로 태여나서 이렇게 한 여자 때문에 울어보긴 처음이다.이렇게 한 여자 때문에 나약한 나줄도 몰랐다.오늘 이시각 무지없이 가슴 쓰라리고 쓰라리다…………………이 시각이 아마 내 인생에서 제일 쓰라린 시각일것이다. 이보다 더 아픈 쓰라림은 내인생에 그이상 없다고 난 단언할수 있다.
두번다시 여자한테 마음 않준다. 내가 그녀한테 준 마음..그녀는 어디라가 무정하게 던졌는지…나의 그 솔직한 마음은 지금 어디서 혼자 울고 있는지……..나의 그 가련한 마음 다시 나한테 돌아 올수 있겠는지….....
하……….넘 가슴 쓰라리다…. 억울 실망 증오 분노 자책감…등등 이 모든것이 나의 몸안에서 꿈틀거린다. 숨 쉬기도 어렵다..심장도 고동을 멈춘것같다…….나 혹시 이대로 죽는건 아닐까? 주위의 모든것을 산산히 박산내고 싶다. 모조리 쳐부시고 싶다. 모조리 깡그리…그 어느하나 믿을것 없다. 그토록 사랑했던 그녀 마저도 나를 배신하니……….
설마 세상의 모든것이 변해도 그녀의 마음 만은 변하지 않는다고 난 믿었다.설마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다해도 우리사랑만은 영원할줄 알았다. 난 그녀하고 언제나 말했다 우린 하늘이 맺어준 사랑이라고…영원한 사랑이라고…그땐 행복했었다.
그녀를 원망하고 싶지 않타.아니 솔직히 원망할 힘도 없다. 나의 모든걸 내가 줄수 있는걸 모두 그녀 한테 줬다. 하나밖에 없는 생명이래도 줄수 있었던 그녀였다.
쓰라리다….이감각… 심장으로 부터 나오는 이 아픔 이 감각….넘 쓰라리다…넘 쓰라려 난 울고 있다….. 하염없이 울고있다.나오는것이 눈물이 아니다 나의 들끓던 피가 언제 굳어질지도 모르고 줄줄 볼기 타고 하염없이 내려온다….
두번다시 여자한테 마음 주지 않겟다. 세상의 여자는 모두 악마로 보인다.
나 그녀를 일생동안 양해 할수없다. 그녀를 일생동안 저주 할것이다……….마지막 한숨남아 있는 끝까지 그녀를 저주 할것이다.
난 인젠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다. 덜대고 뻔뻔스러운 그녀를… 그녀의 거짓말이 발각되여서도 그녀는 아니라고 기어코 우겼다. 그러나 철같은 사실앞에서 그녀는 더 우길수 없으니 뻔뻔한 이유로 자기를 위해 변명했다….그순간 온몸의 피가 꺼구로 흘르는것 같았다 그순간 그녀의 얼굴이 완전히 다른 생소한 사람으로 되여보였다….무서웠다… 이런 인간인데 내가 나의 제일 소중한 마음을 건사하게 했으니…아니 인간가죽쓴 악마에게….
두번다시 같은 실패를 하지 않는다.다신 여자한테 마음주지 않는다.이제부터 나하고 사귀는 여자는 나의 놀음감이 될것이다.난 이미 사랑이란 마음이 없는 인간이다. 나도 악마로 변했다.
마지막까지 뻔뻣스럽게 덜더게 제 주장세우는 그녀.
성격이 의악스럽고 똥밸이 더러운것만 승인한다…
두번 다시 나 앞에 나타나지말라…..넌 인간이 아니다. 악마다.
나 주춤없이 너한테 빼앗겨 얼마남지 않은 자존심의 및바닥을 글거 너 가슴에 증오의 칼 꼽을거다…사랑했어기에......배반받았기에...
조용한 밤길을 혼자 걷고 싶다….
두번다시 여자한테 마음 않준다. 내가 그녀한테 준 마음..그녀는 어디라가 무정하게 던졌는지…나의 그 솔직한 마음은 지금 어디서 혼자 울고 있는지……..나의 그 가련한 마음 다시 나한테 돌아 올수 있겠는지….....
하……….넘 가슴 쓰라리다…. 억울 실망 증오 분노 자책감…등등 이 모든것이 나의 몸안에서 꿈틀거린다. 숨 쉬기도 어렵다..심장도 고동을 멈춘것같다…….나 혹시 이대로 죽는건 아닐까? 주위의 모든것을 산산히 박산내고 싶다. 모조리 쳐부시고 싶다. 모조리 깡그리…그 어느하나 믿을것 없다. 그토록 사랑했던 그녀 마저도 나를 배신하니……….
설마 세상의 모든것이 변해도 그녀의 마음 만은 변하지 않는다고 난 믿었다.설마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진다해도 우리사랑만은 영원할줄 알았다. 난 그녀하고 언제나 말했다 우린 하늘이 맺어준 사랑이라고…영원한 사랑이라고…그땐 행복했었다.
