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요

사랑이별 · #170393

← 사랑이별

아프로디테 · 2005-08-18 00:09:17 · 조회 240
사는게 너무너무 힘들다 ...생각대로 되는 일은 아무것두 없구 ..
너무 슬프구 외로워요 ... 사는게 다 이런건가요?
전 어렸을때부터 사랑이란거 못받구 자라서 사랑이 뭔지두 모르구
마음이 꾹 닫혀있어서 아무한테두 마음을 안주게 됐어요
사랑하는 법을 몰라요
힘들구 지칠때두 의지할곳두 없구요
지금 일본에서 엄마랑 동생이랑 다 같이 살거든요
남들은 엄마랑 같이 있어서 고생 안하구 살아서 좋겠다고 그러지만 전 지금 지옥이예요
어딘가 멀리 도망가고 싶어요...넘 힘들어요...미칠거 같아요
제 얘기 다 들어주고 다독여주던 언니두 지금 중국가구 없어서 더 힘들어요
이제 딱 1년만 있을거예요
전 부모님사랑 듬뿍 받구 행복하게 자란 사람들이 젤 부러워요
나중에 제가 애기 엄마가 되면 절때 저처럼 안 키울꺼예요
너무 힘들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yingyuan~christmas · 2005-08-18 00:31:49
산느게 다 그렇지므~!비록 난 어리지만~ㅎㅎ
나두ㅡ 님 하그 같은 생각 할때 많어요~!!
그래두 울 다~같이 아자 화이팅~!!
쨔유~!!강바레요~!!
언젠가 쨍~하그 해뜰날 을 믿으면서~!!ㅎㅎ
바람의 향기 · 2005-08-18 00:41:06
세상에서 자신이 젤 불행 하다고 생각하시면 젤 불행하게 되는겁니다.
불행하다고 생각함서 일초를 살아도 사는거고
행복하다고 생각함서 일초를 살아도 사는것인데
왜서 햄든것만 생각하실까?
(사실 저도 힘들때면 제가 젤 힘들어 보이지만~~)
사람은 세상에 태여나서부터 자체로 호흡하잖아요.
세상엔 우리가 한평생을 믿고 의지할만한 사람은 없어요. 자신 밖에~~
힘드시면 하늘을 보세요~~
하늘만치 넓은 품이 또 잇을까요?
아자 아자 홧팅`~~~~^^
알라뷰 · 2005-08-18 02:27:55
어떤 사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그리구 이 험한 세상 잘 헤쳐나가길 바랄께요~~
녹색장미 · 2005-08-18 08:49:40
힘내세요..........홧팅
글구 할말일지는 몰라두요
사람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다르답니다
어떤 사람은 무뚝뚝하게 사랑을 표현하구
어떤사람은 애교로 사랑을 표현하구........................
혹시
부모님의 사랑이 다른 사람하구 다른 표현방식이 아닐까요?
연인같은 친구 · 2005-08-18 11:00:30
같은 환경에서 자라난 여자네,칭구야,날 추가해. ailin4321@hotmail.com 혹시 네 아픈 마음을 달래줄수도 잇겟지
꼬부니 · 2005-08-18 11:12:15
더 험하고 어이없고 힘든 일에 부딪치면 여태까지 모든것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될것입니다.인간은 힘든속에서 성장합니다.
애기야놀자아 · 2005-08-19 11:32:46
다 그렇게 사는거야~

희비가 엇갈리는 세상속에서

래일이 다시 찾아오기에

우리는 희망을 안고 사는거야....(쿵따리 샤바라 가사)

힘내세요! 빠샤!!
현 · 2005-08-19 12:58:25
세상에 10%인간은 태여나서 부모얼굴 기억두 못하구 살아간대요,
그나마 댁은 엄마 얼굴이라두 알수 있어서 ...그게 얼마나 큰 은혜인데요.
살다가 보면 고달픔이란 누구나 다 겪어보게 되죠,
단지 그걸 대하는 우리자신의 태도에 따를뿐이죠.
힘들다구 짜증내지 말구, 같이 힘들더라두 다른사람한테는 웃음의 여유를 보여줄수 있는 그런 바람직한 인간이 되여주세요.
댁의 엄마한테두요,필경 그쪽 낳아주시구 양육해주신 부모님이니깐,
댁 엄마두 자식 고생시키는 마음에 많이 아플테니깐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난 바보온달 넌 평강공주kinka2005-08-18 20:0624411
해수욕장에서 만난 그녀(중)사니2005-08-18 19:122362
반지(4)녹색추억2005-08-18 16:492332
보이 앤 걸엽기레빗2005-08-18 14:172346
난 후회 하지 않아.나는 새2005-08-18 13:382516
이별할때 버려야할 10가지엽기레빗2005-08-18 13:322337
사랑하는 사람죽이는 10가지 방법엽기레빗2005-08-18 13:2725110
이것이 지금 내맘입니다녹색장미2005-08-18 09:582354
반지(3)녹색추억2005-08-18 09:452337
내가 이래서 미칩니다녹색장미2005-08-18 08:1223916
난 지금 울고 있다.한편 격분하다.원통하다.우유부단남자2005-08-18 04:5976623
당신을 위해 머리 기르는 여자설화2005-08-18 03:434835
▶ 너무 힘들어요아프로디테2005-08-18 00:092408
이별 매너 (이별 땜에 아파하는 분들을 위해~)바람의 향기2005-08-17 23:192467
요고 그저 .................녹색장미2005-08-17 20:2223611
사랑은 하기 쉽지 잊기는 어려운데...나는 새2005-08-17 18:412344
반지(2)녹색추억2005-08-17 17:512345
매달 연인과의 러브데이~엽기레빗2005-08-17 13:242362
반지(1)녹색추억2005-08-17 13:222336
반지를 쓰면서...녹색추억2005-08-17 13:052374
나의 사랑에 종지부가....나는 새2005-08-17 13:032356
울 남친 과 나녹색장미2005-08-17 01:3024611
조금 불안하네요녹색장미2005-08-17 01:052345
시간...도야지2005-08-16 23:112341
정말 사랑하고 싶을때 꼭 기억해야 할 10가지엽기레빗2005-08-16 19:532432
※나의 결혼식※zeloo2005-08-16 13:08219366
울 남친이 내가 이쁘대요녹색장미2005-08-16 11:2639213
해수욕장에서 만난 그녀(상)사니2005-08-16 10:204709
남자들 심리는 여자는 모르나봐요jinid2005-08-16 09:0939212
너무도 힘듬니다.도와 주세요.aaa2005-08-16 07:2936918
← 이전73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