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를 쓰면서......
지금까지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와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란
두편의 연재를 썻지만 두편 다 글을 써가면서 마지막에 결말을 부각한것이였다.
어쩜 종점 없이 지속되는 인생과 같았을지도……
<반지>는 내가 처음으로 시작과 결말을 다 구상한 후 시작한 연재다.
누군가 글을 쓰는것을 자신이 지나온 발자국 중에서
내가 겪은 후에 다시 돌이키고 싶은 것과
내가 겪지 못해서 한번이라도 겪고 싶은 것을 자신이 조절하는 것이라고 했다.
난 왜서 글을 쓰는지……
살다보면 자신이 인생을 겪고 있지만 드라마가 없으면 단조로운 듯
글이란 해양속에서 내 느낌을 나름대로 헤염치는것이 일종의 또다른 인생일지도……
<반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구상한 것이였다.
그 구상을 하나하나 쪼개여 써내려가는 내용들이
어쩜 그의 생각과 틀린 점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구상에 내가 그대에 대한 사랑을 담아서
단 하나의 소홀도 없이 끊임없이 박달음치는 내 마음만 이해해주길 바란다.
비록 우리들의 앞날이 어떨는지는 몰라도 그냥 <반지>라는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 흔적을 바라보면서 우리의 미래도 더욱 아름다워지리라고 믿는다.
<반지>는 원래부터 하나로서는 완정함을 이룰수 없었다.
두개의 마음이 담긴 <반지>야 말로 그 빛을 뿌릴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부터 나의 글속에도 반지를 심는다.
그래서 <반지>란 글도 두개인가부다.
지금까지 <등을 지고 사랑하는 남녀>와 <우리 시작해도 될가요>란
두편의 연재를 썻지만 두편 다 글을 써가면서 마지막에 결말을 부각한것이였다.
어쩜 종점 없이 지속되는 인생과 같았을지도……
<반지>는 내가 처음으로 시작과 결말을 다 구상한 후 시작한 연재다.
누군가 글을 쓰는것을 자신이 지나온 발자국 중에서
내가 겪은 후에 다시 돌이키고 싶은 것과
내가 겪지 못해서 한번이라도 겪고 싶은 것을 자신이 조절하는 것이라고 했다.
난 왜서 글을 쓰는지……
살다보면 자신이 인생을 겪고 있지만 드라마가 없으면 단조로운 듯
글이란 해양속에서 내 느낌을 나름대로 헤염치는것이 일종의 또다른 인생일지도……
<반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구상한 것이였다.
그 구상을 하나하나 쪼개여 써내려가는 내용들이
어쩜 그의 생각과 틀린 점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구상에 내가 그대에 대한 사랑을 담아서
단 하나의 소홀도 없이 끊임없이 박달음치는 내 마음만 이해해주길 바란다.
비록 우리들의 앞날이 어떨는지는 몰라도 그냥 <반지>라는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 흔적을 바라보면서 우리의 미래도 더욱 아름다워지리라고 믿는다.
<반지>는 원래부터 하나로서는 완정함을 이룰수 없었다.
두개의 마음이 담긴 <반지>야 말로 그 빛을 뿌릴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늘부터 나의 글속에도 반지를 심는다.
그래서 <반지>란 글도 두개인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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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기대합니다..
하얀바람님.
감사합니다.
항상 그렇게 솔솔 시원한 바람이 안겨오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그렇게 솔솔 시원한 바람이 안겨오네요^^*
기대할께요.재밌을거 같네요.
미나미야님,
ㅎㅎ존 시간..
ㅎㅎ존 시간..