그녀를 원망하고 싶지 않타.아니 솔직히 원망할 힘도 없다. 나의 모든걸 내가 줄수 있는걸 모두 그녀 한테 줬다. 하나밖에 없는 생명이래도 줄수 있었던 그녀였다.
쓰라리다….이감각… 심장으로 부터 나오는 이 아픔 이 감각….넘 쓰라리다…넘 쓰라려 난 울고 있다….. 하염없이 울고있다.나오는것이 눈물이 아니다 나의 들끓던 피가 언제 굳어질지도 모르고 줄줄 볼기 타고 하염없이 내려온다….
두번다시 여자한테 마음 주지 않겟다. 세상의 여자는 모두 악마로 보인다.
나 그녀를 일생동안 양해 할수없다. 그녀를 일생동안 저주 할것이다……….마지막 한숨남아 있는 끝까지 그녀를 저주 할것이다.
난 인젠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다. 덜대고 뻔뻔스러운 그녀를… 그녀의 거짓말이 발각되여서도 그녀는 아니라고 기어코 우겼다. 그러나 철같은 사실앞에서 그녀는 더 우길수 없으니 뻔뻔한 이유로 자기를 위해 변명했다….그순간 온몸의 피가 꺼구로 흘르는것 같았다 그순간 그녀의 얼굴이 완전히 다른 생소한 사람으로 되여보였다….무서웠다… 이런 인간인데 내가 나의 제일 소중한 마음을 건사하게 했으니…아니 인간가죽쓴 악마에게….
두번다시 같은 실패를 하지 않는다.다신 여자한테 마음주지 않는다.이제부터 나하고 사귀는 여자는 나의 놀음감이 될것이다.난 이미 사랑이란 마음이 없는 인간이다. 나도 악마로 변했다.
마지막까지 뻔뻣스럽게 덜더게 제 주장세우는 그녀.
성격이 의악스럽고 똥밸이 더러운것만 승인한다…
두번 다시 나 앞에 나타나지말라…..넌 인간이 아니다. 악마다.
나 주춤없이 너한테 빼앗겨 얼마남지 않은 자존심의 및바닥을 글거 너 가슴에 증오의 칼 꼽을거다…사랑했어기에......배반받았기에...
조용한 밤길을 혼자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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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이제 보낸 사랑 뒤돌아보지마세요, 다음 사람을 위해서 힘내셔야죠.
무엇이 외로음을 이길수 잇는지?
무엇이 외로음을 이길수 잇는지?
남자란게 부랄차구 여자땜에 울엇으므 됐지
이곳 저곳 광고함두??? 내 옆에서 보는게 막 부끄럽은데 그담에 무슨 이 제부터 사귀는 여
자는 놀음감이라구??? 할말 없슴....
이곳 저곳 광고함두??? 내 옆에서 보는게 막 부끄럽은데 그담에 무슨 이 제부터 사귀는 여
자는 놀음감이라구??? 할말 없슴....
님 이미떠난 사람임니다,님 싫다고 떠난 그런 여자 때문에 님 가슴 앓으면 어떡하세요,이때일수록 더 멋있게 살아야요,너 없어도 난 잘산다구 말이예요,그렇게 님 버리고 간 여자는 언제가는 처참하게 남자의버림을 받을 겉임니다,그리구 그여자 의 버림을 받은 님도 문제가 있어요,그여자의 마음을 제대로 잡지 못했다는 님도 나쁘죠,여자만 탓하지말구 정신차리세요,몇십억도 되는 여자 중 한여자 한테 배반당했다구 그 모든 여자의 존재를 욕 하는거 그런거는 남자로써 할말은아니라고 봄니다,그런 생각보다도 빨리 님 을 버리고 간 여자의 존재나 깨끗이 잊으세요.사람을 사랑하기는 쉽지만 잊기는 힘들다고 는 하지만 그래도 빨리 잊으세요.힘내세요----
kinka님 말처럼 더 멋있게 살기 위해 노력해야죠.......님처럼 여자를 많이 아껴주는 분한테는 꼭 더 좋은 인연이 나타날것입니다..............
시간이 시간이 약이구요.
이제 시간이 지나면 그거 뭐냤더냐 하던
생각이 들겁니다.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
이때까지 사랑에 열정내셨다면 지금부턴
사랑이외의 일에 열정을 내여 힘내 보시죠.
이제 시간이 지나면 그거 뭐냤더냐 하던
생각이 들겁니다.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
이때까지 사랑에 열정내셨다면 지금부턴
사랑이외의 일에 열정을 내여 힘내 보시죠.
우유부단남자님의 과거로 인해 다른 녀자들이 상처받지 않길 바래요... 그럼 다른 사람들은 너무너무 불쌍하죠...사랑에서 상처받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요... 모두들 우유부단님처럼 생각한다면 세상에는 행복이란 존재가 넘 적어질거죠.... 힘내세요... 지나간 일은 다 잊어버리고 새로운 출발하세요...
님이 지금 그여자를 얼마나 미워하고 있다는게 확 알리네요...
하지만 지금은 괘씸하구 맘 아프겠지만 자기절루 자기한테 용기를 줘서 일어나세요.
여자하나땜에 자기인생 망칠필요는 없다구 생각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괘씸하구 맘 아프겠지만 자기절루 자기한테 용기를 줘서 일어나세요.
여자하나땜에 자기인생 망칠필요는 없다구 생각하네요.
사랑은 가질수 없을때 더 아름답다
세상에 사랑뿐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비록 사랑한다는 말에도 린색했었구...태도표시마저 제대로 할수 없어서 그사람을 서운하게 했었다던 수줍은 사랑이였습니다...
그치만 간사가 없는 난 그냥 그사람이 그 맘을 알아줄려니 했습니다...사랑은 맘으로 하니깐....
비록 머나먼 장거리였지만 언제나 그 거리를 줄이고 싶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그사람을 생각하고 그사람을 깨워주는 일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그사람과의 메신저 화상챗으로 하루를 끝마쳤습니다...
낮엔 각자의 학업과 자신의 해야 할일에 몰두하다가두 저녁이며 어김없이 넷에서 만나서 시간 가는줄 모르구 챗하다가 내리기 싫어서 그한테 말까지 들으면서 내렷었던 그런 행복함도 저한텐 있었습니다....
엄청 비싼 전화비에 인터넷 비용까지 ..내 한달 생활비를 초월할때두 있었지만...아껴 모았던 돈으로 샀었던 컴퓨터를 팔아서까지 통화하구 싶었구......라면으로 때를 에워 살이 찌구 그랬었지만 .....친구들이 살찌는거 보라며 먹지말라구 할땐 임자 있는 사람인데 머..하면서 넘길수 있었던 힘듬속의 행복두 우리한텐 있었습니다..그사람두 띠니마저 아끼면서 저한테 열심히 전화를 해줬던 사람이니깐....
그사람은 내가 노래방같은장소에 나가는거 싫어햇습니다..그만큼 저 역시 노래방에 간차수를 헤라해두 헬수 있을만큼 노래방이 싫었습니다...단지 이유는 하나 저는 제일 첨 그사람이랑 춤을 추구 싶었기땜입니다..노래방가서 춤 안춘다구 몇번이구 분위기까지 꺴었지만....그사람이랑 만나는 그때 그사람이랑 함께 추구 싶었구 그런 약속두 있었습니다...그런 약속을 지키구 싶었구 이런 약속으로 기다리는 그사람이 있었기땜에 친구들이 놀러가구 혼자여두 고독하진 않았습니다....그 시간을 그사람을 기다리고 그사람과의 화상챗으로 나는 더 충실히 보낼수 있었습니다...
다른 여자들에 비해 성격이 좀 강한 나였지만 ....그처럼 잘 삐지는 나였지만 언제나 달래주구 다독여주는 그사람이 좋았습니다....
옛사랑한테 전화를 했었다는 그 리유로..(내가 눈감고 넘어가줄수두 있는 일인데..)그사람을 오래동안 애먹이기두 했습니다....이렇게 난 소심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사람 내심있게 해석을 해줬었구 그런 그사람을 영원히 굳게 믿으리라구 다짐했었습니다...
그치만 싸움을 회피하려는 나의 거짓말이 인젠 우리 사랑에 종지부를 찍게 됐네요...큐큐를 놀지 말라는 그 부탁을 어기구 ....동창들이랑 화상을 하면서 약 오분동안 그사람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인젠 모든게 박산이 났습니다..거짓말하는 자체가 나쁘지만 그사람을 맘속으로부터 무시하는건 아니였는데.....
많이 아픕니다.....이별 선언도 많았었지만 ....나중엔 함께 할수 있었었지만.....
인젠....영원히 서로를 외면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지만......배반의 맘두 배반두 없었지만 그사람한테 배반했다는 억울한 루명을 지닌채로 사랑하는 여자가 아닌 나쁜 여자로 저주받는 그런사람으로 남게 됐습니다....
모든것을 다줬었던 그사람한테서 모든걸 찾아오긴 너무나 힘든 일입니다...그걸 찾아올수 있을만큼 힘두 닿지 않습니다..
그사람이 끼워줬었던 반지....그사람을 만나게 되는 그날까지 쭉~~ 끼고 갈겁니다...
아마 영원히 .....나중에 결혼반지까지 동반해서 껴야 할지두 모르겟지만.....나중에 결혼한다면은 남편한테 미안한 일이겟지만 그만큼 소중하게 간직하구 싶은 사랑이엿습니다....
그사람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우유부단한 님.......
사람 진심이 진심을 사는 법입니다....님을 배반했다구 하는 님 여친두 제가 제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님을 많이 사랑하구 있을지두.....
우리처럼 오해로 빚어진 비극이 아닐지두......
님이 담배 연기 그윽한 검은방에 혼자 울구 있을 그때......
그녀두 검의 방의 한구석에서 쭈크리구 울구 있을지두.....
사랑했었다면은 헤여지는 그 순간까지 믿어주세요....
그러는게 님두 더 편할거니깐요.....
전....많이 힘들지만.....
저한테도 제가 모든걸 다 바쳐서라도 지키구 싶었던 사랑이 있었구...그사람한테 저 역시 아주 중요한 존재였다는것만 기억하면서.....
오랜 시간일지라두 아픔을 이겨내구.....
더는 삐순이 자존심 강한 여자가 아닌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웃어주구 너그럽구 편한 존재로 될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다시 태여날겁니다...
글구 그사람을 기다릴겁니다.......다시 시작하진 못할지라두 화가 풀려서 웃으면서 나 나빴었다구 .....지가 많이 화났었다구 평온하게 이야기 해줄 그날을.....
우유부단함 님...힘내시구 행복하세요...
비록 사랑한다는 말에도 린색했었구...태도표시마저 제대로 할수 없어서 그사람을 서운하게 했었다던 수줍은 사랑이였습니다...
그치만 간사가 없는 난 그냥 그사람이 그 맘을 알아줄려니 했습니다...사랑은 맘으로 하니깐....
비록 머나먼 장거리였지만 언제나 그 거리를 줄이고 싶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그사람을 생각하고 그사람을 깨워주는 일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그사람과의 메신저 화상챗으로 하루를 끝마쳤습니다...
낮엔 각자의 학업과 자신의 해야 할일에 몰두하다가두 저녁이며 어김없이 넷에서 만나서 시간 가는줄 모르구 챗하다가 내리기 싫어서 그한테 말까지 들으면서 내렷었던 그런 행복함도 저한텐 있었습니다....
엄청 비싼 전화비에 인터넷 비용까지 ..내 한달 생활비를 초월할때두 있었지만...아껴 모았던 돈으로 샀었던 컴퓨터를 팔아서까지 통화하구 싶었구......라면으로 때를 에워 살이 찌구 그랬었지만 .....친구들이 살찌는거 보라며 먹지말라구 할땐 임자 있는 사람인데 머..하면서 넘길수 있었던 힘듬속의 행복두 우리한텐 있었습니다..그사람두 띠니마저 아끼면서 저한테 열심히 전화를 해줬던 사람이니깐....
그사람은 내가 노래방같은장소에 나가는거 싫어햇습니다..그만큼 저 역시 노래방에 간차수를 헤라해두 헬수 있을만큼 노래방이 싫었습니다...단지 이유는 하나 저는 제일 첨 그사람이랑 춤을 추구 싶었기땜입니다..노래방가서 춤 안춘다구 몇번이구 분위기까지 꺴었지만....그사람이랑 만나는 그때 그사람이랑 함께 추구 싶었구 그런 약속두 있었습니다...그런 약속을 지키구 싶었구 이런 약속으로 기다리는 그사람이 있었기땜에 친구들이 놀러가구 혼자여두 고독하진 않았습니다....그 시간을 그사람을 기다리고 그사람과의 화상챗으로 나는 더 충실히 보낼수 있었습니다...
다른 여자들에 비해 성격이 좀 강한 나였지만 ....그처럼 잘 삐지는 나였지만 언제나 달래주구 다독여주는 그사람이 좋았습니다....
옛사랑한테 전화를 했었다는 그 리유로..(내가 눈감고 넘어가줄수두 있는 일인데..)그사람을 오래동안 애먹이기두 했습니다....이렇게 난 소심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사람 내심있게 해석을 해줬었구 그런 그사람을 영원히 굳게 믿으리라구 다짐했었습니다...
그치만 싸움을 회피하려는 나의 거짓말이 인젠 우리 사랑에 종지부를 찍게 됐네요...큐큐를 놀지 말라는 그 부탁을 어기구 ....동창들이랑 화상을 하면서 약 오분동안 그사람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인젠 모든게 박산이 났습니다..거짓말하는 자체가 나쁘지만 그사람을 맘속으로부터 무시하는건 아니였는데.....
많이 아픕니다.....이별 선언도 많았었지만 ....나중엔 함께 할수 있었었지만.....
인젠....영원히 서로를 외면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지만......배반의 맘두 배반두 없었지만 그사람한테 배반했다는 억울한 루명을 지닌채로 사랑하는 여자가 아닌 나쁜 여자로 저주받는 그런사람으로 남게 됐습니다....
모든것을 다줬었던 그사람한테서 모든걸 찾아오긴 너무나 힘든 일입니다...그걸 찾아올수 있을만큼 힘두 닿지 않습니다..
그사람이 끼워줬었던 반지....그사람을 만나게 되는 그날까지 쭉~~ 끼고 갈겁니다...
아마 영원히 .....나중에 결혼반지까지 동반해서 껴야 할지두 모르겟지만.....나중에 결혼한다면은 남편한테 미안한 일이겟지만 그만큼 소중하게 간직하구 싶은 사랑이엿습니다....
그사람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우유부단한 님.......
사람 진심이 진심을 사는 법입니다....님을 배반했다구 하는 님 여친두 제가 제 남친을 사랑하는 만큼 님을 많이 사랑하구 있을지두.....
우리처럼 오해로 빚어진 비극이 아닐지두......
님이 담배 연기 그윽한 검은방에 혼자 울구 있을 그때......
그녀두 검의 방의 한구석에서 쭈크리구 울구 있을지두.....
사랑했었다면은 헤여지는 그 순간까지 믿어주세요....
그러는게 님두 더 편할거니깐요.....
전....많이 힘들지만.....
저한테도 제가 모든걸 다 바쳐서라도 지키구 싶었던 사랑이 있었구...그사람한테 저 역시 아주 중요한 존재였다는것만 기억하면서.....
오랜 시간일지라두 아픔을 이겨내구.....
더는 삐순이 자존심 강한 여자가 아닌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웃어주구 너그럽구 편한 존재로 될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다시 태여날겁니다...
글구 그사람을 기다릴겁니다.......다시 시작하진 못할지라두 화가 풀려서 웃으면서 나 나빴었다구 .....지가 많이 화났었다구 평온하게 이야기 해줄 그날을.....
우유부단함 님...힘내시구 행복하세요...
남자들도 이렇게 사랑을 잊지 못해 망설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녀한테 원망이 이렇게 있으니 무지 그녀를 사랑했나보네요,하지만 여자 하나 때문에 자기 인생을 헛보낸 다는 님이 인생이 안타깝게 느껴지네요,너그러운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갔으면 님은 더 행복해 질거 같은데...힘들어도 참으면서 시간에 맞겨 보세요.나는 세번이나 실패해두 이렇게 잘 살고잇는데...
우유부단 남자님..... 뭐라구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하지만 님의 진실된 글에서 님의 맘을 읽었습니다.....
여자인 제가 봐두 맘이 아플 정도입니다....
그 여자를 많이 사랑하신거 같은데 그렇다구 세상 여자 다 그런거 아닙니다...
빨리 좋은 여자 만나서 이쁜 사랑하면서 안 좋았던 추억 잊으시구요....
힘내세요~~
하지만 님의 진실된 글에서 님의 맘을 읽었습니다.....
여자인 제가 봐두 맘이 아플 정도입니다....
그 여자를 많이 사랑하신거 같은데 그렇다구 세상 여자 다 그런거 아닙니다...
빨리 좋은 여자 만나서 이쁜 사랑하면서 안 좋았던 추억 잊으시구요....
힘내세요~~
나쁜 사람보다 좋은사람이 더많고 나쁜 여자보다 좋은 여자가 더많다고 생각해요.그런 여자 당신곁을 떠난거 행운이라고 생각해요.그리고 이제부터 사귀는 여자는 놀이감이라고 했죠.두번 다시 놀음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让不可能的爱情成为生命中的纪念品吧,多少年后,猛然回首,还是很甜蜜的回忆!
为了一个背叛你的女人,而伤害无辜的女人,最后痛苦的还是你自己。走过,路过,千万不要错过爱你的女人。也许最爱你的人,在某个角落里默默得等着你呢。
为了一个背叛你的女人,而伤害无辜的女人,最后痛苦的还是你自己。走过,路过,千万不要错过爱你的女人。也许最爱你的人,在某个角落里默默得等着你呢。
비록 님이 지금 힘들지만 잘된 일이라고 바요...
결혼하고 세월흘러 정들고 헤여지는것보다 연애초에 ...
발견하고 헤여지는게 지금 아프지만 오히려 님이 성장하는덴
약이라고 바요....
비록 흥분해서 하는 말이겠지만 여자 한사람 알았다해서 열사람 안것은
아니잖아요.....
배신감땜에 증오하는 에네르기를 새로운 이성만나 잘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사용했으면 합니다...
성격 가라앉히고 곰곰히 잘 생각해바요...
과연 내가 여자 한사람땜에 이래야 되는지....
이세상 이쁘고 착한여자들이 깔렸는데.......
결혼하고 세월흘러 정들고 헤여지는것보다 연애초에 ...
발견하고 헤여지는게 지금 아프지만 오히려 님이 성장하는덴
약이라고 바요....
비록 흥분해서 하는 말이겠지만 여자 한사람 알았다해서 열사람 안것은
아니잖아요.....
배신감땜에 증오하는 에네르기를 새로운 이성만나 잘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데 사용했으면 합니다...
성격 가라앉히고 곰곰히 잘 생각해바요...
과연 내가 여자 한사람땜에 이래야 되는지....
이세상 이쁘고 착한여자들이 깔렸는데.......
참조물이 없는 정지란 아마 없을꺼예요.
그나마 시각으루 정지대있는 물체일지라두 우리가 감촉하지 못하게 변해가는거겠죠!
아픈 댁 마음 당사자인 그쪽만큼은 느낄수 없다만은,
사랑으루 가는길엔 믿음두 배신두 동반되는거래요.
믿음에 사랑이 둥글어지구 배신에 사랑이 깨지겠지만요,
인간이란게 그것이 위험할지라두 누구나 한번쯤은 행복찾아서 그 대결에 나서는거겠죠.
한번 좌절당했다해서 자신의 마음 닫아버리지 말구요, 한층 더 따뜻한 마음 위해 자신의 마음두 열어봐요.
세상여자 다 나쁘다할지라두 언젠가는 댁의 어머님처럼 따뜻한 상대가 맞이해줄꺼니깐요.
그나마 시각으루 정지대있는 물체일지라두 우리가 감촉하지 못하게 변해가는거겠죠!
아픈 댁 마음 당사자인 그쪽만큼은 느낄수 없다만은,
사랑으루 가는길엔 믿음두 배신두 동반되는거래요.
믿음에 사랑이 둥글어지구 배신에 사랑이 깨지겠지만요,
인간이란게 그것이 위험할지라두 누구나 한번쯤은 행복찾아서 그 대결에 나서는거겠죠.
한번 좌절당했다해서 자신의 마음 닫아버리지 말구요, 한층 더 따뜻한 마음 위해 자신의 마음두 열어봐요.
세상여자 다 나쁘다할지라두 언젠가는 댁의 어머님처럼 따뜻한 상대가 맞이해줄꺼니깐요.
좁은 마음은..
좁은 시야만 안겨다줍니다...
배반은 머로 판단하며
무엇이 배반을 한다고 여깁니까?
좀 더 트인 마음가짐으로
자기 주위를 사랑으로 가꾸길 바랍니다..!!
좁은 시야만 안겨다줍니다...
배반은 머로 판단하며
무엇이 배반을 한다고 여깁니까?
좀 더 트인 마음가짐으로
자기 주위를 사랑으로 가꾸길 바랍니다..!!
하얀바람님:
립장바꿔 생각해 보세요
무슨일있어도 거짓말하지말자.
매일과 같이 거짓말해서는 않된다 난 죽어도 거짓말않한다
고 언제나 님한테 말하는 남친.
님의큐큐 놀지말라.
다른여자는 모두 무시해라
나만보구있어라 거짓말하지말라..
이렇한 의견에 동이한 남친이
님이 알바 하는 사이에 다른 여자들하고 화상채팅 오브낼하고 또.
님하고 화상채팅하메서도 불구 하고 님하고 아무런소리없이 거짓말하고 다른 여자들하고 화상채팅한다고 할때. 또 그 거짓말이 발각되여서도 자기잘못을 승인하려고 하지 않는 남친..그저 댓다 아~ 아무일도 아니다. 이런말로만 끝내려는 남친...
한번좀 생각해보시죠.
배반은 머로 판단하는가? 그래지금은 그저 화상채팅에서 끝났다고하죠.
그러나 이일은 浮気の道への連結線になるに違いない!!!
이후에 더큰고통을 맛보기전에 여기서 끝내는것이 좋겟죠...
남친을 앞에두고 거짓말하고 다른남자하고 화상채팅하는 여자. 이담량..그리고 잘못알면서도 뉘우치지 않는 이 암석같은 자존심.....
누가 이런 여자하고 감히 사귀겠음니까?
립장바꿔 생각해 보세요
무슨일있어도 거짓말하지말자.
매일과 같이 거짓말해서는 않된다 난 죽어도 거짓말않한다
고 언제나 님한테 말하는 남친.
님의큐큐 놀지말라.
다른여자는 모두 무시해라
나만보구있어라 거짓말하지말라..
이렇한 의견에 동이한 남친이
님이 알바 하는 사이에 다른 여자들하고 화상채팅 오브낼하고 또.
님하고 화상채팅하메서도 불구 하고 님하고 아무런소리없이 거짓말하고 다른 여자들하고 화상채팅한다고 할때. 또 그 거짓말이 발각되여서도 자기잘못을 승인하려고 하지 않는 남친..그저 댓다 아~ 아무일도 아니다. 이런말로만 끝내려는 남친...
한번좀 생각해보시죠.
배반은 머로 판단하는가? 그래지금은 그저 화상채팅에서 끝났다고하죠.
그러나 이일은 浮気の道への連結線になるに違いない!!!
이후에 더큰고통을 맛보기전에 여기서 끝내는것이 좋겟죠...
남친을 앞에두고 거짓말하고 다른남자하고 화상채팅하는 여자. 이담량..그리고 잘못알면서도 뉘우치지 않는 이 암석같은 자존심.....
누가 이런 여자하고 감히 사귀겠음니까?
립장바꿔 생각해봤습니다..
이 정도에까지 갈수있나 이해불가는
당연히 님의 립장을 고려하게
되여있습니다..
근데 어떤 상황이 됐어두 님처럼
흥분하진 않을것입니다..
누군 성격이 없고.. 칼날아닙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눈앞의
당신이라는데 왜 그걸 못 믿는데요?
배반이 그렇게 쉽다고 생각하는게
현실스런 사고 아닙니다..
지금 봉건시대,, 조강지처시대도 아닌 21세기에
화상을 배반으로 생각하고
화나서 으르렁대는 님이 차분하지 못할뿐~
어느정도, 기분은 상하겠지만
배반은 아닌듯 합니다..
이 정도에까지 갈수있나 이해불가는
당연히 님의 립장을 고려하게
되여있습니다..
근데 어떤 상황이 됐어두 님처럼
흥분하진 않을것입니다..
누군 성격이 없고.. 칼날아닙니까?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눈앞의
당신이라는데 왜 그걸 못 믿는데요?
배반이 그렇게 쉽다고 생각하는게
현실스런 사고 아닙니다..
지금 봉건시대,, 조강지처시대도 아닌 21세기에
화상을 배반으로 생각하고
화나서 으르렁대는 님이 차분하지 못할뿐~
어느정도, 기분은 상하겠지만
배반은 아닌듯 합니다..
나두 현님의 의견에 동의해요.세상의 여자가 다 나쁘다 하더라도 어머니 처럼 우수한 분이 있구,나처럼 사랑을 잊지 못해 망설이는 여자도 있어요.내가 세상의 남자가 다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것처럼 님도 이세상에 마음 이쁜 여자가 있다구 믿구 기다려 보세요,꼭 행복이 찾아올거라구 믿어요.행복하세요.
맘씨 좋은 하얀바람에게....
흥분하지 않는다...???
설마.. 남친과하던 캠을 아무말도 없이 꺼버리고....왜 끄니하니 세수할라 간다고...남친은 자연적으로 세수할라가는데 왜 캠끄니 이런 의문이 생기고 ...다시 캠 연걸 보니 근본 세수한 얼굴이 아니고...그래 이렇게 노는가 물어보니 아무일도 아니다..그저 이렇게 태연하게 말하지..또 번연히 세수아이한 얼굴인데 세수했다고 견지하지......결국엔 나의 30분되는 고래고래.소리에 그녀 대답한것이 거짓말하고 다른 남자하고 화상챗했다지.....그래 왜서 그래는가 하니...아~댔다. 아이다~ 시끄럽다~ 이런말하지.... 이전엔 이런 녀친 한번이래도 본적없었는데......
이 모든걸 합해서..........흥분하지 않습니까....그래서 바람쓴다고 저도 오해 한것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눈앞의 당신이라는데....?그것도 경우에 의해 말하는것 아님니까.
우리는지금 장거리연애하고 있음니다..장거리연애는 제일 서로간에 의심싸기 쉬은 사랑방식이고 제일 헤여지는 률이 높은 사랑방식임니다.
저도 지금 생각하니 배반이 그렇게 쉽지는 않타고 봄니다....
그러나 그날 그상황..그날 그 녀친 태도 보면 정말...배반이라고 생각했음니다....
또 화상을 배반이라고 생각 한것 아님니다. 우리 약속을 배반 했기 때문임니다. 우린 서로간 이성과 화상챗해서는 않된다고 약속내렸음니다...아니..서로간은 아니래도. 전 녀친이 이성과 화상챗해서느 않된다고 말했고 녀친도 쾌히 승낙햇음니다..승낙한 이상 약속은 지켜야 할것 아님니까.또 내가 이성과 화상챗하면 ㅎㅎㅎ 여친성격에 저를 죽일 겁니다..
우리 어제 조용히 서로 마음 털어놓고 말햇음니다...
저도 녀친을 이해 해주고...
녀친도..다신 않그러겟다고 잘못을 뉘우쳤음니다...
.........지금우린 그동안 상처입음 마음을 서로간 애무해주며...다시 사랑 속삭이길 약속 했음니다.
이번일 있고보니 어쩐지 전보다 더 충실해졌고 더 한층 녀친과 한몸이 되였다는 느낌이 듬니다.....
그럼....감사함니다.
흥분하지 않는다...???
설마.. 남친과하던 캠을 아무말도 없이 꺼버리고....왜 끄니하니 세수할라 간다고...남친은 자연적으로 세수할라가는데 왜 캠끄니 이런 의문이 생기고 ...다시 캠 연걸 보니 근본 세수한 얼굴이 아니고...그래 이렇게 노는가 물어보니 아무일도 아니다..그저 이렇게 태연하게 말하지..또 번연히 세수아이한 얼굴인데 세수했다고 견지하지......결국엔 나의 30분되는 고래고래.소리에 그녀 대답한것이 거짓말하고 다른 남자하고 화상챗했다지.....그래 왜서 그래는가 하니...아~댔다. 아이다~ 시끄럽다~ 이런말하지.... 이전엔 이런 녀친 한번이래도 본적없었는데......
이 모든걸 합해서..........흥분하지 않습니까....그래서 바람쓴다고 저도 오해 한것임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눈앞의 당신이라는데....?그것도 경우에 의해 말하는것 아님니까.
우리는지금 장거리연애하고 있음니다..장거리연애는 제일 서로간에 의심싸기 쉬은 사랑방식이고 제일 헤여지는 률이 높은 사랑방식임니다.
저도 지금 생각하니 배반이 그렇게 쉽지는 않타고 봄니다....
그러나 그날 그상황..그날 그 녀친 태도 보면 정말...배반이라고 생각했음니다....
또 화상을 배반이라고 생각 한것 아님니다. 우리 약속을 배반 했기 때문임니다. 우린 서로간 이성과 화상챗해서는 않된다고 약속내렸음니다...아니..서로간은 아니래도. 전 녀친이 이성과 화상챗해서느 않된다고 말했고 녀친도 쾌히 승낙햇음니다..승낙한 이상 약속은 지켜야 할것 아님니까.또 내가 이성과 화상챗하면 ㅎㅎㅎ 여친성격에 저를 죽일 겁니다..
우리 어제 조용히 서로 마음 털어놓고 말햇음니다...
저도 녀친을 이해 해주고...
녀친도..다신 않그러겟다고 잘못을 뉘우쳤음니다...
.........지금우린 그동안 상처입음 마음을 서로간 애무해주며...다시 사랑 속삭이길 약속 했음니다.
이번일 있고보니 어쩐지 전보다 더 충실해졌고 더 한층 녀친과 한몸이 되였다는 느낌이 듬니다.....
그럼....감사함니다.
사랑햇던 사람을 증오도 미워하지도 마요...한때는 행복햇엇잖아요...넘 좋은 추억도
많앗엇잖아요...비록 결과가 좀 비참하게 되엿을지라도 ,,,그래도 참아요....
이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잇는거에요...자기만 상처받앗다고 생각마요.....
다른사람의 립장도 생각해줘요...머 말못할 사연이 잇엇다던지 아님....
이미 지나간 이야기이니....그저 좋은 경험을 쌓앗다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그리구 이제 만난 여자 가지고 놀겟다 이런말 하지 마요......
사람 상처주면 그 고배의 상처가 되돌아 올테니깐 ...아마 잠도 제대로 못잘거야...
사람은 말이죠...사랑을 한번 할때마다 성장하는거에요...맘도 굳세지구 말이죠....
넘 속상해 하지마세요...꼬옥 더욱더 좋은 여자가 당신을 기다리고 잇을테이니깐...
당신의 상처를 아물게 할 여자를 만나세요...어두은 그림자속에서 헤여나오세요...
그리구 말이죠...그 누가 없어서 살지못할 인생이 없거든요....
아빠 엄마가 돌아가셔도 굳세게 살아가야하구...직장이 좋지않아도 참고 살아야하구
안해가 자기를 배반하던지 저세상에 돌아가던지 ..자식이 차사고로 죽어가도 ......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니까 견강히 살아가는게 바로 사람인거에요......
사랑은 삶의 전부가 아니거든요....그저 양념일뿐...료리에 양념이 없으면 맛도 없고 하지만 배가 고프면 먹잖아요....사랑이 없이도 살수 잇어요...자기를 위해서 살아가야 해요...
자기를 아끼는 사람만이 남을 잘 생각해줄수 잇고 또 남을 사랑해준만큼 사랑도 받을수 잇는 거에요,,,,,,
나는 제코도 못쓰스면서리 남이 일에 좀 삐쳣음다....미안해요.....
암튼 견강히 잘 살아가길 바라면서.....이만.....
많앗엇잖아요...비록 결과가 좀 비참하게 되엿을지라도 ,,,그래도 참아요....
이세상에는 별의별 사람이 다 잇는거에요...자기만 상처받앗다고 생각마요.....
다른사람의 립장도 생각해줘요...머 말못할 사연이 잇엇다던지 아님....
이미 지나간 이야기이니....그저 좋은 경험을 쌓앗다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그리구 이제 만난 여자 가지고 놀겟다 이런말 하지 마요......
사람 상처주면 그 고배의 상처가 되돌아 올테니깐 ...아마 잠도 제대로 못잘거야...
사람은 말이죠...사랑을 한번 할때마다 성장하는거에요...맘도 굳세지구 말이죠....
넘 속상해 하지마세요...꼬옥 더욱더 좋은 여자가 당신을 기다리고 잇을테이니깐...
당신의 상처를 아물게 할 여자를 만나세요...어두은 그림자속에서 헤여나오세요...
그리구 말이죠...그 누가 없어서 살지못할 인생이 없거든요....
아빠 엄마가 돌아가셔도 굳세게 살아가야하구...직장이 좋지않아도 참고 살아야하구
안해가 자기를 배반하던지 저세상에 돌아가던지 ..자식이 차사고로 죽어가도 ......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니까 견강히 살아가는게 바로 사람인거에요......
사랑은 삶의 전부가 아니거든요....그저 양념일뿐...료리에 양념이 없으면 맛도 없고 하지만 배가 고프면 먹잖아요....사랑이 없이도 살수 잇어요...자기를 위해서 살아가야 해요...
자기를 아끼는 사람만이 남을 잘 생각해줄수 잇고 또 남을 사랑해준만큼 사랑도 받을수 잇는 거에요,,,,,,
나는 제코도 못쓰스면서리 남이 일에 좀 삐쳣음다....미안해요.....
암튼 견강히 잘 살아가길 바라면서.....이만.....

결국엔 자신한테 돌아오는 상처만 더욱 커질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